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독립'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독립</link>
		<description>독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May 2012 21:58:2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1082nd prescription_뒤늦은 첫 연애는 짧고 어이없이 끝났는데, 앞으로도 내 연애 전망이 암울할까 걱정입니다.]]></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3838622</link>
	<guid>http://LUVnLUV.egloos.com/3838622</guid>
	<description>
	<![CDATA[ 
H님 :   겨우 한달 남짓 사귀고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는 인간관계에서 서툴고 또래 집단과 어울리는데 어려움을 느껴 늘 저에게 하소연과 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에게 우리의 연애에 대해서 떳떳하지 못했고, 그래서 저는 그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그를 신뢰할 수 없었죠. 제가 어떤 대안을 제시해도 그는 전혀 수용하지 못했고 항상 자기 생각 뿐이었어요. 기본적으로 그는 저와는 말이 안통하는 듯 했습니다.  물론 그는 달콤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와 있으면 좋은 날보다 힘들고 피곤한 날이 훨씬 많았죠. 지쳐버린 제가 이별을 통보하자 심하게 매달리더니 곧 돌변하여 악담을 퍼붓는 인격이더군요.   제 어설픈 첫 연애는 그렇게 끝났죠.     저는 제대로 된 연애가 하고 싶은데, 또 이런 아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1:5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우레카 세븐 AO]]></title>
	<link>http://piorezero.egloos.com/3835142</link>
	<guid>http://piorezero.egloos.com/3835142</guid>
	<description>
	<![CDATA[ 
본즈 제작의 에우레카 세븐의 7년만의(...노렸구만;;) 후속작- 에우레카 세븐 AO.  좀 외적인 이야기를 해야겠는데, 이번 에우레카 세븐 AO 제 3화에서 굉장히 보기 거북한 장면이 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독립 2세대인 가젤(오키나와에서는 '지로' 라고 불렸지만)이 자신의 아버지인 독립 1세대에게 외치는 말이 그렇습니다.  작품 자체만 두고 보자면 겉과 속이 다르고 말뿐이면서 대의 운운하는 어른세대의 가식과 기만에 분노하는 젊고 혈기넘치는 신세대를 보여주는 장면인데, 그 내용이...  '독립 독립 운운하면서, 일본이나 중국, 미국에서 주는 피해 보상금은 다 받아먹었잖아! 진짜 독립하고 싶으면 그거 다 돌려줘버리라고!'  ... 달리 더 말씀 안드려도 아실 분들은 아실텐데;;  예전에 일본에서 차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1:1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오레의 이것저것그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쿠르드인들이 아랍인 거주지에서 떠나라고 경고받다]]></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692974</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692974</guid>
	<description>
	<![CDATA[ 
    쿠르드 지방정부가 독립정책을 추진하는 데 대해 이라크 총리 누리 알 말리키와 선이 닿아있는 바드르 민병대가 아랍인 거주지역에 살고 있는 쿠르드족 시민들에게 일주일 내로 해당 지역을 떠나라고 경고했습니다. 당연히 총 겨눈 상태로.  현재 바르자니 쿠르드 지방정부 총리 등은 바그다드와 상호협력을 위한 고등위원회 설립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유전지역의 확보, 헌법 140조 시행, 예산 독립 요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드르 민병대는 쿠르드가 독립을 추구한다면 바그다드와 아랍인 다수지역에서 쿠르드인이 살 이유가 없다며  &quot;중앙정부와 의도적인 충돌을 시도하는 일부 쿠르드족이 전체를 대표하는 이상 아랍인과 쿠르드인의 충돌은 불가피하며우리의 경고는 심각한 충돌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에 지나지 않는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0:5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족이랑 살기 싫고, 독립하고 싶어요.]]></title>
	<link>http://bigcurly.egloos.com/571005</link>
	<guid>http://bigcurly.egloos.com/5710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6/43/d0136143_4f7ea80c1569d.jpg"  
