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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동아시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동아시아</link>
		<description>동아시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2 Nov 2008 23:3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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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OVE &amp; FREE(러브앤프리) - 자기를 찾아 떠나는 젊음의 세계방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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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12/03/c0070403_491ae6363ef8d_t.jpg"  
				alt="LOVE &amp; FREE(러브앤프리) - 자기를 찾아 떠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자는 26세에 자기 처와 함께 세계일주를 떠난다. 그러면서 얻은 것은 사진과 생각. 이것들을 엮어 이 책이 나왔다. 저자는 주저리주저리 떠들긴 보단 짧은 시(?)를 통해 말하고 있다.  핀란드에서  삼림과 호수와 자일리톨의 나라, 핀란드. 알 수 없는 깊은 늪과도 같았던 몽고와 러시아를 뒤로하고 오랜만에 '쾌적한' 통나무 산장에서 보내는 상쾌한 밤.  '결혼하고 나서 뭐가 변했어?' 사야카의 갑작스런 질문에 나는 우물쭈물 말을 찾지 못한다.  다만 한 가지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우린 좋은 팀이다'라는 것.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만약 내가 여기에 태어난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 그런 것을 생각해보는 습관이 생겼다.  '만약 나였다면...' 그럼 시점으로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모든 풍경이 나에게 가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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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Nov 2008 23:3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차니즘 초절정 고수 일탈을 꿈꾸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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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한․중․일 동아시아사 교육의 현황과 과제&gt; 심포지엄 인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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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훈(동북아역사재단)     지난 6월 14일 성균관대학교에서 &amp;lt;한․중․일 동아시아사 교육의 현황과 과제&amp;gt;라는 제목으로 국제 심포지엄이 있었다. 2007년 2월 제8차 교육과정에서 ‘동아시아사’라는 과목이 고등학교 선택과목으로 채택되어 2012년부터는 실제로 학교현장에서 ‘동아시아사’라는 새로운 교과서를 가지고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 상황을 앞두고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는지를 점검하자는 자리였다. 최근 들어 담론으로서는 많이 들어 봤지만 생소한 ‘동아시아사’라는 영역에 호기심을 느끼면서 하루 종일 듣고 있었다.    발표 내용으로는 제1부에서 ‘동아시아사 인식과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중국․일본에서 ‘동아시아사’라는 관점이 필요하게 된 각각의 배경과 현황에 대해서 발표가 있었다. 그리고 제2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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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5:1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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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0916 이글루에 둥지를 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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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블로그를 개설하자.&quot; 손범식군의 의견으로 이글루에 둥지를 틀었다.  동아시아 연수 지원의 전 과정과 선발결과를 담게 될 페이지를 만들자는 제안이다.   그 제안이 이렇게 첫 시작을 알리게 되었다.  계획서를 준비하고 있었기에 그동안 있었던 일도 올리고 앞으로 일도 올릴 것이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블로그의 개설을 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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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16:3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셋이서 중국으로 가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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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시아의 목소리 - 동아시아와 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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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e &amp;amp; You &amp;amp; Yoko의 시작. 요코 이야기를 중심 주제로 선택하고 진행했던 워크숍.    구분 | 세미나 워크숍기간 | 2007.09.21 - 2007.10.20제목 | 동아시아의 목소리_동아시아 시민사를 위한 미술인 교실 3부          '동아시아'는 제국에 의해 호명되고 배치된 역사적 공간입니다. 이 때문에 '동아시아'는 주변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터져 나왔던 발화의 장소인 동시에, 제국의 욕망을 내면화함으로써 자신의 메시지를 스스로 왜곡하고, 뒤섞고, 지연시켜야 했던 무의식의 거처이기도 합니다. 현재 '동아시아'의 정치-문화적 지형이 복잡한 까닭은 이렇듯 역사와무의식이 착종된 결과일 것이고, 그에 대한 이해와 해법  또한 간단치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난관을 결연히 뚫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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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08 17:5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 다른 요코를 찾아 part 2 - 마스모도 아기꼬 혹은 이 장 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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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 3개념의 중국과 한반도 분단체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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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nfound.egloos.com/455059</guid>
	<description>
	<![CDATA[ 
