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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델문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델문도</link>
		<description>델문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Sep 2008 16:4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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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월의 델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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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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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9월의 델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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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포 파이널 스파크 치즈 케익과 아이스 코코아의 콤보.   아이스 코코아는 여전히 묵직한 맛을 자랑합니다. 시럽을 붓지 않으면 거의 달지 않게 느껴질 정도. 안 넣었습니다.  마포 파이널 스파크 치즈 케익은 치즈를 잔뜩 부어 그대로 구워낸 느낌. 이걸 케익이라고 해도 되는 건가...;  치즈 잔뜩이라 호화로운 맛.  오늘 아침식사였습니다.       실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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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16:4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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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레 우동, 잡곡 아이스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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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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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카레 우동, 잡곡 아이스크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한가한 틈을 타 미쨩 님이 만들어주신 카레 우동. 위에는 저렇게 우동 국물로 묽힌 카레가 끼얹어져 있고 사진으로는 알 수 없지만 밑에 우동이 깔려 있다.  맛있었다!! 사장님이 안 계신 게 안타까웠다.. ㅠ.ㅠ  달별 메뉴 개발이라던가 할 때 참고가 될 거 같은데.  미쨩 님은 요리도 잘 하시고 상냥하고 뭐랄까 마음을 달래주는 타입의 사람.  癒しキャラ라는 말이 너무나 딱 어울린다.   7, 8월 런치 때 후식으로 내던 잡곡 아이스크림..  런치 영업이 끝났기 때문에 남은 것을 직원들끼리 나누어 먹었다.   역시 맛있었다.. ㅠ.ㅠ  안녕,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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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03:2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828 에어월드; 델 문도 ; 해물떡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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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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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080828 에어월드; 델 문도 ; 해물떡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림미술관 홈페이지에서 데려왔습니다)  -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amp;lt;AIR WORLD : 하늘 위 디자인의 모든 것&amp;gt; 에 다녀왔다. 독일 비트라디자인미술관과 대림미술관이 공동 주최하는 디자인 전시이다. 본인이 비행기에 관심이 있었느냐.... 그것은 아니고^^; 도예를 전공하시는 동생님이 이 전시장에서 도슨트로 활약 중이라 호기심도 생기고 응원도 할 겸 들러보았다. 동행은 Ms. Kaede. Thank you:)   경복궁 역에서 나오자마자 마주친 건 심심해하는 전경들. 아무래도 청와대 근처다보니 떼로 몰려있는 전경들이 눈에 띄었다. 뭐, 그들은 전시의 주제가 아니니까 열외시켜야겠다. 어쨋거나 미술관에 도착해 티켓을 끊는데, 센스가 만점. 티켓이 루프탄자 보딩패스. 동생님이 준 초대권은 Firs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22:3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califragilisticexpialidoc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의 델 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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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7/78/d0009978_48b43e26c3e8d_t.jpg"  
				alt="8월의 델 문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연 언제까지 토요일의 나들이가 계속될진 모르지만, 그래도 휴식이 가능한 때가 좋기는 하지. 역시나 같이 가는 델문도 매니아 M양과 함께 했던 주말.     눈치없이 먼저 나와주신 차와 후식. 중간에서 말이 꼬였던 모양인데, 알바들이 죄- 바뀌어서 또 그런 듯. 하지만 생글생글 웃으며 챙겨주니까 뭐. :) 좋은거죠. 그래도...참 부러운 글래머 알바 언니. 제발 남자분들 앞에서는 조심해주세요. 눈 돌려야 했잖아요 ;ㅅ;  M양의 선택인 호우지차. 부드럽고 쌉쌀한 향이 참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 혼자 와서 꼴깍...마셔주면 좋겠습니다만, 4시 이후에 '혼자' 어째 오나요 -_- 전 3시부턴 매인 몸이잖아요?  마포치즈 케익과 안닌도후가 밥 어서 먹고 우리를 먹어달라며 쳐다봅니다. ㅠㅠ     마포치즈케익과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02:4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녀의 아들은 네살이예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낙서 14 (+ 축구선수 델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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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2/93/b0012093_48aeb434bf367_t.jpg"  
