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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도큐핸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도큐핸즈</link>
		<description>도큐핸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Nov 2011 16:4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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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 Japan / Tokyo / Tokyu Hands 도큐 핸즈 시부야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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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0/94/d0118194_4ec8a1a3acb34.jpg"  
				alt="2011 Japan / Tokyo / Tokyu Hands 도큐 핸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번 들렀던 도큐핸즈라 그냥 지나치려다가  대강이라도 훑어보자 하고 발길을 옮겼다.        귀여운 2012년 미니 캘린더들        요건 무슨 용도인지 모르겠지만  색감이 예뻐서 :D        왼쪽 애들 표정 좀 봐  호잉, 가오나시 친구들?        뭔가 징그러운 듯하면서도 귀여운 쪼꼬미들 ㅋㅋ        과학 실험용품들이 있던 코너라 그런지 정말 신기한게 많았다.  근데 우린 둘다 왜 이게 갖고 싶었던걸까.ㅋㅋ        잘 어울려용 :)        여러가지 사진이 있었는데 대체 뭔가 해서 들여다 보니        앗! 이걸 사는 사람은 있긴 한거야?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1/100 축소의 페이퍼 아트        merry christmas  너무 귀엽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16:4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sl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 KYUSHU] ⓑ 후쿠오카(큐슈)에 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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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22/02/e0041802_4e5259680c997.jpg"  
				alt="['11 KYUSHU] ⓑ 후쿠오카(큐슈)에 입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gt;&amp;gt; 시작하며... 여행날짜를 기다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행을 마치고 이렇게 후기를 쓰려고 하네요. 역시, 처음 가보는 곳은 헷갈리기 마련인것 같습니다. 헷갈리기도 했지만~ 즐거웠던 큐슈여행!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Go Go~!  편하게 반말투로 진행합니다~ ^^ 오랫만에 찾아간 인천공항 예전 일본여행이 모두 김포공항을 통해 출입국하는 여행이었지만, 이번 여행은 인천공항 이다. 인천-기타큐슈(제주항공)를 이용했기 때문인데, 사실 저가항공으로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어서 기타큐슈쪽으로 잡았으나, 어차피, 숙소가 후쿠오카(하카타)였으므로 이것저것 포함해보니 그냥 '인천-후쿠오카'로 할 걸 살짝 후회가 들기도.. ㅎㅎ.. 물론 이번여행은 인천-기타큐슈 에어텔 상품이었으므로저희에게는 달리할 방법도 	]]>
	</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23:2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7) 20101104 머핀을 만들어보려고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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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29/43/b0042343_4d1a13f5531c6.jpg"  
				alt="(17) 20101104 머핀을 만들어보려고 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시부야 도큐에서 이것저것 지른 적이 있는데  그 산물 중 일부는'베이킹'을 시전하기 위한 재료들이었다.  도큐에선 주방용품 층에서만 살까말까 수백번 고민 하는 나 -ㅛ-  사고 싶은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물건, 여심을 구워삶아 지갑을 열게 하는  물건은 많지만 사놓고 안 쓰게 되는 경우도 많고 돌아갈때 엄청 짐이 될건 뻔하니까 고민 안 할 수가 없지.  나란 사람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요..  여튼 이날은 시판 재료로 머핀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도큐에서 산 머핀 믹스와 실리콘 틀,베이킹용 초코칩(다크), 설탕이 엄청 들어가고 무염버터가 엄청 들어간다 ㅋ 계란과 우유도 들어가고효..  사먹는거 이상의 가격이 들었지만 여러개가 생산(?)되므로  나름 저렴합니다효...하고 자기 위안을 하며 제조에 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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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Dec 2010 02:1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 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 Merry Christma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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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5/43/b0042343_4d14cd0f6f6a3.jpg"  
