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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도시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도시바</link>
		<description>도시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Oct 2008 18:56: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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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라는 이꼴이라도, 삼성전자는 1타 2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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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전 뉴스가 됐던 샌디스크 인수전에서 일단 승점 2점을 챙겼습니다.    1. 삼성전자 -&amp;gt; 샌디스크에 주당 26달러 수준으로 인수 제안     샌디스크는 일단 한번 튕겨봤고,  2. 도시바, 경쟁자인 삼성전자가 더 커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샌디스크의 생산설비 일부를 10억 달러에 인수.  3. 둘이 노는걸 지켜보던 삼성전자, 인수 제안 철회.  4. 삼성전자의 인수 제안 철회 소식에,     샌디스크의 주식은 10달러로 폭락.     괜히 없는 살림에 무리한 도시바는 망연자실.  5. 삼성전자는 2~3가지의 공격 선택권을 쥔 채로 승자 칭호 획득.     해외 언론에서 언급한 삼성전자의 선택지  1) 매해 지불하던 4억 달러의 로열티를 법적 분쟁 각오하고 주지 않는다면,     샌디스크의 자	]]>
	</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08 18:5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냥이의 잡동사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샌디스크 인수제안 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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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22/63/e0055563_48fe7d6f13c89_t.gif"  
				alt="삼성전자, 샌디스크 인수제안 철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삼성전자, 샌디스크 인수제안 철회 (기사 링크)   결국 결렬되었군요. 과연 어느 쪽이 이번 M&amp;amp;A 실패로 더 손해를 볼 지 모르겠지만 현재로는 주가도 떨어졌고 실적도 안좋은 샌디스크가 조금 더 불리하게 보입니다.  인수하려는 입장이었던 삼성전자로 보면 저작권료 지불을 포함해서 플래쉬 메모리 시장에서 우월한 위치를 점하려던 의도가 일단 무산된 것으로 봐야겠죠.  샌디스크는 앞으로 도시바와의 합작이 얼마나 실적에 반영될 지 관건 이고 삼성전자는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플래쉬 메모리 분야에서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넓혀나가게 될 지 관건이 아닐까 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08 10:1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래만에 노트북으로 포스팅 ㅇ_ㅇ;;]]></title>
	<link>http://sshow10.egloos.com/2080179</link>
	<guid>http://sshow10.egloos.com/2080179</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노트북으로 포스팅합니다 ㅇ_ㅇ;  2년전에 산거라서 그떈 130만원이나하는 엄청난 고가이지만  현재 스펙은... 요즘나온 가격에 반도 못따라가는 지못미 스펙이라죠 ㅠ.ㅠ  그래도 나름 유용하게 쓰고있습니다 ㅇ_ㅇ;;  뭐... 그래도 키보드 자판이 편한건 사실이지만요 (..)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8:3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지니의 차라의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5월 일본 40인치형 대형 TV]]></title>
	<link>http://macppc.egloos.com/2068241</link>
	<guid>http://macppc.egloos.com/20682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2/51/d0044951_48d672f69469b_t.gif"  
				alt="2008년 5월 일본 40인치형 대형 TV"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5월 일본 40인치형 대형 TV (2008년 일본 전자 트렌트 )  대형사이즈, 풀HD, 배속구동 기능, 슬림형, 벽걸이형 까지 마쯔시타 전기 : 42인치, 플라즈마, 풀HD, 두께 98mm (298만원전후) 도시바 : 46인치, 액정, 풀HD, 120Hz구동, 두께98mm, HDD내장(300GB) - 478만원전후 히다찌 : 42인치, 액정, 풀HD, 120Hz구동, 두께35mm, HDD내장(250GB) - 408만원전후  미쯔비시 전기 (하단상품) : 40인치, 액정, 풀HD, 120Hz구동, 두께142mm (298만원전후)  소니 : 46인치, 액정, 풀HD, 120Hz구동, 두께74mm (398만원전후) 샤프 : 42인치, 액정, 풀HD, 120Hz구동, 34.4mm (428만원전후)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01:1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Nippon's Good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shiba Satellite A200, 노트북 메모리 업그레이드.]]></title>
