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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동그랑땡'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동그랑땡</link>
		<description>동그랑땡</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20:3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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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워리님의 질문에 답해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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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래는 일전에 워리님께서 보내주신 쪽지 질문입니다.. 쪽지로 답하려니...시간도 안되고...길어질 수도 있어.. 블로그에 적어 놓겠다고 말씀드렸고..........1주일이나 지나버렸네요..(미안~) 아는대로 제 생각대로 적어볼께요.. 더 아시는 분들이 계시면....댓글로 보충 답을 해주셔도 됩니다.   에어프라이어 사용하고 있는데요, 일전에 사용방법 답변 감사했습니다^^:  이건 늘 궁금했던건데 햄버거패티와 동그랑땡은 비슷한거죠?  빵가루 여부의 차이인가요?   그리고 레시피가 다 달라 만들때 밀가루와 달걀을 모두 넣거나 하나만 넣는데 그 차이는 무엇이에요? ㅡㅡ;;  또 같은 요리임에도 레시피마다 쓰는 가루가  밀가루, 전분가루, 튀김가루, 부침가루, 찹쌀가루 다양한데 그 차이가 먼가요..ㅡㅡ;  그냥 아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20:3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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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참치동그랑땡만드는법/동그랑땡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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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참치 동그랑땡** 준비 : 참치 2캔, 당근 1/3개, 양파 1/2개, 청고추 1개, 홍고추 1개,  달걀 3개, 밀가루 2큰술, 소금/후추가루 약간씩  1 - 참치는 으깨놓는다.  2 - 당근, 양파는 작게 깍둑썰기하고 청, 홍고추는 안쪽의 씨와  흰 부분을 빼내고 잘게 다진다.  3 - 1과 2에 밀가루 2큰술과 달걀 1개를 풀어 섞고 소금, 후추가루로  간을 해두고 나머지 달걀 2개는 풀어 둔다.  4 -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한 불로 가열한 후 숟가락으로 3의  반죽을 떠서 달걀 푼 물에 넣었다 빼서 프라이팬에 놓고 숟가락  으로 눌러 모양을 만들어 가며 굽는다.  돼지고기동그랑땡만드는법 동그랑땡 쉽게 만드는법  소고기 동그랑땡 동그랑땡 맛있게 만드는법 모듬전  만드는법 동그랑땡 만들기 삼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23:2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Food정보-푸드SOS  http://www.foodsos.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깻잎전과 오뎅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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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1/96/b0102296_4f4f3295ac7fc.jpg"  
				alt="깻잎전과 오뎅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이번주 토요일이 둘째 첫돌 잔치에요. 가족들 스케쥴 앞당겨 1주(3월 10일이 생일) 당겨서 하지만요. 둘째에겐 미안하지만 집에서 가족끼리 조촐하게 음식을 만들어서 잔치를 벌일거에요 그래서 지난주 만들어 먹었던 음식들을 한꺼번에(3개) 올립니다. 1개 남았어요 ㅋ.   지난 금요일에 먹었던 깻잎전과 오뎅탕입니다.     급히 두개를 만드느라 재료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깻잎전 재료 : 깻잎, 다진돼지고기, 두부, 달걀, 부침가루, 진간장, 국간장, 참기름, 소금  오뎅탕 재료 : 오뎅, 멸치육수, 대파, 청양고추, 후추가루, 다진마늘     소고기를 쓰셔도 됩니다.(돌잔치때는 소고기를 쓸거에요) 돼지고기에 참기름 1T, 소금 1T, 간장 1/2T,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버무려 줍니다.     두부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17:5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서,정원 아부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사용 전 부치기]]></title>
	<link>http://grapefruits.egloos.com/4514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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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4/99/d0105899_4f2cf93e893a1.jpg"  
				alt="제사용 전 부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술 먹고 놀다가 막차가 끊겨서ㅠㅠ 집에 거의 1시 다 되서 들어왔다가 오늘 늦게 일어났는데.. 아빠 눈치 보느라 방안에서 꼼지락 꼼지락. 시원한 오미자차로 해장하고 점심 먹고 본격 전 부치기! 이모랑 둘이서 동그랑땡 만들었다. 이거 말고도 더 많은데.. 명절 때 마다 동그랑땡 만든 경력으로 이젠 꽤 빠르고 예쁘게 잘 만들지요. 이모가 일 잘한다고 칭찬해줬다. 히힛. 윤기가 자르르~ 찰지구나! 돼지고기, 당근, 파, 양파 등에 플러스 청양고추를 넣어서 늬끼하지 않고 맛나*ㅅ* 본격 전 부치기. 내가 부침가루에 동그랑땡 굴리고, 계란 물을 입히는 걸 담당하고 엄마가 부침. 사진에 나오는 엄마의 치타무늬 바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태전도 열심히 뒤집뒤집. 근데 만들면서 어찌나 집어 먹었던지.. 흐흐. 엄마가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18:3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얀 어둠 속을 걷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날 떡국 &amp; 전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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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28/38/a0042738_4f23f966e5ea4.jpg"  
