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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동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동방</link>
		<description>동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02:4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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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백 만두를 만들어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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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7/10/20120527020500008926741701.jpg"  
				alt="홍백 만두를 만들어봤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건 과정이랑 완성을 보는건 즐거운데  참 덧 없는거 같음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02:4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한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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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와코로 밥 먹으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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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7/10/20120527020500008926421701.jpg"  
				alt="스와코로 밥 먹으라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래 가사가 참 카오스 하면서도 뜻 있음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02:4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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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은 어딘지 모르게 동방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조금 알게 되었다.그러니까 그동안 작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없는 부분만 갖고 상상을 너무 많이 하였기 때문이었다.  물론 작품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부분이 많고 그것도 매력적인 요소란 것은 사실이다. 다만 문제는 그런 부분을 지나치게 의식하면서 대했다는 것이다.  사실 작품에서 분명히 밝히지 않은 부분은 굳이 밝힐 필요가 없었던 부분들이기도 하다. 그런 점을 고려해서 작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세도 필요했는데, 없는 부분에만 너무 주의를 기울이다보니 오히려 작품의 본질을 이해하기 어려워졌던 것 같다.  작품에 대해서 어째선지 압박이나 부담감까지 느끼곤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모양이다. 떠오르는 이미지를 자유롭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6:3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IQ14.7의 苦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력 16일 밤에 찾아온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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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쿠야의 성은 이자요이(十六夜)인데 이건 레밀리아가 붙여주었다고 한다. (맞나? 하여튼 홍마관에서 얻은 이름이었을 텐데. 아, 이 하찮음)  이자요이란 음력 16일 밤을 말한다. 이 때가 되면 달에서 뭐가 떨어져 내린다는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사쿠야가 달에서 온 거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지만, 여태까지 나온 얘기를 보면 그건 아무래도 아닌것 같고... 그러면 하필 그런 이름을 붙여준 이유는 뭘까.  레밀리아의 이명에는 붉은 달이란 말이 있다. 그리고 레밀리아는 흡혈귀이기 때문에 보름달이 떴을 때가장 상태가 좋아지게 된다.  보름달이 뜨는 건 음력 15일 밤이고, 부하는 주인보다 약간 뒤처지는 만큼 부하를 음력 16일 밤이라고치면 주인은 곧 보름달이 뜨는 음력 15일 밤이 된다.  그러므로 음력 16일 밤(十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2:4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IQ14.7의 苦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방패밀리 을숙도 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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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2/09/c0036509_4fba7acf5b2d3.jpg"  
				alt="동방패밀리 을숙도 출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부터 dd델고 밖에 나가서 사진찍어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귀차니즘은 계속 방해를 했습니다. 그러다 지난 일요일 순간 생긴 변덕으로 레이무와 함께 마리사를 까자마자 밖으로 델고 나갔습니다.    을숙도에서 촬영후 사돌&amp;amp;프렌즈로 이동해서 또 찍었는데  술판장면 찍기전 카메라가 자유를 찾아 운지 해버리는 바람에 같이 갔더사람걸 빌려서 술판을 찍은 슬픈진실이....  마리사를 막 완성 시켰을때 마리사 가발은 굉장했습니다. 머리칼이 우수수 빠지는게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오일스프레이로 간신히 진정시키고 델고 나갔는데 을숙도의 강바람은 '그딴거 없다'라며 불어 제끼는데 찍는도중 레이무와 마리사가 바람에 밀려 앞으로 철푸덕...... 정말이지 으악!했습니다. 다행히 상처가 생기지 않아 별탈없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2:4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리 조선소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 균형보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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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짲응  원작하고 2차 창작을 다 봐야 균형이 맞는 게 아니라...  