				alt="가족이랑 살기 싫고, 독립하고 싶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런 고민하는 이십대 또래들, 의외로 많다.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막상 '그래, 너 임마, 기초 자본금 줄 테니까 독립해서, 네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면서 편하게 살거라.'라는 통보 및 전언, 부모로부터 급히 받았을 경우, '저를 버리지 마세요. 엄마, 사랑해요.'하며 꼬리를 내릴, 행복에 겨운 투정에서부터 보다 심각한 가족 간 관계 문제로 인해 피해를 입고 살지만, 마음 놓고 하소연할 데조차 마뜩찮은 이들까지, 꽤나 다양한 듯 하지만, 실상 유사한 경우, 대단히 많았다. 이중 내가 대답할 수 있는 해당 사항, 보편적인 경우, 글에 적용 가능한 특정 부분의 경우만 몇몇 예제를 들어가며, 대답하도록 하겠다.   정말로 궁금하지 않은가? 어릴 적엔 그토록 하하호호, 주말이 찾아오면 함께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7:2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긍정 가라사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르베르의 쥐, 그리고 강함에 대하여.]]></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296944</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2969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30/76/a0052376_4f7548cabfd46.jpg"  
				alt="베르베르의 쥐, 그리고 강함에 대하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니- 하고 물어보면 나는 따뜻하고 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오라고 말한다. 그러고나면 늘 재미난 일이 벌어진다. 사람마다 반응하는 게 다르거든. &quot;따뜻한&quot;에서는 별 이의없던 사람들이 &quot;강한 사람&quot;이란 구절에는 저마다 다른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래서 누군가는 내 대답에 찡그리고 누구는 안타까워하고, 누구는 이해의 미소를 건낸다. 그러니까 역으로, 나 역시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 그 사람이 생각하는 '강함'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더불어 그 사람의 인생관도.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식이 다분한 우리나라 국민성(?)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은 '강한 사람'이라고 하면 무조건 남을 깔아뭉개는 사람, 자신의 뜻을 무조건 관찰시키려하고 뜻대로 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욕하고 무시하는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5:3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67th prescription_부모님의 통제로 제 연애를 내맘대로 할 수 없는데, 남친마저 절 불안하게 합니다. ]]></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3822325</link>
	<guid>http://LUVnLUV.egloos.com/3822325</guid>
	<description>
	<![CDATA[ 
S님 :   저는 20대 중반이지만, 부모님의 통제 하에 살아갑니다. 통금도 정해져있고 공개연애도 못합니다. 집안에서는 외부와 통화나 카톡도 못합니다. 하지만, 그래서 저는 더욱 10대 시절부터 몰래 연애를 해왔고 인생을 즐기며 살아왔죠.   지금의 연인은 제가 첫 연애고 저 밖에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몇년 동안 싸운 적도 없이 잘 지내왔죠. 그런데, 어느날 부모님이 제가 그를 만나는 걸 알아버려, 이것이 양가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우리는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몰래 연애하고 있지만, 가족들을 걱정 끼쳤다는 자책감에 당당하지 못해요.     그러다 그는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는 저와 고민하는 대신, 상큼한 신입생 후배들과 나이트, 클럽, 미팅 등 새로운 세계에 눈을 떠버렸습니다. 그는 늘 즐기고 싶다 놀고 싶다,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20:5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 나는 지금도 행복해(지고 싶어) &lt;서른엔 행복해지기로 했다&gt;]]></title>
	<link>http://sweetbong.egloos.com/2918966</link>
	<guid>http://sweetbong.egloos.com/29189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2/92/f0073492_4f5e0cc51f02a.jpg"  
				alt="[도서] 나는 지금도 행복해(지고 싶어) &lt;서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이맘때 쯤 &amp;lt;서른은 예쁘다&amp;gt;라고 말하던 김신회 작가의 책을 읽었다. 그리고 1년 후, 같은 작가가 이번엔 &amp;lt;서른엔 행복해지기로 했다&amp;gt;라는 제목의 서른이야기 관련 책을 또 한 권 냈다. 한 살 더 먹은 후에 읽게 된 서른에 관한 책은 어떻느냐고? 글쎄.. 1년 후에 다시 읽게 된더라도 크게 달라지는 것이 있을까 싶은 기분..?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에서도 작가의 이야기가 바탕이 되어 비슷한 또래 독자들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 낸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amp;lt;서른은 예쁘다&amp;gt;가 이제 막 서른에 접어든 때의 기분, 뭐 그런 것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면 &amp;lt;서른엔 행복해지기로 했다&amp;gt;는 좀 더 구체적인 느낌이었다. 서서히 서른에 가까워지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서른은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23:5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른엔행복해지로했다]]></title>
