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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동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동아</link>
		<description>동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4 Jan 2012 14:3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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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한심한 우파 신문들과 그 독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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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14/09/d0135609_4f11122a7a01d.jpg"  
				alt="개한심한 우파 신문들과 그 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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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들어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뉴데일리를 제치고 열심히 똥을 싸지르고 있다.  아래 베스트 댓글은 동아일보의 '왕따에 관한 기사'에 달린 것들이다.  하나같이 다 전교조 탓. 좌익판사 탓이란다.  잘된 일이다. 학생들이 저걸 보고 깨닫겠지.  아, 이 새끼들은 정녕 답이 없는 정신병자들이구나 하고.    아래는 조선일보의 왜곡보도와 관련한 미디어투데이의 기사다.    조선일보의 왜곡과 편파보도야 뭐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여기선 아예 '정정 보도'를 안 하겠단다.  ㅋㅋㅋ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뉴데일리(그리고 뉴데일리 멀티인 데일리안)  얘들을 보면 우파가 얼마나 미쳐있는지 확연히 알게 된다.  아, 이제 또 좌빨 어쩌고 댓글 달리겠네 ㅋㅋㅋㅋㅋ  정권 바뀌면 일단 저 신문사들 싹 다 정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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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an 2012 14:3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통수꼴원조좌빨 강등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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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부타(=탕수육), 동아 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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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5/93/b0012093_4eb53b1963f87.jpg"  
				alt="스부타(=탕수육), 동아 조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느 날과 비슷한 어느 날 저녁. 스부타(酢豚)=탕수육을 만들었다.   언제나처럼 루이가 앉는 자리를 중심으로 찍다가 이 날은 식사 직전에 루이가 잠깐 자리를 뜬 사이에  내 자리에서 찍어 봤다.이런 느낌.  내게는 매우 익숙한 풍경이지만 사진으로 찍어 놓으니 왠지 신선하다.  언젠가 훗날에 이 사진을 다시 보면 그립게 느껴질까?  *_*  다시 스부타로 돌아가서..뭔가 재료들이 소심하게 잘려 있다. 먹기 좋은 크기라고 치자.  돼지고기는 술, 간장 조금 뿌려서 버무려 뒀다가  녹말가루 입혀서 튀긴다. 당근, 양파, 피망, 파인애플을 한 입 크기로 잘라 센 불에 볶고  다진 생강, 다진 마늘, 콘소메 스프, 케챱, 식초, 설탕, 간장, 녹말, 물을 다 섞은 걸 부어서 젓는다. 만들어진 소스에 튀긴 고기를 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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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Nov 2011 23:2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아 조림, 일본 된장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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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5/93/b0012093_4ea5ea5a5dfda.jpg"  
				alt="동아 조림, 일본 된장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집에 올해부터 등장한 먹거리,  동아를 소개한다.  ↑는 동아(동과, 冬瓜)의 사진.  손질하기 전에 사진 찍는 걸 잊어버려서  일본 위키피디아에서 가져왔다.  박과 식물로 얼핏 보면 호박처럼 생겼는데 더 크고 타원형이다. 수분이 많고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하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남부 지방에서 자라고 음식, 한약재로도 쓰인다고 하는데 나는 한국에서는 구경을 못 해보고..  일본에서 중국요리의 볶음 재료로 들어간 걸 먹어본 게 처음이었다.  그렇게 별 인연이 없던 나와 동아 사이였지만 올해 여름, 수퍼에서 애기 머리통만한 거 하나를 100엔에 팔길래  충동적으로 사와서 조렸더니.. 맛있는 거다! @ㅁ@ 이후 몇 번 사 와서 조림으로 만들어, 루이도 나도 맛있게 먹고 있다. 손질한 상태.  껍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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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Oct 2011 09:3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구류] 연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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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6/28/c0106128_4d3fe82403c89.jpg"  
