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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데쓰프루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데쓰프루프</link>
		<description>데쓰프루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Feb 2012 22:5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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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샷건을 든 부랑자 ( Hobo with a Shotg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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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8/79/b0099579_4f32751606f52.jpg"  
				alt="샷건을 든 부랑자 ( Hobo with a Shotgu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작 샷건을 든 부랑자 (Hobo with a Shotgun)입니다. 블레이드 러너에서 리플리컨트 보스 역을 맡았던 룻거 하우어가 주연으로 출연한 B급 고어 영화입니다. 미국의 흔한 카우보이 영화 레파토리와 같은 맥락으로 전개되는 영화입니다만, 개성 넘치는 악역들과 연출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이름 없는 노숙자 (Hobo)가 인간 쓰레기만 모인 소돔과 고모라 같은 도시에 발을 딛고 현실의 참상을 견딜 수 없어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샷건을 들고 무력을 행사한다는 내용이죠.  쿠엔틴 티란티노 감독의 07년도작 데쓰 프루프에서 잠깐 내비친 가짜 영화 예고편 중 하나를 모티브로 촬영된 장편 영화입니다.   Hope Town이란 이름과는 달리 이미 썩을대로 썩어버려 Scum Town으로 변해버린 도시의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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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2 22:5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PADETIS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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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더 브레이브’ 스틸북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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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23/77/b0008277_4e2a770651370.jpg"  
				alt="오늘의 블루레이, dvd 지름 - ‘더 브레이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구입한 블루레이 및 dvd입니다.    '더 브레이브'의 블루레이와 dvd 콤보 스틸북. 국내 발매 시 소량만 찍어내고 추가 제작을 하지 않기로 악명 높은 파라마운트의 블루레이인데다 스틸북이라 예약 주문했습니다. 예상대로 예약 주문 초기에 품절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뒷면. 스틸북에 인쇄된 것이 아니라 띠지입니다.    띠지를 걷어내면 스틸북에 인쇄된 제프 브리지스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스틸북 내부.    디스크를 꺼냈습니다. 왼쪽의 갈색 디스크가 블루레이, 오른쪽의 흰색 디스크가 dvd입니다.    네 명의 등장인물이 인쇄된 스틸북 내부. 왼쪽 하단을 차지하고 있는 주인공 매티 역의 헤릴리 스타인펠드는 스틸북 전면에 이름이 제외되어 있어 의문을 자아냅니다.      '부당거래' 블루레이 아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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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Jul 2011 16:5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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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국 유머. 70년대 B급. 여자. 액션. 고어.  이런 거 좋아하면 짱인 영화 되겠음. 이런 코드 모르면 그냥 그냥 재밌음. 갠적으론 화통한 언니들 나와서 매우 즐거웠던 영화...  아직도 그 랩댄스가 생각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커트 러셀...  이 영화에 오케이하고 이렇게 망가지는 연기를 보여준 것.. 완전 사랑스럽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13:5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ating... aga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entin Tarantino: Death Proof - 첫번째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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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7/01/92/a0038692_4c2c0f43ce1c1.jpg"  