	<link>http://k5060smile.egloos.com/534845</link>
	<guid>http://k5060smile.egloos.com/534845</guid>
	<description>
	<![CDATA[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gt;  &lt;tr&gt;    &lt;td width=&quot;85&quot; &gt;    &lt;a href=&quot;http://book.interpark.com/blog/integration/product/itemDetail.rdo?prdNo=209970112&amp;refererType=8307&amp;key=jVKcq3UDMvJMV5b7mDCfocEgK0QtvUchEFul0FIuB4&amp;bookblockname=bpmain_in&amp;booklinkname=egbook&quot; target=&quot;_blank&quot;&gt;    &lt;img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1/1/2/209970112s.jpg&quot; alt=&quot;서른엔 행복해지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1:1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현진화이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은, 독립을 외친 독립운동 계승하는것. ]]></title>
	<link>http://unfatalism.egloos.com/2918094</link>
	<guid>http://unfatalism.egloos.com/2918094</guid>
	<description>
	<![CDATA[ 
국민들은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을 진심으로 찬성한다.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은, 조국의 광복을 위해 싸웠던   독립 애국지사들을 계승하는 애국적 건설이다. 나를 비롯한 대다수 국민들은 분명하게도 배달의 겨레요   한민족의 자손이다. 숱하게 외세의 침략을 받으면서 끝까지 항전에   우리나라와 민족을 지켰다.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을 한다는, 다수의 언론기사들을   보게 되었다. 애국자라면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을 찬성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옛날에, 일본 식민 치하에서 한일합방으로 주권을 잃고 통곡하던   대한제국 백성들의 한을 생각해 봐야 한다.   왜 민초들이 3.1 독립 만세운동을 외쳤나. 빼앗긴 주권을 되찾겠  다는 항쟁이었다.    일부, 반정부 극렬주의자들이, 제주도로 몰려가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한다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0:0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기만의 방』, 정민우 씀, 이매진, 2011]]></title>
	<link>http://himanahibi.egloos.com/488107</link>
	<guid>http://himanahibi.egloos.com/488107</guid>
	<description>
	<![CDATA[ 
이 책은 &quot;고시원으로 보는 청년 세대와 주거의 사회학&quot;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네, 고시원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정규직으로 취업하여 결혼하고 아파트를 사서 아이를 낳고 살아야 '사람 구실을 하는 것'이라는 부모님과 친척들의 시선, 그리고 20대에서 30대 초반의, '안정을 얻지 못한' 사람들이 '주거'와 관련하여 받는 압박, 집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이 형성되는 방식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읽으면서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고, 다 읽고 나서는 꼭 소개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 결과로 이어지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지만 지금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지 막막합니다. 지난번『부채, 그 첫 5,000년』과 마찬가지인데, 정말로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00:5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How can we read between the lin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독립?]]></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673485</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673485</guid>
	<description>
	<![CDATA[ 
    이라크 북부에 위치한 쿠르드 자치정부가 3월 21일을 기해 독립할 가능성이 재기되는 모양입니다.  원출처는 Avestakurd 라는 곳에서 이라크의 통신사인 El Nexil 의 내부 정보를 바탕으로 게제한 내용인데...   쿠르드 자치정부 대통령인 마수드 바르자니와 이라크 호샤르 제바리 외무장관이 만나서 이미 딜을 끝냈고, 잘랄 탈라바니 대통령도 이미 승인을 한 모양입니다. 하긴 탈라바니야 원래 쿠르드계 PUK 출신이니 좋다구나 하고 도장 찍었을지도 모릅니다.  바르자니 쪽은 이미 오래 전부터 쿠르드 독립을 주장하며 키르쿠크를 두고 중앙정부와 대립하는 등 대놓고 독립국 행세를 해 왔습니다만, 아예 명시적으로 독립일을 지적한 사례는 아마도 이번이 처음인 듯.  쿠르드 독립에 대해 미국과 영국, 프랑스 	]]>
