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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데스크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데스크탑</link>
		<description>데스크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May 2012 21:20: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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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opower TOP-500D 80PLUS Bronz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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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7/11/e0001311_4fa7b572a36ba.jpg"  
				alt="topower TOP-500D 80PLUS Bronz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사용 중인 컴퓨터가 2009년 1월에 조립한 녀석입니다. 군대가기 전 최후의 발악(...)으로 와우나 좀 편안히 하고 가자라는 생각에 19인치 모니터에서도 벗어나 24인치 모니터도 사고! 와우 하나만 바라보고 쿼드 코어로 대세가 옮겨가는 와중에도 듀얼코어를 사는 등!(당시엔 와우가 쿼드코어 지원이 안됐음) 참으로 재미난 짓은 골라서 했었는데 그 중 가장 가열찼던 병신짓이 바로      천궁의 위력.jpg    전설의사제폭탄 물건을 나도 달아놨다는 것.     참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가 없었던게 숱하게 컴퓨터를 조립하면서 파워의 중요성을 잘 알기 때문에 그간 에너맥스, 시소닉 등 유명하고 안정성이 보장된 제품들만 선호하고 돈을 투자하던 인간이 스스로 폭탄을 달아놨으니 원; 스스로 변명을 해보자면 당시에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21:2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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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여태까지 쓰던 컴퓨터 본체 해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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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0/13/f0029613_4f90386047cce.jpg"  
				alt="여태까지 쓰던 컴퓨터 본체 해체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태껏 잘 쓰던 본체를 해체하고 있습니다여태까지 컴덕질 하던게, 이제와서 회의감이 드네요그냥 데탑 치우고 지금은 노트북으로 살고 있습니다만그냥 노트북 하나로도 충분하네요한때 컴덕질 할때는 진짜 용돈 생기는 족족 컴 부품 사곤 했는데지금 생각하니 진짜 부질없는 짓이네요더 이상 게임도 안하고, 컴퓨터로 하는건 문서작성 인터넷, 음악듣기, 합성짤 만들기 정도?요새 아이비 브릿지니, HD 7970이 나왔다니, SSD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저는 이제는 그냥 듀얼코어 샌디브릿지에 내장그래픽만으로도 만족할만하네요요 근래 까지만 해도 아이비 브릿지로 넘어가버리겠다고 생각했는데이제는 그냥 컴덕질에 회의감 느끼고 있는 본체도 해체해 버리고...  차라리 컴덕질 할 그 시간에, 계속 이전처럼 피아노를 계속 쳤더라면...아마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1:1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 SSD 830 Series 128GB 구입 +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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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3/11/e0001311_4f880136e36f4.jpg"  
				alt="삼성 SSD 830 Series 128GB 구입 +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삼성전자 SSD 830 Series 데스크탑 패키지 MZ-7PC128D/KR     최근 컴퓨터가 고인이 되려는 조짐이 가득한데다가 하드 용량의 여유는 물론이고 메인 하드의 파티션 분할을 좀 병신같이 해놓는 바람에 나날이 느려져가는 속도를 참다 참다 결국엔 못참겠어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SSD를 구입했습니다. 원래 SSD 구입은 오래 전부터 희망하고 있었지만 일단 가격이 문제고, 하드에 여유도 있던 편이라 좀 뒷순위로 밀어두고 있었는데 컴퓨터 꼴이 말이 아니라... 거기다가 인텔이 520시리즈로 삼성에 싸움을 걸기 시작하면셔 20만 중반대에 형성되던 120기가 모델들의 가격이 대폭 하락이 된 것도 있구요. 520 시리즈가 198500원을 찍은거보고 삼성이 쫓아가기 시작해서 부근까지만 내려가면 바로 산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0:1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큰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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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9/11/e0001311_4f673a3d8044c.jpg"  
