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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데스티네이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데스티네이션</link>
		<description>데스티네이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9 Oct 2011 09:0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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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이널 데스티네이션5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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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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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파이널 데스티네이션5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벌써 데스티네이션도 다섯편이라니 정말 세월이 빠르다 어렸을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기억을 살릴려고 봤으나 이게웬;; 보는내내 진정성이라고는 찾을수 없는 아니면 이런 영화에서 진정성을 찾을려고 했던 나의 잘못인가 3D로 봤으면 재밌었을라나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09:0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꾸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inal Destination 5]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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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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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Final Destination 5]를 보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워킹 데드에 나왔던 여배우가 나온다.. 뭐 거기서는 나왔다고 한다.. 그런데 난 왜 기억을 못하지.. 마치 뭐랄까 뭔가 홀린것 처럼..  그렇게 이 영화도 나를 홀린 것은 아닐까 한다.. 이 영화는 이 시리즈의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나왔다.  그런데 마지막일까 하는 고민을 다시한번 해본다..   이 영화를 보다보면, 그런 생각이 들 것인데.. 마치 스포일러 같아서 그냥 여기서 마무리 한다. 마지막 장면이 .. 전작의 뭔가를 생각나게 한다.  힌트를 주자면... 여러편중에 시작과 유사하다.   음 너무 많은 힌트인가..  하여간 그럼 내 이야기를 좀 주절거려 봐야겠다.. 이 영화 나름 이번 여름의 마지막인 공포 영화인가??  뭐랄까 공포의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그닥 할말은 없지만 씁쓸하게 뭔가를 하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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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Sep 2011 00:3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퍼펙트 무비 -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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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11/51/d0074751_4b737643c0aeb.jpg"  
				alt="퍼펙트 무비 -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 1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들로, 다른 사람들과는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영화는 즐겁고 어떤 영화는 짜증나게 한다. 내가 본 영화는 많지만, 아직 보지 못한 영화는 굉장히 많다.  신파극적 드라마에서 화끈한 액션, 소름끼치는 공포까지 장르를 아우르며 내가 본 영화중에 가장 재미있고 즐길만 했던 최고의 영화들을 한 포스팅에 올려본다. (것보다 하나하나 포스팅할것이 귀찮은 1인. 나중에 포스팅할께 없어질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1. Deep Rising [딥 라이징]  이 영화가 실패한 이유는 모르겠다. 아마 B급 영화로는 코드가 잘 안맞아서? 나는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이런 B급 영화를 많이 봐와서 이런 류는 정말 즐길만한 영화였다. 적당히 잔인했고 스릴 있다가도 가끔 유머스러운	]]>
	</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3:2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per the Game Walkthroug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데스티네이션 (2000)&gt; : 종착점의 시작점]]></title>
	<link>http://silverruin.egloos.com/2505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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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9/26/38/e0079138_4abdd84609f70.jpg"  
				alt="&lt;데스티네이션 (2000)&gt; : 종착점의 시작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 주 목요일(10월 1일)에 &amp;lt;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Final Destination 4)&amp;gt;가 개봉한다. 3편 국내 개봉명을 &amp;lt;파이널 데스티네이션&amp;gt;으로 하는 바람에 3편이 시리즈 마지막인 것처럼 보였지만, 그래도 시리즈가 꾸준히 제작되고 있어서 기쁘다.      필자는 FD 시리즈 중 2편을 가장 먼저 접했다. 덕분에 이번에 처음 본 1편은 결말을 알고 보게 된 셈이지만, 그래도 재밌는 작품은 재밌는 법.      시리즈 첫 작품이다 보니, 역시 신선함으로 승부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죽음에게 '계획'이 있다는 설정이나 - 잠시 주제 사라마구의 &amp;lt;죽음의 중지&amp;gt;가 생각났다. - 그 죽임이 실현되는 퍼즐적이며 예술적인 장면들. 2편과 3편의 '환상적인 퍼즐적 죽음	]]>
	</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09 18:0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 Snow Bloss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이 진짜 마지막일까;;;: &quot;파이널 데스티네이션4&quot; 에고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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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8/12/74/d0014374_4a8239062573c.jpg"  
				alt="이번이 진짜 마지막일까;;;: &quot;파이널 데스티네이션4&quot;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저그로 아주 오래전에 (그러니까 어렸을 적에 말이죠;;;) 데스티네이션1편을 멋 모르고 보다가 엄청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 당시에 공포영화를 그다지 접하지 않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도저히 버텨낼 재간이 없더군요. 솔직히, 다시 보라고 해도 지금도 무리라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뭐, 지금도 공포 영화 그다지 별로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한게,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는 꼭 보게 되더라구요, 주변 상황이 저를 그렇게 끌고 가고 말입니다;;;         하지만 진짜로 궁금한건, 이 영화 제목을 보는 것이 이번이 마지막일까 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매우 매력적인 소재이기도 하고 현재 뉴라인이 워너에 팔린 상황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는 시리즈인지라 그대로 끌고 갈 	]]>
