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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도서관전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도서관전쟁</link>
		<description>도서관전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0 Nov 2008 08:30: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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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074] 도서관 내란 감상 이미지 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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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10/22/e0082722_4917723d9f471_t.jpg"  
				alt="[No.074] 도서관 내란 감상 이미지 버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든건 이 이미지로 해결. 진히로인 등장!?(...)    200페이지짜리가 2만원? 원래 이리 비싼겨? 라며 검색.(이미 지른후)   ............환율이냐! 환율탓이냐!!!!!!	]]>
	</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08 08:3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bellion ver.Hobb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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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식령-제로- 5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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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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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식령-제로- 5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살짝 쉬어가는 화였지만 중요한 복선 몇 가지 깔면서 앞으로를 준비하는 아주 충실한 에피소드였다고 생각한다. 보통 이런 경우 대충 때우고 넘어갈 때가 많지만 '식령-제로-'에서는 이사야마家에 양녀로 들어온 요미의 약혼 문제와 이사야마 나라쿠의 동생, 그의 딸이 어떤 야망을 품고 있는지를 짚어주면서 요미와 노리유키의 사랑싸움이라는 비교적 밝은 분위기 가운데서도 잊지 않고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요미의 카테고리 A化는 아마도 양녀라는 콤플렉스나 카구라에 대한 질투 등의 개인적인 감정이 주로 작용했을 거라 추측하고 있지만 그것 못지 않게 그녀를 괴롭게 만드는 주변 상황도 주요 변수가 아닐 수는 없었을테니 말이다.   (물론 원작이 있지만)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면에서 꽤나 노련한 모습이 엿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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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08 23:0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전쟁] 미방영 에피소드 '사랑의 장애'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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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25/81/c0004081_4902998426264_t.jpg"  
				alt="[도서관전쟁] 미방영 에피소드 '사랑의 장애'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DVD가 온지도 한참 되었는데 뒤늦게 생각나서 봤다. (아무리 아무리 버닝모드가 식었다고 해도 이건 팬 실격이야....!) 정발된 '도서관내란'으로 먼저 접한 '사랑의 장해물' 이야기의 애니메이션 버전인 걸 생각하면, '도서관전쟁' 에피소드들 중에선 유일하게 원작을 먼저 보고 그 다음 애니메이션을 본 셈이다. 처음에 DVD 뒤에 그려진 그림에서 고교생을 설정된 나카자와 마리에 양이 아줌마 헤어스타일과 옷차림, 그리고 얼굴 - 사실 도서관전쟁의 인물들은 모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동안이긴 하지만 - 을 하고 나타난것에 경악을 한 것을 제외하면;; 에피소드 자체는 상당히 정성들인 흔적이 보인다. (덧붙여서 이번화 주인공임에도 가끔씩 나타나는 코마키 교관의 작붕과 원거리 인물 변형을 제외하고는;;)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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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Oct 2008 13:3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은 아름답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본 책들 : 딜리셔스 샌드위치,킹덤컴,도서관 내란.]]></title>