				alt="(9) Merry Christmas!!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리스마스 분위기 하나도 안나는 일본. 눈도 안왔고(아직도 은행잎이 펄럭이는 중 -_-;) 별로 춥지도 않고(며칠전만 해도 낮 최고 기온이 18도 -_-;;)해서 하나도 크리스마스같지 않지만  알바 끝나고 집에 돌아왔더니 하우스 메이트들이 샴페인 마시고 있네?! ㅋㅋ  나도 거기 껴서 한잔 받고(글래스가 없어서 와인잔에 ㅋㅋㅋㅋ) 모두 건배 하면서 &quot;메리 크리스마스~!&quot;를 외쳤다.  역시 쉐어에 살길 잘했다고 느끼는게 이런 때인데 위치에 비해 가격도 싸고, 교통도 좋은 편이고,  주변 환경도 나쁘지 않은 곳이라 사는데 불편함이 없는데 쉐어 살면서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함께 놀러도 가고 해서 안그래도 일본에 아는 사람 없는 나한테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쉐어 특성상 사람들이 자주 바뀌긴 하지만, 지금처럼만	]]>
	</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10 02:0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 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테토칩의 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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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1/05/38/f0020338_4cd3c71bb97ff.jpg"  
				alt="포테토칩의 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쿄 핸즈에서 발견한 명물.. 포테토칩의 손(포테치노 테)!  포테토 칩을 집을 때 기름 같은 게 묻어서  고민이었던 사람들에게 ㅋㅋ 직접 손에 묻히지 않고 대신 집어서 먹을 수 있는 손!!  가격 땜에 살까말까 며칠 고민을 하다가.. 사고 말았다;; 실제로 써보니 생각보다 잘 집어지고 유용하다 ㅋㅋ  돈키호테에서 산 엄청 큰 수퍼 프링글스.. 181g, 6.38oz. 맛도 다양.  ps. 팝콘의 손..도 있으니 살 때 잘못사지 않도록 주의! 도큐핸즈, 빌리지뱅가드 등에서 구입 가능.  가격은 699엔 	]]>
	</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10 18: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noop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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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큐핸즈에서 만난 일본의 기술력?: 혼자서도 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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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08/17/a0008417_4caedaba8da13.jpg"  
				alt="도큐핸즈에서 만난 일본의 기술력?: 혼자서도 잘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여행 중에 쇼핑하러 백화점 보다는 돈키호테나 도큐핸즈, 로프트 무진양품 같은 곳을 더 많이 가게 됩니다. 아무래도 취향의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도큐핸즈는 꼭 빠지지 않고 들리게 됩니다.  간사이 여행중에 들릴만한 도큐핸즈는 오사카 신사이바시점과 고베 산노미야점이 있는데, 신사이바시점은 신사이바시 끝자락에 있어 산노미야에 있는 도큐핸즈를 더 들리게 됩니다.  독특한 요리 도구나 요리 재료들도 파는데, 눈에 띄어 찍어온 '고추가루', 한글 폰트가.....개성적입니다. 저만큼에 199엔이라.....    토큐핸즈는 공예 재료도 파는 문구센터 같은 느낌인데, 딱 그렇다고 정의내리기 힘든 구석이 있죠. 도큐핸즈 산노미야점의 독특한 복층구조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다가 만난 정말 기괴한 물건.  이야스코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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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Oct 2010 13:1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에서 지른것] 포테치노 핸드 ポテチの手 ]]></title>
	<link>http://duesselhbf.egloos.com/54016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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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도쿄방문때 시부야의 도큐핸즈에서 구입한 포테치 핸드!!  일본인중 많은 사람이 포테이토칩을 먹으면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으나 포테이토칩의 특성상  한번 집어먹으면 손가락에 가루들과 기름이 묻기마련.  그럼 일일히 닦던가 아님 키보드/마우스가 더러워 지던가~  그것을 막아줍니다!! 포테치핸드!!        이렇게 집어 먹습니다.  물론 새우깡, 양파링 등등 도 집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무 세게 집어서 포테이토칩이 부서지는걸 방지하기 위해 어느정도 이상은 힘이 가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어 집는 힘이 그리 세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녀석의 또하나 재미있는 기능은....        손가락에 묻은 가루털어내기 기능!!!!!!  작동버튼을 누르면 집기기능이지만, 버튼을 앞뒤로 밀면 손가락	]]>
	</description>
	<pubDate>Sun, 19 Sep 2010 18:3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IM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박 4일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 -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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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02/24/a0074124_4c7fac35ae447.jpg"  
