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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도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도서</link>
		<description>도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02:25: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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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 이상한나라의앨리스거울나라의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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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책입니다. 바로 어제 택배가 왔지요. 도서관에서 보고 한눈에 반해 빌려읽고 신이나서 나중에 꼭 사리라고 마음 먹은 책인데 선물받아서 또 신이나서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중. 아아 너무 좋아요. 지은이에 대한 소개가 있는데 (물론 다른책에도 있겠..쿨럭) 사실 그런 거 잘 안 읽지만, 도서관에 빌려서 읽으면서 지은이부터 완전 캐 꼼꼼하게 읽엇다는. 루이스 캐럴인 건 알았는데, 음. 똘끼있는 아저씨인 듯해서 더더더더 너무 좋아요. 아아아&amp;gt;&amp;lt; 신나는 앨리스 이야기. 고마와요 잘읽을게요.  루이스 캐럴 / 주석 마틴 가드너 / 삽화 존 테니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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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02:2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　　나쁜년시즌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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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quot;평행우주&quo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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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여담이지만, 도서 라이프로그 포스팅은  초중고등학고 방학 독후감 숙제의 제목하고 별반 달라질 수가 없는 것 같다. &quot;~을 읽고... (뒤에 말줄임표가 중요)&quot;라고 원고지 맨 위에 가운데 칸을 계산해서  적어넣기 시작하는게 독후감 쓰기의 시작이었는데 말이다.  어쨋든, &quot;평행우주&quot;를 읽었다. 평행우주 미치오 가쿠 지음, 박병철 옮김 / 김영사 나의 점수 : ★★★★★  현대 우주론에 대한 적절한 수준의 해설. 제목이 &quot;평행우주&quot;인건 좀 낚시인듯 &quot;현대 우주론 개론&quot;이 더 어울릴 듯. 뭔가 제목만 보면 평행우주론의 물리학적, 우주론적 근거에 대해서 설명하고 평행우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SF적 상상과 가능성을 제시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결과적으로는 &quot;현대 우주론 개론&quot;에 가까운 본격 우주론 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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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15:5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달팽이의 푸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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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URL:  거의 5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의 책이다. 어찌됐든 책을 한번 읽었다. 물론 정독은 아니고 통독에 가깝게..  이책을 중간 정도 읽었을 무렵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었는데.. 더이상 이런 책을 다시 읽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이유인즉은.. 책 앞부분에서 지속적으로 나오는 내용때문이다. &quot;당신은 주식 시장에서 절대로 승자가 될수 없다&quot;라는 아주 강력한 메세지를 눈에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처음 펀드를 샀을때 부터 반토박이 된 지금의 상태까지 마치 옆에서 계속 지켜왔던 사람처럼 나의 현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절대 시장에서 넌 이길수 없다라는..메세지를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하찮은 쓰레기 같은 정보를 우쭐하게 말하면서 돌아 다녔던 내 자신이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9:0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NOW or NEV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표현의 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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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9/03/c0070403_48ee1764b2486_t.jpg"  
