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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도가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도가니</link>
		<description>도가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May 2012 17:14: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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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상평] 도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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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8/67/e0102267_4fa8d2188bbc3.jpg"  
				alt="[감상평] 도가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텍스토어에서 도가니를 할인 판매 하길래 구매해서 읽었다.그리고 읽기 시작한지 3일 정도 만에 다 읽었다.  내용이 긴 편은 아니었지만 중간 중간 나오는 묘사라고 해야되나..충격적인 사실이라고해야되나 그런 것 때문에 중간 중간 쉬어주어서 좀 오래 걸렸다.  감상은 그저 안타깝달까...사실 우리나라가 더럽다느니 더러운 세상이라느니 하는 생각은 책을 읽으면서도 많이 생각이 들었는데그냥 이대로면 안 될 것 같은 생각도.. 그리고 내가 만약 저 상황이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하는 생각도...(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나 주변에서 그들을 도와주려는 서간사 같은 사람들말이다.피해자가 된 상황이라면 예상이 되서 굳이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다.저만큼은 아니지만 꽤 옛날에 나도 어느 한 사건의 피해자였기 때문에.)  그래도 이런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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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17:1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 La Feuil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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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가니,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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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1/08/d0126108_4f77e7d324e0b.jpg"  
				alt="도가니, 20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게으른 탓에 개봉 당시 리뷰를 놓치고 이제서야 주워섬기는 짧은 영화평, 그리고 별점 ★☆ :  긍정적인 방향으로 관객을 분노하게 하는, 영화의 힘을 보여준 적절한 사례다. 한 편의 영화가 대한민국의 소리 내지 못하는 피해자들을 다시 돌아보게 했다. 이것은 영화적 완성도와는 상관없이, 충분히 칭찬하고 격려해야 마땅한 일이다. 나는 사회 고발의 성격을 띤 모든 매체를 지지하고 또 사랑한다.  별점 ★★★★ (다섯 개 만점 중 네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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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2 14:3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파크의 매거진 페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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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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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도가니 공지영 지음 / 창비(창작과비평사) 나의 점수 : ★★★★  제발 다시 이런 일은 일어나지 말자..      원작이 책이라면 꼭 먼저 본다. 그리고 책을 봤으니까 영화, 드라마 잘 안 본다. 남의 상상력 구현보다 내 상상력이 좋으니까. 계속 ㅅㅂ 거리면서 본 책은 처음이다. 정의란 뭘까도 처음 제대로 의문을 가져봤다. (정의란 무엇인가도 얼른 읽어야겠다. 역시 이미 가진 것은 유예가 길다. 잡은 물고기는 내 것이니까 편한거지)법의 허점, 상식이란 없는 나쁜 사람들.가진 자들은 뺏기길 싫어하고, 안정을 추구하지. 사실 이건 잘못된 것이 아니다. &quot;유전무죄&quot;가 문제지.진실이 당연히 승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얼마나 숨이 막히겠니. 내가 강인호나 서유진이라면 나도 그랬을 것이다. 근데 살면서 피치 못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23:1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리베리, 스트로베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단한 영혼을 위한 설렁탕 한 그릇]]></title>
	<link>http://maningreen.egloos.com/5641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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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6/37/c0089237_4f62d9cdcf71e.jpg"  
				alt="고단한 영혼을 위한 설렁탕 한 그릇"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저녁은 화제의 그 팀들과의 대결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5:1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L씨의 녹색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가니 (2011)]]></title>
	<link>http://narumi.egloos.com/540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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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5/05/d0149005_4f61ef1d3709f.jpg"  
