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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더블치즈버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더블치즈버거</link>
		<description>더블치즈버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Feb 2012 15:0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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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버거킹 베이컨 더블치즈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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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2/01/b0143701_4f375628a1c5e.jpg"  
				alt="버거킹 베이컨 더블치즈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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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꺄루. 또 버거왕 플러스친구쿠폰으로 버거왕에 다녀왔어요 (:황언니랑 듀듀꺼루 이르캐 4개 요만한 햄버거 2개쯤 먹어두 배두 안부르잖아여? 그렇져&amp;gt;_&amp;lt;?ㅋㅋㅋ  아이 저 고운 자태..황홀하네콜라는 라지 사쥬로 하나만요  으에에 치즈 늠 노랗고 예쁘다.더블치즈버거는 새콤한게 맛있어요.그자리에서 2개 다 해치움 ^ ^  디저트는 그린티 프랍 벤티_프렌즈쿠폰 써서 1+1으헤. 자바칩만 갈았는데휩이 마음에 안들어요저렇게 코딱지만큼 짜주시다니 쳇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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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Feb 2012 15:0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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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맥도날드 맥딜리버리 - 더블치즈버거세트, 맥너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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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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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맥도날드 맥딜리버리 - 더블치즈버거세트, 맥너겟"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맥도날드 맥딜리버리를 또 간만에 시켜먹었었다. 7천원 이상을 맞추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했던.세트로 시키면 맥너겟이 1500원이라 같이 주문해서 7천 백원인가 나왔었음ㅋㅋㅋ더블치즈버거세트 5600원 + 맥너겟 1500원 = 총 7100원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당.  맥도날드 버거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더블치즈버거는 환장하는 나..사실 다같은 패스트푸드지만 유난히 맥도날드는 먹는 와중에도 몸에 안 좋아..안 좋을거야..안 좋은 기분이 들엌ㅋ..이런 느낌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만하면 잘 안 사먹는다. 나는 KFC나 버거킹이 좋당. 그치만 더블치즈버거 때문에 맥날을 버릴 수가 없음.  치즈의 은혜가 잘 느껴지지 않아서 전자렌지에 한 번 돌렸다. 그러니 내가 원하는 정도가 되었음. 녹아내리는 치즈님	]]>
	</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11 19:0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적당히 살고 있습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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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맥도날드] 더블치즈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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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01/28/c0106128_4e5f67d533f79.jpg"  
				alt="[맥도날드] 더블치즈버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밤에 집앞 맥도날드에 가서 사왔다..  사면서 잘한 짓일까 싶었다.. --;;  차라리 빅맥이, 빅맥이 싶었다..  당당히 &quot;더블치즈버거요~&quot;라고 외치니, &quot;더블쿼터버거요..?&quot;라고 되 묻기에 순간 당황했다..  &quot;아뇨~ 더블 치즈요&quot; 소심하게 외친후 덜렁 버거 단품만 받아왔다.. OTL..  얇은 치즈버거를 폭풍흡입했다..  그리고 나는 텁텁하지만 고기가 두장이 있는 빅맥이 가성비 짱이라는 걸 다시금 실감했다..  &quot;알 럽 빅맥~~&quot;  옆에 케첩은 크기 비교를 위해서 희생됨.. ^^;;    	]]>
	</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20:1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군의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뢰쳰으로 더블치즈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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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11/15/d0013015_4d037ef6bc6aa.jpg"  
