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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동성애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동성애자</link>
		<description>동성애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6 Sep 2008 22:09: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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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송사고] 리먼 파산 CNN 뉴스 中 등장한 커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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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6/63/e0055563_48cfafe415dcb_t.jpg"  
				alt="[방송사고] 리먼 파산 CNN 뉴스 中 등장한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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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 황당한 방송 사고에 대한 해석들 :  1. 지나가던 동성애자 커플의 장난.  2. 지나가던 동성애자 커플이 갑자기 몸이 뜨거워짐...  3. 리먼 브라더스 주주인데 소식듣고 정신 나감.  뭐, 이런 등등의 설명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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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22:0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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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앨런 튜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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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독일의 아르투르 슈르비우스 (Arthir Scherbius) 는 전기로 작동하는 암호화 기계인 에니그마 (Enigma) 를 개발하였다. 에니그마는 그 동작 방식이 상당히 기발하고 또한 극도로 복잡한 암호를 만들 수 있었으며 만약 기기가 다른 사람의 손에 들어갔다고 해도 상대의 암호를 해석하기가 엄청나게 어려운, 그야말로 난공불락의 암호생성기였다. 이 때문에 당시 늘 암호 작전의 실패로 고심하던 독일군은 제2차 세계대전을 준비하면서 이 에니그마를 전격적으로 차용하게 되었고, 머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비밀통신 수단을 보유하게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직전, 영국은 독일에 침공당한 폴란드의 첩보부로부터 에니그마와 이의 해독에 관련된 기술 등을 건네 받았고, 이를 기반으로 수학자, 언어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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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11:5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Coffee the Blu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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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겨레21] 언니, 나이 든 동성애자 처음 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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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대부터 50대 레즈비언 50여명이 연대한 2박3일, ‘육색찬란 캠프’를 다녀와서 ▣ 한채윤 한겨레21인권위원·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대표 [인권 OTL-30개의 시선④] 지난 5월10~12일 10대에서 60대까지 여섯 세대에 걸친 레즈비언들이 함께 만나 소통해 찬란한 역사를 만들어나가자는 뜻에서 ‘육색찬란’이라고 이름 붙인 한국 최초의 캠프가 강원도에서 열렸다. 아쉽게도 60대 참가자는 없었지만 50대까지의 다양한 세대 총 50여 명의 레즈비언(바이섹슈얼·트랜스젠더 레즈비언까지 포함해)이 모였다. 특히 ‘육색찬란 캠프’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늘 배제됐던 10대들이 다른 세대들과 함께 참여한 캠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육색찬란 캠프’에 참여한 이들은 단지 ‘여성을 사랑하는 여성’이라는 공통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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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y 2008 00:3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종이와 바다 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제적 동성애자 두려움증을 반대하는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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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5월 17일은 국제적 동성애자 두려움증을 반대하는 날입니다...  아직도 이세상에는, 동성애자가 무슨 죄인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주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인종차별과도 똑같은것 이지요.   저는 우리들이 동성애자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것이 아니라, 이 새상에는 많고많은 사람들이 살고있으며 우리들는 그것을 인정하고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른체로 그것을 거부하면 않된다는거지요.  