				alt="표현의 달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화법이다.  적당한 예시와 적당한 분량의 책이라 쉽게 읽었다. 전에 읽었던 책들의 내용의 중복이라 사실 훓으면서 읽었다. 출퇴근 버스에서만.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지만 '진심'이라는 떠오른다. 정녕 이런 법칙을 읽고 따라한다고 상대만의 마음을 얻거나 움직일 수 있다면 모두 사람낚는 어부가 되지 않았을까?  이 책이 여느 책과 다른 점이라면 내가 궁지에 몰릴 경우도 생각해 준다는 점이다.  06. 때로는 약간의 자기 합리화도 필요하다   변명의 일종으로 '자기 핸디캐핑'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다. 예를 들면, 학교 운동회의 달리기에서 꼴등을 한 경우 &quot;다리가 아파서 이번엔 제대로 뛰지 못했다&quot;고 하거나,  시험을 망칠 것 같은 때는 &quot;감기 때문에 몸이 안 좋아&quot;하고 예방선을 그어놓는 일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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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23:5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차니즘 초절정 고수 일탈을 꿈꾸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 Twilight 트와일라잇 책갈피]]></title>
	<link>http://zyubilan.egloos.com/4661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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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14/c0000814_48edfa25ec582_t.jpg"  
				alt="[도서] Twilight 트와일라잇 책갈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책을 사면 핸드폰줄이 포함되어 있는데, 거기에 들어있던 작은 일러스트 그림이다. 핸드폰 줄이 걸려있는 작은 홈을 제외하면 도저히 버릴 수 없는 마음에 은제에게 회사에서 코팅해 달라고 부탁했다. 음하하하하~ 이로서 멋진 책갈피 탄생이오!!! 물론 코팅지 사서 내가 해도 되지만 망칠까과 기계로 하는게 안전하잖아.    그런데 코팅하다가 조금 실수했다고 한다.    앞면은 깨끗한데 뒤가 좀 우그러진것. 이것을 두고 회사동료인 H언니와 둘이서 고민고민했다고.    &quot;책을 한권 다시 사서 새로 만들어줘야 할까?&quot;  &quot;아무래도 기겁할지도?&quot;    등등의 대화가 오갔다고 하는데ㅡㅡ;;;     암튼 뒷면에는 별로 신경 안썼소만, 만일 2권에도 같은 부록이 있는 줄 알았다면 사서 양면으로 겹처버리는 건데, 그것을 미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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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21:3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Into the Zyubil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정효의 글쓰기 만보]]></title>
	<link>http://iklo.egloos.com/4657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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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7/03/c0070403_48eb719a372f2_t.jpg"  
				alt="안정효의 글쓰기 만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맘보가 아니라 만보다.  만보란 '한가롭게 슬슬 걷는 걸음'을 말한다. 41년생 안정효님의 글쓰기, 특히 소설쓰기 가르침이다. 약 5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을 Paromix님이 거듭 추천하여 사버리긴 했으나 그 두께에 손댈 엄두가 나질 않았다. 3개월 이상 책꽂이에 꼽아뒀던걸 '까짓'이라고 한마디 외치고 읽기 시작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았나 보다. 초반에 글쓰기 초식에 관한 떡밥(?) 때문에 끝까지 읽은 거지 3장이 첫번째 장이었다면 바로 포기하지 않았을까. 그만큼 책의 구성을 잘 짜놓았다.  글을 잘 쓰려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quot;있을 수 있는 것은 모조리 없앤다.&quot; '있었다', '것', '수' 이렇게 세 단어만 없애도 단조롭지 않은 글쓰기가 가능하다. 아무 책이나 특히 번역서에서 저 단어에 밑줄을 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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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00:0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차니즘 초절정 고수 일탈을 꿈꾸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굽본좌 싸인 득템]]></title>
	<link>http://orumi.egloos.com/3932103</link>
	<guid>http://orumi.egloos.com/39321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7/11/b0016211_48ea915240e5f_t.jpg"  