원작도 볼 수 있고 2차 창작도 볼 수 있는 거겠지. (당연히 두 개 다 보는 것도 되고)  보고 싶은 거 보라고 하고,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해야지 별로 맘에 안 드는 것도 억지로즐겨야 한다고 하는 건 말이 안 돼.  (진짜 사람 빡돌게 만드는 동인지 한 뚝배기 하실래예)  아 뭐 2차 창작 보는 사람들이 원작을 무시해서 그런다고도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공존을 해야 된다고 치면, 그런 부분은 감수하는 수밖에 없을 걸.  그리고 설령 양쪽을 다 봐서 균형을 맞추겠다고 해도 모든 걸 다 수용하지는 못해.  어차피 2차 창작은 자기 하고 싶은 걸 하는 거고 취향에는 별의 별 것이 다 있는 법인데 모든 걸 다 똑같이 즐길 수 있을까?  그러지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23:4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IQ14.7의 苦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짲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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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종종 듣곤 했던 얘기.  원작과 2차 창작 모두 동방 프로젝트를 이루는 요소다.  그러니까 두 가지를 다 균형 있게 봐야 한다 이러는데.  2차 창작이 취향에 안 맞는 사람은 어쩌고?  그런 사람도 억지로 2차 창작 봐야 되나?  아니면 취향에 맞는 걸 일부러 찾아내야 돼?  아니, 원작 해보라는 사람들도 좋고 싫고를 떠나서 무조건 원작을 해봐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일이 많던데.  이 동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건 다른 사람도 반드시 좋아할 거라는 그런생각이 있나봐.  제발 이상한 바람 좀 잡지 말고 각자 좋아하는 거나 보게 해줘.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9:4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IQ14.7의 苦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방야구 페넌트레이스 멤버]]></title>
	<link>http://rurirury.egloos.com/3841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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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장용  환상향 터틀즈    감독 앨리스    1루수 유유코  1루수 니토리  2루수 후토  3루수 란  3루수 첸  유격수 사쿠야  유격수 세이가  외야 레밀리아  외야 플랑드르  외야 요무  외야 메이린  외야 미코  외야 요시카  외야 대요정  포수 레티    우완 선발 레이무  좌완 선발 마리사  우완 선발 메디슨  좌완 선발 카센  좌완 선발 토지코  우완 중간 앨리스  우완 중간 파츄리  우완 중간 소악마  좌완 중간 릴리  좌완 중간 토키코  우완 마무리 유카리    모리야 프록스    감독 사나에    1루수 유기  2루수 모미지  3루수 이쿠  유격수 하타테  유격수 히나  유격수 리글  외야 아야  외야 루미아  외야 코가사  외야 오쿠  외야 오린  외야 야마메  포수 카나코  포수 스와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4:2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의 그래비티 블래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작 이해하기, 원작 이해시키기, 알아 나가는 재미]]></title>
	<link>http://borderland.egloos.com/74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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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팬덤의 괴(怪) - 모르는 건 없는 거  하긴... 그동안 &quot;팬이라면 원작을 해봐야 한다&quot;는 말이 어딘가 이상하게 느껴졌는데 상황을 저렇게 보니까 또 생각나는 게 있다.  자기 구미에 맞는 걸 찾으면 다른 요소랑 관련짓지 않고 그냥 거기에만 관심을 두는 경향이있다고 했는데, 이걸 해결해야 한다고 치면 먼저 각 요소들 사이의 관련성에 대해 생각하게끔 만들어야겠지. 다시 말해 요소들을 잇는 작품의 전체 상을 좀 알릴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뭐 그렇게 할 방법은 여러 가지 있다. 다만 그걸 시도할 사람은 작품에 대해 나름대로파악한 바가 있어야겠고 그걸 표현할 방법도 생각해야 할 거다. 어찌 됐든 단순하게 원작을해봐라~ 꼭 해라 두 번 해라~ 이러는 것보단 애를 먹어야 한다는 얘기다. 그렇게 당연히 해야 한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22:1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IQ14.7의 苦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팬덤의 괴(怪) - 모르는 건 없는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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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방의 팬덤에는 이상한 경향이 하나 있다. 그게 뭐냐면,  캐릭터를 본 사람은 작품에서 볼 건 캐릭터만 있다고 하고  음악을 들은 사람은 음악만 있다고 하고  설정을 읽은 사람은 설정만 있다고 하고  게임을 해본 사람은 게임만 있다고 하고  동인물을 본 사람은 동인이 다라고 한다.  ......  항상 다른 팬덤하고 분위기가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생각을 해보니 이게 있었다. 자기가 작품에서 깊은 인상을 받은 부분이 있으면 그게 작품의 정체성 자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았던 것이다.  물론 실제로 한 두 가지 요소가 작품의 모든 걸 말해줄 리가 없다. 일단 그런 주장들이 저렇게 제각각이란 것부터 관점이 일치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니까 말이다.  작품의 일부 때문에 관심이 생겼다면 그것을 통해 작품 전체에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5:4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IQ14.7의 苦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통판인포]동방동인지셋트 온라인스토어 판매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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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4/96/a0011696_4faff0dc55b51.jpg"  