				alt="[문구류] 연필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넘쳐나는 필기구 시리즈 5탄 '연필'..  꼬꼬마 국딩시절을 시작할때 공부 열심히 하라고 연필 한다스를 선물 받은게 기억이 난다..  그 시절 샤프는 귀했고, 비쌌다. 거기다가 꼬꼬마에 넘치는 힘을 샤프심이 감당하지 못했기에 연필로 글쓰는 연습을 해야했다..  꼬꼬마가 많은 연필심을 부러뜨려 먹고, 씹어 먹고 하다가 국딩 최고 레벨을 찍으면서 연필과 인연을 10년 넘게 끊었다..  대딩을 훨씬 지나 오랜만에 연필을 잡아보니 플라스틱 쪼가리(?)보다 나무재질의 연필이 왠지 있어보인다..ㅎㅎ  간지 작렬..  선물 받은 MAGIC HOUSE의 자동연필..  써보지는 않았고, 앞으로 당분간 쓸 생각도 없는 연필..  근데 왠지 한때 유행하던 흔들 샤프 같다는 느낌이..  에버그린에서 나온 지우개 달린 연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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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an 2011 18:4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군의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구류] 형광펜들..]]></title>
	<link>http://kimdiary.egloos.com/40661</link>
	<guid>http://kimdiary.egloos.com/406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4/28/c0106128_4d3d55be74861.jpg"  
				alt="[문구류] 형광펜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득템시리즈 놀이하다가 집에 필기구들이 지나치게 많음을 인식함.. --;;  필기구를 돈주고 사본지 오래됐는데 왜 이렇게 필기구들이 넘쳐나는지 모르겠음..  돈이 넘쳐났으면 좋으련만..ㅋㅋ  이번에는 득템이라기 보다는 넘처나는 필기구 1탄이라고 명명..  넘처나는 필기구 1탄 '형광펜'...  스테들러님..  프린터물에 형광펜칠해도 괜찮다고 하는 제품..  일반적인 형광펜에 비해 연필만한 굵기를 가지고 있어 왠지 정감이 가는 보디감이지만 동생님꺼라서 못쓰고 있음..  언젠간 써주마..ㅎㅎ  JAVA에서 나온 형광펜님..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형광펜처럼 뚱뚱해서 그렇게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음..  동아껀가.. --;;  역시 별 존재감 없고, 써보지도 않았음..  패스 패스..  싼맛에 구매해서 쓰고 	]]>
	</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19:5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군의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편방송채널 선정 결과 발표!!]]></title>
	<link>http://techno99.egloos.com/1264408</link>
	<guid>http://techno99.egloos.com/1264408</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12월 31일 종편방송채널 선정 결과가 발표되었다.   종합편성채널, 줄여서 종편은 뉴스보도를 비롯하여 드라마, 교양, 오락, 스포츠 등 모든 장르를 편성하여 방송할 수 잇는 채널을 말한다. 모든 장르를 편성한다는 점은 지상파와 다르지 않으나, 케이블 TV, 위성TV를 통해서만 송출하기 때문에 가입한 가구에서만 시청할 수 있는 것이 다르다.   또한 지상파는 하룰 19시간 방송시간을 제한받는 대신에, 종편은 24시간 종일 방송을 할 수 있고, 중간광고도 허용된다.  이번에 선정된 채널은 종편은 조선, 중앙, 동아, 매경미디어 그룹이고, 보도는 연합뉴스이다.  여기서 문제는 한정된 광고 시장에서 종편에 증가로 광고를 받을 수 있는 양이 줄어들 것이고 광고를 받기 위해 자극적인고 뉴스와 예능프로그램에 추	]]>
	</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10 14:4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셜록홈즈의 시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겨레와 경향이 망하는것은 사람들이 그렇게 만든거야.]]></title>
	<link>http://kof97.egloos.com/1789345</link>
	<guid>http://kof97.egloos.com/1789345</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요새 한겨레와 경향이 어렵다. 그러는데... 어차피 신문 업계가 다 그런건 모두 알겠고... 그럼 한겨레와 경향이 망해가는 이유가 몰까?  정부탓일까? 아님 조중동이 공격해서?  근본적인 이유는 사람들이 그렇게 만든 거지. 혹시 통신사가 무언지 아나? 울 나라의 대표적인 통신사는 국영인 연합뉴스와 민영인 뉴시스가 있다.   근데 이 통신사가 뭘 하냐고? 주로 속보 같은걸 작성해서 신문사에 공급하지.  근데 지하철 무가지들을 보면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연합에 돈 주고 뉴스를 사온다. 그래가지고는 자기 입맛에 맞게 신문을 제작해서 기업들로부터 광고 받고 지하철에 신문을 무료로 보라고 갖다 놓는게 가능한 것도 바로 이 통신사 때문이다.   근데 자본이 있는 조중동이야 통신사 뉴스에 의존한다 해도 자기 	]]>
	</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14:5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킹오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살자와 타협하지 않은 DJ, 전두환을 섬기는 MB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65472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654720</guid>