	<link>http://isdead.egloos.com/4576997</link>
	<guid>http://isdead.egloos.com/45769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7/15/c0033815_48b4f58c57317_t.jpg"  
				alt="Toshiba Satellite A200, 노트북 메모리 업그레이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 1년 전쯤에 도시바의 Satellite A200이라는 노트북을 지르고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다. 꽤나 짱짱한 스펙에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한 모델이다. 대략적인 스펙  Intel Mobile Core 2 Duo T7300 (2.00Ghz) 1024MB RAM DDR2 PC2-5300 (667Mhz) * 2 = 2GB Intel SANTA ROSA CRB (PM965 Chipset) ATI Radeon HD2600 PRO 15.4 inch LCD (1280x800) Hitachi 160 GB HDD (S-ATA2, Turbo Memory 1GB) Matshita DVD-RAM (Super Multi Drive) 기타 등등 (세부 모델 스펙이 다르긴 하지만 Satelite A200에 대한 Notegear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6:5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ynical 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컴퓨턴 한대인데 보드는 4개째...]]></title>
	<link>http://bhoonkim.egloos.com/1887968</link>
	<guid>http://bhoonkim.egloos.com/1887968</guid>
	<description>
	<![CDATA[ 
막장 도시바 A/S 3탄...  혹시나 하는 마음에 A/S센터로 보낸 노특북이 역시나 보드 고장으로 판명나고(의심은 좀 가지만..) 구매한지 3년이 경과하지 않았다는 것만 증명하면 보드 수리비는 받지 않겠다고 지난번엔 소보원에 연락해보라더니만...여튼 기술료 33,000원을 내라고 해서 내고 택배비까지 해서 54,000원이 들었다..     그러나 보드 고장이라고 하는 말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지난 도시바 A/S 시리즈에서 보면 알듯이 1년전엔 보드 교체하는게 1달 걸린다고 내가 아무리 뭐라고 해도 2주만에 보내주던 사람들이 하루만에 교체가 된단다..-_-; 갑자기 투철한 A/S정신이 생겨서 3년지난 모델의 보드를 제고로 구비해놓고 있었다? 흠 그렇다고 하면 믿을 수 밖에 없지만 신뢰가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11:4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으른 실험 물리학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막장 도시바 A/S 3탄...]]></title>
	<link>http://bhoonkim.egloos.com/1813058</link>
	<guid>http://bhoonkim.egloos.com/1813058</guid>
	<description>
	<![CDATA[ 
막장 도시바 A/S 2탄...    얼마전 놋북께서 장렬히 산화하시어..  도시바 센터에 전화했더니..메인보드 교체해야되도..A/S돈 내야된단다.. 난 산지 3년 안됐다고 하니 생산된지는 3년 넘었다고 소보원에 가서 알아보란다..바쁜데 이넘들을 어찌해야 할거나... 집이 서울이라면 쫓아가서 싸우기라도 할텐데.. 이거 서울 보내봐도 뭐 된장..  적절한 응징의 방법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 내 블로그가 10만명쯤 와서 보는 곳이라면 제대로 물맥일 수 있을텐데.. 어차피 고쳐서 팔려고 하긴했지만 20은 받을 수 있었을텐데.. 소보원에 연락해보고 해야하나.. 우어어..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9:2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으른 실험 물리학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써글 도시바 노트북 A/S]]></title>
	<link>http://dizicool.egloos.com/498613</link>
	<guid>http://dizicool.egloos.com/4986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0/61/f0014061_485b3ed07700e_t.jpg"  
				alt="써글 도시바 노트북 A/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용산에 위치한 도시바노트북 A/S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구매는 06년 4월경에 하였으며 모델명은  Satellite L20 입니다.    증상은 대략 이렇습니다. 화면의 색상이 반전(Negative)으로 보인다는 거죠. 상  하반전이 아닌 색상입니다. ( ..)요기    전날까지 아무탈없이 쓰고 아침에 켰더니 저모양...ㅠㅠ 정말 아껴서 썼습니다. 데스크탑을 주로 이용하고... 오죽했으면 구매시 붙어있던 보호필름도 안벗겼으니깐요   대략 50여만의 수리비가 발생된다는 군요. 1년간의 무상 A/S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말이죠.... 이유는  LCD패널 교환.... 당시 GS홈쇼핑에서 98만원정도에 구매하였는데  LCD패널만 50만원 이라니.... A/S 엔지니어에게 이유를 물으니 부품을 수입해와야 된다고 하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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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14:2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일을 살기 위해 오늘을 연습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업과 상담원, 소비자 그 삼각관계]]></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450291</link>
