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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데킬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데킬라</link>
		<description>데킬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Jul 2008 19:56: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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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칵테일] 멕시칸 불독 (Mexican Bulld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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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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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칵테일] 멕시칸 불독 (Mexican Bulldog)"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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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가만히 방에만 있어도 뭐라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덥군요. 안 그래도 습기가 많은 방인데 요즘은 훨씬 충만해져서 방에 물먹는 하마를 3개나 두고 지내고 있습니다만, 뭔가 찝찝한 기분은 가시질 않는군요.  오늘은 예전에 어떤 책에서 한 번 보고 &quot;그것 참 괴이한 레시피구만...&quot;이라 생각했던 칵테일을 하나 만들어봅니다. 칵테일 멕시칸 불독(Mexican Bulldog)입니다.  =============== 기법 - 빌드  데킬라 - 30ml 깔루아 - 30ml 크림 - 30ml 콜라 - 적당량 =============== 데킬라에 깔루아...까지만 해도, 아니 크림까지만 해도 나름 괜찮아 보이는데... 문제는 역시 콜라로군요. 저는 여지껏 콜라가 쓰이는 칵테일은 많이 봤습니다만 여기에 무려 크림이 들어가는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9:5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The Hypnotic Margari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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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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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ockTail] The Hypnotic Margarit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소개하는 칵테일이로군요.   사실 본분이 이것이니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데 기타 다른 쪽에  신경을 쓰다보니 또 맘 같이 안되는군요. 그것 참.     아무튼 재료입니다. =)        실버데킬라, 힙노틱, 꼬앙뜨로에 라임쥬스입니다.  ...뭐 하나 만만한 재료가 없네요. =0        힙노틱 마가리타     1.5온즈 데킬라  1온즈 힙노틱  1/2온즈 꼬앙트로  1/2온즈 라임쥬스    얼음과 함께 셰이크    마가리타 글래스    2005년에 뉴옥의 Bar Paintr's에서 치프 바텐더 게리 리건에 의해   선보여진 칵테일인 힙노틱 마가리타입니다.  마가리타의 변종이라고 하면 솔직히 &quot;아직도 더 나올게 남았냐..?&quot;  싶은 기분이 들지만서도 이렇게 멋진 녀석이 나오면 또 다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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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07:5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파인애플 선라이즈 (Pineapple Sunr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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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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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칵테일] 파인애플 선라이즈 (Pineapple Sunr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이번 학기도 일주일도 안 남았군요. 이젠 죄다 종강, 리포트나 논문 등의 과제물도 전부 제출했으니 사실상 학교 갈 일도 얼마 안 남았고 이제 시험이나 몇 과목 남은 상황입니다. 남은 학기는 한 학기이고 졸업 조건을 채워가다보니 슬슬 마지막이란 것이 실감 나는군요.  뭐... 그건 그렇고 오늘은 왠지 굉장히 파인애플이 땡기더군요. 어쩌다 저는 가끔 무엇인가 굉장히 먹고싶거나 마시고 싶어지는 날이 있는데, 어떤 때는 포도 주스, 어떤 날은 매운 냉면, 때로는 뜨거운 우유, 그리고 어떤 때는 또 고기에 술 한 잔(..) 등... 하여간 괜시리 입에서 &quot;이런 맛을 보고 싶다!&quot;라는 느낌이 떠나질 않습니다. 오늘은 왠지 아침부터 &quot;뭔가 달콤하고 시큼한 것...&quot;이라는 느낌이었는데... 뭐, 더도말고 파인애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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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08 20:4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주실기] 싱가포르 슬링 (Singapore Sling), 데킬라 선라이즈 (Tequila Sunr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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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4/40/e0059340_481db6ad81ffe_t.jpg"  