	<description>
	<![CDATA[ 
학살자와 타협하지 않은 DJ, 전두환을 섬기는 MB   김대중자서전 비꼬는 찌라시동아, 독재는 혼자 태어난게 아니다!!     지난달 29일 발간된 &amp;lt;김대중 자서전&amp;gt;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여름 더위만큼 뜨거웠다.     지난해 파란만장한 삶을 마감한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 1주기에 맞춰 6년 만에 세상에 나온 자서전에서 생전에 못했던 말을 이어갔기 때문이다. 추악한 MB정부가 가로막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도 함께.     * 전두환이 죽이려한 김대중, '노무현은 MB정권이 죽인 것'     김대중 자서전은 한국 역사상 가장 힘겨운 고난의 시기를 몸소 겪은 DJ의 일생-정치역정을 기록하고, 고문관MB의 '막가파식' 국정운영-외교문제, 민주주의 위기에 대한 우려도 드러냈다. &quot;과거	]]>
	</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10 13:0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쓰레기 조선-동아일보 친일매국노 국가인증!!]]></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47112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471128</guid>
	<description>
	<![CDATA[ 
쓰레기 조선-동아일보 친일매국노 국가인증!!   친일매국 찌라시가 애국 운운할 때는 어떻게 해야??     조선일보의 반민족 매국행위는 지금도 계속된다.  * 한겨레 / 국가기관도 김성수-방응모 '친일' 인정     머 특별난 소식은 아니다.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오는 30일 활동종료를 앞두고, 김성수 &amp;lt;동아일보&amp;gt; 창업주와 방응모 전 &amp;lt;조선일보&amp;gt; 사장을 '친일 반민족 행위자'로 결정했다.     12일자 한겨레에 따르면, 총 1006명의 친일 반민족 행위자에 포함된 두 매국노가 민족문제연구소의 &amp;lt;친일인명사전&amp;gt;에 등재된 데 이어 국가기구도 이들의 친일행적을 공식 인정했다 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요즘에는 친일매국행위가 '애국'으로 불리고 있다. 아키히로MB 	]]>
	</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09 15:2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을 망치는 세명의 거짓말장이들.]]></title>
	<link>http://hyosup.egloos.com/2459326</link>
	<guid>http://hyosup.egloos.com/2459326</guid>
	<description>
	<![CDATA[ 
  이들이 얽히고 섥혀있는 정치적 문제에 대한 관심은 두번째다. 나의 첫번째 관심은, 이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동네꼬마의 거짓말이 아니라. 거대 언론기업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언론이라면 해서는 안될 왜곡과 사기성 짙은 기사를 말그대로 소설쓰듯 생산해내고 있는게 문제다. 정의. 언제부터인가 기독교의 정의는 '중립'이 되어버린듯하다.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르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냥 좋은 게 좋은 거고,  나쁜 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테니...우린 좋은 것만 보고듣고말하고 살자...라고. 그게 은혜롭다고, 지혜롭다고 말하는거라면.  아니다. 정의는, 정의를 행하는 자를 위한 단어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정의를 아는 자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의를 행하는 자가 되길 원하신다. 참으로 	]]>
	</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09 08:0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Ident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법은 이미 '웃기는 짬뽕'임]]></title>
	<link>http://streaming.egloos.com/2433357</link>
	<guid>http://streaming.egloos.com/2433357</guid>
	<description>
	<![CDATA[ 
 동아 7/10 “미디어산업 키워야 일자리도, 먹을거리도 생긴다”라는 사설을 실었다.역시 전단산업의 기대주로 과장의 미학을 드러냈다..[미디어법개정안]을 [미디어산업 키우기]로 바꿔주는 센스!.. 산업이 커지면 당연히 일자리도 먹을거리(이것들은 ‘먹다’표현을 꽤 좋아한다)도 생기는 것을..괘씸하게 사설제목으로 인용한다. 대책없다 정말...민주당은 꽤 고심끝에 한나라당 독주에 바지단을 잡을만한 대안을 내놓은 듯 하다.. ‘보도기능이 있는 총합편성채널의 경우 시장점유율 10%미만인 신문사만 지분을 소유할 수 있게 하자’는 건데.. 까놓고 ‘조중동 너네는 케이블이나 가져’라다 ㅋㅋ 조중동입장에선 졸라 퐝당하면서 정곡이 찔린 것인데 전단광고섭외가 수월치 못한 현 실정에서 공중파 광고(먹을거리)좀 먹어보자고 침을 쥘	]]>
	</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09 10: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Violet Velvet V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부•여당•검찰 왜 속도전 전략 버리지 못하는가?]]></title>
	<link>http://streaming.egloos.com/2417402</link>
	<guid>http://streaming.egloos.com/24174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23/32/e0093232_4a403522e4392_t.jpg"  