				alt="설날 떡국 &amp; 전부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명절 그따위것 있으나마나!ㅠㅠ 를 외치며 몇년간 살아오다 오랜만에 친구랑 의기투합하여 전을 부쳐먹자꾸나!!!! 하고 전부치기 돌입.  장장 4시간에 걸쳐 만든 떡국+꼬치전+동그랑땡+깻잎전  떡국은 멸치다시국물보다 차라리 (마트에서 파는) 팩에 든 설렁탕 국에 넣으면 맛있다고 해서 설렁탕을 샀으나 국물색이 왠지 노래서 이거 왜이러냐.. 소고기 국물 만든다고 국거리 소고기를 핏물 빼서 넣고 끓였는데, 꼭 사골끓일때 첫물처럼 나와서 그냥 멸치다시국물 우려서 만들었다.. 결국 원상복귀 ㅋㅋ  이건 순전히 내가 다 만든 꼬치전ㅠ  맛살+파+단무지+스팸+느타리버섯을 끼웠다. 두께가 적당한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얇아서 스팸은 끼우는 족족 부러지고 ㅠㅠ  맛살도 좀 얇았는지 막 갈라지고 ㅠㅠ 담에 만들땐 스팸말고 김밥햄을	]]>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22:5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머리속에서 끄집어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그랑땡 미니 샌드위치]]></title>
	<link>http://golddragon.egloos.com/5599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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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8/81/c0008081_4f22d6f986a3c.jpg"  
				alt="동그랑땡 미니 샌드위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늦은 아침을 먹고 빈둥거리다 점심을 먹긴 늦은 시간이라 간식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식빵 1/4쪽 크기로 만든 미니 샌드위치.      굳이 1/4로 자를 필요는 없었지만 설날에 만든 동그랑땡 크기에 맞추려다 보니 모든 재료를 작게 잘라 조립했다.      재료는 식빵, 양파, 청상추, 슬라이스 치즈, 먹고 남은 동그랑땡, 데리야끼소스, 마요네즈, 식용유  식빵 5장을 1/4로 잘라 넓은 팬에 식용유를 조금 붓고 키친타월도 닦아 낸후 바삭하게 굽고 양파랑 청상추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털고 작게 썰었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식은 동그랑땡을 넣고 노릇하게 데워지면 데리야끼 소스를 붓고 조린 후 모든 재료를 잘 조립하여 우유와 함께 먹었다.     작은 샌드위치로 10개 정도 나왔다. 동생이랑 반쯤 먹고	]]>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01:5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P.o.l.y.m.o.r.p.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날맞이 전만들기♥]]></title>
	<link>http://namjihye5.egloos.com/1642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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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24/77/b0123777_4f1e9fdcd0d89.jpg"  
				alt="설날맞이 전만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밸리 미기보기용 사진 투척!)  매번 명절때마다 하는 연례행사지만 이번에는 만들면서 한장한장 사진을 찍어봤다. 제사도 지내고 집에오는 이모네, 언니네에도 나눠주기 때문에 넉넉히 만들었다. (물론엄마와 함께) 두부전을 시작으로 동태전과 버섯전, 동그랑땡을 만들었다. 3시간동안이나 만들었더니 너무 힘들었다눈 ㅠ_ㅠ  동태전은 미리 떠놓은 것을 사온 동태포 위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밀가루 옷을 입히고 계란물을 발라 부친다.  전기 후라이팬이기 때문에 베란다에 박스를 깔고 앉는 곳에는 방석아래 스티로폴 아이스박스를 부숴 아빠가 편한 자리를 만들어 주셨다.  노릇노릇 맛있게 부쳐진 동태전 제일 맛있는 때는 아무래도 바로 만들었을때가 아닐까...  버섯전은 엄마가 계란만 넣어 부칠 수 있도록 미리 양념은 해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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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an 2012 21:2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끄적끄적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의 안주 : 소문난 경북집의 동그랑땡과 술국]]></title>
	<link>http://seulpac.egloos.com/401202</link>
	<guid>http://seulpac.egloos.com/4012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5/85/d0135385_4f11b444b9cd4.jpg"  