				alt="도가니 (201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로 쾅 터지는 화려한 영화를 좋아해서 이번 선택은 영화를 보러 가면서 기대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이왕 보러 가는 거 훌륭한 작품을 보고 싶었고 또 보고 나서 기분만 찝찝하거나 기억나는 게 없는 그런 영화가 걸리면 어떻게 하나 싶었죠   도가니의 배경은 무진입니다. '무진 기행'의 배경처럼 시작부터 안개가 자욱한 모습이 답답한 느낌을 듭니다. 주인공 강인호(공유)와 안개가 자욱한 길에서 보이는 무진의 표지판은 흡사 '사일런트 힐'과 겹쳐 보입니다. 방과 후의 학교의 모습은 '화이트데이'를 보는 것 같이 귀신이라도 나올 것처럼 어둡습니다.   강인호는 교수의 연줄로 자리를 얻게 되지만 부임 직후 '학교발전기금'을 강요당합니다. 수업이 끝난 후의 들려오는 비명, 수업의 분위기나 친절한 동료 교사인 줄 알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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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r 2012 22:3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은 여전히 스파이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관심속에 고통받은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pniell.egloos.com/532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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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10/45/d0148345_4f5b23fed374f.jpg"  
				alt="무관심속에 고통받은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철길 위의 한 소년. 덜컹거리는 철로. 달려오는 기차. 기적이 울고, 소년의 기괴한 울부짖음. 안개는 소년의 죽음을 덮고... 사업에 실패하고 어떻게든 살아가기 위해 아내의 연줄을 이용해 무진시의 특수학교인 자애학원에 기간제 교사로 발령받아 떠나는 강인호. 그와 함께 하나씩 밝혀지는 자애학원의 진실들… 이렇게 &amp;lt;도가니&amp;gt;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참으로 뒤늦은 리뷰다. 필자가 워낙 뒷북에 능한 탓이기도 하고 얼마 전에서야 뒤늦게 읽은 탓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어떻게 표현할지 알 수 없어서이다. 그 참담함과 부끄러움을….. 고작 300페이지도 안되는 얇다란 이 책이 몇번이나 솟구치는 울분에 눈물을 흘리게 하고, 몇번이나 더 읽을 수 없어 책을 덮게 만들었는지, 귀찮다는 이유로, 힘이 없다는 이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18:4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름이의 손구락 가는데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약자라는 개념까지 물고 늘어지다니....]]></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280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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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석궁은 위대한 정치적 병기죠.  강자,약자가 상대적인 개념인 거 모르나?나치가 거짓말 해서 통한 건 자신들이 힘 가지고 있을 때 한 거지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거짓말 해봐야 통했겠느냐는 건데. 이건 난독증도 아니고. 이런 거 이해 못할 지능이면 뭘 해도 문제가 될텐데...보건학 공부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식이면 사람 잡는 거 아닌 지 몰라. 부모님이 남에게 이렇게 유치한 말꼬리 잡는 짓이나 하라고 등록금 대주는 건지... 게다가 이런 짓 비호하는 패거리가 꽤 되는 걸 보니. 설마 대한민국 국민의 지능이 뭘 몰라서 이런 소리 늘어놓을 정도는 아닐 거고. 결국 어떻게든 말꼬리라도 잡아서 박모 같은 석궁판사들 비호해보겠다는 얘기인데. 이렇게까지 충성심을 보이려는 꼴을 보니 이 패거리들 참 대단하다. 대한민국 이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08:4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팩트 조작에 대한 추억 2]]></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278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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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박사학위를 받은 다음, 아직도 철이 없어 세상에 기대가 많았던 필자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 어떻게 그런 터무니 없는 거짓말을 퍼뜨릴 수가 있느냐고 물었다. 돌아온 대답이 이랬다. ‘그렇게 억울했으면 왜 베꼈다는 말이 돌았을 때, 당사자에 대해 아무 반격이나 변명을 하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여기서 교훈을 얻은 필자는 이후 입만 열면 거짓말 퍼뜨린 교수를 비난하고 다녔다. 그랬더니 어찌 되었을까? 표절 혐의는 쉽게 벗었지만, 그 대가는 더 처절했다. 이때 붙은 타이틀이 의미심장하다. ‘선학을 욕하고 다니는 건방진 자’ 여기에 ‘입에 담을 수 없는’ 정도의 수식어만 붙어도 위력은 배가된다. 이것만으로도 필자의 ‘교원 자질’에 대한 평가는 내려졌다. 덕분에 그 이후 지금까지 사실상의 실업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09:4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러진 화살’이 지목하는 문제의 근원은 어디일까?]]></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275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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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부러진 화살’이라는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도가니’에 이어 사회문제에 대해 대중이 관심을 갖는다는 얘기가 되겠다. 그런데 이 영화들에서 지목하는 문제의 근원은 어디일까?며칠전부터 ‘부러진 화살’의 실제 주인공인 김명호 전 교수의 인터뷰가 자주 나온다. 영화와 인터뷰 등을 종합해보면 여기서 지목하는 문제의 대상은 ‘사법부’로 몰리고 있는 것 같다. 김명호 교수조차도 방송에서 ‘사법부는 개혁 대상이 아니라 타도대상’이라고 극단적인 말을 할 정도였다. 하지만 여기서 좀 생각해보아야 할 측면이 있는 것 같다. 문제의 시작이 어디서부터였는지. 시발점은 김명호 교수가 국가고시에서 출제된 문제가 틀렸다는 말을 하자, 이에 대한 응징으로 교수 재임용에서 탈락시켜 버린 사건이 아니었던가? 이게 억울해서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09:2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가니 그리고]]></title>