				alt="정부•여당•검찰 왜 속도전 전략 버리지 못하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름길 놔두고 샛길로 파국 가는 속도전                          한겨레 만평        지난 19일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근원적 처방에 대해 근본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미 전 ‘근원적 처방’이란 먼저 말을 꺼낸 이 대통령의 처방이 어떻게 될지 큰 관심이 모아졌으나 일부 언론의 ‘인사공백이 발생한 검찰총장과 국세청장자리부터 인적 개편이 시작될 것’이라는 예상이 정확하게 드러 맞았다. ㅋㅋ     공안부 출신의 천성관 검창청장과 최측근으로 활동하던 백용호 국세청장을 내정한 것이다.   정부에서 이를 두고 ‘기수 파괴의 파격’이라 알리며 변화와 쇄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mb정권에 냉소적인 태도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 파격적인 인사결정은 	]]>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10:5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Violet Velvet V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표적포스팅] 동아전단출신, 이동관 大便인 소개]]></title>
	<link>http://streaming.egloos.com/2416684</link>
	<guid>http://streaming.egloos.com/2416684</guid>
	<description>
	<![CDATA[ 
(난 한자 잘 모름 대충 한자버튼 누르고 찍음)   학력 서울대학교 정치학 학사  2001   하버드대학교   경력 2008. 02   ~      대통령실 대변인 2007. 12   ~   2008. 02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 2005. 05   ~      동아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2003   ~      동아일보 정치부 부장 2001   ~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 1993   ~      동아일보 동경특파원  수상내역 1995   서울언론상 1989   한국기자상     동아일보가 조선, 중앙보다 훨씬 높은 광고수주를 정부로부터 받은 것이 의심스러웠다. 정부의 일간지 광고비 총액의 15프로 훨신 뛰어넘는 17.6프로를 혼자 먹은건데 이는 2007년보다 432.8%늘어난거다.	]]>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09 16:3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Violet Velvet V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아와 한겨레 단편으로 비교]]></title>
	<link>http://AstralPlan.egloos.com/1532111</link>
	<guid>http://AstralPlan.egloos.com/1532111</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아침 네이버 뉴스란에  한겨레는 이란 사망자 속출  동아는 프랑스, 얼굴가린 시위자 처벌    이거 옆에 붙어 있으니 너무 티나네...  다른데도 재밌는 뉴스 많기는 하지만....    일단 동아의 뉴스는 소위 시위꾼에 대한 처벌로, 무력시위를 벌이는 대상에 대한 식별방법으로 복면을 사용하는 것,  근데 제목을 저런 식으로 해놓으면 좀 곤란하지...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 평화집회, 혹은 비집회참가자들에도 무단검거나 연행이 줄곧 일어나니 그걸 막고자 복면을 하는 경우가 많지,  특히 채증의 경우 경찰한테 사복입혀서 하기도 하고, 근데 위법사실이 아닌 집회 참가사실, 혹은 강제연행 수준에 이르지 않는 정도의 참여로도 팍팍 잡아나가니 문제가 되는거고,  집회현장 나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현장에서 마스크나 두	]]>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09 06:3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紅月奐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검찰, 아직 흘리기 버릇 못 고치고 있다.]]></title>
	<link>http://streaming.egloos.com/2412903</link>
	<guid>http://streaming.egloos.com/24129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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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적개심이 하늘을 찔러…”     본 제목은 ‘검찰, PD수첩 작가 이메일 공개 ’인데 네이버엔 위의 텍스트로 되어 있다.  이는.. 검찰은 반성하기는 커녕 아직 흘리기에 재미들려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빨대라는 종족은 아직도 활개를 치는 모양이다. 조중동.. 그중 언급된 동아는 외곡 아닌 외곡으로 이상하게 풀어제끼고 있다.. 윗 기사를 보면 ‘검찰이 공개한 이메일에 따르면 김씨는 문제의 PD수첩 방송 전인 지난해 4월18일 &quot;이번 PD수첩 아이템 잡는 과정에서 총선결과에 대한 적개심을 풀 방법을 찾아 미친 듯이 홍○○ 뒷조사를 했었는데 말이죠&quot;라고 적었다.  또 &quot;그런 인간은 자라나는 미래의 기둥들과 교육 백년지대계를 위해 서둘러 제거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무엇보다.... 무엇보다....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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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09 18:0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Violet Velvet Vam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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