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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데낄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데낄라</link>
		<description>데낄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2 Aug 2008 10:43: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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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데낄라 베이스 좀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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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데낄라로 만들 줄 아는 건 유일하게 데낄라 선라이즈.    다른 칵테일은 뭐 있는지도 모르고 - 들으면 알지도 모르지만 - 만들 줄도 모른다.    ...    사실은 진을 하도 계속 마셔댔더니 슬슬 바닥이 보여서 대신 데낄라를...    싱가폴슬링 마시고 싶다으.    어흑 ㅠ_ㅠ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0:4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Narrow Place Empty WIde ~ 5th the : Blue N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몬 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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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irrorc.egloos.com/3857388</guid>
	<description>
	<![CDATA[ 
  I'm sitting here in a boring room It's just another rainy Sunday afternoon I'm wasting my time, I got nothing to do I'm hanging around, I'm waiting for you But nothing ever happens, and I wonder  I'm driving around in my car I'm driving too fast, I'm driving too far I'd like to change my point of view I feel so lonely, I'm waiting for you But nothing ever happens, and I wonder  I wonder how, I w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19:5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Useless Jun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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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Week-end] 2008년 7월 넷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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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8/77/d0002177_488cb94899087_t.jpg"  
				alt="[Week-end] 2008년 7월 넷째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신 없네요  일상과 일탈이 번갈아 등장하는 방학  아...  짤방은 펜타에서 지른 티셔츠  일반인 대상으로 디자인 공모전했는데 투표로 뽑힌 작품  최종적으로는 아래 이미지가 앞면이 되고 뒷면엔 올해 라인업이 적혀있는 형태이다  웨덜이즈낫띵...뭐, 맞는말이기도...-┏  1. 캄보디아에 다녀온 후, 성공적으로 일상에 복귀합니다.  발은 거의 다 나았고, 턱 꼬멘데도 목요일에는 실밥도 풀어서, 이제는 약간의 흉터만 남았는데  전화도 통신사 옮겨서 개통 했구요.  아, 근데 내 예전 핸드폰을 아직 회수 못 해서  번호가 거의 없는데;  메신저 대화면에 써놓고, 일일히 물어봐가면서 다시 번호를 모으는(?) 중입니다.  뭐, 자동 연결도 되니까, 필요한 사람들은 예전 번호로 연락을 해도 언제나 저와 연결될 수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03:0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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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군가의 생일은 아침까지 이어진다. ]]></title>
	<link>http://wannago.egloos.com/1664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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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30/57/e0025257_48184b2aa48b5_t.jpg"  
				alt="누군가의 생일은 아침까지 이어진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다리던 그녀의 생일이 드디어 왔다.  뭐..당사자는 기다리던 말던..막이래 ㅋㅋ 와인나라에서 레드와인과 스파클링와인을 각 1병씩 구입하고, 미고에서 와인에 걸맞는 케익까지 구입완료! 두둥..  한번 술자리를 시작하면 택시의 할증이 풀리고, 첫차가 다니는 시간까지 이어진다는..무서운 그녀들!  오늘은 어떨까나..기대반..그리고 두려움반..+_+  우선 생일 선물 전달식!  피부노화를 급히 막아준다는..화장품으로.. 선물 전달의 공식포~즈~!  마주잡은 두 손에선 오늘 모임의 결의가 느껴진다는..ㅋㅋ  원래 화이트 혹은 스파클링에서 레드와인으로 가는 것이 정석이겠으나, 우선 안주를 먹어야 하는 것이 레드와인과 어울려서 이것 부터 땄다.  [ 레드와인 - 블랙스톤 까쇼! : 그야말로 적당한 바디감과 탄닌] 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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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y 2008 11:1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busstop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ail] Easy Ti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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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3/11/b0040511_47cbae3abd509_t.jpg"  
				alt="[Cockail] Easy Tig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을 다녀온 것 까지는 좋았는데..   재미있는 메일이 하나 도착해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quot;이벤트를 위해 포스팅 러쉬를 하는데  그렇게 카메라가 필요하니?&quot; 라는 내용이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앞으로 남은 일주일간 제가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을 삼백개 정도 만들어 포스팅을 해도 제가 이길거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이렇게 열을 올리는 이유는 데킬라 태그마스터 때문인데요. =)  1위에 올라가 있는 블로그가 누가 봐도 뻔히 단지 이벤트때문에   만들어 글을 올리고, 그나마도 비슷한 이야기로 연속된   포스팅인 것을 보고 조금 오기 발동. 일라나요. =)  일단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으니 그런 러쉬는 없을 예정입니다.         재료를 보실까요? =)    데킬라, 꿀, 라임쥬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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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Mar 2008 16:5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킬라 칵테일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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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01/11/b0040511_47c85487b8b31_t.jpg"  