				alt="굽본좌 싸인 득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그냥 인증 샷... (물론 사진은 이번에도 블로그 공인 사진기 - 저질 폰카 되겠습니다) 이 나이에 웬 선생님...(이라고 하자 니 나이, 선생님 소리 들을 때라는 외침이 어디선가...ㅠ.ㅠ)  원고 마감해야 한다고 울부짖는 굽본좌에게 술을 퍼먹이던 일당들은 다들 잘 들어갔는지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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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7:3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재 도서관에 입고되길 기다리고 있는 책들]]></title>
	<link>http://mig23.egloos.com/919233</link>
	<guid>http://mig23.egloos.com/919233</guid>
	<description>
	<![CDATA[ 
2008/09/03벌지전투 1944 (1-2권) / 잴로거, 스티븐 J도서관구입확정 2008/09/03목격 : 이 시대를 증언하는 한 장의 사진 / 골든, 류얼도서관구입확정2008/09/03러브크래프트코드 세트(전5권) / 러브크래프트, H.P도서관구입확정2008/09/09살아 있는 지구 / 앨러스테어 포더길도서관구입확정2008/09/26욤키푸르 1973 (1-2권) / 사이먼 던스트도서관주문중2008/09/29전쟁영화로 마스터하는 2차세계대전 / 이동훈도서관주문중2008/09/29마스터 앤드 커맨더 (1-2권) / 패트릭 오브라이언도서관주문중2008/09/29칸나이 BC 216 / 마크 힐리도서관주문중2008/09/29워털루 1815 / 제프리 우텐도서관주문중2008/09/29마라톤 BC 490 / 니콜라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7:1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얀데레 하우스 Co., Ltd. 이글루스 지부 (계원필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 Twilight 트와일라잇]]></title>
	<link>http://zyubilan.egloos.com/4653067</link>
	<guid>http://zyubilan.egloos.com/46530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14/c0000814_48e89f2fb251b_t.jpg"  
				alt="[도서] Twilight 트와일라잇"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뱀파이어, 현대물, 인간과의 로맨스, 무엇보다 등장인물의 샤방샤방... 미국소설임에 반해 일러스트레이트가 누구인지 심히 궁금하게 만드는 캐릭터 디자인.    네, 주인공인 에드워드 컬렌. 완전 내 취향이로군요...    이런 책이 영화로 만들어진다는데, 12월 개봉예정...안돼, 내 환상을 깨지 말아줘.        ...지대로 깨 주는군ㅡ_ㅡ+    케드릭 디고리, 너 여기 왜 있니!?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0:0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to the Zyubil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 # 풀 메탈 패닉! 전권 신장판이 나올 예정?]]></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2071602</link>
	<guid>http://moeutopia.egloos.com/20716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80/e0064580_48e8374ee46a2_t.jpg"  
				alt="도서 # 풀 메탈 패닉! 전권 신장판이 나올 예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ontoLion님 댁에서 풀 메탈 패닉! 전권의 신장판(애장판?)이 나온답니다.  판타지아 문고의 리뉴얼에 맞추어「풀 메탈 패닉!」장편 시리즈 전권이 신장판으로 등장!  커버 일러스트는 시키 도우지의 신작으로 캐릭터×메카의 아름다움, 멋짐을 전면적으로 feature.  최종장도 드디어 시동, 새롭게 다시 태어난 풀메탈의 매력을 빠르게 서점에서 확인하자!     각 권 신장 커버  kadokawa.co.jp]  출처: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num=3291&amp;amp;table=hb_man_info&amp;amp;main=comic   -----------------------------------------------------------------  1,2,10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2:4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양배추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 「천국에 눈물은 필요없어」1권 감상]]></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2070472</link>
	<guid>http://moeutopia.egloos.com/20704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4/80/e0064580_48e76de36ca5c_t.jpg"  
				alt="감상 # 「천국에 눈물은 필요없어」1권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천국에 눈물은 필요 없어 / 1권   작가 : 사토 케이 일러스트레이터 : 사가노 아오이 번역 : 서범주 출판 : 대원씨아이 (NT Novel)      【감상 포인트】   점쟁이로 가끔 용돈벌이를 하는 평범하면서도 조금은 어설픈 연능력자 카모와 신(로리)를 찬양하는 치천사 아브델, S급 악마이나 그것을 모르는 순진하고도 여린 악마 타마. 미소녀이나 활기찬 성격이 도를 넘어선듯한 아브델 을 선봉하는 리츠코의 개그 러브(?) 코메디물. 카모는 진정 아브델이 말하는 '신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을까?   【줄거리 요악】   영시능력이란 보통 사람에겐 없는 힘을 이용해 때때로 용돈벌이를 하는 카모. 그런 카모에게 동급생 리츠코가 의뢰를 했다. 내용은 '저주받은 교실'에 대한 이유와 처리. 그곳에서 카모는 자신만의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2:4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양배추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적왕 정성공 - 녹정기의 추억]]></title>
