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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돈카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돈카츠</link>
		<description>돈카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Apr 2012 10:3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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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32 (긴자바이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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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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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32 (긴자바이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식 돈까스가 유명하다길래 다녀온곳입니다.        삼청동 '긴자 바이린' 종로구 사간동에 있습니다.일본에서 1927년에 시작했다 하더라구요. 흑돼지 안심이라니.. 굉장히 럭셔리하죠?모든 재료를 최고급으로 쓴다고 여기저기에 써놨습니다.        저는 이것저것 다 먹고싶어서 바이린 정식을 시켰어요.새우튀김 한마리와, 안심한조각, 그리고 정말 먹어보고 싶었던 삽겹살을 갈아서 이것저것 섞어서 만든 멘츠 한조각이 나옵니다.        남자친구는 히레카츠 정식. 제주도산 흑돼지 안심이라고 하네요.        내부는 약간 딱딱한 분위기 입니다. 아늑하진 않아요. 이 날 비도 오고, 차 없이는 가기 힘들어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대중교통 이용하기엔 좀 멀어요)발렛이 무료인건 참 좋더라구요.키친은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0:3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날의 자전거 여행 - 하남 자전거도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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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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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봄날의 자전거 여행 - 하남 자전거도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란 하늘로 화창한 봄날의 4월 하순 친구 준짱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전날 늦게 취침하여 늦잠을 자고 있었으므로 모닝콜이었던 셈이다.  날씨가 너무 좋으니 자전거로 미사리까지 달려 보자는 내용의 전화였다.  잠실자전거대여소에서 기다리는 준짱과 합류하여  잠실대교 부근의 한강자전거도로로 자전거를 달렸다.  잠실철교를 지난 후 올림픽대교에 접근 중.  한강자전거도로에서 올려다본 가로수는 푸른 하늘 아래 더욱 푸르렀다.  올림픽대교를 지나 천호대교에 접근 중.  천호대교를 지나 광진교에 접근 중.  대대적으로 자전거도로가 정비되면서 교량 아래에는 사진처럼  다음 교량 또는 행정구역 경계선까지의 거리가 알림판으로 제공되고 있었다.  광진교 아래의 한강공원 광나루지구는 꽤 규모가 큰 편이다.  자전거를 모델로 만든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13:0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문화와 일본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먹으면 금단현상이 오는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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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20/36/f0054636_4f187abd1223e.jpg"  
				alt="안먹으면 금단현상이 오는 음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누구에게나 정기적으로 먹어줘야 하는 메뉴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그러니까 한동안 안먹으면 생각이 나고, 그 때 먹어주지 않으면 몸이 계속 원해서 점점 그 음식에 대한 갈증이 심해지는 그런거요.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문득 떡국을 먹을 때가 돌아온 걸 실감했습니다. 몸으로요.   너무 진하지 않게 낸 육수에, 푹삶지 않아 매끈쫄깃한 떡의 식감, 정성스레 결따라 찢은 소고기와 색깔도 고운 지단으로 얹은 고명, 초록빛이 돌도록 바싹 구워 향기가 좋은 김을 많이 얹고, 후추도 좀 남들 보기에는 많다싶게 넉넉히 쳐서 먹는 떡국의 맛. 이가 시릴 정도로 시원한 김치를 듬뿍 베어물어 사각사각 먹어가며 숟가락으로 후루룩 후루룩 먹는 떡국의 맛. 떡을 다먹어간다 싶으면 밥을 반공기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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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12 07:4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과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간동의 돈카츠 전문점 '긴자 바이린(金座 梅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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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02/94/a0100294_4eb0adda04893.jpg"  
