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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두유푸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두유푸딩</link>
		<description>두유푸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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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Sep 2008 02:14: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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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영상 리뷰] 풀무원 Soyday 고구마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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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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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동영상 리뷰] 풀무원 Soyday 고구마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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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무원 I'm Real 리얼콩즙 검은 콩    소이데인데 소이조이라고 발음한 븅신같은 오프닝인 것은 밤새고서 찍어서 그런 것이죠 아햏햏..    작은 주제에 비싸다고 툴툴거리며 먹었는데 (게다가 저 증정행사는 구라였뜸. 행사 취소됐다고 엉엉..낚였어요 ㅠㅠ)  작아작아.. 이걸 누구 코에-_-;  오! 근데 은근 맛있어요!!! 뭐랄까 두유로 만든 고구마맛 푸딩? 은근한 단 맛에 푸릉푸르릉하는 촉감..  익거 그냥 생식용 두부가 아니라, 디저트용으로 출시하면 꽤 잘 팔릴 듯한데요? +_+  풀무원 관계자 분들 보고 계시나요? +ㅁ+ 디저트  두유 푸딩으로 컨셉을 바꿔보세요; 걍 맛난 두부를 1500원 주고 사 먹긴 돈 아깝지만 맛있고 몸에 좋은 디저트용 푸딩을 그 가격에 먹는다면 싸다는 느낌이니^^;; 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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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Sep 2008 02:1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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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도옆 싱그러운 카페 - cafe chouch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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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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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국도옆 싱그러운 카페 - cafe chouc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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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카리야에 또 친구병문안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상태가 좀 좋아져서 병원 정원에 나와 있어도 될 정도라 좀 안심했어요.    여튼 병문안을 마친 후에, 근처에 사는 친구를 콜해서 차마시고 밥먹고 놀았쥬 ㅋㅋ  일본은 어제도 휴일이었거든요. 혹시나 싶어서 연락했더니 역시나 집에서 구르고 있더라구(..)    첨엔 저번에 갔었던 San Juan에 가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어제까지가 휴일;;;  그래서 근처에 있는 다른 카페로 고고씽~ 여기도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친구는 집이 가까워서 그런지 이미 몇번이나 들락거린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국도옆에 갑자기 짜잔 하고 나타난 하얀색의 심플한 건물.        내부는 일본카페에서는 보기 드물게 커다란 소파석이 듬성듬성 놓여있었어요.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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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10:0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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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어트용 디저트~ 수제 바바로아와 푸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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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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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다이어트용 디저트~ 수제 바바로아와 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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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오븐이 없어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저칼로리 디저트입니다 ^-^  분홍색컵에 담겨진 게 아마자케(甘酒)를 이용한 바바로아, 갈색컵에 담겨진 게 두유푸딩이에요.        아마자케는 말 그대로 번역하자면 &quot;단술&quot;이지만, 우리나라의 식혜하고는 쪼오끔 달라요. 쌀이랑 누룩으로 만드는 거구요. 따뜻하게 해서 마시는 게 일반적인데, 약간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이랄까? 마크로비오틱 요리에서는 설탕을 대신해서 아마자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일본에선 아무 슈퍼에만 가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데, 설탕이 첨가되어 있는 경우도 많으니까 (특히 캔제품) 가능하면 무첨가 제품을 사는 게 좋아요. 요새는 무첨가 제품도 많이 들여놨으니까 잘만 찾아보면 될 듯.      아마자케를 이용하면 각종 디저트도 손쉽게 만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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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07 01:5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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