	<link>http://orumi.egloos.com/3927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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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해적왕 정성공-    (그림을 클릭하면 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조너선 클레멘츠 지음, 허강 옮김/삼우반 제목이 그다지 어울리진 않는다. 이 책의 말미에도 나오지만 정성공은 &amp;lt;해적&amp;gt;이라 표현하기 어려운 인물이기 때문이다.   만약 정성공이 그저 해적이었거나 제왕이었다면, 또는 한 왕조의 충신이었거나 광신자에 불과했다면, 아무도 동조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에도 대만 곳곳에서는 주민들이 여전히 정성공에게 비를 내리게 해달라고 빌고 있다.  이 책의 원제는 Pirate King이다. 말 그대로 &quot;해적왕&quot;이다. 그래서 사실 이 책은 이 해적 집단에 대한 내용이다. 정성공의 아버지 정지룡은 진짜 해적이었다.  1603년 임진왜란이 끝나고 얼마 안 된 그때, 정지룡은 복건성 하문 인근에서 태어났다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22:3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 # 헬싱 완결?!]]></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2066427</link>
	<guid>http://moeutopia.egloos.com/20664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3/80/e0064580_48e4e630a8222_t.jpg"  
				alt="도서 # 헬싱 완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르세님 댁에서 뭣?! 헬싱이 완결났다고?!   제가 일본어를 할 줄 몰라서 해석을 할 수 없습니다만 완결이 난다고 하는군요....  이럴수가.... 저 광기의 아카드형님이 종결나는건가!!!!!!!!11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00:1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양배추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끝날 때 까지, 책 90권 읽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littlenest.egloos.com/901934</link>
	<guid>http://littlenest.egloos.com/901934</guid>
	<description>
	<![CDATA[ 
    도서갤러리에서 목록을 담아왔는데, 읽기싫은 건 지우고 내 입맛대로 일단 편집했다.  어쩌다보니 2008년이 끝나기 전까지 책 90권을 읽기로 마음먹었다. 책 편식이 심한 편인데 골고루 섭취해야겠다. 책 추천 받거나 읽고싶은 게 생길때 마다 추가해서 넣을 예정이다. 무리한 계획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푸짐한 목록을 보고있으니 왠지 포만감이 느껴진다.      《 앞으로 읽을 책 목록 》  *회색 줄그어놓은 건 이미 읽은 책 *하늘 색 줄그어놓은 건 소장하고 있는 책    라우라 에스키벨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도스또예프스끼『죄와 벌』 조지 오웰『1984』 도스또예프스끼『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서머셋 몸『달과 6펜스』 헤르만 헤세『데미안』 알렉상드르 뒤마『몬테크리스토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9:5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빈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낭만과 모험의 고고학 여행]]></title>
	<link>http://orumi.egloos.com/3925180</link>
	<guid>http://orumi.egloos.com/3925180</guid>
	<description>
	<![CDATA[ 
낭만과 모험의 고고학 여행 -  스티븐 버트먼 지음, 김석희 옮김/루비박스 이 책의 원제는 Doorways Through Time이다. 뭐라 번역해야 할까? 시간으로 가는 문?   아무튼 어쩐지 촌스런 번역서의 제목보다는 좀더 고상한 느낌을 주는 원제다. 하지만 그런 철학적인 제목으로 책을 냈으면 책은 많이 팔리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주석까지 295쪽에 불과한데 그 안에서 선사시대로부터 17세기에 이르는 주요 고고학적 성과 26가지 사건을 다루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하나의 사건에 부여한 분량은 그다지 많지 않다.  그런데 이것이야말로 이 책의 장점이라 하겠다. 이 책은 딱딱한 고고학 개론서가 아니다. 정말 번역서 제목대로 낭만과 모험의 여행책자와 같다.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교양서적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23:1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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