	</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09 08:4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허접리뷰] 헤리티지 10강 A조 4경기 데스티네이션 임요환(테) vs 오영종(프)]]></title>
	<link>http://angelg.egloos.com/1468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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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15/00/f0024400_4a5d6bc479b24.jpg"  
				alt="[허접리뷰] 헤리티지 10강 A조 4경기 데스티네이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있었던 경기죠. 헤리티지 2일차 마지막 매치   임요환 선수 VS 오영종 선수의 매치를 조금 살펴보겠습니다.     T1 팀원이 예전에 말한 적이 있습니다. 임요환 선수는 신맵이 나오면 맵 에디터로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자신의  전략을 구상한다고, 어제 매치는 전략이라면 전략이지만, 맵 이해도가 강한 선수는 어느정도 강한지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맵은 데스티네이션 이였는데요. 맵을 우선 보시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보통 데스티네이션은 제 3 멀티를 본진과 마주보고 있는 4번 지역의 가스멀티를 가져가게됩니다.   오영종 선수도 자신의 진영에서 마주보고 있는 3번 멀티를 선택했죠.   멀티를 가져가기도 쉽고 보너스로 미네랄 멀티까지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고, 방어도 수월하기 때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09 15:0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鹽藏詩篇』アンジュルグ セブ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실판 데스티네이션?]]></title>
	<link>http://pnpcrow.egloos.com/4978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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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뉴스원본]죽을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는 내용의 영화였던 데스티네이션. 그런 영화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네요. 이건 뭐...[...]  	]]>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09 15:0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마귀의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스티네이션?]]></title>
	<link>http://elfhunter.egloos.com/43994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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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12/67/b0055867_4a31c06fef10d_t.jpg"  
				alt="데스티네이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신문 기사 : 에어프랑스 놓쳐 목숨 구한 여성 끝내…    기사요약      지난 1일 대서양 해상에서 실종된 에어프랑스 AF 447편을 간발의 차이로 놓쳐 목숨을 건진 이탈리아 여성이 일주일 만에 교통사고로 숨졌다.           이것은        	]]>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09 11:4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엘프군의 ☆전력으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또 나오냐;;;]]></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340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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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6/01/74/d0014374_4a2351e7914b8_t.jpg"  
				alt="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또 나오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말씀드려서, 전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는 2편까지밖에 보지 않았습니다. 3편은 뭐랄까, 개인적으로 국내 DVD에 실려있지 않은 기능이 참 마음에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볼 마음은 안 나더군요. 솔직히, 잔인하기는 잔인하고, 이야기도 천편일률적이라 솔직히 정이 별로 안 가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의 작품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동생은 좋아하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는 지치지도 않나봅니다. 이번에 또 나온다고 하는군요. 웬지 쏘우 이후에 갑자기 시리즈가 좀 된다 싶으면 말 그대로 끝까지 끌고 가는 것이 부활을 해 버린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예전에 13일의 금요일 시리즈도 그랬고, 할로윈 시리즈도 그랬으며, 심지어는 나이트메어 시리즈도 그랬	]]>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09 07:3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스티네이션 3 (Final Destination 3, 2006)]]></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159603</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1596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07/03/b0007603_4a2b6fe2b0a4a_t.jpg"  
				alt="데스티네이션 3 (Final Destination 3, 20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에 제임스 왕 감독이 만든 작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웬디 일행이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놀이 공원에 놀러갔다가 롤러코스터를 타게 됐는데, 웬디는 열차가 전복해 탑승객 전원이 끔살당하는 미래를 꿈꾸게 되어 일행을 비롯해 몇몇 사람들과 열차에 내려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지만 그 생존자들이 차례대로 사고사를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1편을 감독한 제임스 왕 감독이 2편을 보고 실망해서 다시 메가폰을 잡고 시대 배경을 1편의 엔딩으로부터 수년 후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다.    1편에서 나오는 좌석 탑승 순서에 따른 죽음의 예고와 2편에서 나온 희생자가 어떤 방식으로 죽을지 알아내는 설정이 믹스하여 디카로 찍은 사진을 보고 추리하는 것으	]]>
	</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09 16:4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스티네이션 3 (일명: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_-;..)]]></title>
