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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도덕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도덕성</link>
		<description>도덕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1 Nov 2008 03:0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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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울러서 오바마를 무슨 성인 정도로 보는 움직임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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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바마, 민주당 행정부, 그리고 한국의 입지    자체 핑백한다.    오바마는 '정치인'이고, 그것도 세계 초강대국으로 구린 짓도 많이 해야 하는 미국의 정치인이다. 깨끗해봐야 얼마나 깨끗할까. 손에 묻히게 될 피로 인간의 선함을 측정한다면 오바마는 우리가 그리도 싫어하는 2MB의 몇천 배는 되는 악인이 될 운명이다. 오바마가 괴롭게 만들고 힘들게 할 사람은 2MB가 그렇게 할 사람에 비할 바가 아니다. 2MB는 괴롭혀봤자 4700만    (물론 행복하게 할 사람의 경우엔, 지금으로선 2MB보다 적을 수는 없을 듯 싶지만 말이다-;;;)    아무튼 정치인 오바마의 상선(上善)은 도덕성이 아니다. 능력이다. 오바마는 도덕성 뿐만 아니라 능력이 있다는 것으로 사람들을 설득해서 대통령이 되려고 하고 있다. 지	]]>
	</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08 03:0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Whenever it's time to say adie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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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무현 정권 참으로 대단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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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노무현 정권 참으로 대단하다... [7]  천사랑님 | 2008.10.21 |  저렇게 저인망식으로 수사하면 뭔가 피래미라도 걸릴 줄 알았다.  그런데, 걸리지 않는 거다.  대단한 관리를 해 놓은 것이다.  결국에는 도덕성이라는 바탕하에서만 능력을 얘기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quot;부패하고 유능한게 낫다.&quot;고?  웃기지 말라해라.  부패하면 그 자체로 무능할 확률이 높다.   ---  그 정권이 도덕성이 얼마나 잘 바탕되어 있었는지는 몰라도, 간지 정권은 참으로 대단하다.  현 정권은 부패하면서도 무능하니, 참으로 크게 대비된다.  .  	]]>
	</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08 09:4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은 물은 큰 물고기에게나 필요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8월 2일: 투표율 제고 방안, 오블리스 노블리주, 인권과 운동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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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경적 시위 참가자 사법 처리?: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부터 면멸히 재검토해야 한다. 헌법을 근거로 삼자.    　　심리학의 관점이 인간내부적 요인을 파악할 때, 사회학의 관점은 외부-사회적 요인에 집중한다. 특권층을 상징하는 ‘강남’ 학부형들의 투표는 그들의 자녀들의 교육환경상의 특권의 유지 및 강화를 위한 ‘경제적 합리’ 본능의 발현으로 파악 가능하다. 반면, 대부분의 비‘강남’ 경제인구의 비투표 원인은 비휴일인 선거일과 불편한 투표장소 지정에서 그 원인의 일부를 찾을 수 있다. 행정부가 민주주의의 제도적 효과성 극대화를 위해 선거율 제고를 지상과제로 삼았다면 선거일/투표장소 선정은 분명 달랐을 것이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투표할 수 있는 선거를 위해서는 투표일을 휴일로 지정하거나 최소한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23:0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덕성이 높으면 손해본다?!-아니다, 도덕성이 높으면 인생이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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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4/17/d0013917_4829b490330e1_t.jpg"  
				alt="도덕성이 높으면 손해본다?!-아니다, 도덕성이 높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와서 오랜만에 EBS 다큐멘터리를 보는데 재미있는 주제를 다루었다.  '도덕성'   초,중, 고등학교 시절 늘 달달 암기했던 그 과목 '도덕'의 도덕성.   여기서 도덕성에 관한 신기한 실험을 하였다. 그 중 기억나는 것 3가지.  1. 대학생들에게 전화를 걸어 도덕성에 관한 방송을 하게 되었는데 간단한 설문에 응해주면 사례금으로 10만원을  준다고 하였다. 그리고 대학생들이 설문조사를 마친 후 EBS 관계자는 돈봉투를 내밀면서  '15만원 맞으시죠?' 라고 참가자들에게 물어본다. 이때 대부분의 참가자들의 반응은  '네' 라고 망설임없이 대답한다.   2. 10살에서 12살의 또래집단의 도덕성을 분석하여 도덕성이 높은 6명의 아이들과 도덕성이 보통인 6명의 아이들을 빨간팀(높은 도덕성)과 파란팀(낮은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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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00:3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쏼's 스토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저런이야기... ]]></title>