				alt="큰일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의 토렌트용 하드에 위기가 찾아왔다.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2:5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이서 데스크탑 개봉기와 책상 인증샷]]></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61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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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7/73/a0106573_4f64a45e99413.jpg"  
				alt="에이서 데스크탑 개봉기와 책상 인증샷"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호의 IT라이프에 방점을 찍어줄 데스크탑이 왔다. 사실 레노버 리퍼 제품으로 하나 지르고 나서, 덧글을 통해서 너무 철지난 제품이라는 평가에 곧바로 업그레이드 시켜서 택한 에이서 제품이다. 그 큼지막한 레노버는 델 20인치 모니터와 함께 아이들 PC용으로 꾸며주고, 이 넘 에이서는 내가 쓸 거. 사양은 이미 썼다시피 중간급(?) 정도로 샌디브릿지 G630 모델이다. 이와 함께 데탑에 끼워서 쓸 HDTV 수신기까지 왔는데.. 아, 글씨 이 넘이 또 문제가 생겼다. 자세한 건 아래 그림에서 언급.. 그외 이런 새기기에 맞춰서 신상의 마우스와 키보드까지 동네 L마트에서 사왔다. 자, 그럼 나름 깔쌈한(?) 개봉기를 올리니.. 어디 한 번 구경해 보시죠. ~  먼저, 위의 그림을 보듯이 에이서 데탑 박스와 O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1:5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이서 슬림 데탑과 HDTV 수신카드 2종세트]]></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60872</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608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6/73/a0106573_4f62d90bc1f3d.jpg"  
				alt="에이서 슬림 데탑과 HDTV 수신카드 2종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떻게 지름이 도미노도 아니고, 한 번 지르면 땡이 아니라, 무언가 부족하고 잘못됐다 싶으면 연이어 지르게 되는 이 거시기한 마약같은 온라인 쇼핑.. 얼마전 LG 23인치 LED TV 모니터와 레노터 중고 데탑, 의자와 무선공유기까지 이렇게 4종세트를 구매하며 새봄맞이 IT생활을 꾸렸다고 공언한바 있는데.. 이중 문제가 된 TV 모니터는 PIP 기능이 안 돼서 거실로 나갔다가 강호 서재로 다시 들어왔다. 그런데 레노버 데탑이 또 이상한 기라.. 그때 덧글로도 게임을 안 하는 저사양이지만 너무 철지난 거 아니냐는 평가에 강호도 움찔.. 결국, 그 데탑을 거실로 빼서 기존 20인치 델 와이드 모니터랑 구성해서 녀석들 PC로 맞추어줬다. 사실 쓰는데 크게 지장은 없지만, 책상 위에 놓으니 너무 커서 웅장하다고 해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11:4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윈도우7 노트북으로 프린터 공유]]></title>
	<link>http://ELUW.egloos.com/1665257</link>
	<guid>http://ELUW.egloos.com/1665257</guid>
	<description>
	<![CDATA[ 
1.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을 홈그룹으로 만든다.   홈 그룹으로 만들면 암호가 생성된다. 꼭 기억해야됨 이래서 포스트잇이 팔리나보다.2.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을 홈그룹에 참여 시킨다.    암호 입력하면 참여가 된다.3. 프린터 추가(네트워크)4. 드라이버 설치 후 사용  쌍방향 윈도우7일때 공유 방법... 이걸 몰라 헤맸다. 역시 알아야되 ㅋ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00:4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ELUW'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D TV 모니터·무선공유기·데스크탑 등 4종세트]]></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59174</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591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3/73/a0106573_4f5f0d10bd237.jpg"  
				alt="LED TV 모니터·무선공유기·데스크탑 등 4종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렇게 한꺼번에 지른 것도 오랜만이지 싶다. 새봄맞이 겸 아니, 강호의 IT생활에 있어 그 구성품이 갈 때까지 온 것 같아 싹 갈아버렸다. 재작년 여름에 새로 장만해 잘 쓰고 있는 X200 노트북 빼고는 5년 전후로 오래 쓰다 보니, 나름 애정이 들었지만.. 이제는 버벅이고 먹통되는 등 말썽을 수시로 일으키니 짜증이 입빠이.. ;; 도저히 봐줄 수가 없는 상태.. 그래서 유명한 일레븐 거리에서 질렀다. 사실 지난 주부터 계속 온오프를 통해서 다른 것들과 비교하면서 저울질 모드였고, 결국엔 고가 보다는 가성비 위주로 선택해서 구성해 봤다. 뭐, 다들 쓰고 있거나 별거 없는 것들인데.. 그래도 그 리스트를 한 번 구경해 보시라.. ~   사실 모니터는 지르지 않을려고 했다. 기존에 20인치 델 와이드 모니터가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10:0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락스 알렙 Optical Mouse 1000dpi USB]]></title>
