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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독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독서</link>
		<description>독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13:33: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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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네시로 가즈키 좀비 시리즈 3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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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제가 무척 좋아하는 가네시로 가즈키의 좀비시리즈 3권입니다.      가네시로 가즈키의 약력은 무척 독특한데요.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구요. 일본에서 태어 났습니다.  즉, 재일교포(이말을 싫어해서 말입죠._)입니다. 조총련계 초.중학교를 나왔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는 매국노소리를 들으면서 일본인 학교로 전학 갔습니다. 그곳에서도 다시 한 번 일본인들의 차별을 받았죠.  인권변호사가 되기 위해 게이오대 법학부에 진학했지만,   1학년때 작가가 되기로 결심(매우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본격적으로 창작 활동을 시작 하였습니다.      저서로는『레볼루션 No.3』 『Go』 『플라이, 대디, 플라이』 『연애소설』『SPEED』등이 있는데요.  이 책들 모두에 어디에도 속하지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3:3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辛 君의 새로운 여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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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독서대보다 편한 북 홀더. 이거야말로 책친구]]></title>
	<link>http://monggoo.egloos.com/4662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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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0/18/c0037418_48ee3c29817d9_t.jpg"  
				alt="독서대보다 편한 북 홀더. 이거야말로 책친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물원생이라 책이랑 친하게 지낼 수 밖에 없는데 독서대는 부피가 크고 책 넘기는 것도 불편한 감이 있고 무엇보다 독서대 위에 올려 놓으면 글씨를 쓴다거나 줄을 긋기 힘들다,  그러다 이 물건에 낚여 버렸으니...            이딴 물건을 사는 사람이 있구나  변태 같아                   등등의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속는 셈 치고 구입                      원통형 캔에 포장되어있다          개봉          생각보다 통통함          아아....처음에 이거 걸치는데 힘들었다  하지만 이 책이 더 힘들다. 한나 아렌트           만족. 보기 편해~        누군지 몰라도 똑똑해 이런 걸 다 만들고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2:2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몽구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평; A light in my he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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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ct. 05. 2008   A light in my heart, Young Woo Kang, Word of life press, 2002  This book is an autobiography of Dr. Young Woo Kang. He was not born blind. He lost his sight at the age of 14 in an accident in which a soccer ball hit his eyes. He also suffered the loss of his parents and sister in a 4 year period from the age of 11 to 15. I got to know about him thanks to a Korean version of the boo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0:1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Pilgrim's Progr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읽은, 읽고 있는, 읽을 책들]]></title>
	<link>http://galgimuri.egloos.com/2088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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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선 최근 읽은 책들은, '11분', '리버보이', '모모', 'Love &amp;amp; Free'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반고흐, 영혼의 편지'  앞으로 읽을 책들은(이미 샀지만 아직 읽지 않은 것들) '순례자', '유리알 유희'  음.. 내가 책을 읽는 기준은 딱 하나다. '책을 읽으면서 즐거워야 한다.' 재미이든, 교훈(혹은 감동)이든, 뭐든 간에 읽으면서 계속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 좋다. 제일 싫어하는 책은 '20대에 해야할 몇가지', '부자가 되기 위한 뭐뭐'.. 이런 것들.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지 몰라도 나에겐 제일 지루한 책들이다.  그리고 사실 난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닌데, 더 정확히 말하면 찾아서 읽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베스트 셀러나 책광고에 별로 관심이 없다. 내가 책을 보게 되는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8:5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Galgimuri'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꿈꾸는 엘프가 추천하는 책]]></title>
	<link>http://myelf.egloos.com/2086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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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추천 도서 목록  1. 자기계발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 꿈꾸는 다락방 1    - 꿈꾸는 다락방 2    - 영향력    - 성공하는 30대의 리더십, 헬퍼십    - 에너지버스    - 에너지버스 2    - 남이 나를 PR하게 하라    - 찬스    - 게으른 백만장자    - 2달러를 빌린 백만장자  2. 재테크    - 향후 10년, 10대 투자    - THINK RICH,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 39세 100억, 젊은 부자가 되는 7가지 방법    - 나는 쇼핑보다 경매 투자가 좋다    - 2010 부동산 대 예측  3. 경제, 경영, 마케팅    - 삼성도 부럽지 않은 작은 회사 경영 이야기    - The Goal(더 골)    - 나쁜 사마리아인들    - 10미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3:1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엘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읽기의 추억 ~ 호모 부커스]]></title>