	<guid>http://newidea.egloos.com/4502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0/84/f0031784_484d5e610bfc3_t.jpg"  
				alt="기업과 상담원, 소비자 그 삼각관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금은 치졸해 보인다. 관련 트랙백입니다.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기업 이미지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사건. 일본 도시바 사건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바로 이해가 가시리라 생각됩니다.  도시바는 이 사건으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기술력? 자본력?    이미지입니다. 기업의 이미지는 현대에 들어 기업을 판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잣대 역할을 합니다.  도시바는 그 이미지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습니다.    트랙백을 한 본글에 대한 글로 돌아가겠습니다.  조중동에 광고하는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에 대한 글이였습니다.  현재 조중동은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조중동에 광고를 대주는 기업 역시  미워질수 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것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01:4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局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를 거쳐간 노트북들]]></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679670</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1679670</guid>
	<description>
	<![CDATA[ 
노트북의 장렬한 사망을 기리며, 그동안 거쳐간 노트북을 추억해봅니다. 제가 노트북이란 것을 처음으로 사용했던 것은 1995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제까지 같은 회사의 노트북을 사용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1995년 삼성 Sense 486-DX (도스 + 윈도 3.1) - 230만원 가량 1997년 대우 Solo P-133 (윈도95) - 200만원 가량 2000년 후지쯔 P3 (윈도98SE) - 250만원 가량 2005년 도시바 새털라이트 (윈도XP) - 150만원 가량  평균 3년 6개월정도 사용했고, 가장 오래 사용한 것은 후지쯔였습니다. 사실 후지쯔는 더 사용할 수 있었는데 800×600이란 해상도의 한계에 부딪혀 바꾸게 되었지요. 그간 노트북을 바꿀 때 고려했던 것들이 있습니다. 삼성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3:1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D-DVD 프로모션 그룹 해산]]></title>
	<link>http://hi8001.egloos.com/1574793</link>
	<guid>http://hi8001.egloos.com/15747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2/87/e0002487_47f2e758c8c48_t.jpg"  
				alt="HD-DVD 프로모션 그룹 해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듀! HD-DVD… 프로모션 그룹 완전 해산   -프로모션 해산... 이제 종말의 길로 가는 것인가...-  뭐 대충 이렇게 될 줄은 알고 있었다.  HD-DVD 의 가장 큰 메인 벤더인 도시바가 HD-DVD 를 포기할 때 부터 이미 이런 상황은 예견 되었던 일이 아니었던가...  블루레이를 상대하기에는 HD-DVD는 조금 벅찰 지도 몰랐을 것이다.  상황은 예전부터 HD-DVD에 그닥 좋게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HD-DVD의 가장 큰 벤더가 마이크로소프트 일 정도로 벤더 수도 그렇게 많지 않고  블루레이보다 타이틀 벤더도 적은 상황에서 이미 여러개의 영화사들과 제작사 들도 블루레이를 선택한 상황이었다.  문제는 이미 HD-DVD 플레이어를 구입한 사람이나 MS 의 XBOX 구입자들은 어떻게 되는 	]]>
	</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08 11:0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 대세는 확실히 블루레이인가...]]></title>
	<link>http://altrouge.egloos.com/3668068</link>