				alt="Quentin Tarantino: Death Proof - 첫번째 이야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울한 일이 좀 생겼다. 심란한 김에 신나는 영화 리뷰나... 나는 쿠엔틴 타란티노를 좋아한다. 그의 영화는 몇 번씩이나 보게 된다. 지금은 확신을 가지고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굳이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를 챙겨보지 않았을 때에 (닥치는 대로 영화를 마구 보던 시기가 있었다.) 이상하게도 이 영화는 마음에 드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 그것은 꼭 타란티노나 로베르토 로드리게즈의 영화였다.  쿠엔틴 타란티노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그는 단지 영화가 좋아 학교를 때려치고 비디오 가게 점원을 하다가 '트루 로맨스', '올리버 스톤의 킬러', '황혼에서 새벽까지'의 각본을 쓰고 그 성공에 힘입어 '저수지의 개들'을 완성한다. (사실 순서는 정확치 않다. 트루 로맨스의 각본을 쓴 것이 먼저였으나 제작이 늦어져 저수지의 개	]]>
	</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12:5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Will You Please Be Quiet, Plea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스터즈, 이렇게 통쾌한 전쟁 영화는 처음 ]]></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630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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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6/24/74/d0036274_4c22f729e1374.jpg"  
				alt="바스터즈, 이렇게 통쾌한 전쟁 영화는 처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25를 기념하며 전쟁에 대한 드라마, 전쟁 영화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전쟁을 겪어보지 않은 세대이기 때문에 전쟁을 떠올리는 일에 사실 불편함이 먼저 앞선다. 전쟁을 접해본 것은 그나마 영화나 미디어를 통한 것이 전부다. 그런데 그 속에 그려지는 전쟁을 보자면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인간의 본성들이 괴물처럼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기 마련이어서 그저 외면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전쟁 영화를 거의 보지 않으려 하지만 뭔가 계기가 생기면 마지못해 보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개인적으로 여태껏 봤던 전쟁 영화 중 최고는 '허트로커'라고 할 것이다. 그런데 그것과는 완전히 다른 의미로 최고인 전쟁 영화를 보게 되었다. '바스터즈', 사실 전쟁 영화라는 단어로 표현 하기에는 뭔가 한참 부족한 영화다. 전쟁 당시의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10 15:1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2007 Death Proof]]></title>
	<link>http://livealife.egloos.com/17121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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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23/87/f0018787_4bf93c4a90fcf.jpg"  
				alt="영화, 2007 Death Proof"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Please don't that end, please don't that end, please don't that end&quot;  	]]>
	</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10 23:3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A blogger's bloody blogging is bloom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폰 뉴스 보는데 'chick habit']]></title>
	<link>http://AstralPlan.egloos.com/1631122</link>
	<guid>http://AstralPlan.egloos.com/16311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9/23/35/f0056535_4ab9c406270ae.jpg"  
				alt="아이폰 뉴스 보는데 'chick habi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옆에 유이 광고 관련된 뉴스 있길래 눌러 봤습니다만,  왜 역시나 제가 보기엔 유이 안예쁜지ㅠㅠ    ...로 끝나면 그냥 당연한 일이니 포스팅 거리가 아니겠지만,    응? 광고 배경음이 칙해빗이라고?! 이건 데쓰프루프 스탭롤 BGM이잖아!    라서 한번 포스팅 했습니다, 최근 어글리트루스 스탭롤 BGM에 이어 또 하나의 신선한 충격    	]]>
	</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09 15:4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紅月奐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_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 by 쿠엔틴 타란티노]]></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120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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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22/69/c0091569_4ab89df2311c7.jpg"  
				alt="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_ 데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쓰 프루프(Death Proof), 죽음을 방지하려면?  * 출연 : 커트 러셀, 로자리오 도슨, 바네사 펄리토, 조던 래드        &amp;lt;1 라운드&amp;gt; 흥청망청 살다간 '개죽음' 당한다.  여기 이 섹시한 미녀들은 남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특별한 직업이 없는 -단 한 명, 라디오DJ를 빼고- 이들에겐 매일 밤 먹고 마시는 게 유일한 일이자 삶의 낙.  가슴과 엉덩이만 빵빵하게 키운 생각없는 아가씨들의 전형인 셈인데.  오늘밤 그녀들은 여성을 차량으로 치어 죽일 때 쾌감의 절정을 느끼는 변태성욕자의 표적이 되고 말았다.    바에서 나온 미녀들은 담배와 대마와 술에 찌든 채 운전대를 잡고 달린다. 이미 다들 몽롱한 상태인데다 차 안을 크게 울리는 음악 때문에 오감은 완벽하게 차단되	]]>
