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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동남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동남아</link>
		<description>동남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5 Aug 2008 21:2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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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남아 갑옷 2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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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5/02/c0063102_48b2a31ec2ca8_t.jpg"  
				alt="동남아 갑옷 2점.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국립박물관(U.S. National Museum)에 소장된 동남아 갑옷 2벌. 투구는 청동제이며, 동체갑옷은 체인과 철판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경번갑 종류이다. 인도의 경번갑과 동일한 스타일로써, 동남아는 원래 인도의 힌두 문화권에 속해 있었고, 고온다습한 환경도 통풍이 잘 되는 경번갑 스타일을 채택하게 한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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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21:2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스터 술탄의 鐵鎧究樂部(철갑구락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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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도네시아 정치 정당의 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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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도네시아의 정치 정당들은 이 지역의 다른 어떤 나라들에서 보다 더 강력한 사회적 뿌리를 두고 있다.  By 안드레아스 우펀(Andreas Ufen) 프리덤 하우스(Freedom House)의 평가 순위에 의하면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민주적인 나라이다. 필리핀의 정치 상황은 이전 어느 때보다 더 불안정하다. 2001년의 에스트라다(Estrada) 대통령의 몰락, 2006년 2월의 국가 긴급 상황, 아로요(Arroyo) 대통령에 대한 잇따른 탄핵 신청, 그리고 군부에 의한 쿠테타 시도들은 필리핀의 정치 시스템이 여전히 얼마나 불안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태국의 경우, 2006년 9월에 있었던 탁신 시나와트라(Thaksin Shinawatra) 총리를 노린 군부 쿠테타, 그리고 의회 해산과 이에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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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09:0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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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남아 영어를 공부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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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면 듣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매일같이 듣게되는 몇가지 영어 숙어들이 있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의미가 잘 통하지 않을 수도 있는 이 영어 숙어들은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데 필수적인 것들로 몇가지 소개한다.    1. No Problem : 문제없어.  라고는 하지만;;; 이 '노 프러블럼' 을 무조건 OK의 뜻으로 해석해선 안된다. 상황과 눈빛에 따라 적절히 해석하자.  대체적인 의미는 '나는 별 문제 없는데 너는 있을 수도 있지만 없으면 더 좋고' 쯤이랄까.    2. Same Same : 똑같아.  라고는 하지만 절대적으로 똑같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없다. '대충 비슷하니까 까탈스럽게 굴지 마셔' 정도로 알아듣자    3. How much do you want? : 얼마에 주기를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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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l 2008 23:0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외계인 교차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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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도네시아 학교 역사 교과서에 여전히 맴도는 수하르토 시대의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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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y 파이지 존슨 탠(Paige Johnson Tan)       2007년 3월, 법무 장관 압둘 라만 살레(Abdul Rahman Saleh)는 14종의 학교 역사 교과서들을 금지 시키고 사본들을 불태우라는 명령을 내렸다. 책을 불태운다고? 지금은 개혁(reformasi)의 시대가 아니었던가? 수하르토 대통령의 사임의 표현의 자유를 위한 새로운 시대를 가져다 주지 않았던가? 분명히, 소수의 민주주의 및 역사 청산을 위한 활동가들은 이번 역사 교과서 불태우기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법무 장관의 명령에 뒤따른 교과서 압수와 불태우기는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일시적인 관심 이상을 끌지 못했다.     법무 장관에 따르면, 2007년 3월에 불태워진 책들은 1948년 마디운(Madi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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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09:4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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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만일 인도적 개입이 이루어진다면, 그땐 어떻게 될 것인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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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y 와이 모(Wai Moe)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버마에 대한 인도적 개입 요청이 증가하고 힘을 얻으면서, 분석가들은 버마의 군인들이 맞서 싸울 것인지 아니면 자신들의 유니폼을 벗을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영국 총리인 고든 브라운(Gordon Brown)은 목요일에 런던에서 이렇게 말했다. &quot;우리는 버마 정권이 어떤 정권이라도 이미 오래 전에 했었어야 하는 일을 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노력을 하는데 있어 그 무엇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버마 국민들에게 원조가 도달하는 것을 방해하는 그 어떤 것도 있을 수 없다.