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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더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더위</link>
		<description>더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14:23: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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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 땀, 불쾌지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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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1/36/a0053836_4fb9d11c6227d.jpg"  
				alt="여름, 땀, 불쾌지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는 더위가 너무 빨리 온 것 같다. 셔츠가 민망할 정도로 젖고 바쁘게 폈던 반곱슬 머리카락이 얼마 가지 못해 꼬불꼬불해졌다. 진득한 습도와 고온, 찌를듯한 불쾌지수는 덤이다. 버스를 타면 서로가 서로에게 불쾌감을 주고, 겨드랑이를 흘깃하며 데오드란트라는 걸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여름이 되어도 사람들은 출근을 하고 버스니 지하철이니 한가득이다. 오는 계절은 오는 계절이고, 거기에 순응할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람이고 사회다.  여름을 너무나도 당연스레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에 순간 짜증이 났다. 친구가 쓰다가 넘겨준 에어컨은 전기세 때문에 고물상으로 직행했고, 선풍기는 지나치게 멀쩡히 돌아감에도 더위를 식히지 못한다. 문을 열어도 덥고 닫으면 더 덥다. 어느 연극에서의 대사처럼 ‘어쩌란 말인가, 어쩌란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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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4:2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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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요일 밤에 적는 잡다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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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오늘은 뭔가 상당히 짜증나는 날이네요.    왜 짜증나는지 짐작은 갔지만...    그 짜증을 없앨만한 일또한 없었던지라 답답했습니다 (...)      2.이곳은 이미 초여름이네요 (...)    요즘들어서 최고기온이 계속 화씨 80도 (섭씨 27도)를 넘어가고 있는데다가    한밤 중의 기온도 60도 (섭씨 16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더군요;;        3. 디아블로3는 계속 플레이할지 고민중입니다 (...)    플레이를 했을 경우 학업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는지가    아무래도 가장 큰 문제이긴 한데    조만간 결정을 내릴 것 같기는 하네요;;        4. 요즘 이른바 종북 세력들이 대놓고 실체를 드러내면서    왠만한 개그맨을 뛰어넘는 개그를 시도때도 없이 터뜨려주고 있고    이른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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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13:4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on Tum] &quot;이 시간에는 걸어다니면 안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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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2/66/e0027366_4f5db448bc4de.jpg"  
				alt="[Kon Tum] &quot;이 시간에는 걸어다니면 안돼&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여행 정보 센터를 다시 찾았다. 점심시간이 막 끝난 텅 빈 사무실에는 똥글똥글한 여직원이 한명이 앉아 있었다. 프엉(Phuong)이라고 하는 스물 다섯의 이 똥글똥글하고 귀여운 친구는 여기서 2년 동안 회계업무를 맡고 있는데,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외국인이 내가 문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흠찟하다가 나의 베트남어 인사를 듣고는 이내 그 특유의 밝은 얼굴로 돌아왔다.    &amp;lt;꼰뚬 여행정보센터에서 일하는 유쾌한 친구, '프엉 Phuong'&amp;gt;  프엉은 뜨거운 한 낮 오랜만에 사무실에 찾아온 누군가가 반가운지, 나를 쇼파에 앉히고는 시원한 물 한잔과 함께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벽에는 한 가득 꼰뚬에서 내가 가보고 싶은 여러 소수민족 마을의 원주민들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quot;이건 누가 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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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r 2012 17:1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on Tum] 뜨겁고 뜨거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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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2/66/e0027366_4f5db49e95649.jpg"  
