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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동물학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동물학대</link>
		<description>동물학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1 Sep 2008 11:15: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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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산 모 아파트 경비아저씨의 만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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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야기를 전해들은 나도 열받아서 미칠거 같다.  친한 동생 K양은 아파트 18층에 살고 있다.  K양이 자주 돌봐주던 길고양이가 아파트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경비아저씨한테 잡아서 아래로 내려달라고 했더니,  잡아서는 아래로 집어던져버린것..  K양이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기르고 있는데 말이다.  퍽 소리가 난 것으로 봐서 죽었을 것이다.  아무리 높은데서 잘 뛰어내리는 고양이라도 18층에서야 즉사할수밖에....    K양은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정신적 충격이 너무나도 큰게다.    아무리 아파트 관리소 입장에서 길고양이가 골칫덩어리라지만,  어떻게 자기 손으로 던져서 죽일 수 있단 말인가...  그것도 고양이 애호가 앞에서...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11:1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in simple l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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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물학대죄 라는 위선적인 이중적 잣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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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피식  그저 비웃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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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n 2008 22:4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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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물학대.-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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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최근 들어 화초나 채소 키우는 재미에 빠진 김 여사 덕에 단골이 된 꽃집.  그곳엔 잿빛 털을 가진 슈나이저가 있다.    수컷으로 나이는 모르지만, 초롱이란 귀여운 이름을 가진, 눈망울이 이름처럼 초롱초롱한 녀석이다.    솔직히 난 초롱이가 집이 없는 유기견이라고 생각했다. 항상 탄천에 갈 때마다 길가에서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고, 목욕도 한 지 참 오래된 것처럼 보여서였다. (나중에야 원래 고유의 털 색이 잿빛이라 목욕을 해도 티가 안 난다는 걸 알았지만.)    의도치 않게 꽃집에 자주 가게 되면서, 이름과 집이 그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불어 원래는 다른 곳에서 키우던 녀석인데, 못 키우겠다는 말에 꽃집 주인 아줌마가 데려다 키우는 녀석이라는 것도. 더불어 근처에 유기견처럼 배회한 것도 사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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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y 2008 21:1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순 마꼴 休廊]]></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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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개념 후보자로 보이는 누군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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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누군가의 네이버 비디오 글  그 누군가의 새 집 블로그 링크   동생이 하도 뭐라고 하길래 책보다 말고 보여준 링크 보니까 이건 뭐.  아니 뭐 나야 동생에게 좀 휘둘리는 면도 있고 해서 동생의 잡다한 부연설명을 다 나열하면 이거만으로도 편향적이 되는 판이니 굳이 나열은 안 하는게 좋겠지만... 그런 여러가지 잡다한 뒷사정 따위는 빼더라도, 그냥 트랙백한 동영상만 봐도 이건 좀 아니다 싶다.  트랙백된 쪽이 누군지 뭐하고 사는지 따위는 전혀 모르므로 쌓였던 악감정 따위는 없음. 하지만 어쨌든 트랙백 해버린 거니 이건 완전히 대놓고 선전포고하는 거군. 뭐 반쯤은 노린거지만 모르는 사람 잡고 이래 보는 것도 참 오랜만이다. 물론 아는 사람 잡고 이래 본 적이 있냐면 그것도 별로 없던거 같지만.   일단 네이버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23:5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 공상가의 묘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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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를 먹고 난 배설물(-권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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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5/82/f0012682_4803787991f30_t.jpg"  
				alt="미디어를 먹고 난 배설물(-권영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책을 읽으며 / 그림을 보다가 / 강의를 듣다가 / 교회를 다니다가 / 드라마를 보다가&amp;gt; &amp;lt;동물에 대해 / 얼굴에 대해 / 열망에 대해 / 교회에 대해 / 태도에 대해&amp;gt;  먹는 욕구 보다 배설 욕구가 훨씬 강하다죠? 뭘 먹어서 얻는 쾌락보다도 내보내면서 누리는 쾌감이 훨씬 강하답니다. 오늘도 먹은게 있는데 좀 쌀까 해서 &amp;lt;철학본색&amp;gt;에 글을 남겨봅니다. 많이 긴 글이 될텐데, 인내하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저는 서동욱 교수의 &amp;lt;일상의 모험&amp;gt;이라는 책을 읽는 중입니다. 평범한 일상에 '모험'이라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이런 의구심으로 펼친 책인데 나도 모르게 지나쳤던 일상의 소소한 것들이 '모험'보다 백배는 더 의미 있고 흥미로운 사태들을(사건이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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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01:0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哲學本色]]></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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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소싸움은 민속경기, 말싸움은 동물학대?’…농림부의 이중잣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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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경향신문    소싸움은 동물학대가 아니고 말싸움은 동물학대인가. 제주도의 상징적 향토관광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던 '말사랑 싸움놀이'를 더 이상 볼 수 없게됐다. 농림부가 동물보호법을 개정하면서 말싸움을 동물학대 행위로 규정했기 때문이다.    제주시는 오는 21일부터 3일간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제주정월대보름 들불축제를 개최하면서 12년째 계속해오던 말싸움 놀이를 제외시켰다고 4일 밝혔다. 제주시는 개정 동물보호법 시행으로 말싸움은 '도박, 오락, 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더 이상 개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개정 동물보호법은 그러나 청도 소싸움 등에 대해서는 농림부장관이 정하는 민속경기인만큼 동물학대 행위에서 제외했다.    제주시는 이와관련 &quot;말사랑 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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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Feb 2008 10:5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요원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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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물학대 중지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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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부산강서보호소에서    동물을 보호하기는 커녕 오히려   학대를 하고 있답니다.   이게 무신 일인지.     다음 아고라 주소!!!!!   우리 서명하자구요  	]]>