	<link>http://layner.egloos.com/1818993</link>
	<guid>http://layner.egloos.com/1818993</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올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이 또 하나 있으니, 『설화전집』이 바로 그것이었다. 이 책은 말이 설화지 전해 내려오는 온갖 음담패설을 모아 놓은 책이었다. 내가 알아야 할 성에 대한 모든 것은 이 책에서 다 알았다. 그게 무언지 모르면서 그게 좋은 것인지는 알았고 금단의 열매가 얼마나 달콤할지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아졌다(그러면 뭐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6학년이었으니!).     이권우,「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p.95)중에서    얼마전 도서출판 그린비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정성스런 엽서와 함께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란 책을 받았습니다. 흥미로운 제목에 끌려 읽다 보니 위 인용문 부분에서 제 어린 시절이 떠오르더군요. 시드니 셀던류의 성묘사가 있던 소설(아직도 기억하는 '의사의 아내',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02:1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리가 연주하는 음악(후루야 우사마루) ]]></title>
	<link>http://ajworks.egloos.com/2070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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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44/e0032044_48e780f6774ae_t.jpg"  
				alt="마리가 연주하는 음악(후루야 우사마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루야 우사마루, 그의 만화를 읽기 전 어느 매채에서 그를 천재 만화가라고 소개한 것을 보았다. 그래서 구입한 만화가 '최강 여고생 마이'. 유치하고 썰렁한 유머일 수도 있지만 나와는 코드가 아주 잘맞아 재밌게 읽었다. 하지만 천재 라는 표현은 아직 공감할 수 없었는데 '마리가 연주하는 음악'을 읽고서야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고작 두 작품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성급하지만 나는 그를 천재라고 인정하고 싶다. 독특함, 아름다움, 재미, 그리고 오감이 아닌 육감으로 전해오는 듯한 잔잔한 감동, 이런 것들을 함께 갖추고 있는 사람은 정말 희귀하게 때문이다.   도입부는 약간은 투박한 그림과 여느 판타지와는 다른 낯선 세계의 설정들에 익숙해지느라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그 고비를 넘기면 이내 다음 이야기가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00:3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벌거벗은 내 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title>
	<link>http://ajworks.egloos.com/2067791</link>
	<guid>http://ajworks.egloos.com/20677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3/44/e0032044_48e5dd61b1321_t.jpg"  
				alt="[렛츠리뷰]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부분에게 이 책의 첫인상은 가볍지 않다. 우선 두께에 압도된다. 표지는 검은 색과 붉은 색의 배색에, 검은 색과 금색으로 제목이 적혀있고 카이사르 두상의 반이 실려있다. 고급스러우나 무겁고 진지해서 자칫 지루해보일 수도 있는 이 표지는 흥미롭게 이 책을 선택한 사람이 아니라면 &quot;자, 어디 한번 읽어볼까.&quot;하는 마음보다는 &quot;언제 다 읽지.&quot;하는 기분에 가까울 것이다.  '로마인 이야기(시오노 나나미)' 카이사르 편을 재미있게 읽고 덕분에 카이사르의 팬이 되버린, 그래서 그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예전 이 책을 읽고자  했던 나는 그런 이유로 한 번 읽기를 망설였던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의 겉모습은 내용의 분위기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 서두에서 옮긴이의 설명대로 지은이는 '재미' 또한 추구하고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8:0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벌거벗은 내 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명의 독서가들에 대한 책 이야기]]></title>
	<link>http://richlino.egloos.com/2082430</link>
	<guid>http://richlino.egloos.com/2082430</guid>
	<description>
	<![CDATA[ 
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   정혜윤 지음/푸른숲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독서만큼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도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11명의 독서가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독서가들이 읽었던 다양한 책들에 대한 소개 위주로 책이 구성되어져 있다.    여러 책들에 대한 인용문구가  책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 됐던 책중에 내가 읽어본 책들은 몇권 되지도 않았다.    정말 앞으로도 책을 많이 읽어야 겠구나 하는 압박감이 느껴진다.    부록 그혹은 그녀의 책들에 소개된 책들이 상당히 많다.    읽어보고 싶은 골라 시간날때 한번 읽어봐야 겠다.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00:1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자아빠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끝날 때 까지, 책 90권 읽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littlenest.egloos.com/901934</link>
	<guid>http://littlenest.egloos.com/901934</guid>
	<description>
	<![CDATA[ 
    도서갤러리에서 목록을 담아왔는데, 읽기싫은 건 지우고 내 입맛대로 일단 편집했다.  어쩌다보니 2008년이 끝나기 전까지 책 90권을 읽기로 마음먹었다. 책 편식이 심한 편인데 골고루 섭취해야겠다. 책 추천 받거나 읽고싶은 게 생길때 마다 추가해서 넣을 예정이다. 무리한 계획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푸짐한 목록을 보고있으니 왠지 포만감이 느껴진다.      《 앞으로 읽을 책 목록 》  *회색 줄그어놓은 건 이미 읽은 책 *하늘 색 줄그어놓은 건 소장하고 있는 책    라우라 에스키벨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도스또예프스끼『죄와 벌』 조지 오웰『1984』 도스또예프스끼『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서머셋 몸『달과 6펜스』 헤르만 헤세『데미안』 알렉상드르 뒤마『몬테크리스토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9:5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빈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에 읽은 책 목록~]]></title>