백 영 서 (연세대 사학과 교수/서남포럼 운영위원) 한국은 시민의 ‘쇠고기 재협상’ 요구로 정국이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정부가 국면돌파를 위해 청와대 비서진과 내각의 각료들을 대폭 바꿀 모양이다. 대만에서도 출범한 지 한달도 채 안된 내각이 '그린카드(미국시민권)와 단풍잎카드(캐나다시민권)의 파동으로 흔들리고 있다. 이제 야당이 된 민진당이 각료들의 일부가 미국과 캐나다의 시민권을 갖고 있다고 폭로하면서 고위공직자의 국적 문제를 전면조사하자고 요구하고 나섬에 따라 문제가 된 일부 각료가 물러날 듯하다.  이렇게 겉보기에 유사한 양상을 보이는 두 나라의 새 정부이지만, 양자간에 중요한 차이가 있다. 남북관계에서 후퇴하고 있는 한국 정부와는 달리 대만 정부는 양안관계의 진전에 적극적인 것이다. 9일 양안의 회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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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14:0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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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07~09 AFC 클럽 시합 랭킹(AFC rank for Clubs Competitions) 비교]]></title>
	<link>http://chitong.egloos.com/17235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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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2/14/e0072314_48358649db9e1_t.jpg"  
				alt="07~09 AFC 클럽 시합 랭킹(AFC rank for Clubs C.."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ACL과 AFC Cup에 참가하는 클럽들의 시합 랭킹이 각국 클럽의 기존에 일궈온 성적(10%)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각 리그의 질적 수준(80%)과 각국의 A매치 성적(10%)으로 정해져서 클럽시합랭킹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미 결정된 이상 비교해보려고 작성했습니다. 잠시 보는 정도로 참고만 하세요.     1.ACL의 경우 기존 28+1장에서 32장으로 늘어났습니다만 상위 6개리그만 4장씩 늘어났고 호주는 현상유지. 인도네시아,쿠웨이트는 1장 감소, 시리아,우즈벡,카타르,태국,베트남은 플레이오프 진출권1장. 이라크는 아예 챔스리그 퇴출.   AFC컵에서 승승장구하여 ACL에 진출하고 2006년에는 ACL 준우승팀까지 배출했던 시리아협회나 ACL에서 꾸준히 싸워왔던 우즈벡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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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May 2008 00:4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칫통0083의 K-Division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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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무건리 한.미공동훈련장 확장 즉각 중단하라! 오현리를 지켜내자!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6061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60617</guid>
	<description>
	<![CDATA[ 
무건리 한.미공동훈련장 확장 즉각 중단하라! 오현리를 지켜내자!   주민이 원하는 건 이주가 아니라, 확장 중단!     꼴통령 이명박이가 한미정상회담의 선물로 부시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조공한 것은, 비단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뿐만 아니다. 실체없는 '전략적 한미동맹' 운운하며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전쟁전초기지인 주한미군 주둔과 미군기지 이전, 방위비분담 문제까지 '퍼주기'로 일관했다. '미국이 생각하면 하면 되는 식'으로 말이다.     암튼 평택 대추리 도두리, 황새울을 미군놈들의 전쟁전초기지로 빼앗긴 분도 다 사그라 들지 않았는데, 한미공동훈련장이 웬말인가? 무건리 한.미공동훈련장 확장 즉각 중단하라! 그리고 오현리를 지켜내자!      평택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처럼 파주 오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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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pr 2008 22:3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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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남아인들의 식생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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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동남아인들의식생활(2) 신윤환(서강대정치외교학과, 서남포럼운영위원)  동남아 먹거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두번째 재료는 생선이다.  도서부의 풍부한 바다나 메콩이나 이라와디와 같은 대륙부의 큰 강들은 각종 생선과 수산물을 풍부하게 제공해 준다.  생태계의 제약이나 종교적인 금기로 인해 육류 섭취가 쉽지 않은 동남아에서 생선은 닭고기와 함께 프로틴을 공급하는 가장 중요한 근원이 되었다.  야자유에 튀긴 생선이 식단에 단골메뉴로 등장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생선은 우리 젓갈처럼 담가져 일상적으로 밥상에 오르는 양념으로 애용된다.  베트남의 느억맘(nuoc mam)과 태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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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14:3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 속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략동맹이 한미동맹의 미래?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49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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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략동맹이 한미동맹의 미래?     평화군축센터     미국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4월 16일) 21세기 한미 전략동맹의 비전으로 가치동맹, 신뢰동맹, 평화구축 동맹의 3대 지향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quot;21세기의 새로운 국제환경에 직면해 한국과 미국은 한반도와 아시아의 평화, 그리고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적 마스터플랜을 짜야 하며 그것은 바로 `21세기 한미 전략동맹'으로 부를 수 있다&quot;고 밝혔다.      사진 출처 : 청와대 홈페이지  한미 양국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고, 이러한 가치의 공감대 위에 군사, 정치외교, 경제, 사회, 문화 등 포괄적인 분야에서 서로 공유하는 이익을 확대해 나가면서 신뢰동맹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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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10:4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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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싱가폴에서 해후한 한반도 평화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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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싱가폴에서 해후한 한반도 평화론 최원식 (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서남포럼 운영위원)   싱가폴에서 부러운 것 가운데 하나가 동남아연구소(ISEAS: Institute of Southeast Asian Studies)다. 