	</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08 18:1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낭'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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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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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우울한 일들 뿐이다 내가 게으른 탓이지만 히스레저의 사망소식에 넋놓고 포스팅도 안하고 (어제 cgv에서 '기사윌리엄'을 방송해주는데, 그만 눈을 질끈 감고 채널을 돌렸다) 이글루 들어와봤자 보이는건 히스레저 포스트.. 포스팅하자하자 생각중에 이오공감에 올라온 동물학대 포스트를 보고말았고 애완동물 밸리 구경중에 본 길고양이들을 없애는 일에 대한 애도의 포스트까지..  특히 동물학대, 고양이를 괴롭힌다고 표현하기도 약한, 말그대로 학대하고 고문하는 영상(3초?4초?인가 보고 꺼버렸다)은 정말로 사람을 정신적으로 이렇게까지 힘들게 할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지금 나는 굉장히 힘들다 목캔디를 하나 먹으며 생각해봤다 별이가 오기 전인, 내 스무살 시절에는 과연 저 영상을 봤을때 이렇게까지 힘들었을까 별	]]>
	</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08 12:1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똘끼로가득찬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도 소싸움 ″동물학대 아니다″…민속경기로 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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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6/57/d0035357_477fa49d0a29e_t.jpg"  
				alt="청도 소싸움 ″동물학대 아니다″…민속경기로 인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민일보    '소싸움은 동물학대가 아닙니다.'     개정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학대 논란이 일면서 개최여부가 불투명했던 청도 소싸움대회가 민속경기로 인정받아 열릴 수 있게 됐다.     농림부는 최근 개정동물보호법의 학대금지 규정 중 예외규정인 민속경기에 소싸움대회를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개정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도박, 광고, 오락, 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는 금지한다'고 규정하면서 '다만 민속경기 등 농림부령이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는 예외 규정을 두고 있다.     해마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 국제 소싸움 축제를 열고 있는 청도군 등 전국 10여개 지방자치단체들은 농림부의 결정을 크게 환영하고 있다. 청도군은 그동안 개정동물보호법 시행에 따라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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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an 2008 00:3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지기의 듣.보.느.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대에서 사는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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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9/93/b0046493_4775fc3ccdb18_t.jpg"  
				alt="군대에서 사는 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대는 빽'이란 얘기가 있죠.  하지만 그게 굳이 사람한테만 해당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물며 군대에선 사람의 인권도 무시받는 상황에 개는 오죽하겠습니까.  대대장, 혹은 행보관이라는 빽이 있는 멍멍이라면 꼬리를 꼿꼿이 세우며 팔자 좋게 지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희부대 개들은  맞고 다녔습니다. (군견은 당연히 제외입니다...-ㅅ-) 개다가 소대별로 흩어지는 소초에서 지낼때는 더욱 심했죠.   꼭 그런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지나갈 때마다 개만 보이면 때리고 지나가는. 그러니 화가 나거나 흥분한 상태에선 오죽하겠습니까?  개를 스트레스 해소의 대상으로 푸는겁니다. 크기가 작은 강아지 일수록 괴롭히는 방법과 정도가 심해지더군요.   솔직히 밖에선 동물학대를 하는 사람을 볼 일이 없었습니다. 애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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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Dec 2007 17:2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DD'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로키티를 당신의 집 안에!]]></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6401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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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양이 전용 '헬로키티' 변신 세트 (Gizmodo Japan)    헬로키티의 모자, 블라우스, 초커[목걸이]가 한 세트로 되어있어,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에게 착용하여 키티놀이를 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 다만 일상생활에서의 사용을 목적으로 한 액세서리가 아니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하거나 무리하게 착용시키는 것은 삼가 달라는 경고문이 붙어있는 모양. (고양이는 장식을 달아서 꾸미는 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가격은 1만 8천 9백엔. 한정생산 90세트로, 제1기 30세트분의 예약기간은 2007년 7월 17일부터 개시.     ......아슬아슬하게 동물학대에 근접할락말락한 수준이군... 고양이가 무슨 인형도 아니고;;;OTL  (아니 그 이전에 키티는 실루엣만 고양이지 사실 고양이라고 부를만한 	]]>
	</description>
	<pubDate>Sun, 23 Sep 2007 01:4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위 말하는 동물학대에 대하여...]]></title>
	<link>http://iamamber.egloos.com/36673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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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강아지에게 재주를 강요하는 주인들을 보고 동물학대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묻고싶다.  농사를 지으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소에게 쟁기를 걸어 밭을 가는 그 모양새가 동물학대로 보이지는 않는지...  당신이 먹는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그리고 횟집에서 먹는 회... 그것들에 대해 동물학대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지...  당신이 너무너무 사랑하고 잘 되길 바라는 당신의 자식들은 당신의 강요로 학원을 다니며 학대당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그리고 길가다 꺾은 꽃 한송이가 당신의 손 안에서 비명지르고 있다는것은 알고 있는지...  물론 나는 박애주의자도, 동물의 권리따위 알고싶지도 않다. 왜? 나는 사람이니까 (/-ㅂ-)/  학대받는 고양이들의 동영상을 보아도 불쌍하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06 Aug 2007 22:5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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