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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두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두산</link>
		<description>두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0 Aug 2008 21:2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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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전평] 8월 30일 LG:두산전 - 팬들조차 패배의식으로 물들이는 LG 트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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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경기 전까지 상대전적 7연패로 밀리는 LG가 왜 두산의 보약인지 다시 증명한 경기였습니다. 두산전 패배의 패턴은 두 가지인데, 초반 대량 실점으로 패하거나, 박빙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종반에 역전패 당하는 것인데, 어제 경기가 전자를 재연했다면, 오늘 경기는 후자를 재연했습니다.    1회초 홍성흔에게 선제 3점 홈런을 허용한 것은 마치 어제 경기의 리플레이 같았습니다. 무사 3루의 위기에서 2사를 잡으며 넘어갈 듯 보이다 홍성흔에게 적시타를 얻어맞았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2사 2, 3루에서, 타격 1위에 오를 정도로 타격감이 좋은 홍성흔에게 왜 정면 승부를 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유인구로 승부하며 홍성흔은 걸러도 좋다는 생각으로 포인트는 최준석에게 맞춰져야 옳았습니다. 이것은 신인 이범준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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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21:2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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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월 30일 두산 vs L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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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또 이겼다 오늘은 똥줄을 조금 태우면서 이겼다   홍성흔의 마수걸이 쓰리런 홈런으로 기선제압을 했고  선발 이원재는 초반에 분위기는 좋았지만 잘 던지다가 한순간에 확 털려서 3 대 5 역전을 당했다  정재훈, 김상현이 남은 이닝들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엘쥐 타자들의 어이없는 공격의 도움도 살짝 받으며)  어찌어찌 1점을 따라잡았고   9회초 두산에게 다시 기회가 왔다 엘쥐 마무리 정재복을 상대로 첫타자 이대수가 안타를 치고 나간 후 오재원으로 주자가 바꼈는데 오재원이 도루를 성공하고 이종욱, 최주환(고영민 교체)은 아웃 당했지만 김현수가 볼넷으로 출루를 하면서 2사 1, 2루 찬스에 김동주가 타석에 섰다 김동주는 오늘 분위기가 안좋았었는데 바로 적시타를 치면서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타격감이 좋은 홍성흔은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21:0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가리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재훈 선수를 누가 욕하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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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두산 선수 중에서 두산 팬에게 가장 욕을 많이 먹은 선수를 고르라면 단연 정재훈 선수일 겁니다. 정작가, 불쇼 등등... 그런데 알고보면 정재훈 선수는 두산에 꼭 필요한 선수였습니다. 점차 구위가 떨어지면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도 많이 하고 블론 세이브도 생산하지만, 한 때는 오승환 선수와 최고의 마무리를 다투던 실력자였지요. 제 기억으로 정재훈 선수가 마무리, 그리고 군대 가기 전의 이재우 선수가 롱릴리프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두산의 불펜 역시 막강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최근의 구위 하락으로 현재 두산의 아킬레스건이 되어버린 것이 마무리지만 여전히 정재훈 선수의 대안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작년에 임태훈 선수를 마무리로 실험했지만 정재훈 선수만큼 해내지 못했습니다. 사실 정재훈 선수에게 아쉬운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20:2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LG를 이길 수 없겠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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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30/84/e0010684_48b916412f996_t.jpg"  
				alt="오늘은 LG를 이길 수 없겠군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LG를 이길 수 없겠군요. 경기 결과 예상이... 무려... 93.9% 대 6.1%... 오늘은 졌습니다. ㅠ.ㅠ 그나저나 LG에게 무려 12번 이기고 3번 졌으니 더 이길 면목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LG가 아니었다면 두산은 많이 헤맸을 것 같습니다. 그런 연유로 플레이오프가 작년보다 불안합니다. ㅠ.ㅠ 결국 3:0을 3:5로 뒤집은 LG, 시즌 초반 LG에게 한회에 5점인가를 내줘 역전패 했던 기억이 나는데 - 임태훈 선수가 두들겨 맞았지요. - 오늘 느낌이 흑...  그나저나 롯데, 정말 무섭군요. 잘하면 9연승으로 치닫겠는걸요?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18:4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자 각 부문별 현재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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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0/50/b0049950_48b878b34a052_t.jpg"  