				alt="브뢰쳰으로 더블치즈버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햄버거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더블 치즈버거! 뭐 원래 먹던 버거에 고기 두개, 치즈 두개면 더블치즈버거 되는거지요.이번에는 햄버거빵 말고 독일 브뢰쳰을 썼습니다. 햄버거빵이 부드럽긴 하지만 보통 수퍼에 파는건 빵 자체의 맛이 아주 떨어지죠.빵 맛 자체가 우월하고 어느 재료에도 잘 맞는 식사용 빵인 브뢰쳰을 이용해서 만들어봤습니다. 흡족했어요.이번엔 양상추를 뺐습니다. 보통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치즈버거는 고기와 치즈 외엔 케찹, 겨자, 다진 양파, 피클슬라이스정도가 다죠. 전 양파는 슬라이스해서 쓰고 케찹을 쓰지는 않지만 신선한 토마토를 쓰기로 했습니다.햄버거패티 만들기. 다진고기(전 쇠고기, 돼지고기 반반 섞인거 씀)와 소금과 후추. 끝. 그 외엔 아무것도 필요없습니다.간을 잘 섞은 다진고기를 먹	]]>
	</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10 22:5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FC의 신품, 더블 치즈 버거]]></title>
	<link>http://Imymenika.egloos.com/4845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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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29/15/b0057515_4ca2c3680a509.jpg"  
				alt="KFC의 신품, 더블 치즈 버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치즈 치즈 치즈 치즈... 만 올리면 장땡인 줄 아는 건지, 이제 감자튀김에도 치즈를 올렸다. 브라운해쉬, 녹인 치즈, 그냥 치즈, 매운 맛 닭튀김, 양상추, 그리고 브라운해쉬 전용 매운맛 양념, 닭고기 전용 소스.   왠지 괴물 얼굴 같은 사진.  총평 : 일단 두툼해서 한입에 넣으려면 턱이 빠질 듯 무척이나 아프다. 다만 양념이 여러개, 게다가 치즈도 여러개... 이것저것 섞여서 무슨 맛인지 알 수 없는 제품. 배고플때 먹으면 배는 차겠다.  치즈 뿌린 감자튀김... 치즈 맛도 애매하고 감자튀김 본연의 맛도 애매하고. 맛은 별로고 칼로리만 엄청나니 비추천.	]]>
	</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10 13:4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녀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갱뱅에 도전하다]]></title>
	<link>http://DEZZZ.egloos.com/36951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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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11/96/d0089896_4be93bbe15803.jpg"  
				alt="맥갱뱅에 도전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맥도날드의 히든메뉴 더블치즈버거와 맥치킨의 합체 맥갱뱅, 존나 큰데 먹을때 손바닥으로 압축 그래도 엄청크다. 맛은 먹는 내가 무슨 맛인지 알 수 없다는 것이 문제. 하지만 5분의1 정도 남았을때 정말 맛있었음 미스테리하다..	]]>
	</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10 18:5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K.O MAGAZ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에 있는 묘한 까페(?) 뒤빵에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dukegray.egloos.com/32478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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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25/09/a0015709_4bd45678c795f.jpg"  
				alt="홍대에 있는 묘한 까페(?) 뒤빵에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는 사람이 중국에 출장을 갔다가 6주만에 무사 생환을 해서     귀국환영회를 다녀왔습니다.    환영회장소는 홍대에 있는 뒤빵 까페(겸 밥집)입니다.    한 5시부터 음료 하나 꺼내들고 노닥거리다가 슬슬 밥시간이 되서 시킨것이    호일함박스테이크랑    반숙 함박스테이크랑    더블치즈버거였습니다.    호일함박스테이크와 반숙함박스테이크의 차이는 계란후라이가 들어가냐    안들어가냐고 가격은 천원차이...    함박스테이크는 호일로 싸써 익혔기 때문에 뭔가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지만    꽤 두툼했고, 향이 괜찮은게 먹을만 하더군요.    더블치즈버거는 수제버거답게 꽤나 많이 두껍고, 먹기 어려워보이더군요.    실제로 저걸 주문한 사람은 내용물을 하나하나 해체해서 먹으면서     '내가 왜 햄버거랑 	]]>
	</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10 00:0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ray Knigh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자헛 더블치즈버거 피자]]></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563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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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26/19/e0005819_4babe38e63a96.jpg"  
				alt="피자헛 더블치즈버거 피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 겸 시켜먹은 피자펏 피자.. 원래 미트러버나 슈퍼슈프림 같은 무난한 피자를 시켜먹는데,  눈에 띈 더블치즈버거 피자를 시켜봤다.  사진도 없었기에 더블치즈버거 피자는 피자에 더블치즈버거가 올라간 걸까 (설마 -_-;) 아니면 치즈버거 맛이 나는걸까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엇다.    두근두근    의외로 무난한 피자. 그냥 생긴건 평범한 피자였다. 그런데 막상 맛을 보니 치즈버거 맛이 조금 났다. 많이는 아니지만 왜 치즈버거 피자인지 알 수 있었다. 맛은 먹을만 했지만 와 대박! 이정도는 아닌? 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특이한 피자 먹어보니 :]  ... 그래도 역시 먹던 피자 먹어봐야겠다 orz   	]]>