	<link>http://Shine9000.egloos.com/28432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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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3/11/e0001311_4f381e17d708d.jpg"  
				alt="아이락스 알렙 Optical Mouse 1000dpi USB"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락스 알렙 Optical Mouse 1000dpi USB. 화질이 좀 안좋네요.   원래는 그다지 이 물건에 대해 포스팅 할 생각이 없었는데 스팀 서버가 터지는 덕에 모던을 못하게 되자 묵혀뒀던 사진을 보면서 포스팅 대방출...! 같은 느낌으로 포스팅 해봅니다. 구입 한 지는 한 2주? 그 정도 되가네요.   사실 마우스를 사게 된 계기가 완전 자업자득인데, 그 날 일이 있어서 외출했다가 저녁에 집에 돌아오니 굉장히 몸이 안좋았더랩니다. 평소에는 안 씻으면 잠도 제대로 못 자는 성격인데 그날따라 너무 힘들어서 씻지도 않고 옷만 벗은 뒤 침대로 기어들어갔어요. 그러고 얼마 동안 잠들어 있었던 것 같은데 카톡오는 소리에 깨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대답 안하면 더 안오겠지...하고 다시 눈을 감았더니 '카톡,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06:1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말 이 정권의 IT혐오는 질리는군요]]></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629813</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6298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07/35/c0073935_4f31326c8083f.jpg"  
				alt="정말 이 정권의 IT혐오는 질리는군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통위, '조립PC 전파인증 받아야'...용산시장 발칵    이제 용산의 조립PC에도 전파인증이라는군요.    이러다 개인조립도 전파인증 받으라할 기세군요.  현실적으로 지역에 위치한 소규모 수리점등이 팔기도 하는 조립 PC도 인증받아야 할까요? 각 개별부품은 인증을 별개로 받았습니다. 그걸 조립한것이 인증대상이면 수리한것도 인증받으라는 소리도 나올지 모르겠군요.    딱 짐작가는건 있습니다. 얼마전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데스크탑PC가 논의되다 1년 연기됬는데 이부분에서 조달시장에서 뺏기는 시장영역을 조립PC에 미리 압력을가해 대기업들 수요보장을 하려는게 아닌가 의심되는군요.  뭐 좀 비약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최근 유독 별 거지같은짓이 늘어나는데 설마 통제가 안되서 아래것들이 지 마음대로 노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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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12 23:1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3-2120 지름]]></title>
	<link>http://seoul5line.egloos.com/1099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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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02/18/c0124218_4f2a31b5c3f2d.jpg"  
				alt="i3-2120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급 지른 데스크탑 되시겠습니다-_-  좌측 노트북은 08년산이지만 현역인 컴팩 프레라지오 V6611TU.. 우측은 요번에 새로 구입한 데스크탑입니다.  조금 무리를 해서 i3-2120에 램 8GB로 조립하였습니다-_-; 그래픽카드를 지포스 GTX550TI를 썼는데, 찾아보니까 이게 꽤나 욕먹는 모델이더군요? 뭐 저만 만족하면 된겁니다-_-;;;   + 이로써 집에 PC만 5대가 되었다는.......... 공유기 포트가 모잘라서 이거 꼽았다 저거 꼽았다-_-;;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15:5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크'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자나 까자]]></title>
	<link>http://iamimme.egloos.com/5626625</link>
	<guid>http://iamimme.egloos.com/56266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29/42/c0064242_4f242e67a3070.jpg"  
				alt="기자나 까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PL진출 후 정규리그나 칼링컵에서는 우승을 했지만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FA컵에서는 우승을 못해봤다며 이번만큼은 꼭 트로피를 차지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지만 아쉽게도 리버풀에게 1-2 패. 나야 맨유가 이기던 말던 그저 지성이가 골을 넣고 어시스트하면 그걸로 땡인 놈인지라;;; 특별히 분통이 터지거나 하는건 없지만 그래도 챔스리그와 마찬가지로 지성이가 뛰는걸 볼 수 있는 경기수가 줄었다는게 좀 아쉽기는 하더라.  아 이런 얘기를 하려던게 아니고 네이버 실시간 티비보기 .... 왜 고화질은 아예 먹통이고 일반화질 보기만 되는걸까? 몇번이나 하라는대로 설치프로그램도 깔아보고 , 설치가 가능한지 알아보는 자가진단도 OK로 나오는대 대체 왜 !!! 아니 고화질이 않나오는건 좋다 이거야 ... 근데 일반화질로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02:3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my nightm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BOX360 생각나는 델의 신형 에일리언웨어 X51]]></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796457</link>