				alt="[조주실기] 싱가포르 슬링 (Singapore Slin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계속해서 두 개씩 진도(?)를 빼고 있군요. 사실 약간 시간이 간당간당한 면도 있어서입니다만, 그게 아니더라도 동시에 소개하는 칵테일들은 둘 다 어떠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싱가포르 슬링(Singapore Sling)과 데킬라 선라이즈(Tequila Sunrise)입니다. 둘 다 흔히 바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것들이고, 또한 최초의 형태와 시중 형태의 차이가 있다는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우선 싱가포르 슬링부터...   ============================== Singapore Sling (Shake+Build) Highball Dry Gin 1oz Grenadine Syrup 1/3oz Cherry Brandy 1/2oz Lemon Juice 1/2oz Sugar Syr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7:0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콜 Talk..늦게 시작한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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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1/17/b0026017_480be8987267a_t.gif"  
				alt="알콜 Talk..늦게 시작한 주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요일 새벽 댓바람에 출근해준 덕에..하루가 1년처럼 길더라..퇴근하자마자 씻고   8시부터 잠을 청했다..내 행동의 이유를 아는지 모르는지 샐리도 덩달아 밥숟갈 놓자마자   10분만에 잠들었다지..(올려놓으면..잠은 참 잘 자요..저처럼..말이죠..)    새벽 12시 반쯤 전화가 울린다..친구다..한 잔하자고 부른다..잠도 잘 잤겠다..  내일은 토요일이겠다..뭘 망설이나..샐리 잘 도닥여주고..나왔다..  새벽 공기가 꽤 부드럽다..봄바람에 바람난다는 말이 그냥 있는 말이 아닌듯 싶다..    재즈 듣고 싶어 죽겠다는 친구를 이끌고..여기 저기 갔건만..가요만 줄기차게 흘러나오는  가게를 보며..참 씁쓸해진다..지방에서 왠만한 재즈 바는 다 그런 곳인줄 뻔히 알면서..  서울은  홍대쪽으로 발길을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10:3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ungae Feel T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lcoholic화..]]></title>
	<link>http://archarchi.egloos.com/1600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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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0/29/e0052429_47fde4067173d_t.jpg"  
				alt="Alcoholic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테고리가 食인데...술도 일단은 경구투입하는 영양성분이니...카테고리 테클걸지 말것 :)   요즘 자꾸 술을 찾고 술을 사오게 됩니다.    Bar에도 자주가게 되구요...     또 마트를 가면...제일 먼저 주류코너에 들리게 되더군요...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나가는것처럼요 ㅎㅎ    요즘 한참 필받아서 즐겨하는 술은...  데킬라..   싼 가격 대비 적절한 맛의 Durango 데킬라도 좋고...  호세쿠에르보야 뭐 다들 아실테고...    그리고 호가든..   전 생맥은 안가리고 잘 마시는데...  병맥은 호가든으로 한번 정붙이니 다른 병맥은 정이 잘 안가더군요...  그런데 호가든을 마실때마다 항상 드는 의문이...  &quot;왜 호가든은 유독 잔에 따라마셔야만 더 맛있는걸까&quot; 였습니다만..  어제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18:5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ArchArchi's 解憂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주실기] 마르가리타 (Margari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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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7/40/e0059340_47fa1643c48f6_t.jpg"  
				alt="[조주실기] 마르가리타 (Margarit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날씨가 햇볕이 쨍~한 것이 아주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바람도 선선하게 부니 어딘가 놀러가고 싶은 기분이더군요.  이번 순서는 칵테일 마르가리타(Margarita)로군요. 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는, 데킬라 베이스의 걸작이라 생각하는 한 잔입니다.  ================== Margarita (Shake) Cocktail Glass Tequila 1oz Triple Sec 1/2oz Lime juice 1/2oz G : Salt Frost ================== ↓ ================ 기법 - 셰이크  데킬라 - 30ml 트리플 섹 - 15ml 라임 주스 - 15ml 소금 ================ 항상 저는 데킬라를 45ml를 써서 만들지만 여기서는 30ml만을 쓰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17:2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on julio]]></title>
	<link>http://kimbobnara.egloos.com/4277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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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8/08/c0067708_47fac86955631_t.jpg"  