				alt="사간동의 돈카츠 전문점 '긴자 바이린(金座 梅林)'"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럼타워 지하의 안즈(あんず)가 일본에서 들여온 프리미엄 돈카츠로 잘나가고 있죠. 그에 못지 않거나 나을거라는 집이 사간동쪽에 생겼다고해서 가보려 했는데 차일 피일 미루다 얼마전에 다녀왔습니다. 사간동은 삼청동 올라가는 초입에 있는 동네인데 익숙한 이름의 동네는 아니지만  학교 다닐적에 건축 설계 수업에서 대지를 이쪽으로 잡았던터라 제게는 낯설지 않은 동네입니다.   긴자 바이린은 1927년에 긴자에 오픈한 돈카츠 전문점이라고 하는데 카츠샌드 등을 개발하기도 하고 일본안에서도 꽤 유명한 집인가 봅니다.    거두절미하고 상차림. 히레(안심)와 로스(등심)를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돈카츠 소스, 양배추 소스와 겨자. 뒤에 보이는 밥은 통에 따로 담겨 나와서 각자 양껏 먹을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런데 이 	]]>
	</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11 11:4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른비(乾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이직 돈까스 - 일본 전통 돈까스]]></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623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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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13/03/b0007603_4e6f0903ca971.jpg"  
				alt="베이직 돈까스 - 일본 전통 돈까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곡 카톨릭대 근처에 있는 일본식 돈까스 전문점. 가게 이름이 특이하게 '일본식 전통 돈까스'다. 무슨 특별한 이름을 지은 게 아니라 그냥 음식 이름이 적혀 있다.      돈까스, 돈카츠. 뭐가 정확히 맞는 표현인지는 팻말을 봐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돈까스라고 부르는 게 가장 익숙하다.    들어가보니 일본식 돈까스와 타코야키를 같이 팔았는데, 타코야키는 노점에서 파는 것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아무래도 주문받은 즉시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것을 내오기 때문에 조금 딱딱한 게 흠이다. 즉석에서 만든 타코야키는 흐물흐물하며 그 맛에 먹기 때문이다.      아무튼 메인 메뉴로 주문한 건 베이직 돈까스! 이름이 베이직 돈까스일 뿐이지 실제 속 내용은 돼지고기 등심을 쓴 로스 까스다.    베이직 	]]>
	</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16:5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이것은.........!!!!!!!!!!!!!!!]]></title>
	<link>http://lindmoon.egloos.com/5520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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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5/02/17/c0056717_4dbe0c2e01947.jpg"  
				alt="이, 이것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흩날려라, 천송이의 벚꽃이여  으아니 챠!                   피카츄 돈까스는 맛이 장사셨제     	]]>
	</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11 10:4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셀카스의 고유결계『Unlimited Sapjill Work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은 음식사진도 정리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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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30/69/c0076269_4d92d033d36b0.jpg"  
				alt="남은 음식사진도 정리정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음식 포스팅 말고, 좀 더 창작에 관한 포스팅을 늘려보고자!! 나중에 포스팅하려고 남겨놨던(이라고 쓰고 게을러서 못 쓰고 있었던) 음식사진들 간단하게 일괄정리합니다.     에비스에 있는 회사 근처 작은 골목에 위치한 스시집인데요. 런치메뉴가 아주 좋았어요. 제가 먹은건 1.5인분으로 천엔인가 천백엔인가 했던 것 같아요. 네타들도 아주 튼실하니 진짜 배부르게 먹었던 ㅎㅎㅎ 개인적으로 한국으로 오기 전 마지막 출근날에 먹은 점심 ㅠㅠ        이것 역시 에비스에 있던 스파게티 집이예요. 약간 일식풍으로 어레인지된 가게였는데, 체인이었던 듯.... 저의 사랑 새우+아보카도+바질의 환상적인 콤비네이션을 처음 발견한 곳!!! 아~ 정말 한국에서도 아보카도 좀 쉽게 구입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11 16:1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F R E E n o t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칸사이 식도락 &lt;1&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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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1/06/97/a0030497_4d251688402dc.jpg"  