	<link>http://antilove.egloos.com/3946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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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딜리셔스 샌드위치 : 『서른살 경제학』 유병률 기자가 뉴욕에서 보내온 컬처비즈에세이 : 좋은 말들 많은데 좀 당연하다 싶은 내용이긴 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정도의 생각을 평소에 안 하고 있는 비지니스맨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평소에 갖고 있던 생각을 한번 정리할 수 있었군요. 단지 뉴욕 예찬을 포함해서, 돈이 되니까 문화다! 라는 이야기는 조금 놓치는 부분이 많지 않나 싶기도.  편안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컬쳐비즈 에세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네요. 온라인 서점의 출판사 리뷰를 먼저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하루키를 좋아하세요? : 회사 앞에서 5권 만원에 떨이하길래 샀습니다. 고등학생 때 참 좋아했었던 하루키의 수필들, 소설들,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의 인생과 당시 	]]>
	</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08 00:4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station AD/DA - 게임 회사원의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트노벨의 정의에 대해서...]]></title>
	<link>http://milkyzone.egloos.com/9528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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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인적으로 라이트노벨을 정의는 일반적인 소설보다 캐릭터성을 부각시킨소설, 즉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라던가 작안의 샤나를 보면 주인공 캐릭터라든지 등장인물들이 표지에도 등장하는 소설이나, 중간중간에 삽화가 많이 들어간 소설인줄 알았는데, 도서관전쟁을 언뜻 보니 삽화가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서 뒷쪽을 보니 일본 라이트노벨부문에서 2위수상. 했더군요 정확한 수상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대체 어떻게 정의를 내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떤소설은 전형적인 라이트노벨이구나... 어떤거는 이거 그냥 일반적인 소설아냐? 그런 작품도 몇개 읽었거든요.... 도서관전쟁때문에 머리속이 뒤죽박죽이 되버렸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14:0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밀키웨이의 막장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ote 0003. 도서관전쟁(애니)]]></title>
	<link>http://notes.egloos.com/946732</link>
	<guid>http://notes.egloos.com/9467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2/77/f0073677_48f206b8f17c8_t.jpg"  
				alt="Note 0003. 도서관전쟁(애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서관전쟁(애니)    도서관전쟁은 이야기의 배경에 혹해서 보게 되었다. 화씨451이나 이퀼리브리엄을 떠올리게 만드는 세계인데 흥미롭게도 이 책은 예언서라는 이름으로, 이퀼리브리엄은 건카타로 스리슬쩍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한다.(물론 실제로 주인공들이 건카타를 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도서관전쟁의 사회상은 흥미롭다. 미디어양화법과 도서관자유법이라는 모순된 법체계 속에서 무력충돌이라는 극단적인 상황까지 빚어지고 있는 상황아닌가. 물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며 일반에 해를 입히지 않으려는 모습이 보이기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결국은 내전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더더욱 흥미로운데 잘 통제된 내전의 상황이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이러한 모순된 법체계와 잘 통제된 내전이라니... 쉽게 한 눈에 들어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23:1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 전쟁 (圖書館 戰爭)]]></title>
	<link>http://sekirei.egloos.com/9406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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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카사하라 ♡ 도죠  '도서관 전쟁' 이라는 제목을 보고 기피했는데 의외로 재미있고 몰입도가 높은 애니였습니다. 제목만 보면 고전틱하고 지루할 거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지만 내면을 보면 상당히 알찬 애니입니다. 지루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스피드한 긴장감과 의외의 상황에서 터져나오는 러브 코메디로 몰입도를 높이고, 긴박한 상황 속에서 피어나는 동료애와 그들이 투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사회적 이념을 나타내면서 '자유' 라는 것에 대하여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한 가지 주의할 점은 애니에 너무 몰입해서 보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흑과 백만을 나누는 사고 방식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옳다고 상대방이 그릇 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5:0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사가 없는 12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 전쟁&amp;내란]]></title>
