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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돌솥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돌솥밥</link>
		<description>돌솥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5 Sep 2008 01:2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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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돌솥 카레 라이스+닭튀김 - 산쪼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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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5/03/b0007603_48cd35db71a49_t.jpg"  
				alt="돌솥 카레 라이스+닭튀김 - 산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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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니 벌써 새벽 1시니 정확히 날짜 상으로 어제. 신작도 계약했으니 그동안 신세 진 지인들에게 밥을 쏘기로 해서 홍대에서 벙개를 했다. 처음의 목적지는 '국시와 떡가래', 그 다음은 '참 잘하는 돈까스' 그 뒤엔 '다락투', '홍대 육쌈냉면' '주경야돈'까지 알아봤지만 전부. 전부 다 닫아버렸다.  날짜가 추석 당일이고 요일이 일요일이라 그런지 대다수의 가게들이 문을 닫는 바람에 한참 헤메던 중, 버쳐보이님의 추천을 받고 한 가게에 들어갔다.  그 이름은 바로 산쪼메! 일본 커리 전문점이라고 한다. 나중에 집에 돌아와서 검색해 보니 일본 라멘집이라고 하는데.. 이름만 같고 내용은 다른 건지, 아니면 업종을 변경한 건지 모르겠지만.. 이 가게의 주력 메뉴는 돌솥 카레 라이스다.  주 메뉴는 달랑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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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01:2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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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돌솥밥 전문점 '다솔 돌솥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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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4/96/e0063996_47f57683a66b3_t.jpg"  
				alt="[제주도] 돌솥밥 전문점 '다솔 돌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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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에 계속 포스팅되는 '제주도 시리즈'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해비치 호텔 앞의 돌솥밥 전문점 '다솔 돌솥밥'  앞선 게시물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제주도 동남쪽 표선해수욕장/해비치 호텔 근처 식당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요. -,.-;  가게 내부메뉴판해물 돌솥밥으로 주문하였습니다.  돌솥밥은 주문한 후에 밥을 짓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죠. 그래서 심심하지 말라고 이런 걸 한 장 내어 주셨습니다.밑반찬제주도 식당에서는 어딜 가나 게가 자주 나와서 좋죠. ^^  오랜 기다림 끝에 나온 해물 돌솥밥비쥬얼은 이쁜데, 해물 구성이 기대했던만큼은 아니네요.특이하게도 버터와 간장을 넣어서 비벼 먹으라고 말씀해 주십니다.고소한 맛이 해물과 잘 어울리네요.  미역국 찾아가는 길  해비치 호텔 바로 앞 식당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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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Apr 2008 09:3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녹두장군의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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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대] 맛있는 불고기밥 냄새가 슉슉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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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4/00/c0066000_47c17d1478e7b_t.jpg"  
				alt="[이대] 맛있는 불고기밥 냄새가 슉슉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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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소한 불고기 돌솥밥의 매력을 느껴보아요~   이제 추위 좀 풀리나 했더니 살이 파고드는 추위는 여전하네요. 어휴, 이 넘의 추위는 언제나 풀릴지...빨리 나풀나풀한 봄옷을 입고 싶은데 말이죠. ㅡㅡ;;   오늘은 저렴하면서도 맛있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분식집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곳은 이대 후문에 위치한 분식집으로 일요일에도 교회에 다녀왔다 요기를 하러 들르는 사람들이 많아 일주일이 늘 북적이는 분식입니다. 이름은 귀엽게도 &amp;lt;딸기골 분식&amp;gt;입니다.    간판은 노란색으로 예쁘게, 문은 분식집답지 않은 우아함으로 자리 잡은 이 곳은 분식집답게 다양한 메뉴가 가득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집의 음식은 분식집치고도 굉장히 저렴하다는 데 있죠.      이 집은 분식집의 대표 삼총사인 떡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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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Feb 2008 00:0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MJ2-Magaz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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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명박의 손님접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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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9/76/c0076376_475bdfb576b4a_t.jpg"  
				alt="이명박의 손님접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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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DCinside     살다 보니 이명박때문에 웃을 일도 생긴다.^^;; 김승현의 저 뻘쭘한 표정이란...;;  카메라까지 와서 찍는데 어찌 저랬을까? 역시 근본이 안되어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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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Dec 2007 21:3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515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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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돌솥과 나물과 산채의 찰떡 궁합 &quot;산채나물부페&quot;를 가보다.]]></title>
	<link>http://frontierj.egloos.com/3469610</link>
	<guid>http://frontierj.egloos.com/34696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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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04/94/b0008594_472dd70ab506b_t.jpg"  
				alt="돌솥과 나물과 산채의 찰떡 궁합 &quot;산채나물부페&quot;를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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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간만의 포스팅입니다.. 게다가 &quot;음식&quot;관련 주제는 상당히 오래간만이군요.. 현재 블로그 상황이 너무 안습이긴 합니다.. 연일 &quot;방문객 최저 수치&quot;를 갱신하고 있군요..  한때는 하루 평균 230명에 달하던 방문객이 이제는 줄고 줄어.. 하루평균 90~80명 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제가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 한 3달정도 되었던 시기의 수치군요..  하긴 &quot;던질 만한 떡밥&quot;을 대폭적으로 줄였으니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만 이렇게 부진한 성적이  날줄은.. 하여간 시덥잖은 이야기는 그만 두고..  오늘은 청년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는 누나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단체로 문병을 갔다가 돌아오는 도중에 저녁을 먹기로 합의를 봤고.. 어디 적당한 곳을 찾아 가다가.. 부천 상동지역에 위치한..  한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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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Nov 2007 00:0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Fun&amp;amp;Fun Blog of Frontier J (Frontier J의 뻔뻔한 블로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밥]]></title>
	<link>http://naoya.egloos.com/3434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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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13/36/b0018336_47103c9e192b8_t.jpg"  
				alt="오늘의 밥"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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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미+잡곡14가지+팥 넣고 지은 밥  반찬 없어도 너무 맛있다 엉엉 ;ㅂ;  아침에 한솥 지어서 또 다 먹어버렸듸요...난몰라이제 OTL  	]]>
	</description>
	<pubDate>Sat, 13 Oct 2007 12:3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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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로 6가 '전주- 옥돌정'  해물돌솥밥]]></title>
	<link>http://bildtext.egloos.com/1471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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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612/15/29/a0001029_08125369.jpg"  
				alt="종로 6가 '전주- 옥돌정'  해물돌솥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오늘 일이 있어서 학원에서 쏜살같이 나왔는데;;; (부원장샘 식사하시는데 와버려서리;;.원래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어짜피 한달 파리 목숨인지라;;) 갑자기 일이 없어져 버려서;;;;; 집에 와서 놀다가 사진 파일이 있어서 올립니다.  지난 수요일날 마님네 앞치마 마님 언니랑... 동대문 천 시장 가서 구경도 하고 천도 좀 샀거든요. 그 근방에 식사할 곳으로 언니가 추천해 준 곳입니다.  바깥에 나가서 수많은 식당 중에 어느 집이 맛있는지 잘 모를 때는요.  &quot;전주&quot;라는 두 글자가 들어가는 식당에 들어가 보세요. 정말이지 아무리 못해도 기본은 한 답니다. 대부분 '전주'라고 붙은 집은 맛있는 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간혹 안 그런 집있다면 그건 나도 모르겠구..-_-) 음식 맛나기로 소문난 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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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Dec 2006 20:2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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