				alt="타자 각 부문별 현재 1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어제 하려고 했었는데 어제 제가 일찍 자버리는 바람에 이제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하루의 차이가 있었는데 몇 부문에선 순위가 변동이 되었군요. 여러말 없이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타자부터 살펴보죠. 일단 타율에서는 두산의 홍성흔이 팀 동료인 김현수를 제치고 1위로 올랐습니다. 요즘 5경기 타율이 무려 .650 (20타수 13안타), 그간 좋지 않았던 두산을 감안하면 정말 엄청난 활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차례로 두산의 김현수, 히어로즈의 전준호, SK의 이진영과 박재홍의 순서입니다. 최근 또 잘 맞추고 있는 기아의 이용규는 타율이 조금 올라 현재 .319의 타율로 9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에서는 한화의 김태균이 다시 1위로 올랐네요. 요즘 가르시아도 장타가 장난이 아니죠? 베스트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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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07:4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구와 특촬 중독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 29일 두산 vs LG]]></title>
	<link>http://yonggaribr.egloos.com/7644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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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김동주 연타석 투런홈런 4타점 홍성흔 3루타, 2루타, 단타, 단타, 볼넷을 기록하면서 아쉽게 사이클링히트는 기록 못했지만 같은팀 김현수를 제치고 타격 1위 등극 이승학 부활의 신호탄 호투 이재우 역시 최고의 중간계투 김재호 보기드문 호수비 계속 연출 최승환 2안타 등 등  완벽한 경기였다 상대투수 봉중근 상대로 화끈한 타격을 보여주면서  6 대 3 승리를했다  9회말에 고영민의 에러 등으로 만루 위기가 오긴 했지만 임태훈이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면서 마무리를 잘해줬다     매번 순위 경쟁에 위기때 도와주는 엘쥐다 참 고맙다 남은 2경기도 도와줘서 2위 수성을 확실하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늘 홍성흔 선수가 김현수를 제치고 타격 1위에 등극했다 같은팀 선수끼리 타격왕 경쟁이라 재미있다 그리고 오늘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22:2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가리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 28일 두산 vs SK]]></title>
	<link>http://yonggaribr.egloos.com/760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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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9 대 4 완패  선발 이혜천 부터 너무 털렸다 그리고 김광현은 너무 잘던졌다  9 대 1로 지고 있었는데 3점을 더 내서 조금이라도 따라 붙었다는게 다행이다  분위기는 아직 안떨어졌다 주말 엘쥐전에 확실하게 이겨서 2위자리 확실하게 지켜냈으면 좋겠다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22:3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가리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 27일 두산 vs SK]]></title>
	<link>http://yonggaribr.egloos.com/756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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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2 대 3  대승으로 지긋지긋한 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올림픽의 주역들 이종욱, 고영민, 김현수, 김동주가 다 잘해줬다 그리고 최준석은 홈런도 때려냈다  선발 김선우도 엄청 잘 던져줬고 진야곱, 박민석도 중간을 잘 막아줬다  이종욱은 1경기 최다안타 6안타 기록에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5안타나 때려내면서 타율을 1푼이나 늘렸다  SK 투수 조웅천은 800경기 출전에  타석에도 나와 스퀴즈번트를 성공하며 1타점을 올리면서 잊혀지지 않는 800경기의 추억을 만들었다         이제 연패는 끝났다 연승만이 남았다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22:0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가리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산이 인수 중앙대 개혁 드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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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박용성이사장, 교수연봉제 도입ㆍ총장직선제 폐지     기사를 읽고서 하고 싶은 얘기는 산더미같지만, 딱 한 마디만.    &quot;이제부터 교수님들도 같이 뛰시는 거죠? Welcome to the hell~&quot;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20:2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觀鷄者의 망상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연패 고젯의 부진.]]></title>
	<link>http://domitory.egloos.com/753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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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물론 7회말의 고젯은 큰 실수를 했다..  뭐 올림픽의 여독이 채 가시지 않았다고 설명하도록 했으면 좋겠다..(이걸로 고젯을 까는둥 어쩌는 둥 하고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  내 나름으로는 올림픽 나갔던 선수들(김동주, 고영민, 이종욱, 김현수)를 쉬게 해주는 오늘 경기라고 본다  만년2군 최주환이 오늘 나왔고 이성열이가 2번 유재웅이 3번을 맡았으니 뭐..  3안타 3득점(홍성흔 쓰리런) 가지고는 분명히 sk이길수 없을것이라 생각했고 결국은 3:4로 역전패했다..  9연패.. 올림픽때문에 잊혀졌지만 두산 9연패다. 한화가 운좋게 오늘 대패해 2위 간당유지지만 좀 내일부터 치고 올라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3:5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튜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 26일 두산 vs SK]]></title>
	<link>http://yonggaribr.egloos.com/753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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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후반기 첫단추를 잘못 꿰었다 9연패다  이런 젠장 정근우 너무 잘한다  랜들은 3회 무사 만루상황에서 1실점만 하면서 잘 막아줬고 6회말 무사 2, 3루 위기때는 임태훈이 올라와서 깔끔하게 무실점으로 막아줬다  1회초 홍성흔이 쓰리런 홈런을 때리면서 3 대 1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7회말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고 돌아온 고영민이 정신줄 놓은 어이없는 수비로 임태훈을 위기로 몰아넣더니 임태훈은 결국 김재현에게 얻어맞으면서 불을 질러버렸다  4 대 3 역전  그리고 9회초 정근우가 1사 후 최준석 타석에서 에러로 주자를 내보내면서 마지막 찬스가 왔지만 다음타자 고영민을 상대로 또 정근우가 엄청난 호수비로 더블아웃을 시키면서 경기는 끝났다       아놔 고영민 왜 올림픽에서만 잘하는거냐? 오늘 한화가 져서 다행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1:3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가리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전개되는 2008 프로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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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5/50/b0049950_48b26e14e9f9a_t.jpg"  