	</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07:5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출가(出家)]]></title>
	<link>http://alex2836.egloos.com/1993352</link>
	<guid>http://alex2836.egloos.com/1993352</guid>
	<description>
	<![CDATA[ 
시험은 간발의 차로 낙방했습니다.  가출(家出)이 아닌 출가(出家).  절로 가 스님이 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독립은 이제 시작입니다.  빡시게 살아야겠지요.  앞으로 대구 식도락가라는 별칭은 유지되기 힘들겁니다.  올해는 기간제라든가 여튼 특수교육에 관련된 일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블로그 활동은 시간 나는대로 하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01:1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Messiah.  Damned O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12월]]></title>
	<link>http://lentolento.egloos.com/1070047</link>
	<guid>http://lentolento.egloos.com/1070047</guid>
	<description>
	<![CDATA[ 
이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실 이사라기 보다 독립에 가까운데그렇다고 또 독립이라고 이름 붙이기에는 너무 거창한 느낌이 들어서 별로다.  뭐, 타이틀이야 어떻든 나는 요즘 이사 준비를 하고 있다.  집을 알아보기 시작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마음에 드는 공간을 찾았고, 이제 곧 계약을 앞두고 있다.넓지는 않은 공간이지만 그래도 방이랑 거실에 둘 가구며 주방 가전, 욕실 소품 하나 하나필요한 아이템들을 리스트업 해두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구매를 시작했다.배치는 이렇게도 해봤다가 저렇게 해봤다가, 머리 속에서나마 수십 번씩 바뀌고 있다.이제 본가에서 챙겨나갈 물건들만 정리가 되면아마 신정 지나고 1월 첫 주 정도에는 새 집으로, 나의 집으로, 32년 만에 처음 갖는 나만의 공간으로, 옮기게 될 것이다.  많	]]>
	</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16:5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l e n t o l e n t 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년에 푸틴도 없고 후진타오도 없으면]]></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625494</link>
	<guid>http://lightzero.egloos.com/1625494</guid>
	<description>
	<![CDATA[ 
  대만 독립하고 홍콩 독립하고 티베트 독립하고 체첸 독립하고 시베리아 독립하고 위구르 독립하고 조선족 독립하면서      거대한 대륙국가 두군데가 망하는 꼴을 볼 수도 있을 듯. 이번에 처음으로 직선제가 시행된 중국 도시지역 구의원(우리나라의 기초의원) 선거에서 공산당 후보들이 무소속 후보들한테 참패하는 케이스도 있던데.      푸틴은 이번에 부정선거를 너무 대놓고 저질러 버렸기 때문에 어떻게 오래 버티기는 힘들 거 같은데다 중국도 지금 거품붕괴가 눈앞에 닥쳐와 버렸으니...      그리고 내년 1월에 있을 대만 총통선거에서는 민진당의 차이잉원(채영문) 후보가 국민당의 마잉주(마영구) 현 총통을 앞서간다는 뉴스가 나오는 중...;;;;;	]]>
	</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22:4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사 무사히 끝냈습니다. (싱글라이프 시작!) ]]></title>
	<link>http://arumy.egloos.com/5579639</link>
	<guid>http://arumy.egloos.com/55796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04/24/c0015424_4edb26edae70b.jpg"  
				alt="이사 무사히 끝냈습니다. (싱글라이프 시작!)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사 무사히 끝냈습니다.  오늘부터 전 백석동 주민입니다~  부모님 품을 벗어나서 30년만에 처음으로 혼자서 살아 간다는게 아직 실감이 잘 안나요. 부모님 집에서 있으면 빨래도, 청소도, 음식도 신경 안쓰고 살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제 손으로 벌어서 모든걸 혼자서 스스로 해낸다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50여년쯤(평균수명 80으로 잡고) 된다면은 30년을 부모님 품에서 살았다면 50년은 앞으로 혼자서 살아야 하는거겠죠;^^? 그 첫 발걸음을 이제 떼었을 뿐인걸요.^^;; (삐질삐질)  사실 이사와서 첫날 짐이 한가득인 거실 바라다가 그냥 접어 두고 침실에 자러 올라갔더니 이불 속에서 그제야 실감이 나더군요. 누군가와 함께 살다가 온전히 혼자인 날이 이런 거구나... 싶기도 하고, 혼자서 모든 걸 	]]>
	</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17:0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Rumy+Ami]]></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