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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돌고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돌고래</link>
		<description>돌고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18:3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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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박2일에 나온 남방큰돌고래와 제주해군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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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7/07/a0105007_4fb4c6ac5ca31.jpg"  
				alt="1박2일에 나온 남방큰돌고래와 제주해군기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1박2일 프로그램에 제주도 연안에 살고 있는 남방큰돌고래에 관한 자연생태프로그램이 소개되었습니다. 그곳에 소개된 내용을 보면 현재 114마리정도 남아있는데 1년에 10여마리가 그물에 잡히고 죽고 있으며 1년에 태어나는 돌고래의 경우 6마리 정도라 보호해야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더군요. 그것을 보면서 필자의 머리속을 지나가던 곳이 있었는데 바로 제주해군기지가 들어서면 남방큰돌고래가 죽어갈 것이라고 이야기하던 한겨레신문의 기사말입니다.  한겨레신문 &quot; 제주 해군기지, 남방큰돌고래 무덤 되나&quot; 기사보기   제주해군기지가 들어서면 남방큰돌고래가 없어질 것 처럼 이야기 하였지만 사실은 사람들이 쳐놓은 정치망에 의해 죽거나 낚시바늘 등에 의해 죽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해양경찰청 블로그에 올라온 돌고래 복어낚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8:3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팬저의 국방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 새는 행복하였을까? - 돌고래 방사 소식을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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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7/16/b0140416_4fb3d80a9dfae.jpg"  
				alt="그 새는 행복하였을까? - 돌고래 방사 소식을 듣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8년전쯤 처음 대만으로 옮겨와 사진을 찍으러 돌아 다닐 때 숲에서 발견한 한무리의 참새들과 그 새들을 따라다니던 예쁜 애완용 잉꼬 한마리를 발견하고 마음이 짠하게 아팠던 적이 있었습니다.   애완용 새들 중에서 문조와 앵무류 새들은 스스로 새장문을 열고 탈출을 잘하는 새들로 유명한데 그 잉꼬도 아마 그렇게 탈출한 새였을 것입니다.  실존주의 사상가이며 문학가이던 카프카의 희곡 '어느 학술원에 보내는 보고서'에 나오던 원숭이 처럼 그저 우리에서 나가 똑바로 갈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그런 자세였겠지요.  그렇게 탈출한 새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먹이를 못찾아 굶어 죽든지 아니면 눈에 뜨이는 색깔과 자연에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학습 부족으로 인해 다른 새들이나 고양이 족제비들의 공격에서 자신을 방어하지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1:4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돌이의 미래, 톰과 미샤-자유를 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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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5/68/b0013768_4fb12b999867d.jpg"  
				alt="제돌이의 미래, 톰과 미샤-자유를 얻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터키 히사뢰뉘 앞바다의 가두리에서 야생 적응 중인 톰과 미샤. 제프 포스터 제공  터키의 큰돌고래 톰과 미샤과 바다로 돌아갔다. 야생적응 훈련 끝에 방사된 것이다. 두 돌고래는 이틀 동안 고향 바다로 140킬로미터 이상 헤엄쳐 나아가고 있다. 지난 12일 톰과 미샤의 야생방사를 주도한 영국의 동물보호단체 '본프리'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톰과 미샤가 48시간 동안 고향 바다 쪽으로 100마일 이상을 헤엄쳐갔다. 너무 빨리 헤엄쳐서 추적하는 배가 따라잡지 못할 정도다.&quot;  본프리는 톰과 미샤의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야생방사 전에 두 돌고래의 등지느러미에 위치추적기를 달았다. 휴대전화 크기의 이 장치는 위성과 VHF 방식을 통해 두 돌고래가 있는 위치를 보낸다.  현재까지 두 돌고래는 순조롭게 바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1:0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 까먹을려고 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 Grand Bleu.]]></title>