				alt="다시 전개되는 2008 프로야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길게도 느껴졌고, 짧게도 느껴졌던 올림픽 휴식기가 끝나고 다시 프로야구가 열전에 돌입합니다. 당장 내일부터 경기가 열리게 되는데요. 잠실에서는 기아와 LG, 목동에서는 히어로즈와 삼성, 문학에서는 SK와 두산, 대전에서는 한화와 롯데가 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올림픽에 참가했던 선수들을 참고해서 선발투수를 쓴 것이 확실하게 보이네요.  일단 기아는 호세 리마의 자리를 잘 이끌고 있는 데이비스가 선발로 나옵니다. LG는 봉중근과 함께 LG 선발진을 이끌고 있는 옥스프링이 선발로 나섭니다. 밑에 제가 말씀드린 선수는 역시 나오지 않았습니다 ㅋㅋ 사실 그 때 데이비스를 잠시 잊고 있어서 이름조차 거론을 하지 않았습니다. 참 부끄럽군요 -_- 기아의 후반기 첫 경기라 상당히 중요합니다. 올림픽 브레이크 이전에 광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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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17:3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구와 특촬 중독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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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4/50/b0049950_48b02e5096867_t.jpg"  
				alt="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다. 물론 다들 금메달 리스트들!! 선수들에게 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런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순서는 저기 올라온 사진의 순서대로 하겠다. 순전 개인적인 견해이니 보시고 다른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냥 아주 평범한 야구 팬일 뿐입니다 -_-;;  먼저 롯데의 강민호, 아니 이제 한국의 강민호네. 이번 올림픽을 통해 정말 새롭게 본 선수 중 한 명이다. 일본과의 준결승전, 어제 결승전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앞으로 더 기대해도 될까?  두산의 고영민, 고제트, 이익수 라는 별명이 왜 이렇게 잘 어울리나...시즌 초반 불안한 모습을 버리고 돌아와서 다행이다. 타율은 낮았지만 간간히 터진 안타는 중요했던 순간에 나왔었다.  삼성의 권혁, 많은 이닝을 소화하진 않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01:0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구와 특촬 중독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구 팬이라 기쁜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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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3/55/a0012155_48aee1a513ec2_t.jpg"  
				alt="야구 팬이라 기쁜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좋아, 나는 두산 베어스의 팬이고 이번 올림픽 경기를 몹시 기대해 온 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올림픽 중에는 프로야구가 쉬니까.. 어떻게든 야구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고, 그것이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선수들의 팀이라면 누구라도 기대할 수 있는 일이다. 아. 오늘의 경기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결과는 알 수 있다. 오늘의 게임이 끝난 후, 내 핸드폰에는 다섯통의 문자가 날라왔다. 야구 관계로 알고 지내는 친구들과 엄마의 문자. 오늘 이겼다고. 그래. 오늘 이겼구나. 메달이구나.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되는구나.  군대란 참 중요한 문제다. 특히 남자들에게는, 정말 괴로운 일이고 힘든 일이고, 미안한 일이고.. 운동선수에게 있어서 2년 가까운 시간이란 정말 소중하니까, 팬으로서도 소중할 수 밖에 없다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00:5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굴헝, 구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 야구 대표팀 결승 진출!]]></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1800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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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2/31/a0007331_48ae66543fa8a_t.jpg"  
				alt="올림픽 야구 대표팀 결승 진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업무 전폐 모드입니다. 정말 대단한 게임, 멋지게 이겨서 기쁨 두배입니다.  오늘의 MVP는 8이닝 2실점 1자책의 쾌투를 보여준 김광현 선수입니다. 5이닝 2실점 정도를 예상했는데 제 생각을 뛰어넘는 엄청난 투구를 보여줬군요. 약관의 어린나이에 이런 모습이라니 역시 대단한 선수입니다. SK가 부러워지네요. 그리고 수훈상은 누가 뭐래도 이승엽 선수. 예선때에도 부진이 심각했지만 이번 경기에서도 삼진-병살-삼진 (병살에 가까운) 등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관전하던 팬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는데 스타는 역시 스타라는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 중요한 상황에서, 그것도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홈런을 때려내어 이름값을 정말 톡톡히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진짜 수훈갑은 바로 김경문 감독님이죠. 타선부터-좌좌좌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6:2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ang's world is not enoug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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