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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덕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덕트</link>
		<description>덕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Mar 2008 13:03: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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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피커 선수교체 - 모니터오디오 GS-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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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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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스피커 선수교체 - 모니터오디오 G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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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 오디오샵에 전시되었던 모니터오디오 GS-20이 드디어 자리를 잡았다.  첫인상? 일단 키가 작다는 것이다.  110cm를 훌쩍 넘었던 트라이앵글이 서 있던 자리의 교체 선수여서 그런지 겨우 허리에 오는 93cm 정도의 키가 땅딸하는 것이 첫인상이다.    하지만 좌우 폭은 오히려 넓어서 다시보기엔 안정적인 자세다.  큰 키에 가는 허리로 툭치면 넘어갈 것 같던 셀리우스에 비해선 다부진(?) 몸매에다,  트위터 높이가 소파에 앉았을 때 청취자 귀와 적절히 맞아 정확한 위치에 음상이 맺힐 수 있는 장점이 될 것 같다.  셀리우스 수준의 키를 갖고 있는 GS-60모델이 있긴하나, 가격이 지나치게 비싼데다 아파트 거실에 울리기엔 오히려 비효율적일 것이다.  특이한 것은 Bass를 보강하기 위한 전면 덕트 이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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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r 2008 13:0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남자가 Coool~하게 사는 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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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uct tu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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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5/62/e0084562_477e53121fd48_t.jpg"  
				alt="duct tu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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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덕트는 베이스리플렉스형 인클로져 내부용적 뭐시기 헬름홀쯔 공명 이론이 어쩌구 하는 높은 난이도의 영역에 있다. 공학적 근거가읍시 어림짐작 따위로는 배가 산으로 가는지 바다로 가는지 알길이 없는 영역 인게다. 대충 뚫어 놓으면 제법 붕붕거리기는 하지만 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는 덕트를 공학적으로 설계 하기란 여간 힘든것이 아닌 것이다. 그리하여 &quot; 덕트의 길이(mm)는 덕트의직경(mm)제곱값에 이천삼백오십을 곱하고 이값을 튜닝주파수(Hz)제곱값에 인클로져용적(ℓ)을 곱한 값으로 나누어 준 뒤 이 값에서 덕트의 직경(mm) 곱하기 영점칠삼 한 값을 빼준다 &quot; 는 초 고난이도 공식을 사용해서 장시간 계산한 결과 20cm 정도가 적당한 기준이 된다는 결과를 얻고, 그대로 실천해 보았다. 어디쓰이는 지환통인지 모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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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an 2008 00:5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mae shit different 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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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uct t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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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2/62/e0084562_477afc720473e_t.jpg"  
				alt="duct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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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이다. 허구헌날 스피커만 껴안고 히죽거리다 보니 한해가 갔다. 잘가라.  밀폐형태의 인클로져로는 저역의 양감이 확보 되질 않았다. 우퍼유닛의 특성을 깡그리 무시한 덕분 이겠지... 그리하야, 음상을 해치지 않는 자연스러운 저음을 확보하기 위해 후면 덕트형 뒷판을 별도 제작하여 교체했다.  극한의 추위와 극악의 먼지구덩이를 무릎쓰고 만들어 냈다. 가지고 있는 포트는 50미리형. 가지고 있는 홀커터도 50미리. 신나게 뚫었으나 사이즈가 맞질 않는다. 포트의 사이즈는 내경 측정이기 때문이다. 직소로 좀 쥐어뜯고 사포로 갈아서 얼추 맞췄다.  재단을 마치고 장착을 하기전에 흡음재의 양을 조절하고 있다. 이론이 엉망이기 때문에, 주춤 거리거나 멈칫 거리면서 상상과 작업을 병행한다. 뒷판 한개 당 나사못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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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an 2008 12:2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mae shit different 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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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맥스 커스텀]]></title>
	<link>http://furange.egloos.com/16447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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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3/49/d0053849_4761450e1b55e_t.jpg"  
				alt="티맥스 커스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튀지도 않구..화려하지 않은 컨셉을 원한 커스텀..  순정 느낌을 그대로 살린 티맥스입니다. 아크라 포빅 숏머플러와 보일듯 말듯한 덕트작업..  말로시 구동계 세팅과 흡배기 세팅..그리고 북미사양.  티맥스중 가속도와 최고속 모두 손가락 안에 드는 차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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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Dec 2007 23:5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Furange Custom Fac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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