	<link>http://against.egloos.com/2863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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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잠수부가 있다. 다른 보조 도구 없이 가능한 한 바다 깊은 곳으로 잠수해가는 남자다. 그리스의 드넓은 바닷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에게 바다는 자궁이자 자유이자 오히려 더 편안한 현실이다. 그에게는 돌아가야 할 곳이자, 가보고 싶은 곳이자, 원래 더 익숙한 곳이 바로 그 푸르름의 세계다.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23:4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ar i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아마쿠사에서 돌고래 워칭을 즐기자[2]]]></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826064</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8260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6/83/a0016483_4f7dc3d142a6c.jpg"  
				alt="[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아마쿠사에서 돌고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쿠사는 일본 내에서도 보기 드문 돌고래 서식지하고 하네요.   돌고래를 수족관이 아닌 바로 근처에서 볼 수 있는 돌고래 워칭이 있다고 해서 가 봤습니다.     비용은 어른이 4,500엔입니다. 바로 앞에서 돌고래를 볼수 있다면(...)    승선티켓       저희가 타고 갈 배, 배에 쿠마모토현의 마스코트인 쿠마몬이 프린팅돼 있습니다.       배전경, 9~10명 정도가 탑승 가능한 작은 배입니다.     출발하면서 핫컷,돌고래 서식포인트까지는 배로 약 40분 정도 걸립니다.  마침 그날따라 바람이 드세서 배멀미에 시달려가며(...)돌고래 서식지에 도착했더니     돌고래가 없ㅋ쪙ㅋ,보러온 돌고래는 안보이고 저처럼 돌고래를 보러온 관광객들만 가득하더라구요   안내원 말에 의하면 바람이 세서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1:1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와이 돌고래 투어 NOAA 돌고래 스마트 프로그램 인증]]></title>
	<link>http://funes.egloos.com/5643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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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0/88/c0072588_4f67f26d5f7c9.jpg"  
				alt="하와이 돌고래 투어 NOAA 돌고래 스마트 프로그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와이 돌고래 투어 업체 NOAAA 인증 관련 기사 (AP 통신)  하와이의 환경친화적 돌고래 투어 업체인 Hoku Naia (http://www.hokunaia.com/) 가 미국 해양대기국 (National Oceanic Atmospheric Administration)의 인증을 받았다네요. 이 업체는 한국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진 업체인데, 여행사로 관광을 오면 대부분 옵션으로 선택하는 디너 크루즈인 Star of Honolulu를 운영하는 업체래요.   이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돌고래 투어를 할 때, 최소한 돌고래로부터 50야드 이상을 떨어져 있어야 하고, 먹이를 주거나, 만지거나,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하면 안되고, 돌고래가 방해 받고 있다는 표시를 보이면 천천히 돌고래로부터 멀어져야 된다고 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2:1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Gloomy Paradi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돈 문제는 둘째 치고...]]></title>
	<link>http://azilla.egloos.com/4200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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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박원순 시장님 돈이 썩어납니까?  한번 인간의 손에 길들여진 동물은 다시 야생에 방사해봤자 적응하기가 어려워서 도태해버린다는 걸 모르는건가?  난 오히려 그게 더 문제라고 봄...  야생에 방사된다고 하더라도, 인간의 손에 길들여졌기 때문에, 다른무리에 적응하기 어렵고... 결국 무리와 떨어져서, 살다가 죽을게 불을 보듯 뻔한데...  예전에 지리산의 반달가슴곰 복원을 목적으로 어린 반달가슴곰을 방사한 적이 있는데... 문제는 이 아해들이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등산객들을 졸졸 따라다니는 사태가 발생하다보니, 결국 방사 계획을 철회하고, 잡아다가 다시 보살피게 된 과거가 있었다 (...)  이후 좀 더 커서 재방사한다고 했었고, 지금은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0:3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arSeeker'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원순 시장님 돈이 썩어납니까?]]></title>