	<link>http://hartmann.egloos.com/4647845</link>
	<guid>http://hartmann.egloos.com/4647845</guid>
	<description>
	<![CDATA[ 
53번부터 쭉 이어서...  53. 맛 (로알드 달)  - 장편 소설인줄 알았으나, 그냥 단편 모음집.. 재밌다. 쭉 읽힌다. 어디선가 읽어본듯한 에피소드들이 제법 있는데, 누군가가 이 소설에서 모티프를 얻어다 쓴건지, 아니면 원래 예전부터 유명하던 얘기를 로알드 달이 각색한건지는 잘 모르겠다.     54. 팝스타 존의 수상한 휴가  - 뭐.. 제목부터 뻔하니까....  오쿠다 히데오는 약간 종잡을 수 없는 소설가.  55. 괴짜 경제학  - 경제학이라기보다는 경제를 통해 풀어보는 사회학이라고할까??    56. 행복한 이기주의자  - 슬럼프가 너무 심해서, 혹시나 하고 구입해본 두권의 자기계발서 중 한권.. 내 생에 처음 읽어본 자기계발서..       나는 자기계발서와 안맞는다는걸 다시 한번 통감~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8:3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동사니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평; 닥터홀의 조선회상]]></title>
	<link>http://upendo.egloos.com/898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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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닥터홀의 조선회상, 좋은 씨앗 2003년 8월 24일     96년 의과 대학 졸업을 앞두고 학생 누가회 (CMF) 동기들과 함께 경주, 부산 등으로 졸업 여행을 한 기억이 있다.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마지막으로 들렸던 곳은 지하철 2호선의 합정역 부근의 절두산 성지와 양화진 묘지였다. 나는 당시 참으로 많은 눈물을 흘렸었다. 이름도 빛도 없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봉사한 후 이국 땅에 묻힌 수많은 선교사님들과 자녀들을 거기서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땀과 순교의 피가 나의 마음에 부르짖고 있었고 나는 저들의 순교의 피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리라는 다짐을 해 보았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그 경험은 점점 잊혀지고 있었다.     우아누꼬 제 4 차 한-페 의료원에 후임으로 후배 김종구 선생이 부임하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23:0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Pilgrim's Progr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8만원세대의 독서]]></title>
	<link>http://tirips.egloos.com/4645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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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가 한국 문학을 죽이는가 -높새바람님(닉네임을 자꾸 바꾸셔서 누구신가 긴가민가했던) 댁에서 트랙백       꼭 주제 의식이 강조되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열폭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저도 소설에 사회 반영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편이고, 사실 지금까지 마음 먹고 쓴 글의 대부분은 사회비판과 풍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가운데 '어? 그랬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것은 제가 갖은 비유로 그 비판의 대상을 덮어씌웠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예나 지금이나 대형서점에 가보면 잘 팔리고 잘 보이는 것은 일본 소설을 비롯한 외국 소설이고, 이들의 공통점은 사실상 사회와 별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요시모토 바나나, 에쿠니 가오리, 츠지 히토나리, 조앤 K. 롤링, 등등 많은 작가의 작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2:5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모선장의 블루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평; 찬양 -만입의 고백-]]></title>
	<link>http://upendo.egloos.com/890281</link>
	<guid>http://upendo.egloos.com/890281</guid>
	<description>
	<![CDATA[ 
   마틴 로이드 죤스, 지평서원, 2008년 04월 13일        생명의 말씀사 홈페이지 신간에 저의 신앙의 스승이라고 할 수 있는 로이드 죤스 목사님의 ‘찬양’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와 당장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서문강 목사님의 추천사에서도 언급되어 있듯이 자기도취적인 요소와 세상의 음악에 물들여진 현재 교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찬양의 모습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찬양에 대한 로이드 죤스 목사님의 견해를 알고 싶은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책의 첫 부분을 읽어 나가면서 나의 지적 욕구에 대한 것들은 내려놓게 되었고, 대신에 하나님을 마땅히 찬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는 심각한 죄를 짓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는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3:0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Pilgrim's Progr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평;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title>
	<link>http://upendo.egloos.com/890251</link>
	<guid>http://upendo.egloos.com/890251</guid>
	<description>
	<![CDATA[ 
옥성호, 부흥과 개혁사, 2008년 4월 13일           이 책을 읽고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왜냐하면 로이드 죤스 목사님을 만난 지 불과 2년 밖에 되지 않은 저자가 15년 전에 그 분을 만난 나에 비해 그 분에 대한 더 많은 책들을 체계적으로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고, 본인의 것으로 소화하여 책을 쓸 정도까지 되었기 때문이다. 저자의 책을 통해 나의 독서의 수준을 한껏 끌어 올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유용한 방법들을 소개 받게 되었다. 또 한가지 얻을 수 있었던 유익은 저자가 밝힌 두 번째 스승 죤 맥아더 목사님과 그의 책들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현존하고 있는 동시대의 목사님이기에 더욱더 그 분의 책을 읽고 싶은 욕구가 생겨났다.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3:0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Pilgrim's Progress]]></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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