				alt="3박 4일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 - 1일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 8월 27일 - 30일까지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전역하고 처음떠나는 여행이네요..  군대있을때 전역하면 복학전까지 일해서 여행가려고 한 저의 목표를 달성했네요!!  새벽 4시 30분경 한시간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일어나 씻고 인천공항으로 출발~~!!  집이 부천이라 새벽에 인천공항 가는 방법이 송내역에서 302번 버스 타고 가면 편하더라고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매우 피곤하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도착   탑승권받고 배를 달래기 위해 주변에 먹을것을 탐색하던 중...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흐..근데 저의 입맛엔 맛지 않더라고요..ㅠ.ㅠ 이거슨 시금치피자를 먹었을때와 비슷한 맛....  아쉬운대로 배를 달래고 주변을 방황하기 시작....   일단 들어가서 면세점을 쭉 둘러보니 사고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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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Sep 2010 23:4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쁜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간의 지름 + 자랑질]]></title>
	<link>http://montre.egloos.com/30114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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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29/71/e0067871_4c7925324179f.jpg"  
				alt="그간의 지름 + 자랑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큐한즈에서 8월 25일~31일까지 '한즈 멧세'라는 세일을 실시중입니다. 가서 이거저거 샀어요. 속눈썹이나, 엄청나게 싸게 파는 헤어제품이나, 스케치북같은거-_-; 아, 머리에 말고 자면 다음날 웨이브가 지는것도 샀는데 그건 사진속에 넣는걸 깜박했네요.  속눈썹과 관련제품들, 헤어팩, 트리트먼트, 뿌우님이 사주신 사랑스러운 마스킹테이프 새로운 디자인, 개인정보 보호용 도장, 스케치북입니다.  아름다운 마스킹테이프 ㅎㅇㅎㅇ ㅎㅇㅎㅇ ㅎㅇㅎㅇ 뿌우님 고마워요 지금 노트북 사이드에 붙여놓고 감상중임 ㅎㅇㅎㅇ 저의 마스킹테이프 콜렉션이 풍성해지고있어요 ㅎㅇㅎㅇ 그리고 개인정보 보호용 도장은 저렇게 분리되서 주소와 이름 등 가리고 싶은 곳에 꾹꾹 찍으면 아래 글씨가 안보이게 되는 훌륭한 아이템. 전에 누가 쓰레기통	]]>
	</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10 00:2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vanillaooy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 일본여행 - 20100714(2/2) 신주쿠에서 하루히를 보다..]]></title>
	<link>http://hmlee01.egloos.com/53832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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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22/88/c0069988_4c70737c93f5a.jpg"  
				alt="2010 일본여행 - 20100714(2/2) 신주쿠에서 하루히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다시 여행기를 쓰려고 하니 쑥스럽네요 이제 갔다온지 1달도 넘었는데 말입니다.  오늘은 신주쿠 이야기입니다.  와시노미야를 떠나서 신주쿠를 향했습니다. 중간에 쿠키역에서 식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신주쿠까지 가서 밥을 먹었다가는 너무 배고파질거 같아서 말이죠. 쿠키는 읍면소재지 정도되는 작은 마을이었는데 같은데 역  옆에 있을건 다 있더군요. 적당히 정식집에 들어가서 밥먹었습니다. 너무 배고파서 사진은 없어요.  30분 정도를 전철을 타고 신주쿠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사람이 터져나가는 것이 신주쿠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들더군요.   신주쿠에 온 목적은 뭐 사실 별 것 없습니다. 바로 이것  마우스패드가 아니라 영화 팜플렛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10월에 개봉이 잡힌 하루히 소실 을 보러가	]]>
	</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10 11:3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hmlee의 진료실 뒤 휴게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_ 시부야_ 밤]]></title>
	<link>http://happyaiba.egloos.com/1720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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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05/02/f0038402_4c0986e0880f2.jpg"  
				alt="2_ 시부야_ 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부야_ 밤    앨리스가 개봉중이어서 인지 디즈니랜드 광고 역시 앨리스!!!! 가고싶다 가고싶다 하지만 혼자 놀이공원 가기는 쫌..... 나라도 그건 ㅠ_ㅠ   앨리스 컵 타고 싶다 윽....  + 마루이시티 도큐핸즈 (한층에 분류 별로 3가지로 나눠 층이 또 나뉘어져 있다. 다리아파 죽을 맛) 데이지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10 08:1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melonsoda's playgrou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테리어 이야기]]></title>
	<link>http://tangent.egloos.com/42819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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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3/b0040253_4b0a42477c533.jpg"  