				alt="[통판인포]동방동인지셋트 온라인스토어 판매개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유명한 사보텐하우스에서 판매개시했습니다.  후~  다음신간을 위해!!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amp;lt;판매페이지 직링크&amp;gt;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2:3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COSMONAUT◆◇ may be wi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몽사몽~]]></title>
	<link>http://remana.egloos.com/56369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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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2/62/c0032862_4fae56fee3799.jpg"  
				alt="비몽사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젠틀한 레미       회사 체육대회 댕겨오고 꽃가루 알레르기가 포풍 증상 업!! 결국 못버티고 어제 점심시간에 이비인후과 댕겨왔습니다.   알레르기 약을 먹었더니 어제부터 하루종일 비몽사몽 하네요.  사람마다 졸린사람도 있고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그다지 졸리진 않을거라는데 전 왜이리 졸릴까요;;    이비인후과에서 코 점막? 살덩이?...를 레이져로 축소하는 수술이 있다네요. 하면 약 3년간은 숨쉬기 편할거라는데,거긴 50만쯤 하고 딴곳은 30만정도 할거라며...  혹시 해보신분 계신가요?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21:3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나의 3rd FOUNDA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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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키하바라(아키바) , 하쿠레이 예대제9 구매 대행 합니다]]></title>
	<link>http://GuMunSaGi.egloos.com/2938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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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2/75/f0082075_4fad3da169da0.jpg"  
				alt="아키하바라(아키바) , 하쿠레이 예대제9 구매 대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진행중 / 마감했습니다 ]  R-18(신청시 확인), 굿즈, 동인지 종류 관계없이 전부 신청 받습니다 되도록이면 신청자 100% MSN 상담 후 의뢰받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환율 적용률 일괄 (15.5 = 100엔 / 1550원)  - 출발 당일 급격한 환율 변동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엔 별도 연락을 드린 후 추가 요금에 합산됩니다   ω예대제 대행ω   기본 대행 수수료는 4000엔 입니다  오오테(벽), 기업 부스는 한 부스 추가시마다 별도의 추가 수수료 +1000엔을 받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오오테 부스의 경우엔 2차 입금시 청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그렇듯이 1부스 1종 1개 제한 걸겠습니다 &quot;만&quot; (상담 후 조절가능합니다)  구입 시 유난히 시간이 오래 경과할 경우 이 또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02:2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話流史、화류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에물이야~?]]></title>
	<link>http://borderland.egloos.com/70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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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엔하위키 동프빠 항목에서는 무려 &quot;동방이 모에물이 아니라고 하면 달빠나 마찬가지다.&quot;라는 아름다운 말이 써 있던데.  오덕물이지만 모에물은 아니라고 하면 저기서 말하는 달빠급인가? ㅎㅎㅎ  솔직히 평범하게 &quot;모에&quot;한 물건이었으면 2차 창작이 그렇게 성할 일도 없었겠지.  아무 소리나 맘대로 써놔도 되는 엔하위키가 문제냐, 아니면 의견 통일이 안 되는 팬덤이 문제인 거냐.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00:3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IQ14.7의 苦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번역] 대공마술 ~ Magical Astronomy]]></title>
	<link>http://borderland.egloos.com/68127</link>
	<guid>http://borderland.egloos.com/681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9/46/e0101646_4fa9ecb605ca3.jpg"  
				alt="[번역] 대공마술 ~ Magical Astronomy"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월면관광에 어서 오세요Welcome to Lunatic City  &quot;인류의 꿈 중 하나, 월면여행이 마침내 일반인도 가능해지다!&quot;&quot;다음 달부터 일본의 각 여행사들도 관광 개시&quot;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무거운, 지상의 기차역 앞에 호외가 흩날린다.  스포츠 뉴스 이외엔 보기 드문 밝은 뉴스에 평소 같으면 금새 버려지고 말았을 호외도 이번만큼은 가방 안에 고이 들어갔다. 호외의 기사 내용에 흥미가 있어서란 이유도 있지만, 그 이상으로 기사의 사진에 끌린 사람도 적지 않았으리라.  우주의 사진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 왜냐하면, 우주의 사진을 보고 있자면 저도 모르게 인간의 작음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 직면한 고난이 광대한 우주에 비하면 지극히 조그만 일임을 느껴 안도하게 된다. 이토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8:3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IQ14.7의 苦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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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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