				alt="데킬라 칵테일 정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까지 만들어 본 데킬라 베이스의 칵테일들입니다.    막상 이렇게 정리하니 새삼 느끼네요, 엄청 만들었구나. ;;    리스트 정리한 덕분에 아직까지 몇몇 유명한 칵테일들이 없다는 것도 알았네요.    (사실 데킬라 선라이즈도 이 덕분에 깨달았고.;)    내일은 마가리타나 한번 만들어 볼까.. 싶습니다. =)    플랫라이너라던가.. 아직도 소개하고 싶은 칵테일은 많으니까요!    마시는 방법이 아닌 칵테일로서의 데킬라 슬래머도 만들어봐야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캑터스 뱅어 (Cactus Banger)      이구아나 (Iguana)      달라스에서 온 앨리스 (Alice from Dalas)      롱 아일랜드 아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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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Mar 2008 03:5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Frozen Blue Margari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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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1/11/b0040511_47c847276f301_t.jpg"  
				alt="[CockTail] Frozen Blue Margarit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흠... 요즘들어 계속해서 데킬라를 마시고 있으니..   갑자기 아녜호급의 고급 데킬라가 마시고 싶어졌습니다. -   _-;  이거 조만간에 호세쿠엘보 블랙메달 한병 업어올지도 모르겠는데요.    아무튼, 재료입니다. =)        데킬라, 블루큐라소, 레몬쥬스.... 어디서 많이 본 재료군요? =0            프로즌 블루 마가리타    1온즈 데킬라  1/2온즈 레몬쥬스  1/2온즈 블루큐라소    글래스에 설탕림    블렌드    마가리타 글래스      예입, 마가리타의 가장 유명한 다른 버전인 프로즌 마가리타,  그 색놀이 버전(....)입니다.  뭐, 블루 마가리타 자체가 마가리타의 다른 버전중에서 역시  유묭한 것이기도 한데.. 사실 엄밀히 말해서 재료는 같은지라  다른 버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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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Mar 2008 02:5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Blue Tr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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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1/11/b0040511_47c844171fd21_t.jpg"  
				alt="[CockTail] Blue Trip"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일주일 꽤나 달렸습니다.   내일 하루 쉬면서 생각  좀 정리하고.. 다시 시작해봐야죠.  칵테일 러쉬하면서 칵테일 포스팅에 대한 방향이라던지  스타일이라던지 이것저것 많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예 칵테일 관련 블로그를 하나 새로 개장할까.. 싶기도 합니다.  제목 그대로 소소한 곳으로 남겨둘까.. 싶은데.. =)      재료를 보실까요?         데킬라, 블루큐라소, 미도리, 라임쥬스로군요. =)          푸른 여행    1온즈 데킬라  1/3온즈 블루 큐라소  1티스푼 미도리  1/3온즈 라임쥬스    얼음과 함께 셰이크    칵테일 글래스    블루 트립, 즉 푸른 여행입니다.  죽마고우 K군의 생일을 맞아  짧게 훌쩍 여행!  .....까지는 아니고 나들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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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Mar 2008 02:5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Banana Bo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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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1/11/b0040511_47c842e505c0b_t.jpg"  
				alt="[CockTail] Banana Boa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쉽사리 구할 수 있거나, 레시피를 들고가서 간단하게  주문할 수 있는, 즉 어느 바(Bar)나 가지고 있음직한 재료들로   만들어진 칵테일.. 이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는데.  데킬라 관련 칵테일들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상당히 대중적인 재료들로만 많이 만들어지고 있군요.  좋은 일이죠. =)      이번의 재료는...        데킬라, 라임쥬스, 크렘 드 바나나입니다. =)            바나나 보트    1온즈 데킬라  1/2온즈 라임쥬스  1/3온즈 크렘 드 바나나    셰이크    칵테일 글래스      바나나 보트라면 그거죠.   계곡이나 바다에서 타고 놀다 뒤집어져 빠져버리는.  ....계곡은 아닌 것 같고 주로 바다에서 많이 본 기억이 나네요.   타다가 빠진다는 것에는 변함이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08 02:4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Frozen Margari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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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9/11/b0040511_47c7f5fd7c4c2_t.jpg"  
				alt="[CockTail] Frozen Margarit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흠.   뭔가 포스팅을 너무 급하게 막 올리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아쉽습니다. 이벤트를 좀 일찍 알았더라면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좀 더 공들인 칵테일들을 소개할 수 있었을텐데..  생각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   이벤트의 종료와 관계없이 앞으로도 이 컨셉은 계속 지켜나가려 합니다.  [구하기 쉽고 만들기 간단한 칵테일을 소개한다.]       재료입니다. =)        데킬라, 트리플섹, 레몬쥬스.. 마가리타의 재료입니다.               프로즌 마가리타    1온즈 데킬라  1/2온즈 트리플섹  1/2온즈 레몬쥬스    글래스 림에 설탕    블렌드    마가리타 글래스      데킬라 베이스의 칵테일을 대표하는 칵테일, 마가리타.   그 마가리타의 프로즌 버전입니다.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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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Feb 2008 21:1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Peach Margari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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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9/11/b0040511_47c7e16a828b1_t.jpg"  