				alt="Don juli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에 일하는 녀석이 TJ에 내려갔다가 생각났다고 하나 사다가 앵겨주었습니다.  이름하여 돈 훌리오.(줄리오 아님돠. 훌리오 맞습니돠.)    뭐 갠적으론 데킬라를 썩 좋아라 하진 않지만 뭐 공짜술인데 마다하면  그건 남자가 아닙죠.  남자가 참기 힘든 3대 유혹중에 하나인데.....  ※주석(1. 길바닥에 떨어진 꽁돈            2. 남이 거저 사주는 꽁술            3. 벗고 달겨드는 참한 처자....쿨럭)      그래서 일단 인 마이 포켓!      일단 박스샷!  뭐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없군효.      내용물입니다.  에쵸 엔 멕시코.... 세금도 안내고 국경 넘어온 녀석입니다...으흐흐흐흐...  노르스르므리한 것이 아주 맛깔스럽게 생겼습니다...    만 예전에 이넘을	]]>
	</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08 10:2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므흣한 취미(?)의 김밥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영어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575062</link>
	<guid>http://hijune.egloos.com/15750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2/69/e0014469_47f30733c163b_t.jpg"  
				alt="대한민국 영어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옆자리 회사 동료가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걸 엿듣다가 문득 생각난 지난 기억이다. 2년전인가, A양의 생일과 그녀의 친구의 졸업파티를 W호텔 룸을 빌려 뻑적지근하게 치렀던 적이 있다. 계획부터 왁자지껄한 파티였기에 물론 참석한 사람들도 꽤 많았고 그 중에 셉이라는 기여운 프렌치가 있었다. 졸업을 맞은 A양의 친구가 파티의 호스티스 였는데 그녀의 남자친구는 공교롭게도 멕시칸 이었고 그 훈남녀석이 하필이면 멕시코 녀석이라 나는 그 날 데킬라를 엄청나게 퍼마시게된다.   사실 데킬라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술이지만 마시기만 했다하면 정신을 잃는지라 사랑하지만 다가갈 수 없는 빌어먹을 짝사랑의 대상이랄까. 그 날 온 방안에는 데킬라 천지였고 조금만 마셔야지 조금만 마셔야지 나 자신을 다그쳤지만 개가 똥을 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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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pr 2008 13:1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Million Dollar Margarita]]></title>
	<link>http://haromk2.egloos.com/3651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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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08/11/b0040511_47d265b4d8e87_t.jpg"  
				alt="[CockTail] Million Dollar Margarit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녕하십니까, 하로군입니다. =)  아프다는 것은 때로는 괜찮은 일입니다.  평소에는 연락도 없던 놈들이 병문안을 온다거나..  덕분에 당분간 간식거리는 걱정 없을 듯 하군요.     아프다고 해도 혼자살면 아픈거야 이미 익숙하니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있습니다.   슬슬 파판12나 해볼까나...    아무튼, 재료입니다. =)        라임쥬스, 데킬라, 그랑마니엘!   그랑마니엘이 들어간다는 것 만으로 이미 합격! (....)          백만달러의 마가리타    1.5온즈 데킬라  1.5온즈 그랑마니엘  1/2온즈 라임쥬스    얼음과 함께 셰이크    락글래스    오늘의 칵테일, 백만불의 마가리타입니다. (....)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에서 4.5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이 칵테일은  2	]]>
	</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08 19:2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ail] Easy Tiger]]></title>
	<link>http://haromk2.egloos.com/3644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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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3/11/b0040511_47cbae3abd509_t.jpg"  
				alt="[Cockail] Easy Tig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을 다녀온 것 까지는 좋았는데..   재미있는 메일이 하나 도착해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quot;이벤트를 위해 포스팅 러쉬를 하는데  그렇게 카메라가 필요하니?&quot; 라는 내용이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앞으로 남은 일주일간 제가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을 삼백개 정도 만들어 포스팅을 해도 제가 이길거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이렇게 열을 올리는 이유는 데킬라 태그마스터 때문인데요. =)  1위에 올라가 있는 블로그가 누가 봐도 뻔히 단지 이벤트때문에   만들어 글을 올리고, 그나마도 비슷한 이야기로 연속된   포스팅인 것을 보고 조금 오기 발동. 일라나요. =)  일단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으니 그런 러쉬는 없을 예정입니다.         재료를 보실까요? =)    데킬라, 꿀, 라임쥬스, 그리고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08 16:5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데킬라 선라이즈 (Tequila Sunrise)]]></title>
	<link>http://darkone.egloos.com/1481978</link>
	<guid>http://darkone.egloos.com/14819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03/40/e0059340_47cb839f91ced_t.jpg"  
