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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도서정가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도서정가제</link>
		<description>도서정가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Jul 2008 21:5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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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정가제 관련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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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마 전 도서정가제 강화로 인해 저에게 일어난 효과를 재미삼아 기승전결로 적어보자면 起 : 도서정가제 적용이 강화되어 신간의 쿠폰 적용이 안 됨.承 : 신간에 할인쿠폰 적용이 안 되니 꼭 보고 싶은 책이 아니면 보관함에 담아두고 일단 구매를 미룸.轉 : 그렇게 쌓인 책이 차곡차곡 싸여 5만원을 넘길 때 구매할 만한 구간이 없는지 살펴봄. 정 없으면 저렴한 DVD나 화장품이라도 뒤짐.-_-結 : 일정기간 미루지만 결국에는 한방에 크게 지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결국 지출에는 큰 변화가 없고 오히려 필요없는 지출이 생기는 부작용이 발생한다'고 할까요.^^;; 그냥 2000 마일리지를 포기하면 간단하지만 이게 5만원을 넘는데 아무것도 없으면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듭니다. 그냥 보고 싶을 때마다 그냥 막 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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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21:5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체리우드의 쉼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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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 정가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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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뜻하지 않게, 책 주문을 하다가 도서 정가제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인해서 변경된 사항 입니다.    한시규정(2008. 2. 26. 만료)이었던 도서정가제를 지속적으로 실시  오프라인 서점도 온라인 서점처럼 10% 이내 할인 가능  신간 도서의 기준이 1년에서 18개월로 연장      어쨌든 기존에는 신간 서적이 아닌 책들은 할인폭의 제한이 없었고,  출간 1년이내의 서적은 가격할인 10%, 마일리지 적립 10%로 총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가 있었으나,  이번 개정된 법에 의해서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네요.      결국 신간의 경우도 20% 에서 10% 로  할인의 폭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도서 정가제를 빌미로 책값은 죄 다 올려놓고 나서,  이제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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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un 2008 23:4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즈음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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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라인서점 '독주'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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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문에 저런 제목의 글이 써졌다. 글의 내용은 암울한 출판현실과 온라인의 독과점화되어가는 비정상적인 독서계상황이다.  뭐, 새로울 것도 없는 이야기이고, 올초에 출판문화산업진흥법이 발효되었다는 것 정도.  근데(그런데), 책 읽는 사람들 중 광고를 보고 읽는 책을 고르는 사람들과 자신의 책을 고르기 위해 서점을 들러 읽어보거나   주위의 추천을 살피는 사람들. 물론 둘중의 꼭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출판사가 온라인서점에 바치는 공물(?)이 어느정도 +-를 해서 판매도서의 할인이나 배송비무료의 혜택으로 오는 것으로 추측해보면 이제는 서점의 이런 서비스를 고마워할 필요가 100퍼센트에서 상당부분 줄어드는 것 같다.  결론은 온라인서점은 돈벌고, 사용자는 약간의 이익, 악순환의 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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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Apr 2008 11:5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빵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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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프라인 서점도 신간 10% 할인]]></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709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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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디어다음(한국일보)    개정 출판문화산업법 발효… 마일리지 포함땐 최고 19%    변형 도서정가제를 포함한 개정 출판문화산업진흥법이 20일 공식 발효돼 온라인 서점에서만 가능했던 신간 할인 판매가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정가의 10%까지 할인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올해 초 발효된 공정거래위원회의 경품고시에 따라 책을 살 때 지불한 금액의 10%에 대해서는 포인트나 마일리지 적립 등 경품혜택을 받을 수 있어 최고 19%까지 할인효과를 거둘 수 있다.    예를 들어 1만원짜리 책을 사면 10%인 1,000원을 할인 받아 9,000원을 내고, 9,000원의 10%인 900원은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어 결국 19%를 할인 받는 셈이다.    온라인 서점들은 지난해 말부터 도서정가제와 경품고시의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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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08 09:0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지기의 듣.보.느.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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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도서정가제 생각]]></title>