	<link>http://goozman.egloos.com/322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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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떤일이든지 간에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 봐야 대략 어떤일이 있었는지 유추해낼수 있다.   일본인들과 중국인들과 역사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보면 무조건 자국의 역사책을 근거로 들어서 우기기에 급급하다. 마치 벽을 보고 말하는것처럼... 거뜻하면 &quot;우리 나라 역사 책에 의하면....&quot; 한숨만 푹푹 나온다. 결국 너 책좀 더 읽어야 겠다 라고 하면 난 우리 나라 최고 대학을 나온 엘리트다. 날 무시하는것이냐? 라고 얼굴을 붉히면서 방방뛴다. 아니... 난 너 무식하다고 한적은 없는데... 하지만 자국의 이익에 맞에 쓰여진 역사책만을 믿고 우기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라고 말하면 진짜 '엘리트'들은 알아 듣고 자신이 문제를 접근한 방법의 정당성에 관해서 '적어도' 생각이라도 해본다.    예를 하나들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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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y 2008 13:5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Canberra Leg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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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8대 국회의원 총선에 즈음하여 : 광주전남은 폐기물 처리장이 아니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26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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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8대 국회의원 총선에 즈음하여 : 광주전남은 폐기물 처리장이 아니다!   문제있는 입후보자 사퇴를 촉구하며 시도민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합니다.     제18대 총선을 불과 11일 앞둔 지금, 또다시 한치 앞을 가늠할 수 없는 혼란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의 무능함과 그로 인한 정책적 혼란은, 불과 취임 한 달 만에 30%대로 곤두박질 친 국정지지도가 고스란히 증명하고 있으며, 때아닌 북풍이 몰아닥쳐 한반도 위기 상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여야는 하나같이 ‘개혁 공천’을 부르짖고 국민의 신뢰를 얻고자 몸부림을 쳤다. 민주당 공천은 ‘박재승 특검’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혹독했으며, 한나라당 역시 현역 의원들을 대거 공천에서 탈락시킴으로써 ‘쇄신’을 흉내내 왔다.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12:1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9 총선 결과, 어느 게 좋을까?]]></title>
	<link>http://teralux.egloos.com/179912</link>
	<guid>http://teralux.egloos.com/179912</guid>
	<description>
	<![CDATA[ 
이명박이 취임한 지 한 달이 지났다. 한 달 동안 보고들으면서 느낀 것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거다.  능력과 도덕성은 반비례가 아니라 정비례다.  이 문제를 더 본격적으로 이야기하려면 사실 책 한 권으로도 부족하겠지만, 그럴 실력도 시간도 안 되는 나로서는 언감생심, 뛰어들 엄두가 안 난다. 그냥 그렇게 결론 내리니, 대강 철저히, 콩떡같이 말하면 팥떡같이 알아묵는 수준으로 이해들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다만 여기에서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인간세계의 도덕이란 것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인간세상의 생존경쟁과 무관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도덕이란, 결국 이렇게 저렇게 하면 인생에서 실패하고, 저렇게 이렇게 하면 결국 해피한 결과를 얻더라... 이런 경험칙의 총집합, 집대성이랄 수 있다.  실은 도덕이야말로	]]>
	</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08 13:3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오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시중 인사 청문회 ]]></title>
	<link>http://leedos.egloos.com/160428</link>
	<guid>http://leedos.egloos.com/1604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7/12/f0019112_47de722ad51aa_t.jpg"  