	</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20:4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art is 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오 슬래셔, 데쓰 프루프]]></title>
	<link>http://viperblue.egloos.com/4420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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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31/63/b0090663_4f769e4a1d5df.jpg"  
				alt="네오 슬래셔, 데쓰 프루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란티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이상한 작품이다. 고백하자면, 나는 타란티노의 열혈팬이다. 그는 언제나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왔다. 그의 작품은 깊이가 있다거나 어떤 심오한 정치 철학적인 자세가 빠끔히 숨어 있다거나 하는, 영역의 경계 혹은 바깥에 항상 존재해왔다. 그래서 그의 작품이 재미있는 것이다. 공허한 듯 보이지만 결코 공허할 수 없는 세계. 그렇다고 그가 무책임한 아방가르드를 하는 것도 아니다. 타란티노는 결코 새로운 것을 만들지 않았다. 지금까지 그의 모든 작품은 본질적으로 원본이 존재해왔다. 익히 알다시피, B 무비, 엑스플로이테이션 필름, 호러영화 같은 주류 영화계에서 마냥 예뻐할 수도 그렇다고 마냥 찡그릴 수도 없는 어떤 천덕꾸러기 같은 존재가 되어왔던 영화들을 그의 원	]]>
	</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09 21:2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락조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무 짧은 로맨스, 정글 줄리아]]></title>
	<link>http://viperblue.egloos.com/4418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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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31/63/b0090663_4f769e9bac719.jpg"  
				alt="너무 짧은 로맨스, 정글 줄리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데쓰 프루프’는 굉장한 흥행을 했어야 정치적으로 올바른 작품이다. 이성애 남성들에게는 그야말로 진수성찬(?)의 작품이다. 영화의 전 후반부를 통틀어 매력적인 여성들이 떼거리로 나온다. 그것도 한 미모 하는 것은 기본이고 각각의 특출난 개성을 가진 당당하고 독립적인 언니들이시다. 내가 보기엔, 노동자 계층의 일하는 여성들인 것 같은데 모두 자신들의 삶을 긍정하며 최대한 즐기며 사는 긍정적인 인간들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자는 건 아니고, 이 언니들이 어디까지나 매력적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뭐가 어쨌다고? 뭘 어쩌자는 건 아니고 이 언니들처럼 약간의 수다를 떨어보자는 것뿐이다.    아마 ‘굉장한 흥행’을 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보다 영화가 굉장히 재미있지 않았기 때문이겠지요. 이걸 떠나서 	]]>
	</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09 15:0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락조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래닛 테러 (2007) - 영화관람 20080906]]></title>
	<link>http://procol.egloos.com/3895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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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09/08/79/b0012379_48c4832bf1a11_t.jpg"  
				alt="플래닛 테러 (2007) - 영화관람 200809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VD  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 2007)    ▶ Cine21 영화 정보    ▶ IMDB 영화 정보    B급 영화가 아니라, B급 지향 영화인데... 어지간한 블록버스터 만큼이나 볼만 하더군요. 물론, 이건 B급 영화라고 생각하고 봐야겠죠. 아니, A급 영화 찍을 수도 있는 사람들이 왜 이딴 짓을 하는 거야... 라고 삐딱하게 보면 그저 그렇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시사회에서의 멀쩡한 사진, 로즈 맥고완    주연이라 할 수 있는 로즈 맥고완은 데스 프루프에도 출연을 했는데, '스턴트맨'이 바에서 수작 건 다음 집에 데려다 준다고 태워줬던 여자입니다. 영화에서 제일 먼저 죽은 여자죠. 데스 프루프에서는 머리가 날아가더니, 이 영화에서는 다리가 날아가네요.    영화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11:0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f Valentine Michael Smi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지른것들.]]></title>
	<link>http://ssangssang.egloos.com/1996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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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9/03/41/e0078541_48bd56bdb99a1_t.jpg"  
