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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동보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동보성</link>
		<description>동보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Sep 2011 12:10: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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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세상] 철가방 아저씨는, 이 쪽방에서 '낮은 곳'을 보듬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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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매달 70만원 벌며 기부… 세상을 떠난 후, 세상을 부끄럽게 하다 짜장면 배달원 김우수씨의 마지막 흔적 그의 책상, 외롭지 않았던… 후원했던 아이들 3명의 사진 액자 속에 덩그러니… 서랍엔 보물같은 아이들 편지 그의 옷, 부끄러움 없었던… 대통령 초청때도 배달복 입어 &quot;평소의 모습이 제일 떳떳해&quot;  그의 일상, 외로움과 싸웠던… 휴대폰엔 저장된 번호 없어, 영화 관람이 유일한 취미한달 70만원 벌이의 변두리 중국집 배달부. 창문도 없는 4.95㎡(약 1.5평)짜리 고시원 쪽방에 살면서 어려운 형편의 어린이들을 돕던 후원자. 7세 때 고아원에 버려져 지난 24일 교통사고를 당한 뒤 이틀간 아무도 찾지 않은 병실에서 쓸쓸하게 숨진 사람. 김우수(54)씨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중국집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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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11 12:1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 하늘의 반짝이는 별과 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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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동보성 맛있는 손짜장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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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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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홍대] 동보성 맛있는 손짜장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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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사 디자이너 박과장님이 홍대로 놀러 갔을 때 소개해주시고 쏘신 짜장면집입니다. (잘먹었습니다~ 꾸벅~//)  면이 굉장히 독특해요. 보통 수타면이라도 해도 좀 가늘가늘한편이거나 우동면발 같은데 여기는 거의 칼국수 면발입니다.^^ 게다가 짜장이라고 해도 뭔가 매콤매콤한 맛이 있어서 느끼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_+  쫄깃쫄깃 찹쌀 탕수유우우우우욱!ㅠ_ㅠ~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최근에 먹어본 탕수육중에서 퀼리티 굿!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튀김이 제대로 입니다+_+  사천탕수육!!! 이것도 맛있었어요! 제 입에는 살짝 매웠지만 또 이것 나름의 매력이 있는걸요+_+ 사진아래 살짝 보이는 빨간 고추는 먹으면 엄청 맵습니다.  제대로 해물 듬뿍 짬뽕!+_+ 매콤 얼큰하니 딱 해장용 짬뽕..ㅠ_ㅠ 으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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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pr 2011 12:0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Rumy+Am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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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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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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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동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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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분에 꿀꿀하고 날씨는 쌀쌀했던 3월에 먹은 동보성 짬뽕, 야끼우동. 동보성은 원래 인터불고 내에 입점해 있을때 부터 유명했다고 하는데 나는 전혀 몰랐다. 사무실 근처에 오픈을 해서 자주 가고 있는데 짬뽕도 그렇고 짜장면도 그렇고 기름지지 않고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다. 내가 먹는 건 거의 야끼우동인데 야끼우동도 특유의 불냄새와 함께 해물이랑 야채가 많아서 맛있음' ㅅ'* 저녁에 친구와 가서 짬뽕 하나, 야끼우동 하나를 시켰는데 짬뽕은 내 앞에 두고도 거의 친구가 먹고 야끼우동은 친구 앞에 두고도 거의 내가 먹었음ㅋㅋㅋ  그리고 디저트로 나오는 맛탕이 레알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맛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인당 1개씩만 주는데 이날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더 주실 수 있냐고 부탁드렸더니 이렇게 더 주시뮤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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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pr 2011 10:3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moments of being♩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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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으아 휘밤 동보성 줫니 비싸 쏜오브비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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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5/12/11/c0026611_4a08d3685cb11_t.jpg"  
				alt="으아 휘밤 동보성 줫니 비싸 쏜오브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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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워낙 폰이 병신인지라 옆테이블에 얹어둔 건 제대로 찍지도 못 했다. 대구 인터불고 호텔 안에 있는 &quot;동보성&quot;의 음식들 게살 볶음밥 9천원, 유니 짜장면 8천원, 깐풍기 4만원, 탕수육 3만7천원, 양장피 5만원... 둘이서 저걸 다 시켜 처먹은 내가 미치긴 미쳤긴 하지만... 너무 비싸잖아!  이하는 음식 감상.    게살 볶음밥 : 맛있다. 오오 혀에서 불길이 춤추는 게 느껴져!  유니 짜장면 : 뺏어 먹은 바에 의하면 별 다른 특이점을 찾을 수가 없는 평범한 고기 짜장.  탕수육 : 양도 적고, 맛은 진짜 너무 달아서 이날 음식 중 양장피와 더불어 최악.  양장피 : 가장 비싸지만 별 다른 맛을 못 느끼게 만들어준 이날의 하일라이트.  깐풍기 : 으악 매워라! 양도 적어! 근데 이날 음식 중 맛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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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09 10:4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Can I Do For U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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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렴한 가격에 감당 못할 양 '동보성']]></title>
	<link>http://todal94.egloos.com/2310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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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5/06/98/d0010898_4a01896e497a7_t.jpg"  
				alt="저렴한 가격에 감당 못할 양 '동보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사 근처에 일반적인 중국집이 눈에 띄질 않아서 없는가보다 생각했었는데  아파트 단지내 상가에 하나 있었고  조금 더 떨어진 곳에 지금 소개하려는 동보성이라는 가게가 있었다.    아파트 단지내에 있던 중국집은 정말 일반적이었으니 패스!  동보성은 매우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면서 양도 엄청나게 많은 것으로 유명했다.    위치는 지도 참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53-11 상아빌딩 B1    간판이 잘 눈에 띄지 않고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에 메뉴판 형태로 세워져 있어서  상아빌딩 자체를 찾는게 더 쉬울지도 모른다.    가격은 보이는 바와 같이 매우 저렴  요리쪽에 몇 가지가 보이긴 하지만 탕수육외에는 주문이 안됐다.  가게는 크지 않아서 테이블이 대략 4~5개쯤?    이런 것들은 모두 셀프  인건비	]]>
	</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09 22:3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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