				alt="최시중 인사 청문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청문회를 봤다.  어제 충주에 가 있엇는데, 오늘 수업이 하나 그것도 4시부터 시작이어서 늑장을 부리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다.    처음에 민주당 의원이 질문한 최장집 교수의 &quot;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quot; 책을 거론하며 답으로'도덕성'을 요구한 것 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다음질문으로 갈수록 잘 모르겠다느니, 귀신이 어쨌다느니, 처음 본다느니, 국가 공식 자료를 무시하는 거라느니.    솔직히 처음엔 후보자에게 공세를 퍼붓는 질문을 하는 민주당 후보들의 마이크가 시간 초과로 꺼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계속 듣고 있자니 말장난으로만 들리는 것이다. 후보에 대한 자질을 따지는 자리가 아니라, 잘못한 일을 무조건 캐내기만 하는 모습으로만 비춰졌다. 결국엔 채널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20:0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제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 달걀과 닭]]></title>
	<link>http://rurouni628.egloos.com/1525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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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KAIST 아라 가비지 보드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2008년 3월 16일 오늘, 50분 전 | 진상   달걀이 먼저인지, 닭이 먼저인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뭐가 먼저일까요? 달걀이 있으면 닭이 생기고, 닭이 있으면 달걀이 생기니까. 뭐가 먼저냐는 질문은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박사과정 학생들을 구박해서 4년 내에 졸업하게 만든답니다. 당연히,  지원을 끊고, 수업료를 징수하면 아무래도 4년 내에 졸업하도록 노력할겁니다. 졸업을 늦게 시켜주는 연구실에 안 가려고 하겠죠. 그러면 교수님들도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졸업을 빨리 할 수 있는가에 관심을 가지겠지요. 그러다 보면 평균적으로 졸업은 빨라질겁니다.  반대로 할 수도 있습니다. 교수님들이 학생들을 대하는 태도를 동료 연구자로서 대하도록 캠페인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00:2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 ENDING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선일보 시론]『엘리트가 조롱받는 사회』에 대하여...]]></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786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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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  [시론] 엘리트가 조롱받는 사회  公的인 의무는 실천않고 군림하고 私慾 채우려해 지도층 도덕성에 의구심 없어야 어설픈 좌파 이상주의 극복  박지향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대통령이 지명한 국무위원 후보 몇 명이 청문회도 열리기 전에 사퇴하는 민망한 일이 일어났다.  민망한 일(?) 정말 아줌마는 이 일이 민망한 정도의 일이라고만 생각하는가? 민망한 정도가 아니라 충격과 공포에 치를 떨만한 일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의혹(?)이 제기된 후보자들(내 기억에 모든 후보자가 부동산투기, 논문표절, 자녀이중국적, 병역비리 등등으로 추궁을 당하고, 답변도 제대로 못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떻게 이것이 민망한 의혹 수준이라고 생각하냐?)이 물러나지 않고, 거의 모두가 임명이 되었기 때문이다. 돈이 된다면 무슨 	]]>
	</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08 14:5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덕성과 정직성]]></title>
	<link>http://gulgie.egloos.com/1776874</link>
	<guid>http://gulgie.egloos.com/1776874</guid>
	<description>
	<![CDATA[ 
         도덕성과 정직성 백색(白色)거짓말이라는 게 있다. 자기를 변명하거나 남을 헐뜯기 위한 거짓말이 아니라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또는 남을 돕기 위한 거짓말을 일컬음이다. 물론 사특한 마음으로 사리사욕을 위해 하는 거짓말은 흑색거짓말이 된다. 백색거짓말의 대표적인 예로서 장사꾼의 밑지고 판다는 말, 노인의 빨리 죽어야겠다는 말, 노처녀의 시집 안 간다는 말을 꼽는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거짓말은 ‘나는 거짓말을 안 한다’는 거짓말이라는 것쯤은 대강 아는 이야기다. 누구든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간접표현인데 어떠한 경우에도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성직자와 교육자 그리고 공직자다. 이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 정직성 외에 도덕성까	]]>
	</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08 10:0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먹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BK누명벗은 이명박 정부..기울어지는 참모진..쏟아지는 질타(청문회 후기)]]></title>