	<link>http://sczr.egloos.com/4177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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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왜 재미있는 공포물들은 항상 쓸데없는 시리즈를 만들어 전편의 명성 마져 엉망으로 뭉개는 것일까?&quot;스크림&quot;이 그러했고 &quot;나는 지난 여름에 한일을 알고있다&quot;도 그러했고 &quot;데스티네이션&quot;도 그러했다.영화가 다음 후속작을 만드는 이유는 궂이 끝나지 않은 주제의 결말을 지기 위함이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파이널 이란 단어까지 갖다 붙이고서 파이널과 아무런 어휘적 연관이 없다면 관객에 대한 사기가 분명하다.데스티네이션은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센이이셔널한 긴장을 준 명작이였고.최소한 2편까지는 비록 전작의 스토리를 이었지만 그것의 실체에 조금 접근한 인상을 주어 볼만한 스릴러 공포물이란 명성을 얻었다.죽음이란 것 그리고 그 죽음이 운명이라는 것은 한 정된 삶을 살아가는 인간에게 언제나 공포스런 주제이며 충격적인 영상과 긴	]]>
	</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09 02:1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解鳥語]]></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본 슈프리머시&gt;]]></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4826425</link>
	<guid>http://rururara.egloos.com/4826425</guid>
	<description>
	<![CDATA[ 
(언제나 내용 노출)  0.이번이 3번째인가, 4번쨰인가 보는건데, 여전히 재밋군요. 더빙판은 계속 유지되어야 합니다. 짝짝짝.  간단한 줄거리는 주인공이 자신의 여자친구가 살인당하고 왜 그녀가 죽어야 하는가 뒤쫓는 스토리입니다.   1.&quot;저 영어 할줄 알아요&quot;란 대사(확실한 대사인지는 가물가물함-_-)  &quot;저 영어 할 줄 알아요&quot;, 전 나름대로, 그 여자애가 외국생활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 외국인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는 점, 더불어 정확하게 규정된 반응을 보이기 힘든 점(영어에 약할 수도 있으니까요.)으로 부모에 대한 깊은 오해가 어느정도 풀려서 기쁜 감정과 더불어 살인자에 대한 묘한 의식을 살리는데 효과성 등등으로 꽤 비합리적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저부분에서 딸로 나온 여	]]>
	</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09 03:0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비련의 신부&gt;]]></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4809267</link>
	<guid>http://rururara.egloos.com/48092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1/11/85/c0026085_4968d56d96675_t.jpg"  
				alt="&lt;비련의 신부&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포스터  소설책 표지. 소설책 표지는 노골적으로 사신의 모습이군요^^  (스포일러 내장! 뭐 조금 보다 보면 대충 다 알지만)  0.웅. 재밋다. 알지 못하는 여자에 의해서 남자들이 차례차례 죽어 가는 이야기.  이 영화의 원작자가 누군지 아십니까.^^ 히치콕의 &amp;lt;이창&amp;gt; 그 소설의 원작자입니다. 더불어 &amp;lt;나이트메어&amp;gt;의 원작자이기도 하지요.(그나이트가 그나이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_-) 글 한번 적고 또 수정하면서 덧붙이니까 말투가 여러개로 되어 버리군요. 으흐흐.-_-  1. 살인이 끝나고 울리는 &quot;웨딩곡&quot;이 인상적이였습니다.  2. 살인씬들이 개별적으로 다 색달랐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그 살인을 이끌어내는 과정 또한 재밋었다. 마치 사회공학적 해킹의 기술 등도 많이 볼 수 있	]]>
	</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09 02:1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양미와 서양미의 만남 &lt;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Mary Elizabeth Winstead) &gt;]]></title>
	<link>http://Mokko.egloos.com/2237797</link>
	<guid>http://Mokko.egloos.com/22377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egloos.com/pds/200812/30/58/e0066658_49596878bcd1b_t.jpg"  
				alt="동양미와 서양미의 만남 &lt;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Mary Elizabeth Winstead)  1984. 11. 28. 173 cm   &amp;lt;출연작&amp;gt;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랙 크리스마스-그라인드 하우스-바비-다이 하드4    173cm 라는 큰 키 + 서구의 이기적인 몸매          동양적인 느낌의 미모 + 아이같은 표정     도발적인 포즈!!!    + 화낼때도 귀엽다.     + ㅎㄷㄷㄷ 한 셀카    파이날 데스티네이션에서 정말로 참하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글링!  다이하드 4.0 에도 나왔다니 어서 다이하드 4.0 을 봐야겠다.   다이하드 3편에 나온 브루스윌리스의 모습을 간직하고 싶어서 4.0을  안보고 있었는데 보게 만든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타드   기럭지 만큼 이름도 길구나~  	]]>
	</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08 09:2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폭두백수의 간첩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스티네이션 (Final Destination, 2000)]]></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90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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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1/23/03/b0007603_49294e42d77a0_t.jpg"  
				alt="데스티네이션 (Final Destination,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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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년에 홍콩 출신의 감독 제임스 왕이 만든 작품.    내용은 한 고등학교 불어반 학생들이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출발하려던 중에 사고사를 예시몽으로 꾼 알렉스가 혼란에 빠져서 난동을 부리다가 몇몇 친구들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리게 되는데, 실제로 비행기 사고가 터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본래 전부 죽었어야 할 사람들이 죽지 않아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하나 둘씩 죽음을 맞이하는 스토리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이 작품에는 초자연적인 존재나 가면 쓴 살인마 같은 것도 안 나온다. 하지만 상당한 공포감을 조성하며 끝까지 긴장감을 안겨준다. 7명의 생존자들이 전부 사고사 당하는 과정을 보면 정말 보이지 않은 사신과 주인공 일행이 싸우는 것 같다.    빨래를 걷다가 죽고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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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Nov 2008 21:3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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