&quot;     영국, 프랑스, 그리고 미국은 모두 버마 영해 매우 가까운 곳에 상당한 규모의 해군력을 가지고 있다. USS Essex가 이끄는 미국 제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0:0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럭저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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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기는 그럭저럭 일단락을 지은 듯 하다. 노다메 19권이 나왔다길래 동네 서점엘 갔더니 아직 입고가 안되었더라고. 주문을 하구선 하루를 기다리기 아쉬워 책방에서 결국 빌려버렸다. 노다메와 치아키센빠이는 여전히 러브러브. 치아키센빠이가 노다메를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아 종일 비가 오길 바랬는데, 어쩜 이렇게 오다가 말다가 찔끔찔끔거리는지 모르겠다. 일년 내내 스콜인 동네에 가서 살고싶다. 너도 나도 모두들 게으르니 하루종일 집구석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다고 해도 누구도 무어라 못하겠지.열대우림 한 가운데에 석재로 만든 집을 짓고 이층 방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하루종일 책을 읽는거다. 우아. 상상만으로도 근사해. 아아. 이것도 저것도 사람도 모두 귀찮아 죽겠다. 정말 귀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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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21:2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irei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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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캄보디아의 야만 시대: 크메르루즈의 &quot;민주 캄푸치아&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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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 윤 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서남포럼 운영위원)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투어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뚜올슬렝(Tuol Sleng) 감옥으로 안내되었을 것이고, 그랬다면 대부분 그 공포스런 곳에 대한 기억을 아직도 지우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흔히 학살박물관(Genocide Museum)이라 불리는 이 건물 현관에 들어서면 바로 방문객을 맞이하는 해골들을 빽빽하게 연결하여 만든 캄보디아 지도로부터, 벽면을 가득히 채우는 것도 모자라 천정에까지 가득 붙여 놓은 “죄수”들의 사진, 그 사진들 속에 간간히 섞여 있는 여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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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Apr 2008 08:2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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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광과 치욕, 문명과 야만이 교차한 캄보디아 역사 천 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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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 윤 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서남포럼 운영위원)  캄보디아만큼 기구한 역사를 가진 나라가 세계 어느 곳에 또 있을까? 지난 천 년의 역사를 되돌아 보라.  첫 5백 년의 영광과 뒤 5백 년의 치욕이 어떻게 그렇게도 극명한 콘트라스트로 나타날 수가 있단 말인가?  유럽이 중세 암흑기 속에 깊이 잠들어 있던 사이, 캄보디아 땅의 주인 크메르(Khmer)인들은 동남아 최고의 앙코르(Angkor) 문명을 건설했고, 반면 유럽 국가들이 모두 신대륙의 ‘발견’, 산업혁명, 근대화를 향해 대오를 지어 행진하는 사이 크메르인들은 외세에 굴종하고 동족이 상잔하여 20세기 들어 최빈국으로 전락하고 인류사적 참극을 빚어 내었던 것이다. 앙코르 유적지의 하나인 따 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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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pr 2008 15:2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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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남아인들의 식생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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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동남아인들의식생활(2) 신윤환(서강대정치외교학과, 서남포럼운영위원)  동남아 먹거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두번째 재료는 생선이다.  도서부의 풍부한 바다나 메콩이나 이라와디와 같은 대륙부의 큰 강들은 각종 생선과 수산물을 풍부하게 제공해 준다.  생태계의 제약이나 종교적인 금기로 인해 육류 섭취가 쉽지 않은 동남아에서 생선은 닭고기와 함께 프로틴을 공급하는 가장 중요한 근원이 되었다.  야자유에 튀긴 생선이 식단에 단골메뉴로 등장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생선은 우리 젓갈처럼 담가져 일상적으로 밥상에 오르는 양념으로 애용된다.  베트남의 느억맘(nuoc mam)과 태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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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14:3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 속에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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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남아인들의 식생활(1) - 신윤환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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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동남아인들의식생활(1) 신윤환(서강대정치외교학과, 서남포럼운영위원)  한 나라나 지역의 문화를 얘기할 때 우선되어 다루어야 할 소재는 뭐니뭐니해도 사람들의 의식주 생활일 것이다.  