	</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10 07:3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의 우월한 1달러짜리 햄버거, 역시 미국 햄버거는 좀짱인듯 /ㅂ/]]></title>
	<link>http://coldice.egloos.com/2512898</link>
	<guid>http://coldice.egloos.com/25128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04/31/e0019531_4b1915f184a7b.jpg"  
				alt="미국의 우월한 1달러짜리 햄버거, 역시 미국 햄버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점심시간이고 배고프실 분도 있고 하니 이쯤에서 한 번 적ㅋ절ㅋ한 테러(?)포스팅 한 번 올려볼렵니다.     저번에 뉴욕여행하다가 근처에 들른 미쿡 버거킹입니다.     버거킹을 지날 때마다 저게 보여서 미쿡의 햄버거는 어떨까?하고 한 번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요걸 시식했습니다. 버거킹 더블 치즈버거. 1달러밖에 안하는 주제에 생긴 건 죠낸 우월해보이길래 얼마나 우월한지 들어가서 시켜보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결과물입니다. 좌측이 와퍼(Whopper), 그리고 우측이 제가 시킨 1달러 짜리 더블치즈버거입니다.     크기만 봤을 때 살짝 작아보일뿐이지만 저 정도면 충분히 우월해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겉보기에 두께는 광고때린 거와는 	]]>
	</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12:3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지하지 못한 콜드의 캐막장 냉동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도날드의 더블치즈버거와 치즈버거]]></title>
	<link>http://hahi.egloos.com/1691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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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5/11/75/e0043175_482687b3cdbc7_t.jpg"  
				alt="맥도날드의 더블치즈버거와 치즈버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에 맥도날드 가서 먹는걸 소개 했었죠.  맥치킨이랑 더블치즈버거...  그리고 오늘은 치즈버거와 더블치즈버거를 소개해드리죠.    잠이오는 관계로 단지 사진 크기와 용량만 편집을 해서 죄송한 마음이 드는;;    치즈버거와 더블치즈버거의 가장 큰 차이점은 ....  이름이죠(집어쳐!!)  주위에 있던 돌 줍지마시고;;; 아.. 휴대폰도 줍지 말아주실레요;;  가장 큰 차이점은 치즈의 갯수와 패티의 수이죠.  이름 그대로 치즈버거는 하나의 치즈와 하나의 패티.  더블치즈버거는 두개의 치즈와 두개의 패티가 들어있는..      [치즈버거]      [더블치즈버거]    위의 사진과 같이 상당히 다르죠. 더군다나 부피도 다른;;  하지만 역시 치즈버거라는건 같아서인지 공통점도 있더군요;;  같은 재료를 사용하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15: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はひの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도날드에 가면..]]></title>
	<link>http://hahi.egloos.com/1652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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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4/28/75/e0043175_48151c6ee0e67_t.jpg"  
				alt="맥도날드에 가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맥도날드에 가면 언제나 먹는게 있죠. 아니 지정이랄까..  남이 사주는게 아니라면 이것만 먹죠.  맥도날들에서 가장 싸고 양있는 메뉴일듯..    더블 치즈 버거 3개 그리고 맥치킨버거 1개. 괌에 있을때는 하루에 4-5시간씩 운동을 해서 그런지 5개를 먹었지만 요즘에는 운동을 안하니 하나 줄어버렸더라고요;;   사촌동생이랑 같이 와서 먹던 빵들.. 물론 각자 하나씩 컵도 주문을 하는..   구지 라지컵 주문해서 한번에 많이 마실게 아니라 스몰컵으로 여러번 마시면될것으...ㄹ..      더블치즈버거. 말 그대로 치즈가 두개와 고기 두덩이.. 안에는 케첩, 머스타드, 오이피클, 양파조각이 들어가있죠.  맛은 적절히 괜찮은 맛.     더블치즈버거를 다먹고 마지막으로 먹는 이것은 맥치킨버거죠.  이름과 같이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09:5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はひの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도날드.... 버거..]]></title>
	<link>http://hahi.egloos.com/903280</link>
	<guid>http://hahi.egloos.com/903280</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미국 본땅을 처음 밟아 보고 몇주동안은 LA에서 아는 분에게 얺여 살았지요..   가족은 아는 분이 너무 잘해줘 부담감에 밖으로 무작정 나온.. 시내를 한바퀴 돌고.. 출출해서 맥도날드에 갔었죠..   그 맥도날드(이하 맥)에서 데일리 버거라고 해서  특정날에 특정 버거를 $1에 파는 시스템으 사용하더군요.. (달러 메뉴는 언제나 $1이고요.)  그날은 운이 좋게도 빅맥을 $1에 먹을 수 가 있었는~  하지만   =_=  크기가 왜이래.. 어린이 사이즈인가?  양손의 검지와 엄지들을 사용해 원을 만들어 보면 빅맥사이즈가 되더군요..  한국에서 먹었을때는 거의 두배정도로 컸는데...  결국 두개씩 먹을수 박에 없었는..    나중에 버지니아오 오니 데일리 버거 시스템을 쓰지 않고 있는 버지니아 맥들.. 	]]>
	</description>
	<pubDate>Tue, 23 Oct 2007 10:5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はひの Egloos]]></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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