	<link>http://hhyeon.egloos.com/1100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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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1 때 공지영 작가가 쓴 책을 읽고 그 책이 너무 좋아서  학교 도서관에 있는 공지영 작가의 다른 책들을 전부 찾아 읽어 본 적 있다.  그 중 도가니란 책이 있었는데 초록색, 따듯한 겉표지와는 다르게 잠깐 읽어 본 내용은 누가 나를 망치로 친 거 같았다.  그 날로 그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그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 될런지... 소름이 끼치고 정말 먹먹했다. 인간이 얼마나 추악해 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끊임없이 들면서 분노했다. 세상에 대해 갑갑하고, 속이 쓰리고, 눈물이 났다.  그 책을 읽고 몇일 간 정말 먹먹한 혼란 속에서 살았다. 미쳤다. 세상이 참 미친 거 같았다. 인간이라면  정말 인간이라면 대체.. 자애학원 교장, 행정실장, 선생들, 윤자애,,,  미쳤다. 다들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18:2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은 오고 있나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영화관람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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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혜화,동 유다인,유연석,박혁권 / 민용근            소명3: 히말라야의 슈바이처 강원희,최화순 / 신현원            토르: 천둥의 신 스탠 리,크리스 햄스워스,나탈리 포트만 / 케네스 브래너 나의 점수 :            완득이 김윤석,유아인,박수영 / 이한             도가니               가자지구 바다의 물병            뮤직 네버 스탑 줄리아 오몬드,J.K. 시몬스,루 테일러 푸치 / 짐 콜버그            레스트리스 미아 와시코브스카,헨리 하퍼,카세 료 / 구스 반 산트            나의 선택-잊혀진 가방 그 못다한 이야기 권오중,이현우,이인응 / 김상철            원스 어게인 글렌 한사드,마르케타 이글로바 / 카를로 미라벨라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13:4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entminor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제] 뜨끈한 도가니 한그릇~ 백담본댁설렁탕]]></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00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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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8/43/c0014543_4f22e2cd3c6cd.jpg"  
				alt="[인제] 뜨끈한 도가니 한그릇~ 백담본댁설렁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가니도 쫀득하니 좋았고 국물도 진하니 좋았지만 기억에 남는건  병장이하 사병은 설렁탕이 3천원이라는 것~ ㅎㅎ  설악백담휴게소에 있는 식당인데 백담사 안쪽으론 황태가 주를 이루는지라  설렁탕류는 이곳에서 먹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13:2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복병 판치는 극장가.. '뜰 줄 몰랐다'를 읽고..]]></title>
	<link>http://adman.egloos.com/2837679</link>
	<guid>http://adman.egloos.com/28376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2/05/e0036705_4f1bfaeb314c3.jpg"  
				alt="복병 판치는 극장가.. '뜰 줄 몰랐다'를 읽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사에서 언급된 '뜰 줄 몰랐다'던 작품들- 최종병기 활, 도가니, 오싹한 연애, 부러진 화살  애드맨이 뜰 줄 알았던 작품들최종병기 활 기대된다도가니 기대된다오싹한 연애 기대된다부러진 화살 갈수록 기대된다    관련 포스팅1월 18, 19일 개봉 한국영화 흥행순위 예상 '거의' 적중이 영화 '뜰 줄 몰랐다' vs. '망할 줄이야'를 읽고..  관련 기사복병 판치는 극장가.. '뜰 줄 몰랐다'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21:1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앤잇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병] 2012년 1월 21일 토요일]]></title>
	<link>http://miragene.egloos.com/4182644</link>
	<guid>http://miragene.egloos.com/4182644</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에 설을 맞이하여 부대에서 영화를 보여주었다.  영화는 '도가니'였는데,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다고 하여 개봉 이후부터 궁금했었다.  마침 기회가 닿아 감상을 마쳤는데...  참으로 기분이 더럽다.  그런 인간들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 쉬고 있다니.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져 그런 파렴치한 인간들이 정당한 죄를 받게 되기를 바란다.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14:2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라진MirageneのIce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석궁’ 교수 “법원이 정의의 보루? 한마디로 개소리”]]></title>
	<link>http://winwinroad.egloos.com/10834125</link>
	<guid>http://winwinroad.egloos.com/10834125</guid>
	<description>
	<![CDATA[ 
 영화 '부러진 화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른바 '석궁'교수 사건...  이 기사의 인터뷰에 낯익은 판사들의 이름이 줄줄이 나온다.  이상훈 대법관, 박홍우 판사, 이정렬 판사까지... (근데 문제는 다 개깩끼?!...)  본인 말로는 판사 중 5% 정도만 괜찮다고 여긴단다.  자... 5년 만에 영화로 부활하는 이 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최근 개봉되어 화제가 된 '도가니'...화제의 '도가니법'을 탄생시키도 했으니...)  선배 한 분이 시사회장에 가서 보고 온 후 '재밌다!'라고 추천하더라만... (개인적으로는 5년전 석사논문 첫장에 인용하기도 했었다...-_-;;)   ===============================================================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23:5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winwinroad]]></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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