	<guid>http://atonal.egloos.com/37964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2/08/a0015808_4f1be6c2a61c8.jpg"  
				alt="XBOX360 생각나는 델의 신형 에일리언웨어 X5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델은 시작 가격이 699달러부터 시작하는 저가형 게이밍 PC 에일리언 웨어 X51을 발표했습니다. 마치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360이 생각나는 디자인으로 기존 에일리언웨어 PC와 비교하면 상당히 작고 슬림합니다.       개인적으로 에일리언웨어는 데스크탑이든 노트북이든 뭔가 옛날 SF 생각나는 촌티나는 매력이 있다고나 할까? 그래서 디자인을 좋아하는데 이 X51도 작고 슬림해졌을 망정 그런 느낌은 잘 살리고 있군요. 개인적으론 이런걸로 맥 미니스러운 작은 것도 내주면 좋겠는데 델은 그쪽은 또 디자인이 캐주얼하고 귀여운 느낌이라.(심지어 그것도 꽤 예쁘고)        에일리언웨어 X51      윈도우7 홈 프리미엄  인텔 코어 i3 듀얼 코어 프로세서 (인텔 코어 i5 / i7 쿼드코어 프로세서 업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19:4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스크탑 지름&amp;조립.]]></title>
	<link>http://k0mori.egloos.com/3795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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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12/97/a0028497_4f0ea508af600.jpg"  
				alt="데스크탑 지름&amp;조립."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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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 6년의 노트북 유저 생활을 끝내고 드디어 데스크탑을 질렀습니다! 이동성을 중시한 노트북을 사랑하다가, 더이상 노트북 성능에 만족하지못해 조립PC 를 맞추게 됬네요.  지금 쓰고 있는게 나름 데스크탑급 성능을 내준다고 두껍고 무거워서 사실 이동성은 최악입니다. 나중에 가벼운 울트라북이나 태블릿 PC를 사고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우선 주문한 제품들 도착.크게 다를건 없지만 30나노 공정 확인.파워를 먼저 케이스에 넣어줍니다.그리고 메인보드에 CPU를 장착하고 쿨러도 달아줘요.오버클럭 할 생각이 없어서 사제 쿨러는 안샀습니다. (사치에요!)램도 듀얼 채널로 장착.케이스에 붙여봤더니.. 크다!!조금만 더 컷더라면 안들어갈뻔했네요(..).삼성 SSD 830시리즈 핰핰.실제로 보니까 정말 얇고 작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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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15:4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모리 잡동사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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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완료 된 듀얼 모니터 세팅과 뒷 이야기]]></title>
	<link>http://Shine9000.egloos.com/2833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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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5/11/e0001311_4f04764e519bd.jpg"  
				alt="완료 된 듀얼 모니터 세팅과 뒷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퍼스트 FS-H240LED X 2글레어 패널이라고 반짝반짝 하는거 보소;   사실 간혹 트위터에 적기도 했었고 전의 책상 정리 포스팅에서도 사진을 올렸겠지만 듀얼모니터를 사용한지는 얼추 2달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에서야 세팅이 완료가 됐다고 글을 올리냐면 사용하려고 마음먹은 모니터를 이용해 듀얼 세팅을 이제서야 갖추었기 때문이라는 거지요. 최종적으로 선택한 모델은 위에 적었다시피 퍼스트의 FS-H240LED 입니다.   더 이상 19인치의 X만한 화면으로는 와우를 즐길 수 없어! 를 외치며 16:10 비율의 24인치 모니터를 구입한 것이 2009년 초의 이야기니까 벌써 3년이 다 됐습니다. 군입대 앞두던 미친놈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일을 저질렀는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그때 34만원이라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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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2 02:1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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