				alt="[Kon Tum] 뜨겁고 뜨거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꼰뚬에서 유일한 지역 여행정보 센터에 지도나 하나 얻을까 하고 갔다가, 점심시간인지 휑하니 아무도 없어 퇴짜를 맞았다. 강가에 있는 노천 커피숍에 들어갔다.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생산율이 무려 세계 2위인 베트남의 커피는 이곳 중부지방의 특산이기도 한 만큼, 역시 커피를 한잔 시켰다. 이곳 중서부에서는 카페쓰어(연유를 듬뿍 넣은 찐한 커피)를 시켜도 에스프레소 잔만한 작은 잔에 북부보다 훨씬 더 진하게 커피를 준다. 한국에서는 커피를 일주일에 한잔이나 마실까 말까했던 인간이지만 지난 2년간 거의 매일 마셨던 G7(진한 베트남 인스턴트 커피)로 이제는 진한 베트남 커피가 익숙해 질만도 한데, 이건 정말 눈 딱 감고 '원샷'해야 할 기세다.   &amp;lt;베트남 중부지방 카페 삼종세트 : 구수한 냉차, 기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6:5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박 ! 정월대보름맞이 '더위' 예약할인판매 - 사장님이 미○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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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십니까 고객 여러분, 오늘도 304 쇼핑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구입하셨던 건담빵빵은 어떻습니까? 만족스러우셨습니까? 오늘은 그 어느때보다도 신선하고, 독특하고, 저렴한 상품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그 상품은 다름이 아니라... 따끈따끈한 2012년 더위입니다!  아직 찬바람 쌩쌩 부는 겨울인데 어째서 더위를 파느냐고요? 왜냐?! 지금으로부터 우리나라에선 수십, 수백, 수천, 수만년부터 정월대보름에는 더위를 파는 풍속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304 쇼핑몰에서는 우리 고유의 전통의 멋과 낭만을 살려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더위를 예약 판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올해 정월대보름은 2월 6일! 저희 304쇼핑몰에서는 하루 앞당긴 오늘 2월 5일에 예약 판매를 개시하였습니다.  다른 곳에서 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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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Feb 2012 15:1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며 생각하며 느끼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워.]]></title>
	<link>http://miraepa.egloos.com/2868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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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사람 만나면 만나면 하는 얘기가  &quot;어, 안녕. 야, 오랜만이다. 잘 있었냐? 근데 여기 좀 덥지 않냐?&quot; 뭐 이런 패턴. 11월초인데 9월초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덥다.  분명 10월에는 기온이 내려가서 '이제 곧 눈도 내리겠네.'라고 생각했었고 실제로 은행나뭇잎은 다 떨어졌고,  이 무렵의 시청역 서소문은 은행나뭇잎과 은행썩은 냄새로 가득했는데(특히 중앙일보 앞이 나무가 많다.) 올해는 이상하게 덥다. 따스한 걸 넘어서 그냥 낮이 되면 덥다.  혹시나 봤더니 역시나 실내온도는 26도까지 올라가 있고  그래서 정말 어떤 날에는 솔직히 반팔을 입고 나가고 싶은데, 그럴 용기는 없어서 더위를 타더라도 하는 수 없이 긴팔에 가디건을 챙겨서 나간다.  작년 같은 경우, 항상 유니크로 히트텍+코트의 조합	]]>
	</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13:2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활문화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니아의 마니아틱한 큐슈여행 - 2. 더위와 하카타]]></title>
	<link>http://limesoda.egloos.com/4139668</link>
	<guid>http://limesoda.egloos.com/41396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07/12/d0091612_4e8ec969630dd.jpg"  
				alt="마니아의 마니아틱한 큐슈여행 - 2. 더위와 하카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쿠오카 공항에서 예약해둔 호텔이 있던 하카타를 가려면 우선 공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지하철역이 있는 국내선 청사로 이동을 해야 했습니다. 후쿠오카 공항은 특이한게 국제선하고 국내선 청사가 따로 있어서 제가 내린 국제선에서 셔틀버스 타고 한참 가야 국내선 청사가 나오더라구요(;;) 근데 안내방송 듣다 보니까 셔틀버스 노선이 학생들 견학하기 좋은 코스로 되어 있더라구요 ㅎㅎ 안내 방송에서 화물 청사를 견학하기 원하시는 분은 여기서 내리세요- 라고 하더라는...ㅎㅎ  버스를 타는데서 같이 하카타역으로 가는 한국분을 만나서 잠시 동행// 이 분은 혼자서 큐슈 전역을 도실 예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체력이 안되서 일부만 가요 ㅎㅎㅎ 하면서 갔습니다. 같이 후쿠오카 공항 역에서 하카타 역까지 같이 갔어요. 그 분도	]]>