	<link>http://soakaeofh.egloos.com/5090972</link>
	<guid>http://soakaeofh.egloos.com/50909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3/73/b0075773_4f5e96f39c585.jpg"  
				alt="박원순 시장님 돈이 썩어납니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기 돈으로 한다면 저런 짓을 할 수 있겠습니까? 박원순 서울시장은 12일 시에서 운영하는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돌고래쇼를 잠정 중단하고 불법포획 논란이 제기됐던 제주남방큰돌고래 제돌이를 방사하겠다.”면서 “한라산 앞바다, 구럼비 앞바다에서 마음껏 헤엄을 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시는 제돌이 방사를 위해 야생 방사장 설치와 수송비, 사료비, 방사연구 및 인건비 등을 포함해 8억 7000여만원을 시에서 부담하고, 2014년 6월쯤 방사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서울대공원 돌고래 ‘제돌이’ 다시 바다로원숭이를 불법 포획해서 서울시청에 감금 사육하는 행위도 엄단되어야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09:3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침없는 무애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동안 조용하나 싶더니...]]></title>
	<link>http://thesmokingman.egloos.com/5615455</link>
	<guid>http://thesmokingman.egloos.com/5615455</guid>
	<description>
	<![CDATA[ 
박원순 &quot;돌고래 제주 구럼비 앞바다로 보내겠다&quot;우리 시장님은 왜 또 이러심? 풀어주는데 들어가는 비용만 8억원...ㅋ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23:5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 흡연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리윌리 '케이코'의 위대한 항해]]></title>
	<link>http://chandlee.egloos.com/4681210</link>
	<guid>http://chandlee.egloos.com/46812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4/68/b0013768_4f531ea7dd410.jpg"  
				alt="프리윌리 '케이코'의 위대한 항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위키피디아 코먼스  영화 &amp;lt;프리윌리&amp;gt;. 아마 1970~80년대에 태어난 이들은 이 영화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소년과 범고래의 우정을 그린 이 영화는 3편까지 제작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영화의 주인공은 범고래 케이코다. 고래를 불법으로 잡으려는 밀렵꾼들과 소년과 고래의 저항을 그렸는데, 영화가 화제가 되면서 사람들은 케이코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럼, 케이코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남방큰돌고래 기사를 준비하면서 케이코의 이야기를 소개해주고 싶었다. 모두들 &amp;lt;프리윌리&amp;gt;는 한번씩 들어봤지만, 케이코가 사람들의 폭발적인 성원 속에서 자연으로 돌아간 드라마틱한 삶에 대해선 알지 못한다. 수백만명의 기금 참여로 '케이코 재단'이 생겼고, 이 재단은 전세계 돌고래 야생방사 운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16:5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 까먹을려고 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외로운 잉여의 괌 여행기! 셋째날 2/2]]></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812091</link>
	<guid>http://purplebeat.egloos.com/38120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9/21/a0020921_4f4d045dcba32.jpg"  
				alt="본격 외로운 잉여의 괌 여행기! 셋째날 2/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본격 외로운 잉여의 괌 여행기! 보러가기&amp;gt;        그렇게 점심을 먹고 좀 있다가 돌고래구경투어에 나선다.       잉턴실에서 갇혀서 중국인 신상 털다가 파아란 하늘을 보니 가고프다 ㅠㅠㅠ          파란하늘~          배들이 여럿 모여있다.         이걸 타고 돌고래를 보러간다고 한다.  파이프같은 건 스노클링 할 때 사다리로 쓰인다.           이름은 마르가리따호  취한다 @_@         2층에 앉아서 찰칵!!          역광으로 찰칵          낚시대          보트를 타고 15분 정도 바다로 나가면 다른 보트들을 볼 수 있다.         돌고래를 찾아서!          가이드 말로는 얘네들은 '자연산'이라서 쇼 같은건 안 하고 그냥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10:4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터싸이클 다이어리]]></title>