지난 2월 중순, 신윤환교수의 안내로 아이씨즈를 둘러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던 것인데, 싱가폴국립대(NUS: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캠퍼스를 구경한 뒤끝이라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NUS의 도서관도 멋지지만 탁 트인 장소에 다양한 음식을 싸게 제공하는 많은 가게들이 경쟁하는 학생식당 또한 일품이었다. 한 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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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10:3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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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살아 있는 역사’를 보는 두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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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살아 있는 역사’를 보는 두 시각 백영서(서남포럼 운영위원, 연세대 사학과 교수)  지난 5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일본 와세다대학 아시아연구기구가 주최한 “21세기 동아시아: 경계를 넘어서”란 국제회의가 열렸다. 그 한 분과인 ‘동아시아현대사를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에 내가 참석했는데, 그때 주요한 논점이 ‘역사의 상대화’ 즉 기존 역사관을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였다. 그 회의장에 찾아온 『아사히신문(朝日新聞)』의 기자가 앞으로 기획 연재할 시리즈 “역사는 살아있다 동아시아의 150년”에 대해 자문을 청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그가 한주 뒤 서울로 찾아와 건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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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09:4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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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중일협력시대의 동아시아연대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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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중일협력시대의 동아시아연대운동 최원식(서남포럼 운영위원장, 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   반목했던 중일이 수교 35주년을 맞이해 화해를 모색하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야스꾸니(靖國) 춘계 및 추계 대제 직전에 중일 지도부가 상호교류를 실시하는 것으로 일정을 조정해, 올봄에는 원 자바오(溫家寶)총리가 일본을, 올가을에는 아베 신조(阿倍晉三)총리가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란다. 후 진타오(胡錦濤)주석의 연내 방일까지 염두에 둔 절묘한 타협점을 찾은 것인데, 그에 화답이라도 하듯, 아베총리는 새해 들어 가볍게 메이지신궁(明治神宮)을 참배함으로써 야스쿠니문제를 물밑으로 가라앉히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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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09:3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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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트워크로서의 동아시아를 말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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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네트워크로서의 동아시아를 말한다는 것 백영서(연세대 사학과 교수, 서남포럼 운영위원)  1990년대초부터 우리 지식인사회의 주요 담론의 하나로 떠올라 이제는 지적 유행처럼 되다시피한 주제가 동아시아론이다. 그런데 그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다양한 내용이 담겨지고  각양각색으로 스펙트럼이 생겨 혼란스러운 인상마저 주는 것도 사실이다. 또 그런만큼 그에 대한 실제생활 속의 공감은 옅어지기 십상이다. 그래서 지난 6일 서남포럼은 동아시아담론을 새롭게 발전시키기 위한 시도로서 심층토론회를 주최했다. ‘네트워크로서의 동아시아’란 발상에 비춰 그간 진행되어온 다방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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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09:3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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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펌] 동남아 이야기(1) - 신윤환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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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나의 동남아 편력  신윤환(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남포럼 운영위원)   이곳 싱가포르에 도착한 지 사흘밖에 되지 않았다.  아직 호텔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다 컴퓨터도 없이 글을 쓰자니 정돈이 되질 않는다.  그냥 내가 동남아와 인연을 맺은 경위로부터 첫 이야기를 시작하려 하니 독자 제위들께서 해량해 주시길 바란다.  나의 동남아 편력은 20여 년전, 1984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나는 미국의 어느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었는데, 집중적인 인도네시아어 교육을 받기 위해 인도네시아 중부 자와에 위치한 인구 5만의 소도시 살라띠가(Sa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08:5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cademics] After Participating in the Future Leaders Forum 2005, China-Japan-Korea -2]]></title>
	<link>http://sktimes.egloos.com/1201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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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fter Participating in the Future Leaders Forum 2005, China-Japan-Korea -2 By KIM Tae-hyo, Dept. of Political ScienceProfessor of SKKU Economic Cooper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Discussions of regional economic integration are not new in Northeast Asia, as the peoples of this region have witnessed the remarkable success in Europe over the past several decades and wondered whether similar chan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08 00:5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ungkyun Tim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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