	<guid>http://altrouge.egloos.com/36680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0/82/b0046482_47e13440895f6_t.jpg"  
				alt="이제 대세는 확실히 블루레이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이었군요. HD DVD 시장의 대부격인 도시바에서 HD DVD 사업에서 철수한다고 한게..    차세대 광 저장매체인 HD DVD 와 블루 레이중에 이제 확실하게 표준 구격으로 굳히기가 가능해진건 블루레이인가 봅니다.     하지만 여전히 플레이어와 디스크 자체는 가격이 아스트랄...    언젠가 이녀석들도 현재의 DVD 같은 가격대까지 떨어질 날이 올까요?    PS3 -  사고싶다.	]]>
	</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08 00:4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森羅万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시바, HD-DVD 예산으로 핵 에너지 사업에 투자 늘려]]></title>
	<link>http://profjang.egloos.com/4208464</link>
	<guid>http://profjang.egloos.com/42084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8/02/c0011402_47d21a1e55ebc_t.jpg"  
				alt="도시바, HD-DVD 예산으로 핵 에너지 사업에 투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루리웹의 StellistDesign 님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Gizmodo 원 출처는 이곳  도시바가 HD-DVD를 포기함에 따라, HD-DVD 사업에 배당해 두었던 예산을 기존에 하고있던 핵에너지 사업 예산을 늘리는 쪽으로 쓰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도시바 미국  핵에너지 코퍼레이션'을 새로 설립하였습니다.   어? 도시바가 왠 핵 에너지(..........)  댓글이 더 재미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08 13:4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f.Jang의 이야기가 있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세대 광디스크 포맷 전쟁의 궤적 - 후편]]></title>
	<link>http://minseo04.egloos.com/1459012</link>
	<guid>http://minseo04.egloos.com/1459012</guid>
	<description>
	<![CDATA[ 
차세대 광디스크 포맷 전쟁의 궤적 - 전편    차세대 광디스크 포맷 전쟁의 궤적 - 후편    도시바의 의도와 헐리웃의 선택    이번에는 차세대 광디스크 포맷 전쟁의 궤적 후편을 써 나가려고 했으나, 그전에 독자로부터 메일이나 블로그로 의견이나 감상이 도착했다. 그중에 몇가지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전편의 보충을 하는 것부터 컬럼을 시작하겠다.    전편에 덧붙임    우선 포맷 통일 교섭에서 0.1mm 보호층 디스크의 제조가 불가능하다고 강력히 주장했던 인물을 도시바 상석상무대우  DM사 수석기감 야마다씨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은 것 같은데, 그건 다른 사람이었다.이 교섭에서는 물리기록기술, 신호처리기술, 어플리케이션기술, 디스크복제기술 등 각 분야에 대해 BD와 HD DVD 중 어느쪽이 우수한가 상호 평	]]>
	</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08 00:2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동사니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 도시바 Satellite M200[PSMC0K-01H00H] / 스와치 YPS419]]></title>
	<link>http://jwar2.egloos.com/1453167</link>
	<guid>http://jwar2.egloos.com/14531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4/97/e0041097_47c1092328871_t.jpg"  
				alt="[지름] 도시바 Satellite M200[PSMC0K-01H00H]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넵. 샀습니다.    21일인가 22일에 요청 넣어놓고 카드로 결제한후    오늘 교회다녀오는 길에 물건 들고 왔습니다.    물론 그 전에 현대백화점 스와치 코리아에 들러서 마찬가지로 21일인가 22일에     요청 넣어놓은 YPS 시리즈 최신상품으로 받아오는 길에.      가격부터 얘기하자면    도시바 M200 은 할인받아서 96만 8천원,     스와치 YPS419 는 할인 없이 12만원.      음...108만 8천원 나갔네요.    그리고 식사비에 2만 1천원.      아흑흑...돈이 깨지는 소리가 와르르르르....    스와치 YPS419 는 열심히 뒤져봤는데    아직 발매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웹에 제품 스펙이 없더군요.    그래서 가장 비슷한 느낌의 YPS406 으로 	]]>
	</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08 15:4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가 그는, 하고 나에게 물었다. 9월의 이슬에 젖어 그대를 기다리는 나에게.]]></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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