이새상에는 동성애자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협박당하고 폭행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사회떼문에 누군가 고통받는건 무슨이유라도 잘못된거지요...  저는 사람들이 조금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인정할수있게 되는날이 빨리 오면 좋겠네요...  P.S. 이 글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1:3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덧글보자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내]Fight! for your Right! 우리의 권리를 위해 함께 싸우자!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896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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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내]Fight! for your Right! 우리의 권리를 위해 함께 싸우자!   2008 퀴어퍼레이드 참가단 '우리의 권리를 위해 함께 싸우자!'에 함께해요~!     퀴어 퍼레이드!   성소수자 자긍심 행진!     1969년 6월, '차별'과 '폭력'에 맞서 저항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경찰들의 단속과 연행, 폭행이 있었어도 늘 침묵하며 참을 수밖에 없었던 성소수자들이 침묵을 깨고 저항하기 시작했던 역사. 스톤월이라는 작은 바에 시작된 성소수자들의 의로운 투쟁은 이제 전 세계 성소수자들이 자신을 긍정하고 세상의 편견에 맞서 자신있게 스스로를 드러내는 축제, 퍼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스톤월에서 불어온 해방의 바람은 한국사회에서 아홉 번째 퀴어문화축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008년 아홉 번째 준비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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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08 11:4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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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겨레] 동성커플 ‘두 엄마’의 화목한 가족 이야기 ]]></title>
	<link>http://narcissist.egloos.com/1700278</link>
	<guid>http://narcissist.egloos.com/1700278</guid>
	<description>
	<![CDATA[ 
동성커플 ‘두 엄마’의 화목한 가족 이야기 김경애 기자  		.article, .article a, .article a:visited, .article p{ font-size:14px; color:#222222; line-height:24px; } 		 » 〈두 엄마〉〈두 엄마-거의 행복한 어느 가족 이야기〉 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지음·배상희 옮김/낭기열라·8천원 주위의 이해와 지지속에 부부로 인정 피 안섞인 9명이 꾸린 ‘행복한 식구’ 책 출간 뒤 동성간 결혼·입양 합법화 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그에겐 제목처럼 두 명의 엄마가 있다. 아니 실제로는 셋이고 그중 두 명은 ‘나를 낳지 않은 엄마’다. 네 명의 동생 중에 아빠가 같은 동생은 한 명뿐이고 다른 셋은 피가 섞이지 않았다. 그렇지만 우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15:0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Narciss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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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tvN &lt;커밍아웃&gt; 제작진들의 못다 한 '말말말']]></title>
	<link>http://goster.egloos.com/43464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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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9/67/c0003967_4823ea03553c3_t.jpg"  
				alt="tvN &lt;커밍아웃&gt; 제작진들의 못다 한 '말말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amp;lt;커밍아웃&amp;gt; 홈페이지에 올라온 시청자 소감. 동성애자들이 솔직하게 감상을 털어놓는 글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 tvN 커밍아웃 &quot;너무해요. 한창 남자 만날 때 게이만 만나게 하고.&quot;tvN &amp;lt;커밍아웃&amp;gt; 최승준 PD는 요즘 이 말을 제일 자주 듣는다고 했다. 누구에게? 한 배를 탄 작가들로부터다. &amp;lt;커밍아웃&amp;gt; 팀원은 모두 11명. 최 PD를 포함한 연출자 6명, 나머지는 전부 작가다. 게다가 전부 여자다.출연자가 워낙 귀하다 보니 팀 전체가 '사람 찾기'에 혈안이 돼있는 상황. 밤낮을 가릴 여유조차 없다고 한다. 게다가 여자 작가들에겐 눈만 떴다하면 보는 이들이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이니, 이런 푸념이 나올 법도 하다. 양지선 작가의 한 마디는 살짝 야하지만, 정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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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y 2008 15:1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소수자 눈에 비친 진보, &quot;사상을 위계화하다&quot;]]></title>