	</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19:0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ME SO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을 첫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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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가을이 되었습니다만, 가을같은 기분은 나지 않는군요. 아무래도 근일간 계속된 습하고 더운 밤이 어제까지도 연속되어 새벽에 잠을 설친 뒤끝이다 보니 말이죠.  여름에 비가 줄창 왔던 탓이기도 하지만, 어째 가을은 가을인데 가을이 여름보다 덥게 느껴진다는 기현상을 맛보고 있는 중입니다. 한 가지 불길한 것은, 근년에 계속 그래왔듯이 이러다가 느닷없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가을은 실종되고 그대로 겨울로 건너뛰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점이지요.  작년도 재작년도 가을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로 짧았는데, 올해도 그리 되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절대평범지극정상인-	]]>
	</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12:2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리는 일기] 늦여름]]></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573479</link>
	<guid>http://bandinbook.egloos.com/55734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01/97/c0091997_4e5edc5dd0b92.jpg"  
				alt="[그리는 일기] 늦여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10:1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없는 소리들 110831]]></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5024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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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31/97/b0054897_4e5e3ccaac180.jpg"  
				alt="실없는 소리들 11083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걸 보면 역시 마비는 루크탈(룩딸) 게임이에요, 어휴 내 캐릭터에 이렇게 간지를 볼 줄이야 ㅋㅋㅋ      1. 더위 상승    예전이면 이 정도 날씨에 더워~~~~~~ 더워~~~~~ 를 외쳤겠지만  사실 중국에서 더위에 대한 개념을 새로 고쳐쓰고 온 까닭에 현 상태는    &quot;좀 덥긴 하지만 열이 좀 오르는게 귀찮네...&quot; 정도....    물론, 군대있다 제대 후 2년 동안은 더위를 크게 안 탔던걸 감안하면  몇년 정도 있으면 또 개념이 원래대로 돌아오겠지요 ㅋㅋㅋ      2. 엘소드    주로 쓰이는 만렙 장비의 일대 개혁  시공장비는 대부분의 장비에 투자한 능력치가 그대로 계승되지만(우습게도 최고급의 장비는 새로 바꿔야하고...)  내일 업데이트될 비던장비는 새로운 비던장비 제작을 위한 재료로 교	]]>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22:5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런저런 이야기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 설치는 새벽.]]></title>
	<link>http://windxellos.egloos.com/55389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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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바로 아래 글에서 조금만 더 지나면 되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늦여름의 강렬한 역습에 강타당한 하루였습니다.     지난 새벽은 기온도 기온이지만 습기가 높다 보니 너무나 후덥지근하더군요. 덕분에 가뜩이나 더위에 약한 저는 20-30분 사이에 자다 깨다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잠을 설쳤습니다. 덧붙여 그 탓인지 꿈자리도 상당히 사나웠고 말이죠.    그리고 그 후유증에 더해 오늘도 덥고 습한 날씨에 이래저래 치이다 보니 돌아와서도 컨디션이 영 말이 아닙니다. 기온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 습기가 좀 어떻게 해결됐으면 좋겠군요.        -절대평범지극정상인-	]]>
	</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19:5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어 꼬리 보다 소 꼬리가 낫더라.]]></title>
	<link>http://seaujet.egloos.com/2190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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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20/67/a0093967_4e4f3b6392a11.jpg"  