	<link>http://destroyer.egloos.com/3936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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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좀 가볍게 울부짖겠습니다.    다음 권!!!!!!!!!!!!!!!!!!!!!!!!!!!   법 해석이니, 사상이니, 그 외 기타 골치 아프고 어려운 문제에 대한 코멘트는 삼가하겠습니다.  다만, 미디어 양화법만큼은, 그게 적혀있는 부분을 법전에서 찢어내 불태워버리고 싶습니다. 그딴 나라에서 난 못 살아.  따로따로 놔둬도 재밌지만, 세트로 놔두면 상승효과로 인해 한 100배는 재밌고 귀여워지는 도조&amp;amp;이쿠 커플이 정말 좋았습니다. 아리카와 씨의 글은 이제 바다 밑만 빼놓고(현재 포스팅 끝나면 읽기 위해 대기중) 전부 다 읽어본 셈이 되는데요, 이분 커플은 어른이면 어른일 수록 왠지 귀여운 것 같아요.  이 작가분의 다른 작품인 하늘 속에서는 두 쌍의 커플이 등장하는데, 그 중 어른 쪽 커플이 장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8:2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Dead L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 전쟁]]></title>
	<link>http://erotica.egloos.com/918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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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82/f0028182_48e999c91558e_t.jpg"  
				alt="도서관 전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아, 밤새서 봐버렸다.  너, 너무 재밌잖아. 으헣헣.  시간과 예산이 있다면 DVD를 사고 싶을 정도.  그럼 전 이만 은행이나 가보겠음.   입대 D- 14일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3:5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Bar Black Bru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전쟁 DVD 3권 특전영상 恋ノ障害(사랑의 장해)]]></title>
	<link>http://okajun.egloos.com/3926036</link>
	<guid>http://okajun.egloos.com/39260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2/47/b0016247_48e46488db58a_t.jpg"  
				alt="도서관전쟁 DVD 3권 특전영상 恋ノ障害(사랑의 장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특전 영상은 티비 방영되지 않은 23분 48초짜리 영상인데요.  코마키 교관님의 정론 주의가 어디에서 나왔는가!를 설명하면서  코마키 교관의 여러 모습을 즐길 수 있는 멋진 스토리였습니다.      스포일러성 캡춰가 있어용    화내는 교관님♡    젊은 시절.    아마도 대학생시절    사복모드    로리콤이라서 차이는 코마키(...)          ...그리고...      너무 좋아서 나 진짜 변탠가보다- 했던 초췌한 모습(...)  막 S성이 들끓지 않습니까!? 하악하악하악!        그래도 역시 도죠 교관님이 쵝오 _&lt;        맥주 마시다 뻗은거 넘흐 귀엽지 않나효! 하앍!!        아 이 스토리의 결론은...  멀쩡하게 생겨서 코마키는 그야말로 도둑놈임 =_=  키워서 잡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5:3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멋대로 살테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도서관 전쟁 - 최고의 라이트노벨!]]></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3924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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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1/73/b0051173_48e2c5b80bf7b_t.jpg"  
				alt="[리뷰] 도서관 전쟁 - 최고의 라이트노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서관 전쟁    - 도서관의 자유를 침해당했을 때 우리들은 단결해서 끝까지 자유를 지킨다.    도서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도서관’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도서관’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수많은 책들, 책 냄새 가득한 서가, 고요한 분위기 등이 자동으로 연상되니까. 독서를 즐기는 사람에게 도서관은 마력을 품고 있는 단어다.  그 때문일까. 도서관이란 신비로운 장소다. 그곳은 셀 수도 없는 이야기와 지식이 담겨 있다. 언제든 기묘한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그곳이 도서관이라면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무한히 확장되는 도서관 속에 갇힌 소녀를 만나거나, 체셔 고양이의 안내를 따라, 세상에서 잊히거나 출간되지 못한 도서관을 방문하는 것도 쉽게 납득이 갈 것만 같다.  세상에 알려지지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9:4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전쟁 - 아리카와 히로]]></title>
	<link>http://trivials.egloos.com/2032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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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8/48/e0014948_48d235af785b8_t.jpg"  