				alt="[CockTail] Peach Margarit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가리타라고 이름이 붙어있으면 대개의 경우는 데킬라의 향이  확실하게 살아있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데킬라와 레몬쥬스, 큐라소의 그 조합과 궁합은  정말 환상적이거든요! =0  다만 그런 새콤씁쓸한 것에 약하신 분들은 가까워지고 싶지만  조금 먼 당신. 이 되어버리는데..    그런 분들을 위한 마가리타입니다. =)          재료는 위와 같이 데킬라, 피치트리, 스윗&amp;사워믹스, 그레나딘 시럽입니다.          피치 마가리타    1온즈 데킬라  1온즈 피치트리  1온즈 S&amp;S믹스  1대쉬 그레나딘    스터    마가리타 글래스      새콤쌉쌀한 마가리타가 아닌 달콤쌉쌀한 마가리타.  피치 마가리타입니다.   이 칵테일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평가로 꽤 높은 점수를  받기도 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19:4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Shady Lady]]></title>
	<link>http://haromk2.egloos.com/3640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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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9/11/b0040511_47c7d6bd054cf_t.jpg"  
				alt="[CockTail] Shady Lad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전히 데킬라 버닝모드의 하로군입니다. =)  진짜 이것저것 다 만들어보네요.   만들다보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여기어 만들때마다 옆에서 홀짝홀짝 마시면서   객관적인 감상을 말해줄 사람하나 있으면 딱일텐데요. =(    아무튼, 재료입니다. =)        데킬라, 미도리, 자몽쥬스..로군요.   무난한 재료입니다.           수상한 아가씨    1온즈 데킬라  1/2온즈 미도리  탑업 자몽쥬스    빌드    하이볼 글래스      일본에서 태어난 수상한 아가씨. 입니다. =)  만드는 방법은 그다지 어려울 것 없습니다.   빌드라는 조주법의 강력한 특성이지요.           먼저 얼음을 글래스에 깔아줍니다. =)    이어서 데킬라 투입! 1온즈면 저 정도 차는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19:0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Astec Stin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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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9/11/b0040511_47c7b33d3343f_t.jpg"  
				alt="[CockTail] Astec Sting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파티때 에킬라 마시면서 찍은 사진들이 많아 좀 올려볼까..했는데.  인간들이 하나같이 다 정상이 아닌 행태를 보이고 있어서 관뒀습니다.   해로울게 뻔한 짓은 안하는게 좋겠죠. -   _-;    지금까지 데킬라 칵테일들이 마시기 편하고 조금 여성적인   성격을 가진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엔 심플하면서도 좀 성격이  강한 남성적인 칵테일을 소개해보지요.     재료입니다.        간단합니다? 데킬라와 페퍼민트 리큐르입니다.         아즈텍 스팅어    1온즈 데킬라  1/2온즈 페퍼민트    얼음과 함께 셰이크    락글래스    지금까지 칵테일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위에 메인 타이틀은  원래의 이름, 즉 영문으로 표기하고 본문 소개에서는 되먹지않은 엉터리 한글화를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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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Feb 2008 16:4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Tequila Sunr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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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9/11/b0040511_47c74fb71f333_t.jpg"  
				alt="[CockTail] Tequila Sunris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킬라는 어찌보면 첫인상이 조금 번거로운 술일수도 있습니다.  소금이니 레몬이니 이것저것 요구하는 것이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데킬라는 그 자체로 맛있는 술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쪽에서 가끔 파티가 벌어지면 반드시 챙기는 술이 데킬라.  그렇지만 라임이니 소금이니 그렇게 구애받지는 않습니다.   그냥 데킬라 자체를 즐기지요. =0    물론 부가재료가 있으면 더욱 맛있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렇게 구애받지 않고 즐겨도 괜찮다는 것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초간단한 칵테일입니다.        재료는 데킬라, 오렌지쥬스, 거기에 그레나딘 시럽.  제 경우는 체리시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서도. =0      데킬라 선라이즈    데킬라 1.5온즈  오렌즈쥬스 적량  그레나딘 /체리시럽1티스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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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Feb 2008 09:3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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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ckTail] Ice Brea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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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9/11/b0040511_47c70eb739587_t.jpg"  
				alt="[CockTail] Ice Break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테킬라 칵테일을 소개하면서 우선적으로  염두에 두는 것은 &quot;얼마나 간단하게 만들지.&quot;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쉽사리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야 의미가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단지 자료로서의 가치밖에 없으니..    그런 의미에서 이어지는 간단한 칵테일입니다.         데킬라, 자몽쥬스, 트리플섹, 그레나딘 시럽.   무난한 재료입니다.         아이스 브레이커    1온즈 데킬라  1온즈 자몽쥬스  1티스푼 트리플섹  1티스푼 그레나딘 시럽    얼음과 함께 셰이크    락글래스      이름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 오늘의 칵테일, 아이스 브레이커. 입니다. =)  아이스 브레이커라고 하면... 두가지 뜻이 대표적입니다.  일단, 쇄빙선. 얼음을 팍팍 깨며 항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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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Feb 2008 04:4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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