				alt="칸사이 식도락 &lt;1&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무사하게 살아서 돌아온 후로에입니다 (...에어BU산의 저주)    이번 칸사이 여행은 제게 여러가지 의미를 지니는 여행이지만    그 의미 중 하나는 처음으로 일본에 가서 끼니를 제대로 챙긴 여행이라는 사실이죠    여기서는 몇 안되지만 제가 먹은 음식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생각했지만, 어이쿠....사진 화질이 저질이군요....    여러분, 양해의 말씀을 구합니다......        1. 칸사이 첫날 (11.01.02.) 오사카 도톤보리 - 이마이 (今井) - 키츠네 우동    어느 라멘집에서 제대로 크리티컬을 맞은 기억이 있는 후로에는    다시는 칸사이에 와서 라멘을 안먹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킨류의 라멘 국물 냄새만 맡아도 올릴	]]>
	</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11 10:5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ning Loop and Starry S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을지로 페럼타워의 프리미엄 돈카츠 레스토랑 '안즈(あんず)']]></title>
	<link>http://chaser95.egloos.com/10632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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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0/24/a0106824_4d0f5c2c391ad.jpg"  
				alt="을지로 페럼타워의 프리미엄 돈카츠 레스토랑 '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주도 시리즈를 잠시 쉬어가며, 최근 가장 인상적이었던 식당 한곳 소개하련다..  을지로입구역 인근에 동국제강 본사인 '페럼타워'가 얼마 전 공사를 마쳤다. 사무실 입주는 진작에 끝났지만, 부대시설은 조금 입주가 늦었는데, 1층의 커피전문점 '폴바셋'이 오픈해서 한번 유명세를 치뤘고.. 또 12월 초에는 지하에 네개의 레스토랑이 새로 문을 열었다.  가장 먼저 문을 연 것은 전통의 강호 '한일관'. 그리고 함박스테이크와 오무라이스 등을 주력메뉴로 하는 '만텐보시'가 뒤를 이었고, 마지막으로 12월 6일에는 멘타이코(명란)와 모쯔나베(일본식 곱창전골)을 주력메뉴로 하는 '야마야'와 프리미엄 돈카츠 레스토랑을 표방한 '안즈(あんず)'가 문을 열었다. (참고로 한일관을 제외한 세 일식당은 모두 매일유업에서 들여온	]]>
	</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10 23:1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oxymor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카다노바바/이이다바시/카시와]돈카츠 찬가]]></title>
	<link>http://dh8080.egloos.com/5450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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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13/10/c0079110_4d062fdfa54b1.jpg"  
				alt="[다카다노바바/이이다바시/카시와]돈카츠 찬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돈카츠란 무엇이더냐. 본디 프랑스 요리의 한 종류로 육류를 밀가루,계란,빵가루에 차례로 옷 입혀 다량의 기름에 튀긴 음식이다. 그러나 왜놈들은 영어식 발음 커틀렛하나 제대로 안되가지고 카츠레쯔 이랬던게 돼지고기를 뜻하는 돈과+ 카츠(레츠)가 뿅하고 합체한 돌이켜보면 그야말로 황당무계한 국적불명의 음식이다. 게다가 원어와 손톱만큼도 닮지 않은 '카츠'라는 말은 돈카츠 이외에도 치킨카츠,멘치카츠,하무카츠(햄),구시카츠(꼬치),카츠카레,카츠동까지 일본요리계에 일파만파로 파생되었다. 왜놈들은  조선반도를 종이에 도장찍고 자기나라인냥 차지하듯 인도로부터 카레를 빼앗고 중국으로부터 라면을 빼앗고 서구로부터 커틀렛을 훔쳐 일본요리라고 말한 다음에 뒷짐지고 에헴 하는 것이 취미이자 특기이다.  솔직히 김치도 요즘 위험한거	]]>
	</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10 00:3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트랄랄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교에서 파는 2700원짜리 돈까스 덮밥 입니다. ]]></title>
	<link>http://goisutokki.egloos.com/1802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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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22/99/f0027399_4cc05b124945a.jpg"  
				alt="학교에서 파는 2700원짜리 돈까스 덮밥 입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맛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정말 많지요.  진짜 학교에 갈땐 정말 학교식당이 진리라는 말이 있는데 그건 사실입니다.   말만 학교식당이지 음식은  학교식당이 아닌걸요...  웬만한 식당 맞먹던데 말입니다....    덕분에 돈카스 덮밥이 또 끌립니다.  망했구나. 	]]>
	</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10 00:2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힘세고 강한 게이토끼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とんかつ香海亭]]></title>
	<link>http://UKKwon.egloos.com/3660239</link>
	<guid>http://UKKwon.egloos.com/36602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13/86/d0087586_4bc41fc77343e.jpg"  
				alt="とんかつ香海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立会川、大井競馬場前とんかつ香海亭とんかつ食べたのにいざ写真を見たらとんかつ写真はない。(&amp;gt;⊿&amp;lt;;)おっちょこちょい!  	]]>