				alt="낙서 14 (+ 축구선수 델 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델문도에 새로 생긴 공책들..  악덕 사장님 얼굴 그리기 책과 일본어 낙서장. 이상 언제나와 같은 낙서.  여기부터는 델문도 손님들을 위한 서비스.  일도 별로 안 하면서 (일 주일에 두 번 할까 말까) 포스팅은 많이 한다. -_- 여튼.. 사진 두 장 갑니다..  축구선수..이름은..  -_-  문도 씨 화이팅.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22:1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8시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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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93/b0012093_48aac98ccb3fb_t.jpg"  
				alt="18시 풍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녁 6시 반.. 오늘. 오랜만에 담배 피우고 싶어졌다. 노을이 예뻐서.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22:5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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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흐음? 델문도? 아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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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61/d0050561_48a98d5ed3327_t.jpg"  
				alt="흐음? 델문도? 아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오랜만에 델문도를 갔더라죠..ㅎ우선 시겔씨 알바하는곳에서 시겔시 끝나길 기다리며...  씨겔시가 타준 실론과...  베이글을 먹으면서 기다렸죠...  엠피를 듣고책을 보면서요...[아참 저 시계는 새로 지른거에요!!]  으음.. 이제 델문도와서 음식을 시켰죠..ㅎㅎ  이런글라스에 블랙러시안이면 꽤 예쁠듯 하네요..ㅎㅎ  이건 쿄스케가 먹은 핫샌드!! 엄청 맛있었습니다!! 그리고이건... 진포동!!  엄청 맛있었습니다!! [캬흑!! 먹고싶다..]  글구 이건 제가 한모금 마시고 나서 한번해 반해버린.....  크림소다 입니다!!   &amp;gt;_&amp;lt;  아~ 달달한 맛........  꺄악!!  넘 좋아  생각만해도 좋아요!! &amp;gt;_&amp;lt;   으음... 밤중에 테러해서 죄송하지만... (올리는저도 괴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00:0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冬の夜明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낙서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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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6/93/b0012093_48a6db739357c_t.jpg"  
				alt="낙서 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낙서..   곰은 사진+상상.. 낙서하는 사람은 실물. 나머지 셋은 사진을 내 나름대로 소화한 거다..    오늘도 델문도에서..   럼 밀크 티 마셨다.  맛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22:4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페 - 델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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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처음으로 나오키상의 델문도를 가봤다. 아지바코 때는 학교 근처라서 혼자서도 제법 씩씩하게 들렸었는데 이번에는 위치도 나랑 전혀 관계없는 곳이라 친구랑 마음 먹고 가봤다.   주메뉴가 라멘일 때와는 틀리게 이번에는 카페였기 때문에 뭐랄까... 정확하게는 티룸이지만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하고 고민했다. 분명 찻잎은 고급인데 얼마나 맛있게 우려낼까란 생각도 있었고 워낙 나오키상의 인기 때문에 붐비는 가게일테니까 오래 앉아있으면 미안할 것 같은 기분도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치만 일단 가봤을 때의 분위기는 좋아! 였다. 어둡고 쳐지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홍대의 이미지랑 맞아 떨어졌다. 메뉴도 이정도면 충분히 값을 치를 정도. 난 기본적으로 코코넛을  좋아하지 않으니까 쿠키는 그저 그랬고, 마포치즈케잌은 맛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13:0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PPLE THE ROSS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el mundo 그리고 홍대 데이트 ]]></title>
	<link>http://alsdud.egloos.com/2016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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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2/25/d0044425_48a105d7bcd9c_t.jpg"  