	<link>http://dawa.egloos.com/1638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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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민중언론참세상은 4.9총선을 앞두고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에서 각 부문 운동을 대표해 국회의원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돋보기를 비춰봤다. 이 가운데 정당과 대중운동의 건강한 관계, 정치운동과 사회운동의 상호 발전적 결합 방식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진보후보 돋보기’는 여성, 장애인, 비정규직, 빈민, 성소수자 후보들에 대한 릴레이 인터뷰 기획으로 총 5회에 걸쳐 연재될 예정이다. - 편집자주  너나 할 것 없이 운동의 위기를 이야기하고, 진보진영이 재구성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궁금했다. 성소수자의 눈에 비친 진보진영의 모습은 어떨까. 한국사회에서 숨죽이고 살아가지만, 그래도 진보진영 안에서만은 어떤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까. 또 총선 시기 한 가운데에서 진보정당은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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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pr 2008 15:1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기위한 거짓 인생이 족쇄로 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성애'라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title>
	<link>http://feelin.egloos.com/4295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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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그들이 사랑할 권리를 뭐라 그러는 것은 참 잘못된 짓이다. 심지어 더럽다, 라는 표현은 뭘까. 다만, 나는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아니기를 바라는 조금 편협한 생각을 조금 가지고 있긴 하다. 조금 모순되게 말하고 있지만, 이게 제일 솔직한 의견일지도.  BL(보이즈러브/야오이, 호모판타지), 혹은 GL(레즈)등등.. 이런 것은 이제는 하나의 문화현상이긴 한데, 그걸 너무 잘못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다. 일부 정신 나간 여자들의 경우 여성향이란 건, 여성들이 즐기는 판타지일 뿐인데.. 이걸 진심으로 믿고 있는 여자들도 있다는 것이다. (비슷한 예로 에로 게임의 여자만 좋아하는 남자 오타쿠라던지)   의외로 요즘 여중고생들이 이런 걸 너무 잘못 받아들이는 현상이 많아서, 나이를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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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Apr 2008 16:1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ple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대내 동성애자라....]]></title>
	<link>http://arkrider.egloos.com/4057190</link>
	<guid>http://arkrider.egloos.com/4057190</guid>
	<description>
	<![CDATA[ 
현역 전경 커밍아웃… 병영내 동성애자 합법화 논쟁 가열     글쎄 어떨까. 기사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남들과 다르지 않은 똑같은 신체조건을 가지고 태어난 20대 국민으로서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군복무를 포기할 이유가 없다.”   라고 말했다지만, 분명히 동성애자라는 것은 신체적인 문제가 아니지 싶다.    미리 말하지만, 난 동성애를 반대하지는 않는다. 쉽게 말하자면 이해는 못하지만 인정은 해주는 편이다. 그건 자기 자유지. 남이 여자 뒤꽁무니를 따라다니건 남자랑 미트스핀을 하건 그건 그 사람 맘이다. 물론, 누가 나에게 와서      &quot;하지 않겠는가&quot;  라고 하면 신나게 두들겨패준 다음 연세대 뒷산에 묻어줄 용의는 있다. 아니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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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an 2008 20:1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Cid On Blog Ne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다] 차별금지법 ‘성적지향’ 삭제에 보탬이 된 분들께]]></title>
	<link>http://narcissist.egloos.com/1139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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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5/72/e0005272_4762b1474e131_t.jpg"  
				alt="[일다] 차별금지법 ‘성적지향’ 삭제에 보탬이 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차별금지법 ‘성적지향’ 삭제에 보탬이 된 분들께       성탄절을 앞두고 편지를 씁니다   원영 기자  2007-12-04 00:57:14   이 편지를 누구에게 보내야 하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차별금지법에서 동성애 관련 조항을 삭제하라고 청원을 주도한 길원평 교수에게 보내야 하는 건지, 얼마 전 발족된 ‘동성애차별금지법 저지의회 선교연합(선교연합)’의 임원 혹은 회원들께 보내야 하는 건지 말이에요. 그것도 아니면 대로변에 나가, 동성애가 신의 윤리에 어긋난다며 목소리를 높이는 이들을 향해 호소해야 하는 걸까요.그래 봤자 나는 여러분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잘 몰라요. 평소에는 어떤 얼굴로 살아가는 지도 모르고요. 맞아요. 낮에 카페에서 만난 주인 아저씨가 그들 중 한 명일 수도 있겠네요. 친절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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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Dec 2007 01:3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Narciss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별 금지법과 동성애 반대.]]></title>