	<link>http://gagalife.egloos.com/28330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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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4/82/e0027882_4f038ce69a3b0.jpg"  
				alt="모터싸이클 다이어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체게바라에 대한 환상도 없고 일자 지식도 없어서인지 감흥이 없었다. 순수한 로드무비 성장무비를 기대했는데 것도 아닌거 같고. 첨에는 뭔가 그럴듯해서 기대했는데 식상한 내러티브에 식상한 결말 게다가 모터싸이클은 중간에 팔아버리고 아... 식상하다기 보다는 굴복없는 전개-결말이 지루하다고나 할까..  영화 내내 돌고래 이야기만 떠올랐음  4/10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08:2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가라이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1-01]]></title>
	<link>http://dolphinnnn.egloos.com/369516</link>
	<guid>http://dolphinnnn.egloos.com/3695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02/14/d0140314_4f01757c4880e.jpg"  
				alt="2012-01-0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1월 1일.어제 본 다큐멘터리에서 돌고래가 나왔다.신년 결심으로 일기를 시작한다.성.산.동.그.림.일.기작년 한 해가 미친듯 지나갔다.난 두 번의 사직서를 날리고성산동의 작은 옥탑방으로 숨어들었다.스.튜.디.오이 곳엔 꿈을 찾는답시고 무엇인가를 때려친소수의 친구들이 모였다 흩어지고 다시 모여든다.성산동은 한강도 가깝다.통장의 잔고가 메말라가도 마음이 촉촉하다.즐겁다.나는 이곳이 마음에 든다.  	]]>
	</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18:2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성산동 돌고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 코브 : 슬픈 고래의 진실]]></title>
	<link>http://gimok.egloos.com/2260358</link>
	<guid>http://gimok.egloos.com/22603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1/95/a0083195_4f000bf83858f.jpg"  
				alt="더 코브 : 슬픈 고래의 진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개봉한 다큐멘터리 중 가장 인상 깊던 한편을 소개합니다.   뒤늦은 리뷰지만 이 다큐멘터리가 다루고 있는 문제는 아직도 진행 중이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60년대 미국에서는 돌고래를 다룬 &quot;플리퍼&quot;라는 TV 프로그램이 방영됩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전 세계엔 돌고래 사랑의 열풍이 일어나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돌고래 산업, sea world 산업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다큐의 주인공인 릭오배리라는 &quot;플리퍼&quot; 시리즈를 위해 돌고래를 직접 잡아 훈련을 시킨, 돌고래 조련사들의 대부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그리고 물론, 돌고래 관련 사업으로 큰돈을 번 대표적인 인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훈련시킨 돌고래 캐시가 자살한 사건을 겪은 이후, 돌고래 보호에 앞장	]]>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16:3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奇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title>
	<link>http://lotushim.egloos.com/2245390</link>
	<guid>http://lotushim.egloos.com/22453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29/73/a0099673_4ed3a9aab9119.jpg"  
				alt="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트릴리안이랑 아서 그릴려했는데 아서생각하고 그린 포즈가 포드에 어울리길래   그냥 저 둘을 그렸다.  근데 포드 눈 좀 충혈된듯ㅜ    이 영화를 중3?고1?여하튼 좀 예전에 OCN에서 해주는 걸로 봤는데  대통령이 처음으로 목 까뒤집는(...) 부분부터 봐서(비교적 초반부인데 중반부처럼 느껴졌다)  영화 보는내내 이해 안되는 부분 나오면,  '으앙 이건 내가 영화를 처음부터 못봐서 이래 ㅠ'  하면서 끵끵했는데 엊그제 쿡티비로 처음부터 보니까 꼭 그런 것도 아니네...ㅋ...ㅋㅋ;;;   여배우가 눈에 익길래 누군가 했더니 예스맨의 여주인공.  예~뻐   남주인공은 톨킨 소설 호빗(영화화 준비중)에 나온다고.올   아놔 근데 수건이 대체 왜 중요한지 좀 알려줰ㅋㅋㅋㅋㅋㅋㅋㅋ초반에 파이프 기어오를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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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Nov 2011 00: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Dog Hou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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