그런점에서 나의 동남아론은 선후가 다소 전도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북한이나 중국에 가면 의식주란 말을 식의주(食衣住)로 쓴다고 하는데, “옷이날개”이고 “선비는항상의관을정제해야” 하는 우리의 예법이 그랬는지 아니면 “빵이곧공산주의”라는 유물론적 사고가 그랬는지, 어느 쪽이 원조이고 어느 쪽이 순서를 바꿨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생각엔 아무래도 먹는 문제가 다른 것에 더 없이 중요하고 급한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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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14:2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 속에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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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남아란 ‘무엇’인가: 구성과 구분 - 신윤환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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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동남아란 ‘무엇’인가: 구성과 구분신윤환(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남포럼 운영위원) 지금까지 동남아가 이렇다는 둥 저렇다는 둥 하며 여기저기에다 동남아라는 말을 가져다 썼는데, 아마 동남아를 조금만 아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말하는 동남아는 도대체 어디인가?”라고 당장 따지고 들지도 모르겠다.  그런데다 나는 이 글 제목을 “동남아는 어디인가?”라고 달지 않고 “동남아란 무엇인가?”라고 달아서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후자의 문제는 동남아를 전공하는 학자들이 서로 많이 다투는 쟁점 중의 하나인데, 동남아가 어디를 포함하는지 그 외연은 그런대로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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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09:1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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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동남아인들의 행동수칙 - 신윤환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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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동남아인들의 행동수칙 신윤환(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남포럼 운영위원) 내가 애당초 동남아인들의 인식론과 가치관 따위를 들먹이면서 이 사람들이 사물을 어떻게 보는지 선악을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시작했을 땐, 내세관, 세계관, 역사관 등을 좀 체계적으로 풀어 나가 볼까 했는데, 내 글이 어렵고 딱딱하게 흘러간다는 비판을 해 주신 분들이 더러 있어 남은 주제들은 다음 기회를 엿보기로 해야겠다. 동남아인들의 속을 깊숙이 들여다 보지 않더라도 이 사람들의 겉 자태와 몸짓은 이해할 수 있어야 될 것 같아, 각 나라 얘기로 옮겨 가기 전에 그 목록이라도 간단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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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09:1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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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남아인들의 가치관과 윤리의식: “게으름”과 “느슨함” - 신윤환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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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동남아인들의 가치관과 윤리의식: “게으름”과 “느슨함” 신윤환(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남포럼 운영위원)    열한 개 나라나 되는 동남아의 지리, 역사, 사회, 경제, 정치와 같이 다채롭고, 실질적이고, 재미 있는 이야기 거리를 가득 두고, 잔잔한 것만 꼬치꼬치 따지고 있는 필자의 횡포를 못마땅해 할까 두렵다. 그러나 국가별 각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지금까지 총론으로 전개해 온 ‘미시적’ 문화 편을 마무리 짓게 해 주었으면 고맙겠다. 마지막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미시적 영역은 가치, 도덕, 윤리의 영역이다.   유교 문화나 기독교 문화가 몸이 밴 외국인들이 동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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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09:1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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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남아인들의 인식론: 흥정될 수 있는 ‘사실’과 ‘진실’ - 신윤환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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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동남아인들의 인식론: 흥정될 수 있는 ‘사실’과 ‘진실’ 신윤환(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남포럼 운영위원) 지난 번 글 끝자락에 나는 “합의된 가격은 절대적이다”라고 썼다.  그 상황에서만 그렇다는 말이지, 영원히 그렇다는 말은 아니다.  ‘흥정’과 ‘절대성’은 병립할 수 없는 개념이다. 이미 돈을 주고 사 버린 물건도 다시 흥정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다만 새로운 흥정 게임이 시작될 뿐이다.  동남아에서 ‘절대적인’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내가 오늘 얘기하려는 것은 사실이나 진실조차도 흥정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동남아인들은 변치 않는 ‘절대적’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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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09:0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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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남아의 힘 : 미시적 영역 (시장부터 정치까지 지배하는 흥정) - 신윤환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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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동남아의 힘 미시적 영역: 시장부터 정치까지 지배하는 흥정 신윤환(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남포럼 운영위원) 나는 지난 번 얘기를 마무리하면서 전경수교수가 베트남에서 씨클로 운전수에게 결국 “항복”을 하게 되는 얘기를 썼는데, 그러면서 운임을 가지고 ‘흥정’은 했는지 매우 궁금하다.  평소 침착하고 주도면밀한 분이시니 그랬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되지만, 성질이 급하기로 유명한 보통 한국 사람이라면 두 손 번쩍 들고 무조건 항복을 하고 말았을 것이다.  동남아인들의 힘은 끈질김에서 발휘되지만 그 진가는 바로 이 흥정에서 실현된다.독자들은 왜 내가 이 귀중한 지면을 아끼지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09:0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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