				alt="오늘 지른것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체크카드 발급불가 크리로 인한 향뮤직 개인주문. 월E의 북미판 ost을 개인주문, 그동안 구하고 싶었던 데쓰프루프 ost를 향뮤직에 있던걸 겨우 구매. 내가 왜 북미판으로 굳이 개인주문 했냐하면 케이스도 일반케이스가 아니고, 국내에서 판매하는곳이 없었기에 개인주문. 우선 월E는 선금입금으로 9월말에 입고예정이고, 데쓰프루프부터 먼저 온다고 한다 하악하악 밑의 이미지는 월E 북미판 ost 오픈케이스. (DVD prime의 nostalghia님의 사진입니다.)   2번째 지름. 펀샵에서 구매한 두가지 상품들. 일명 치약짜게와 공구세트 카드ver.  둘다 저렴한 가격이라 한번 질러봤다. 배송이 빨리 왔으면 좋겠건만 밑의 이미지는 상품 이미지.   ps* 나 알바 아니다  ps* 다크나이트 ost 한정판도 사고싶은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00:1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로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쓰 프루프 (2007) - 영화관람 20080621]]></title>
	<link>http://procol.egloos.com/3795859</link>
	<guid>http://procol.egloos.com/37958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6/23/79/b0012379_485f0f1d87e5d_t.jpg"  
				alt="데쓰 프루프 (2007) - 영화관람 2008062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VD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 Cine21 영화 정보    ▶ IMDB 영화 정보    Trivia:   ▶ 돛대달기(?)하다 죽을 뻔한 스턴트맨으로 분한 Zoe Bell은 실제 스턴트 대역을 주로 하는 스턴트맨으로 영화 속 대화 내용처럼 뉴질랜드 태생, IMDB 캐스트 정보에도 '자기자신'으로 출연했다고 나옴, '킬 빌' 시리즈에서 우마 서먼 The Bride 스턴트 대역이었음    ▶ 늘씬한 다리(나중에 무참히 부러지는)를 자랑하는 빌보드 걸(라디오 DJ), Sydney Tamiia Poitier는 유명한 흑인 배우 시드니 포이티에의 딸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1:5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f Valentine Michael Smi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스 노트, 향수, 거침없이 쏴라, 데쓰프루프 등 태원 6월 할인]]></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1942672</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1942672</guid>
	<description>
	<![CDATA[ 
눈에 띄는 할인 품목 몇 가지...     데스노트 컴플리트 박스세트 (3disc) -  가네코 슈스케 감독, 마츠야마 켄이치 외 출연/태원엔터테인먼트 실사영화판 데스 노트, 데스 노트 라스트네임, 3DISC 컴플리트 박셋입니다. 전부터 2만원대로 할인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1만원 초반대로 더 내렸네요. 크리티컬은 초회판 그대로 라는 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이쁘게 잘 나온 박셋입니다.  참고용으로 DP 오픈케이스 게시판에 아츠로님이 올리신 게시물 ↓↓ 개별 케이스는 슈퍼쥬얼케이스이고, 부클릿도 두툼하지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지르시면 좋을 법한 강추 타이틀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본인은 처음에 3만 얼마 주고 샀다는 것뿐이라능... 그뿐이라능... orz orz orz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22:2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란티노, 남성우월시대의 종말을 고하다.]]></title>
	<link>http://thechaos16.egloos.com/115222</link>
	<guid>http://thechaos16.egloos.com/1152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3/01/49/f0016449_47c8b74b6f111_t.jpg"  
				alt="타란티노, 남성우월시대의 종말을 고하다."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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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이름은 영화를 좋아한다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름이다. 대작을 많이 만들었다거나, 만인의 기억에 남을 영화를 만든 감독은 아니지만, 데뷔작인 '저수지의 개들'때부터 그만의 독특한 색깔이 녹아있는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새로 들고나온 영화, '데쓰 프루프'(물론 개봉한지 시간은 꽤 많이 지났다.). 내가 본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는 '저수지의 개들', '펄프 픽션', '킬빌 vol1,2'인데, 개인적으로 이영화들을 쵝오!라고 추켜세우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그의 영화는 재미는 있지만, 재미 그 이상을 얻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그게 내가 그의 생각을, 영화속에 그가 심어놓은 그의 사상을 이해하지 못하고, 잡아내지 못했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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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Mar 2008 13:47: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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