	<link>http://atrakush.egloos.com/34665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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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차별금지법, 동성애자 포함 여부 논란(네이버에 올라온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동성애자들에 대해서 일말의 동정심도 없고 게이와 게이틱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차별금지법에 반대한다는 얘기를 쓸 것 같지만 그건 아닙니다. 내가 동성애 주제의 담론에 관심이 있는 이유는 특히 미국의 경우에서 그랬죠. 왜냐하면 게이 결혼 금지, 낙태와 같은 주제가 미국 정치판을 상당히 강력하게 좌지우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공화당 예비 후보이자 전직 뉴욕 시장인 줄리아니같은 경우엔 공화당원임에도 불구하고 낙태와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 전향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의 흠집이 없고 능력도 훌륭하다고 인정받는데도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고 있는 경우를 들 수 있겠죠.    즉, 동성애 문제를 정치담론화 시키려하는 기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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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Nov 2007 18:3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Aerycrow's Lai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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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일다] 단체 사무실에 몸을 의지하며… ]]></title>
	<link>http://narcissist.egloos.com/726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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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단체 사무실에 몸을 의지하며…      어느 인권활동가의 성장일기  [여성주의 저널 일다] 려수 기자 2007-09-07  “왜 사서 고생을 하니!” 서울에 올라온 순간부터 엄마가 늘 하시는 이야기다.  나는 현재 한 인권단체의 사무실에서 살고 있다. 전에는 고시원에서 살았고, 그보다 전에는 아는 언니와 함께 한 방에서 자취생활을 했다. 작년 겨울방학이 기점이었으니, 1년도 채 안 되어 이사를 두 번이나 한 셈이다.  내가 독립을 했다고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생활비를 벌어서 쓰며 집에서 직접 건네 받는 돈은 없었지만, 돈이 아예 없는 경우엔 엄마가 만들어 준 신용카드를 썼다. 휴대전화 요금도 집에서 내주고 있다. 지금은 휴학 중인데 복학하게 되면 등록금과 책값, 용돈까지 집에서 보내올 것이다.  그러나 집	]]>
	</description>
	<pubDate>Sat, 08 Sep 2007 15:1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Narciss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신문] 性정체성앓이 학생 교실서도 내몰린다 ]]></title>
	<link>http://habana.egloos.com/124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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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性정체성앓이 학생 교실서도 내몰린다   사춘기에 성 정체성을 놓고 고민하는 동성애자 청소년들이 학교와 학생들로부터 ‘집단따돌림(왕따)’과 전학·자퇴 권유 등 부당한 대우를 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6일 동성애 상담을 맡은 한국레즈비언상담소에 따르면 최근 들어 동성애자 청소년들이 친구들로부터 집단따돌림을 당하거나 일부 교사들로부터 자퇴와 전학을 권유받은 사례에 대한 상담이 급증하고 있다.  경기도의 한 여고에 다니는 A양은 최근 담임 교사가 내준 설문지를 받고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설문지에 ‘우리 반에 어떤 아이가 이반(異般·동성애자)인지 써라.’라고 적혀 있었던 것.이후 A양은 학생부실로 끌려갔고 교사에게 “어떻게 행동했길래 아이들이 너를 꼽았느냐.다른 아이들은 또 누가 있느냐.”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07 21:1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Narciss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민일보] 여학교에 동성애자가 많다?…동성애에 관한 오해와 진실 ]]></title>
	<link>http://habana.egloos.com/92612</link>
	<guid>http://habana.egloos.com/92612</guid>
	<description>
	<![CDATA[ 
     여학교에 동성애자가 많다?…동성애에 관한 오해와 진실   [2007.03.07 14:05]         [쿠키 사회] 청소년이 동성애에 대해 알게 되면 물들지 않을까? 동성애자는 다 에이즈에 걸리지 않나? 우정을 사랑으로 착각하는 게 아닐까? 게이(남성 동성애자)는 여성스럽고, 레즈비언(여성 동성애자)은 남자 같다?  유행처럼 드라마, 영화, 뮤직 비디오 등에 동성애 코드가 삽입된다. 그러나 정작 사람들은 동성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한국레즈비언상담소에 접수되는 질문을 보면 여전히 오해가 많음을 알 수 있다. 최근 결혼을 발표한 트랜스젠더 가수 하리수에게 쏟아진 악성댓글은 우리 사회가 성소수자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 보여준다.  한국레즈비언상담소는 6일 동성애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과 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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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r 2007 03:4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Narciss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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