	<link>http://kinopravda.egloos.com/3868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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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10/20)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도서정가제’가 적용된다고 한다. 이제는 오프라인에서도 신간도서를 10퍼센트 싸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신간의 범위는 발행일로부터 18개월 된 도서까지라고 한다. 온라인서점들의 과다한 쿠폰이나 경품 지급 같은 것은 이제 금지된다.  도서정가제 얘기가 처음 나왔을 때는 1999년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 당시 나는 모온라인 서점에서 도서리뷰를 정리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내가 일하고 있었을 때는 인터넷서점의 태동기여서 인터넷으로 책을 구입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던 시기였다. 오프라인과 차별을 두기 위해 온라인서점들이 취한 전략은 가격경쟁이었다. 하지만, 시내 대형서점을 중심으로 도서정가제에 대한 담론이 돌기 시작했고, 이것이 온라인서점이 출판시장에 진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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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Oct 2007 10:2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t's hou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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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정가제'라는 이슈에 낚인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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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일 `출판문화진흥법`시행… 인터넷서점 전략은[지금 출판계는] 도서정가제 개정법 20일 시행오늘(2007년 10월 20일)부터 '출판문화산업진흥법' 실시에 따라 '도서정가제'가 개정되어 온라인서점의 책값이 인상되고 각종 혜택이 축소될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었다. 개정안의 핵심은신간 도서의 기준이 1년(12개월)에서 1년 6개월(18개월) 변경온라인서점에서만 허용됐던 10% 할인판매가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가능마일리지와 쿠폰 등의 추가 할인이 신간 할인율 10%에 포함으로 정리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차이는 있겠지만, 내게 있어서 첫번째의 신간도서 기준의 변경은 그닥 상관이 없다. 어차피 시의성이 있는 책들은 출간과 동시에 읽어야 하므로, 12개월이건 18개월이건 무슨 차이랴. 두번째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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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Oct 2007 10:0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모의 룰루랄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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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응 24에서 우대회원자격 상향조정+내년 인터넷 서점 할인폭 하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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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선 소비자 입장에서는 협상이 타결 안되기를 빌고 있습니다. 도서 정가제를 제대로 한다고 해봤자 지금의 할인폭이 주는 결과밖에 안될테니까요. 지금의 인터넷 서점의 할인 폭이 커서 할인 폭을 줄이면 정가도 약간 하향되고 그래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할인 폭이 줄어들것이란 예상인데.. 쳇..한번 올라간 책값이 내려갈일 없으니 책사면서 적립금 모으는 재미는 사라지겠구나 ㅜ.ㅜ 지금 내경우 인터넷 서점에서 4만원치 책을 사면 6천원 약간 넘게 적립이 되고 그 외로 4%가 캐쉬백과 옥션에 적립이 되고 10%야 할인 되니 ... 약30%할인되는 기분으로 책을 샀는데 옜날 이야기가 되는것인가  개인적으로 싼 책들도 있지만 요즘 나오는걸 보면 예전에 두툼하게 나왔던 책을 2권분할+하드커버로 해서 비싸게 나오는걸 보고 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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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May 2006 12:5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일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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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쾌. familymart = 아줌마 in 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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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삼각김밥 두개와 바나나우유 하나를 구입하고 UTO카드와 우리(체크)카드를 제시하니, SKT할인할거면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없단다. 점장 늙은이가. 다른 매장에선 뻔히 다 되는 걸 자기 매장에서는 안된다는 것을 듣고는 불쾌하고 기분나쁘고 어이없어서 바로 구입 안하겠다고 하고 나왔다. 다른 말 없이 그냥 나왔다.  서점에서 가끔 어이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저 위 다른 서점은 할인 되는데 여긴 안 해줘요?'라는 질문 받는 거다. 할인 해주는 곳이 있으면 그 서점 가서 책 사면 되지 왜 할인 안 해주는 곳에 와서 할인 안해주냐고 묻는건데. 최근에 어이가 가출한 일 중 하나는, '저는 일부러 할인 받으려고 먼 곳에서 버스타고 왔는데 버스값이라도 빼게 할인해주시면 안돼요?'라고 말하는 아줌마. 댁이 일부러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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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06 00:3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enthusiasm for creation. text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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