				alt="도서관전쟁 - 아리카와 히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이 너무 친근했다.  하루하루가 전쟁같으니.  세 시간짜리 독서. 키득키득. 낄낄. 오홋. 오오~ 예스!                  누군가는 라이트노벨이라 하고, 누군가는 러브코메디라 하고, 누군가는 SF라 하고~ 하지만,  누가 뭐래도 '책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니 얼마나 낭만적인지!  내가 책을 좋아했던가? 내가 도서관을 좋아했던가?  자신의 책을 지켜주는 이를 왕자님 삼는 여주인공에 동감했다. 도서관을 향한 가벼운 언론몰이에 화가났다. 도서대가 자료들을 지켰을 때 기뻤다. 오지랖 넓은 치맛바람 부대를 잠재웠을 때 통쾌했다.  그렇다고 해서, 저 질문들에 자신있게 긍정적 답을 내놓을 수 있는 건 아니지 싶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다 나같이 반응했을테니.  모두 퇴근하고 조용하고 또 조용한 사무실에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20:3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쎄, 할 말이 있을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 전쟁 (図書館戦争 Library War) ]]></title>
	<link>http://tayeon.egloos.com/2026166</link>
	<guid>http://tayeon.egloos.com/20261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6/89/e0076489_48ce9f8d91626_t.jpg"  
				alt="도서관 전쟁 (図書館戦争 Library War)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 물건이다.  13화 짜리 담백 명쾌한 애니. 작화는 정말 내 취향, 음악도 스토리도 연출도 깨끗하게 잘 버무려 놓았다.  일본만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늘 감탄하는 것은, &amp;lt;저런 걸로 뭘 만들 수 있을까&amp;gt; 싶은 소재로 &amp;lt;뭘 만든&amp;gt;다는 것.  (대표적으로 런치의 여왕.  단지 점심 한끼 맛나게 먹는게 취미인 여자로 그런 감동의 드라마를 써내려가다니, 감탄했다.)  이 작품 역시 현재 일본 상황상 현실성 없는 주제로 드라마를 전개한다. &amp;lt;전쟁&amp;gt;이라는 미묘한 주제에 연애코드까지 가미했음에도 전혀 억지스럽지 않게 흘러가는 내용.  히로인은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었음에도(게다가 시종일관 카나의 목소리로 떠들어대서 짜증났어...) 후반부로 향하는 동안 나도 모르게 애정이 생겨버렸다.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03:0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Bruce Compa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 전쟁]]></title>
	<link>http://okajun.egloos.com/3893387</link>
	<guid>http://okajun.egloos.com/3893387</guid>
	<description>
	<![CDATA[ 
도서관전쟁 -  아리카와 히로 지음, 민용식 옮김, 아다바나 스쿠모 그림/대원씨아이(만화)      도서관전쟁 LOVE &amp; WAR라는 이름으로 연애를 잔뜩 살려서 LALA에 연재 중이고  도서관전쟁 SPITFIRE！ 라는 이름으로 전격대왕에서 연재 중.  올해 애니 방영도 했던 도서관 전쟁의 원작을 이미 스토리를 알아버린 상태로 읽었습니다.    확실히 스토리를 알고 나면 속도가 나지 않지요..  그래서 다 읽는데 좀 오래 걸렸습니다.    애니나 만화에서는 행동 밖에 볼 수 없었던 캐릭터들의 관점에서  같은 사건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츤데레 캐릭터의 최고봉인 도조 교관!!!!!  매력이 철철 넘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아아  이미 머리 속에서는 자동 더빙에 그림은 라라 쪽(...) 상냥한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0:3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멋대로 살테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 전쟁]]></title>
	<link>http://ropey.egloos.com/20437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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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2/69/d0019269_48bcd064b6999_t.jpg"  
				alt="도서관 전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서관 전쟁을 읽었습니다. 읽게 된 계기는 애니메이션을 본 후로 원작이 국내 정발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죠. 애니도 상당히 재미있게 봤던 터라 원작에 대한 호기심이 모락모락 피어났습니다.  책을 받아보니 웬 하드커버? 무시하고 넘어갑니다.  흠...이걸 뭐라고 해야할까요. 도서관 전쟁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반쯤은 농담삼아) 선동 소설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다소 말랑말랑 했던 애니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그렇습니다.  내용은 이미 많이 아시겠지만, 간략하게 써보자면...  미디어 양화법이라는 법률이 발효되고, 이를 계기로 공권력에 의한 무차별적인 검열이 행해집니다. 한편으로, 양화법에 대항하기 위해서 도서관 자유법이 생겨나고, 도서관들은 도서대라는 무장조직을 통해서 검열에 맞섭니다. 양화 특무기관과 도서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4:3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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