				alt="del mundo 그리고 홍대 데이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판다양을 기다리면서 사쿠사쿠 판다를 먹다  (생각보다 사쿠사쿠가 아니라 실망 ) 잡지를 뒤적이다가  쇼메에서 맘에 쏙드는 악세사리를 발견했으나 뭐..그냥 발견했다구요. ㅎㅎ        히야시우동과 자몽주스 선택    9500원   요새 물가 올라서 만원 안되는 밥은 싼것같다는. 흠흠  아니키 없나 있나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진짜 구석에서 오덕처럼 쉬고 있었다..ㅎㅎ 처음 아니키 알게 된거 2004년이었나 그랬는데 그땐 막 양복입고 수업하고 약간 주저주저하는 모습이 있었고  넷상에선 아주 살짝 오덕들의 아이돌이었는데 요즘엔 완전  아저씨를 넘어선 아줌마가 되어버렸어 ...; 생각해보니 20대중반과 30대진입의 차이인가? 음 나도 나이가 들었지..흠흠    아무튼, 델문도에서 밥을 잘 먹고 구두 보러 판다와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2:5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8월 10일, ＤＥＬＭＵＮＤＯ - 델문도]]></title>
	<link>http://pinkeryn.egloos.com/685817</link>
	<guid>http://pinkeryn.egloos.com/6858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0/06/f0041506_489e36e8cb284_t.jpg"  
				alt="2008년 8월 10일, ＤＥＬＭＵＮＤＯ - 델문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난히도 푸딩을 아끼는 쏠을 위해 스아실 젊음을 느끼기 위해였지만  겸사겸사 홍대에 다녀왔다. 이 얼마만에 맑은날씨던가아 - 홍대에서 합정쪽으로 나의 기준으로는 꽤나 걸어 쏠이 데리고 갔다. 그런데 이상한 건물에 다가서고 갑자기 좁은 계단을 타고 올라가는게 아닌가 나는 너 왜 나를 이상한 곳으로 데려가냐며 뒤에서 이상한 소리만 하고있는데 4시부터 영업시작이라는 이상한 까페에 뭥믜????????외치기 어찌됐던 4시되기 30분전이라 30분을 돌아다닌 후 다시 그곳을 찾아갔다 역시나 들어가기전까지 참으로 뭥믜???????이였던 작은 오픈팻말 뿐 이 이상한 곳은 너가 먼저 들어갓!!을 외치며 쏠의 등뒤로 빼꼼히 안을 쳐다보니 여태까지 뭥믜를 외친나를 무색하게 만드는 아늑한 편안해 보이는 작은 공간이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09:3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やべっ、アガッて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낙서 6, 7 + 델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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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0/93/b0012093_489dd15f940c5_t.jpg"  
				alt="낙서 6, 7 + 델문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델문도 현관 앞에 끽연코너가 새로 설치되었다. 흡연자들에게는 고마운 일..  담배 꽁초 넣는 용기가 홍차 깡통인 게 델문도 답다.  화장실에도 새로운 장비가 설치된 듯.  보다 편안한 화장실 타임을 위하여.  오늘의 낙서.. 어쩐지 대작.  달리 대작이 아니라, 그냥 크기가 좀 커서 대작이다. -_-오늘은 말 특집.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02:2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델문도 데이트^-^]]></title>
	<link>http://jinyeong.egloos.com/1928710</link>
	<guid>http://jinyeong.egloos.com/1928710</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델문도 데이트'로 기분 상한치, 왠만하면 안 켜는  컴퓨터를 켰어   작년 이맘때야  많이 늦게 만날 땐 집에 가는 길에 여의도 찍고,  이따금씩 조금 늦게 만나는 날엔 홍대근처에 놀았어   오랜만에 손잡고 그 동네를 돌아다녔더니  기분이 좋아 몹시 신나   게다가 낮에 우연히 찾아 메모해 둔 까페 델문도도 꼭 가고 싶었거든  나오키상이 한다던 거기!!   당최 안 보인다던 간판은 정말 없어서, 가게 코 앞에서 전화를 했다는 거 아니겠어!!  읔_민망해   소문대로 아기자기 이쁜 델문도,  밥도 차도 맛있었지만 왜 저녁땐 밥만 시키면 안되는 걸까    또하나,  그렇게 귀여운 말투로 귀여운 사진과 글들을 올리던 나오키상은 허거거걱  그저 예리한 일본청년으로 보일 뿐(뭔가 빛이 파지직 하는 느낌이랄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22:5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lottogir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8월 4일 (월)]]></title>
	<link>http://lalameans.egloos.com/3853619</link>
	<guid>http://lalameans.egloos.com/3853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6/93/b0012093_4899030174605_t.jpg"  
				alt="2008년 8월 4일 (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찻집에서 가끔 저렇게 나란히 앉아있는 연인들을 보면  좋아 보인다. 왠지 모르게.   지금은 아무도 없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22:3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의 델문도, 점심식사시간]]></title>
	<link>http://kasa.egloos.com/2004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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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3/62/d0045462_4894799e02f2c_t.jpg"  
				alt="8월의 델문도, 점심식사시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이 벌써 8월....... 8월 2일이고 10분 후면 8월 3일이네요 저희학교 개강은 8월 18일입니다............... 과외하는 고3베이비보다 이틀이 빠르다니 이게 대학인지 고등학교인지 분간이 안가네요 제...젠장.....ㅠㅠ 여튼 그래서 8월이 오는게 싫습니다. 아니 등록금도 조금 내니까 좀 널널하게 해줘도 되는거 아닐까...생각은 하지만 딱히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고 해서 질적으로도 만족하느냐 그건 또 아니니 결국 쌤쌤인 것 같아요. 으라ㅏㅏ...   사실 델문도의 식사메뉴를 7월에만 하는 줄 알고 한없이 짜게 식어있다가 8월에도 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느긋하게 약속잡았다가 저번주에 펑크내서(음) 이번주 주말엔 꼭 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기상청이 폭우가 내리고 바람이 열심히 불고 뭐 어쩌고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00:4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KAS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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