				alt="어제의 안주 : 소문난 경북집의 동그랑땡과 술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니 12시 지났으니 어제로군요. 종로 피카디리에서 '밀레니엄'을 보았습니다. 모골이 송연해지는 것이 오랜만에 재미난 영화 본 것 같아 기분이 상큼해집니다. 오싹한 기분 그대로 늦은 저녁 겸 반주?를 먹으러 갑니다. 전부터 벼르던 '소문난 경북집'입니다.  이 집 대표 메뉴인 동그랑땡(\9.000)이예요. 두툼한 것이 보통 동그랑땡과 다르게 크기도 꽤 큽니다. 시키자마자 나오는 걸 보니 미리 만들어놓고 살짝 데우기만 한 듯. 맛있네요. 두툼해서 씹는 맛도 있고. 계란 옷이 두툼하게 입혀진 것도 전 좋아요. 기름맛이 많이 나지만 전 뭐 기름진거 좋아하니까. 공복이었는데도 막걸리에 저것만 먹어도 꽤 배가 물러오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9,000원이라 참 좋습니다. 학교 앞이나 집 근처였으면 진짜 참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02:0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본능에 충실한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이버 블로그 업데이트]도시락 반찬으로 좋은 참치동그랑땡을 만들어 봤다]]></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792570</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7925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2/83/a0016483_4f0eef961f60c.jpg"  
				alt="[네이버 블로그 업데이트]도시락 반찬으로 좋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글 : [네이버 블로그 업데이트]도시락 반찬으로 좋은 참치동그랑땡을 만들어 봤다(내블로그)       요즘들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면서 반찬연성능력이 향샹된 것 같습니다   만드는 법을 보고 싶으면 위쪽의 관련글을 누질러 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23:3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종로2가 경북집 동그랑땡, 순두부술국 &amp; 마장동 마장왕순대 순대국, 모듬순대 ]]></title>
	<link>http://urlkn74.egloos.com/10782274</link>
	<guid>http://urlkn74.egloos.com/107822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28/02/a0105802_4e81f79404a00.jpg"  
				alt="[명리(名利)] 종로2가 경북집 동그랑땡, 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행중에 경북집을 가보고 싶다는 분이 있어서 간만에 찾아간 경북집입니다. 예전에 많이 가다가 한동안 잊고 지내던 집이었는데요.  한참 성업 중일때 6호점, 7호점 근처 분점까지 사람들이 꽉꽉 들어찼었었죠. 그러다 언젠가 만들어놓은 동그랑땡 전자렌지로 뎁혀 판다고 해서 문제가 됐었었죠.  이날 갔을때도 본점이던 자리는 없어지고 옆에 분점이었던곳만 운영하고 있었어요. 메뉴도 대폭 줄고 예전 느낌을 알았던 저로서는 조금 초라한 느낌이었습니다.  경북집 대표메뉴 동그랑땡  기타등등  순두부술국 여기 시골술국인가 장터술국을 좋아했었는데 없어지고 말았네요.  오랜만에 먹어보는 경북집 동그랑땡입니다. 예전에 먹었었던 그 맛이랑 별차이는 없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순두부술국에는 달걀 노른자가 2개~  마무리는 장소를 옯겨	]]>
	</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11 01:2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만 몰랐던 이야기(?)]]></title>
	<link>http://somayuky.egloos.com/4625874</link>
	<guid>http://somayuky.egloos.com/46258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9/20/03/b0041603_4e78a943b9eb9.jpg"  
				alt="나만 몰랐던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석 때 집으로 내려가 하는 일이라곤  그저 산적과 고추튀김, 그리고 동그랑땡 만드는 것 말고 없는 팽양입니다 -ㅅ-;;  어마마마께서 이제 저에게 혼자서 만드라고 하실 기세에요..흑흑.. 뭐 이번에도 맛있게 되서 냠냠 먹었지요 '~ '   음식을 다하고서는 할일도 없어  오랜만에 5년전 졸업전시회 때 펴낸 도록을  꺼내서 보고 옛 추억에 잠기며 마지막 뒷페이지를 보는데 아니 글쎄...!  이런것이!!!!!!!!!!!!!!!!!!!!!!!!!!!!!!!!!!!!!!!!! 연락처와 함께 사진 대신 만예과답게 캐리커처로 편집을 했었나봅니다. 근데... 응??? 난 왜 저렇게 그려줬어..? 'ㅁ'....?   무...물론 대학교 4학년 때는 초췌할 순 있어!!! 그치만 너무 초췌하잖아 ;ㅁ;???????????	]]>
	</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00:2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D Hal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one - &quot;Belgo Anise Russian Imperial Stout&quot; (미국)]]></title>
	<link>http://eeee.egloos.com/4622941</link>
	<guid>http://eeee.egloos.com/46229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13/85/b0015985_4e6e78138320f.jpg"  
				alt="Stone - &quot;Belgo Anise Russian Imperial Stout&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먼저 별나라님께 미안한 마음이 살짝 든다. 하지만. 아 얼마만에 올리는 맥주 포스팅인지..!!!  추석 전날 저녁, 그러니까 추석날 아침, 나는 동그랑땡을 맥군은 과카몰리를 만들었고, 이 기름진 음식에 잘 어울릴만한 진하고 쓴 맥주를 마시기로 했다. 스톤에서 나온, 벨기에 아니스를 넣어 만든 임페리얼 러시안 스타우트.   동그랑땡을 매콤하게 만드려고 할라피뇨를 넣으려고 했는데, 맥군이 수퍼에 할라피뇨가 다 동이 났다고 스카치 보닛을 사왔다. 매운 고추를 좋아하는 맥군은 어쩔수 없이 더 매운 고추를 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반가운 눈치. 스카치 보닛을 하나만 넣었는데도 한입 먹고 나서 알싸하게 매운 맛이 점점 쌓여가는게 꽤 좋았다. 과카몰리 만들기는 맥군의 장기. 칠리 가루랑 데킬라까지 한스푼 넣어서 만	]]>
	</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06:4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 하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징글징글한 추석 전들]]></title>