				alt="인테리어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떠돌이 해외생활에 인테리어에 들어가는 돈만큼 눈물나는게 없다. 주변에는 한달 렌트 3만엔에 동굴같은 집에서 잠만자고 나머지 돈 싹싹 다 모으는 알뜰한 친구들도 많지만 나는 나의 허영심과 미하적 욕구를 모두 챙겨야 하는 못난 인간이기 때문에 집은 좀 사람사는 것 처럼 꾸미고 살아야 한다, 라는게 신조인 사람이다. 휴일에 집에 쳐박혀서 하루종일 뒹굴뒹굴 하는게 낙인 인간인데 집이 동굴같이 비참하면, 난 좀 우울할 것 같았다.  그래서 처음 회사에 들어가면서 집을 정할때, 그래도 좀 살만한 곳으로 고르자, 라는 생각을 했었더랬다.  그리하여 구한 집이 이 집.  나름 디자이너스 맨션이라 구조가 좀 독특하다.  사진에 안보이는 쪽으로 2.5조정도의 워킹클로젯이 있어서 수납하나는 정말 훌륭하게 커버된다. 덕분에 1	]]>
	</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09 17:3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탄젠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젖소부인 2009]]></title>
	<link>http://vitbomsol.egloos.com/2359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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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4/25/17/e0054317_49f2262af19eb_t.jpg"  
				alt="젖소부인 20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해 봄, 태국 야시장에서 득템한 사랑스런 젖소 한마리..  벼르고 벼르다가 마침내 해체작업 돌입!!!    그리고 일주일을 뚝딱뚝딱~해 봤으나    백 만 년만의 작업에 무뎌질대로 무뎌진 손끝, 발끝에   .  .  좌절..  .  .  좌절..  .  .  좌절..  .  .  좌절..  .  .  좌절..OTUL을 거듭한 끝에     짜잔~    짜잔~    일단 뭔가 그럴싸한 가방이 탄생했습니다!!!!!!! 후훗~      네임태그와 보조주머니의 바느질이 삐뚤빼뚤하긴 하지만 나름 근사하죠? :D  안감으로 쓴 보라색 돈피가 제법 잘 어울립니다.    아, 그리고 작업 막판까지 어떻게 할지 망설이고 망설이던 윗부분 마감재로는  토끼털을 사용해 주었더니 참으로 앙/증/ 맞습니다.      그리고 요녀	]]>
	</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09 06:4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즈음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쿄 자유여행 : 첫째날 (2) 신주쿠]]></title>
	<link>http://lucid817.egloos.com/4173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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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2/22/23/b0072323_49a146ed7dd49_t.jpg"  
				alt="도쿄 자유여행 : 첫째날 (2) 신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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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만에 올리는 도쿄 여행기 =ㅁ=  아... 시간이 지날수록 게을러지는 이마음 ㅋㅋ  사진이라도 성실하게 올려보자!!!      첫째날. 신주쿠.    원래 일정대로라면 신주쿠를 경유해서 메구로의 숙소부터 들러  짐을 풀고 나서 본격적인 관광을 시작하기로 했지만...  도쿄에 도착하고 나니 설레는 마음이 자제가 안되는 자매들 ㅋㅋㅋ  신주쿠부터 돌아보기로 급결정!  웬만큼 큰 전철역에는 코인락커가 비치되어 있어서 (사이즈 별로 200~500엔 정도)  거대한 여행가방도 문제없이 쏙쏙쏙 들어간다능~~  신주쿠는 통과하는 노선이 많아서 복잡하게 얽혀 있긴 하지만  전철역 안내표지판마다 한자/한글/영어로 쓰여 있어서 길을 잃을 염려는 없음!  자매는 남쪽 출구로 나왔습니다. 흐음 뭔가 공사중인가요...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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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Feb 2009 23:3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Je ne sais quo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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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본 여행 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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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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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일본 여행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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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일차에는 새로운 곳은 없다.  간단한 쇼핑과 함께 제대로된 식사 정도?  도큐 핸즈도 들르고 자그만치 고기도 먹으러 고베로 갔다.    비가 왔다.    당긴다.  좀 일찍 도착해서 도큐 핸즈는 오픈 전이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젤 위로 올라가서 한층한층 내려오면서 구경을 했는데  덩치가 매우 크거나 고가의 물건들이 없다는걸 빼면 백화점 이상으로 다양한 물건들이 있었다.    달력 사고 싶었지만 가격이 압박  장수도 12장이 아니라 6장이었던거 같고..    작다고 많이 저렴하지도 않은데다가  큰 것 보다 훨씬 안귀엽다.    내 발걸음을 멈추게 만든 녀석  하지만 이가 잘 안맞는등 좀 부실했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축제를 즐기는 것 같다.  자기네 나라 축제가 아닌데도..  요 유령 장난감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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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Oct 2008 12:1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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