				alt="장어 꼬리 보다 소 꼬리가 낫더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매일매일 비가 와서 너무 좋겠다.&quot; &quot;그런 소리 하지마..&quot; &quot;비가 너무 오니 지겨워...&quot; &quot;지겨워도 비 와서 덥지는 않잖아..&quot;  &quot;정말 일본은  장마도 없구 비 한 방울 오지 않고 매일매일 34도니...OTL...&quot; (아주 오랫만에 비가 와서 어제,오늘 조금 시원해졌지만.. 제가 이 곰탕을 끓이기 전까지  너무 더웠어요.) &quot;남의 얘긴 줄만 알았는데 내 눈앞에서도 노란색 별이 번쩍번쩍 현기증이 나..&quot; . . . . 살면서 눈앞에서 번쩍거리는 노란색 별 본 거 처음이에요. 현기증도 나고 그 변함없던 식욕까지도  없구.. 더워서 잠을 못 자니 다리도 무겁구,눈은 쾡하구.. 더 이상 그냥 견딜 수 없어서 저에게 맞는 보양식을 한 그릇 해 먹기로 했어요. 그게 바로 곰탕.. 제가 오죽하면 34도의 기온	]]>
	</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11 14:1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잊어먹기 전에 적어보는 군대 이야기]]></title>
	<link>http://haehil.egloos.com/4614445</link>
	<guid>http://haehil.egloos.com/46144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20/01/b0017701_4e4e87c85a4fa.jpg"  
				alt="잊어먹기 전에 적어보는 군대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군대가 있는 곳은 보통 자연의 혜택을 많이 받고 있다보니  여름엔 녹아내릴 듯이 덥고, 겨울엔 동상 걸리게 춥다.    때는 여름.  훈련을 해야하지만 지독한 폭염으로 인해 훈련은 커녕 평소 생활조차 힘든 상황이었다.  그러한 상황에 훈련은 후에 날씨가 풀리고 나서 행해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군대가 어떤 곳인가.  윗대가리에 앉은 놈은 또라이요, 상관은 아래를 생각안하는 병신이 넘쳐나는 곳이다.  바야흐로 35도에서 왔다갔다하는 그 상황에 사단장은 말했다.    &quot;행군하자.&quot;        사단장을 제외한 모든 군인들은 뭐 이 C8놈아 소리가 나왔지만 입 밖으로 꺼내지도 못했고  어쩔수 없이 행군을 하기 시작했다.    &quot;이번엔 더우니까 한 80km만 걸어보자.&quot;        이 	]]>
	</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11 00:5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휘의 뿌잉뿌잉 ლ( ╹ ◡ ╹ ლ)]]></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워 죽겠네!!]]></title>
	<link>http://tokang.egloos.com/5561132</link>
	<guid>http://tokang.egloos.com/5561132</guid>
	<description>
	<![CDATA[ 
내방은 너무 더워서 선풍기를 켜도 한시간을 못 있겠다.;  머리가 갑갑하고 후끈한 것이 꼭 사우나 온 것 같아.=_=;;  그래서 거실로 대피중.    이렇게 방에 앉아있기가 힘드니 일은 우째 하누?  요즘에는 흙먼지가 들어오던 말던 창문도 활짝 열어서 환기를 잘 시키는데.ㅠㅠ    컴퓨터를 거실로 가지고 나올 수도 없고...      어제는 스마트폰에 설치된 날씨위젯을 보니 기온이 낮이나 밤이나 똑같더라.orz  그나마 밤이 되면 좀 살만 했었는데..    미친 열대야.	]]>
	</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1 21:5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위]]></title>
	<link>http://tylorja.egloos.com/55603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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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01/30/c0064930_4e36ad8368f5a.jpg"  
				alt="더위"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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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날씨가 너무 좋지요 -ㅅ-ㅋ 여자들의 옷을 얇아지고 작아진 만큼 날씨는 더워지기만 합니다.  안그래도 더워서 고생고생하는데  7월 31일 그날 일이 끝나고......집에서 뭐 좀 한다고 가스렌지에 불을 붙였는데 그만 실수로 불은 안끄고 취침.....할뻔 했습니다. 덕분에 가스렌지에 불이 붙은 상태로 3시간 정도 지속...;;;  어제 집에 있는데 이상하게 덥다 덥다 했더니 ;ㅁ;  그리고 어제!!! 집에 막 들어 와서 보니 이상하게 더운겁니다. 확인해보니 보일러를 난방으로 해놓고 출근....................;ㅁ;  덕분에 지금도 덥습니다. 엄청나게...........  추신 가스비 아깝습니다. ;ㅁ;                그나마 눈이라도 시원하라고 사진 한장 올리고 글 접습니다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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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ug 2011 11:1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세상은 Love and Pea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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