	<link>http://goparadise.egloos.com/55774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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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9/11/38/c0097138_4e6c42a85c537.jpg"  
				alt="징글징글한 추석 전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시라는 남들 꿈나라에서 헤매고 있을 시간에 일어났습니다. 재료 다듬고 부쳐야 하니까요ㅠㅠ 제가 꼬치 준비를 하니 발소리 안내시고 슬그머니 오셔서  전날 구입하여 냉장고에 넣어 두신 돼야지 고기를 꺼내시는 아빠마마 네~이것도 꼬치에 끼우라는 표현이라죠-_- 말캉한 돼지살을 소금, 청주, 마늘 간 것을 넣고 살짝 익혀 줍니다 마늘을 좀 많이 넣었음요~잡 냄새 몽땅 잡아 먹으라고~~ 이번부터 후추는 안 넣으려고 합니다. 위가 아주 많이 불편하신 아빠마마를 위한 배려랄까;;;이렇게만 구워서 상추와 깻잎에 쌈장 넣어서 먹어도 맛있을 거에요. 하지만 전 고기를 안 좋아해서...안땡기네요ㅋ_ㅋ 고기 반찬 좋아하는 초딩들은 환장하겠구만요-ㅁ- 스테이크로 치면 rare 같다능 큰 덩어리들은 꼬치 사이즈에 맞게 잘라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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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Sep 2011 14:3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cat100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돼지고기콩나물볶음]]></title>
	<link>http://foodsos.egloos.com/10770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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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9/01/98/a0108198_4e5f5e9fde577.jpg"  
				alt="돼지고기콩나물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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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돼지고기 콩나물볶음**   -재료: 돼지고기(목살) 100g, 콩나물 200g, 피망 1/2개,  식용유·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돼지고기 밑간(간장 1큰술, 녹말가루·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맛술 2작은술)  -만들기 1 돼지고기는 결 반대 방향으로 채 썰어(그래야 볶아도 끊기지 않고 씹는 맛도 좋거든)  종이 타월로 눌러 핏물을 빼거라. 이것을 분량의 양념장과 섞어 20분 정도 재워두렴. 2 콩나물은 머리와 꼬리를 떼어낸 뒤 씻고, 피망은  반 갈라 씨를 털고 채 썰거라. 대파는 어슷 썰고. 3 식용유 두른 팬이 달궈지면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다음 콩나물을 넣고  재빨리 볶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해 그릇에 옮겨 담으렴. 4 프라이팬에 다시 피망을 볶다가 고기를 넣고 충분히 볶은 뒤  ③의 볶은 콩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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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Sep 2011 19:3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Food정보-푸드SOS  http://www.foodsos.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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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대입구 교동전선생]맛있는 전과 막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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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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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건대입구 교동전선생]맛있는 전과 막거리"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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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밀렸던 포스팅들 방출중입니다. 뭐 먹을까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선택하게된 교동전선생. 체인점을 별로 신뢰하진 않지만, 교동 전선생은 전치고는 꽤나 괜찮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호타루 바로 옆에 있습니다.  원래는 건대중문쪽에 있는 전집을 자주 갔었는데, 그곳이 확장을 하면서 장소를 이전하기도 했고 맛자체도 교동전선생이 더 낫다고 생각되어 건대근처에서 전 생각이 나면 이곳으로 옵니다. 다양한 막거리가 있다는 것도 장점이 되겠네요. 메뉴판은 너무 광범위하게 되어 있어 아이폰으로 다 담기에는 좀 힘든상황이라 못 찍었습니다.   기본밑반찬. 동치미가 조금 덜 익어 아쉬웠고,양파절임은 괜찮아서 리필도 해서 먹었네요.   인기가 점점 좋아지고 있는 느린마을 막거리. 일행분은 서울장수막걸리를 주장하셨지만 저는 걸죽한 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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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Aug 2011 16:0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드피쉬의 식도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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