				alt="[칵테일] 데킬라 선라이즈 (Tequila Sunris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부터 개강이로군요. 그런데 사실 저는 오늘 오전 수업이 없기에(..) 느지막~히 일어나서 한껏 여유를 부리고 있었습니다; 이왕 여유 부리는 김에 어제 밤에 쓰던 이 글이나 마무리 짓고 싶어서 낮부터 칵테일 포스트를 올립니다.  어제... 즉, 이번 주말은 바다에서 일출을 보고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문득 아주 기본이라 해도 좋을 이 녀석을 소개하는 것을 잊고 있었다는 생각이 떠올랐군요.  만드는 것은 매우 심플하지만 그런 만큼 일상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칵테일, 데킬라 선라이즈(Tequila Sunrise)입니다.  ===================== 기법 - 빌드  데킬라 - 45ml 오렌지 주스 - 적당량 그레나딘 시럽 - 15ml =====================  데킬라에 오렌지 주스를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08 14:1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킬라 칵테일 정리]]></title>
	<link>http://haromk2.egloos.com/3641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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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01/11/b0040511_47c85487b8b31_t.jpg"  
				alt="데킬라 칵테일 정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까지 만들어 본 데킬라 베이스의 칵테일들입니다.    막상 이렇게 정리하니 새삼 느끼네요, 엄청 만들었구나. ;;    리스트 정리한 덕분에 아직까지 몇몇 유명한 칵테일들이 없다는 것도 알았네요.    (사실 데킬라 선라이즈도 이 덕분에 깨달았고.;)    내일은 마가리타나 한번 만들어 볼까.. 싶습니다. =)    플랫라이너라던가.. 아직도 소개하고 싶은 칵테일은 많으니까요!    마시는 방법이 아닌 칵테일로서의 데킬라 슬래머도 만들어봐야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캑터스 뱅어 (Cactus Banger)      이구아나 (Iguana)      달라스에서 온 앨리스 (Alice from Dalas)      롱 아일랜드 아이스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08 03:5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Frozen Blue Margarita]]></title>
	<link>http://haromk2.egloos.com/3641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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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1/11/b0040511_47c847276f301_t.jpg"  
				alt="[CockTail] Frozen Blue Margarit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흠... 요즘들어 계속해서 데킬라를 마시고 있으니..   갑자기 아녜호급의 고급 데킬라가 마시고 싶어졌습니다. -   _-;  이거 조만간에 호세쿠엘보 블랙메달 한병 업어올지도 모르겠는데요.    아무튼, 재료입니다. =)        데킬라, 블루큐라소, 레몬쥬스.... 어디서 많이 본 재료군요? =0            프로즌 블루 마가리타    1온즈 데킬라  1/2온즈 레몬쥬스  1/2온즈 블루큐라소    글래스에 설탕림    블렌드    마가리타 글래스      예입, 마가리타의 가장 유명한 다른 버전인 프로즌 마가리타,  그 색놀이 버전(....)입니다.  뭐, 블루 마가리타 자체가 마가리타의 다른 버전중에서 역시  유묭한 것이기도 한데.. 사실 엄밀히 말해서 재료는 같은지라  다른 버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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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Mar 2008 02:5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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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ckTail] Blue Trip]]></title>
	<link>http://haromk2.egloos.com/3641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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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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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ockTail] Blue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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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일주일 꽤나 달렸습니다.   내일 하루 쉬면서 생각  좀 정리하고.. 다시 시작해봐야죠.  칵테일 러쉬하면서 칵테일 포스팅에 대한 방향이라던지  스타일이라던지 이것저것 많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예 칵테일 관련 블로그를 하나 새로 개장할까.. 싶기도 합니다.  제목 그대로 소소한 곳으로 남겨둘까.. 싶은데.. =)      재료를 보실까요?         데킬라, 블루큐라소, 미도리, 라임쥬스로군요. =)          푸른 여행    1온즈 데킬라  1/3온즈 블루 큐라소  1티스푼 미도리  1/3온즈 라임쥬스    얼음과 함께 셰이크    칵테일 글래스    블루 트립, 즉 푸른 여행입니다.  죽마고우 K군의 생일을 맞아  짧게 훌쩍 여행!  .....까지는 아니고 나들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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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Mar 2008 02:5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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