	</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10 16:5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깜장머리 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Katsu Keynote: at the Social Game Party Korea]]></title>
	<link>http://isdead.egloos.com/5236876</link>
	<guid>http://isdead.egloos.com/5236876</guid>
	<description>
	<![CDATA[ 
    카츠로우 발표 - 소셜 게임 파티 from isdead on Vimeo.    카츠로우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다. 허리가 아파서 정말 기절할 뻔 했지만... 일단 투혼으로 버텨 9시 발표를 나름 성공적으로 끝냈다.    사실 게임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발표였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환호해 주신 많은 청중 여러분들 덕분에 아픔을 잠시 잊고 즐겁게 발표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서 기억이 남는 발표를 꼽자면 Peter Lee님의 전기에 대한 발표(응?)와 마국성님의 Zynga 낚시 발표(?)였는데...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부담감 속에서 의심하고 오해했던 철학적 가치들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이었다.    일단 올해의 행사는 #sgpkor 를 마지막으로 참여할 계획이 없는 관계로, 당분간	]]>
	</description>
	<pubDate>Sat, 03 Apr 2010 14:4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ynical 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츠미야코 - 두번째 방문 (돈까스 덮밥 / 칠리 새우)]]></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572509</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5725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22/27/d0005027_4b8170b08ddda.jpg"  
				alt="가츠미야코 - 두번째 방문 (돈까스 덮밥 / 칠리 새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방문기 : 순백(純白)의 일본식 가츠 전문점 - 가츠미야코    올해 1월경에 먹은 걸 이제서야 다시 올리는 초 게으름뱅이 주인장입니다. 지난번에 갔을 때에는 좀 꿀꿀한 기분이었다면(그래서 지난 방문기는 독백체였죠) 두번째 방문 때에는 조금 즐거운 마음이었고 지난번보다 여유도 있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은 역시나 흰색. 그리고 그 속에 적절하게 매치된 빨간색입니다.  연어가 살짝 들어간 샐러드는 언제 먹어도 괜찮습니다.    샐러드는 리필이 가능하지만 연어는 더 얹어주지 않습니다.  잠깐 눈을 돌려 매장 안을 찍어봤습니다.    밥 때보다 조금 일찍 나와서 아직 사람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전이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칠리새우입니다.    맵거나 하지 않고 달달하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맛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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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Mar 2010 12:4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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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백(純白)의 일본식 가츠 전문점 - 가츠미야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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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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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순백(純白)의 일본식 가츠 전문점 - 가츠미야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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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이 끝난 어느 날 저녁 무렵. 터덜터덜 걸었다. 그 때는 날도 요즘처럼 춥지 않기도 했으니까. 그리고 걷다 보니 교보타워 사거리까지 왔다. '신논현역은 내 집으로 바로 가는 전철은 아니지만 타 볼까'. 하고 신논현역 역사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걸어들어갔는데, 뭔가 하얀 음식점이 눈에 띄었다. 이름이 묘했다. '가츠미야코'라.    들어가 보았다.  탁자도 메뉴판도 하얀색이 많다. 실내장식도 거의 모두 하얀색. 이 때는 아직 늦은 가을이었는데 눈 내린 겨울 풍경이 연상되는 내부 인테리어라고 해야 할까.  앉고 주문을 하니 일단 차부터 내 온다. 차는 따뜻한 게 몸을 녹이기 괜찮았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솔직히 무슨 차인지 기억이 잘 안 난다.  콜라를 캔으로 파는 건 좀 아깝다. 뭐 음식점에 앉아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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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09 17:4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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