	<link>http://ksmno01.egloos.com/112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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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9/24/f0006324_47c76fce8db78_t.jpg"  
				alt="BBK누명벗은 이명박 정부..기울어지는 참모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성 : 강승묵 2008-02-29, 2월 마지막날]  2월 25일 대통령 인수인계를 마친 이명박 정부가 이번에는 장관후보자들의 인사시스템에 헛점을 드러내고 있고, 청문회로 인한 새 장관에 대한 사퇴요구에 시달리고 있다. 인수위원회의 각종 정책 생산도 모자라 고소영(고려대, 소망교회, 영남출신), 강부자(강남 부동산 자산가), S라인(서울대 라인)이라는 비꼬는 소리까지 듣고있다. 필자는 이번 새 정부 장관 후보자들의 자질과 인사시스템을 분석해보고 비판아닌 비판과 질타어린 충고를 해보고자 한다.  ★강만수 기획재정 장관 1945년 경남합천출신의 후보자로 경남고등학교 서울대를 거쳐 뉴욕대학교대학원 경제학 석사로 인수위원회 경제분야 간사로 있었던 인물이다. '한국경제 30년 IMF는 축복'이라는 발언으로 서민경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11:4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깡깡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그들의 말을 믿었었다]]></title>
	<link>http://bsknight.egloos.com/1468221</link>
	<guid>http://bsknight.egloos.com/1468221</guid>
	<description>
	<![CDATA[ 
김대중 정부시절부터 공공연하게 나오던 말들이었다.  &quot;우리사회의 주류 세력은 한나라당에게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비주류였던 세력이 정부를 잡아도 그에 마땅한 인재를 찾기가 어렵다&quot;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고등교육을 받고 많은 실무 경력을 가진 사람은 가진 것이 많아지게 되고 보수화되기 쉽기 때문이기에 주류 세력은 보수화 되기 쉬운게 당연하다.  이말은 노무현 정부로 옮겨오면서 &quot;386인사&quot;, &quot;코드 인사&quot;와 같은 캐치프레이드로(보수언론은 이런건건 참 잘만든다) 다시 되풀이 되었고, 언론에서나 술자리에서나 정부의 무능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이유가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마침내 정권을 다시 잡았다. 그리고 그들의 주류 인재 풀에서 고르고 고른 &quot;최고중의 최고&quot; 인재 명단을 발표하였다.  그 결과는 	]]>
	</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08 15:3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흑설탕기사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57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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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명박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집단향응에 분노하며     한나라당이 '성추행당'이라 불렸던 것을 그새 까먹었냐?   이젠 '집단향응당'이라고 불러주랴?   또 다시 그 치욕을 맞보고 싶냐?     어쭈 인천시 법인카드로 계산했다고? 이거 참 인천 시민들 세금으로 접대 받으니 좋냐? XXX아!   처먹은거 X1억 배로 뱉어내라! 누가 내고장 인천와서 술 처먹으라 했냐?   볼일도 없다면서 X또 왜 왔냐? 놀러 왔냐?     인수위원 따라 다니는 학계 인사들은 대체 누구냐? 누군지 그 얼굴 좀 보자!    그리고 지역이나 현장방문 다닐 때,   니들이 진정 경제와 민생 걱정한다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라~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라!  새 정부의 도덕불감증을 우려	]]>
	</description>
	<pubDate>Tue, 19 Feb 2008 16:3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옥의 문이 열리는가? - 2007. 12.19의 감상]]></title>
	<link>http://executrix.egloos.com/1162745</link>
	<guid>http://executrix.egloos.com/11627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0/67/e0080467_47694afc3da98_t.jpg"  
				alt="지옥의 문이 열리는가? - 2007. 12.19의 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명박 찍은 사람들 &quot;딱히 이유는 없다... 그저 경제&quot; - 오마이뉴스 &quot;한국인, 후보 도덕성 기꺼이 무시&quot;(종합) - 머니투데이 를 보고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 어쩌겠는가, 지도자는 국민의 수준을 반영한다는데 국민은 정말로 그 수준에 걸맞는 지도자를 뽑았으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람들, 스스로를 서민이라 자칭하는 사람들이 오직 성공하겠다는 일념 하에 도덕성이니 정의니 양심이니 하는 것들을 아무 거리낌없이 경제 앞에 내팽개쳐 성악설이야말로 인간의 본질임을 증명했다.  이번 대선으로 내 사전의 서민이라는 단어 해설에 나라가 어찌 되든간에 내 집값만 오르면 된다는 이기주의,  사기를 치든 도둑질을 하든 돈만 벌면 장땡이라는 황금만능주의, 자기 계층에 불리한 정책을 내놓는 후보라도 맹목적으로 	]]>
	</description>
	<pubDate>Thu, 20 Dec 2007 02:2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hedral of the Σ Draconis IV]]></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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