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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뒷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뒷면</link>
		<description>뒷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May 2012 00:3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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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GP 뉴아이패드용 인크레더블 쉴드 울트라 매트 - 괜히 만원 아까워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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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6/10/b0072710_4fa54531794ac.jpg"  
				alt="SGP 뉴아이패드용 인크레더블 쉴드 울트라 매트 -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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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뉴 아이패드를 산김에 필름을 처음부터 붙여서 오래오래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양면짜리 3만5천원 인가를 주고 질렀습니다.매장 점원에게 필름을 붙여달라고 했으나 앞면 뒷면 각각 5천원씩해서 1만원을 현찰로 달라길래 카드만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귀찮기도 하고 해서 그냥 내가 붙여도 뭐 이정도는 이란 생각을 하고 그냥 집으로 들고 들어와 버렸습니다.설명서가 들어있고 영어입니다.(으아~~ 영어 울렁증!)그리고 그 안에 보호필름 앞, 뒤와 안경닦는 천이 들어있습니다.그리곤 LCD세정제와 물? 하고 문지르게 나머지 저건 찌라시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나름 해보겠다고 발버둥을 쳤으나 결과는....  전면부는 카메라 렌즈부분에 아구를 맞추고 붙여나가다 보니 아래 홈버튼 쪽에 아구가 안맞아서 여러번 붙였다 땠다를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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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00:3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Geeky Bastard(Only for Adul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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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트리뷰] 2012 스타벅스 플래너 필기 번짐도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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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11/97/b0052197_4ebc6f81dac08.jpg"  
				alt="[노트리뷰] 2012 스타벅스 플래너 필기 번짐도 테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년필을 쓰는 사람들에게 다이어리를 고르는 조건 중 하나는 '만년필로 썼을 때 번짐과 비침이 적을 것' 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새로 산 스타벅스 플래너 프리노트 부분에 필기 번짐도 테스트를 했는데...  좀 좌절스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ㅠㅠ  자세한 설명은 아래 사진으로...     1. 전면샷입니다.   전체적으로 글씨를 쓰는 순간 종이가 잉크를 훅 빨아들입니다. 좋은 점은 잉크가 엄-청 빠르게 마른다는 점이고 나쁜점은 당연히 주변으로 퍼진다는 점이죠. 하지만 몰스킨 18개월 위클리보단 나은 수준입니다. 실번짐은 거의 없고 주변으로 잉크가 살짝 퍼지는 번짐입니다.  덕분에 잉크 흐름이나 촉 굵기에 따라 편차가 있었습니다.  아랫부분 수성펜+중성펜 테스트는 그냥 눈으로 보시는 정도로 큰 편차가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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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Nov 2011 10:1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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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이폰4 뒷면 커버교체 백 패널]]></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3548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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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3/58/a0013258_4d2ecbcee5886.jpg"  
				alt="아이폰4 뒷면 커버교체 백 패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나왔던 이야기. 국내에서 IT 관련 제품을 만들던 중소기업들의 설자리에 대한 이야기였다.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 못해, 앱을 설치하면 없던 기능까지 생기고 있는 상황에서 MP3플레이어나 PMP를 만들어 판다는 것은 어불성설. 이런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많은 파생상품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역시 아이폰이다. 이런 것 까지 있으니 말이다.   우리회사의 최고 지름쟁이 SSW 부장이 지른 아이폰4 용 메탈 백 패널. 뒷면의 강화유리 재질의 커버를 빼고 이것을 끼울 수 있다고 한다. 재질은 이미 한 번 휩쓸고 지나간 바이퍼 케이스와 같은 로망의 재료, 알루미늄. 물론 저작권을 의식해 애플로고는 없다.   실물을 보니 마치 순정처럼, 기가 막히게 들어맞는다. 아이폰4가 바닥으로 추락해 뒷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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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an 2011 18:5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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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상)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 - 하시바 유우나]]></title>
	<link>http://uamoe.egloos.com/2451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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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니레 루트 때, 프롤로그 빼고 안나와서 미사키 한참 깰때 '누구였더라?'소리를 들은 캐릭터.  흑막캐.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니었음.  캐릭터 조형이 취향이었고 머리좋은 캐릭터도 취향인었는데 하시바는 그렇지 않았음.   야구 씬에서 하시바가 너무 잘난 면모여서 내쪽도 소름이 돋아 하시바를 내내 떨어져 보게 됬다는 것도 있고  유일하게 '3층'(게스트) 출신이어서 나이가 사실은 꽤 있다는 것도 있었음.  그리고 반전들이 좀 날림 성격이 강해서.......  특히 시나리오 마지막 부분에 할아버지에게 '대드는(?) 츠바사'가 좀 깼고 엔딩의 츠바사의 취급도 깼음.  그리고 '그분'의 성격 반전도....   '뒷면'을 충실하게 그려냈다고 생각은 아지만, 실력이 후져서 망했어여.....   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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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00:5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생리의 얼음통조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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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휴대폰의 액정과 키보드가 분리된다면?]]></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920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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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23/58/a0013258_4a40da706438b_t.jpg"  
				alt="휴대폰의 액정과 키보드가 분리된다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사진부터 보시죠.       무슨 도어락처럼 보입니다만… 휴대폰입니다. 그런데 액정이 없습니다. 살짝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최근 풀터치폰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지만, 각 사용자의 경험에 따라서는 불편할 수 있으니까요. 집전화부터 사용하셨던 연배 좀 있는 분들은 여전히 꾹꾹 버튼을 누를 수 있는 제품들을 선호합니다. 이런 분들은 내비게이션의 터치스크린 조작도 어려워하시죠. 그럼 이렇게 되면 어떨까요?       뒷면에 OLED 등의 액정을 달아줍니다. 위 이미지처럼 열리는 것은 모토로라부터 여러 휴대폰 회사들이 시도했던 것들이죠. 그리고 이 액정이 분리된다면 어떨까요?      위 이미지의 미디어 모드나 게임 모드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액정과 본체는 괜히 블루투스 같이 배터리 소모 많은 무선연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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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09 22:4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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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WDC를 통해 공개된 애플의 신상들]]></title>
	<link>http://chanho32.egloos.com/23413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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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선 아이폰S다.  이 제품은 기존 아이폰과 달라진 점이 별로 없어 보이지만  디자인은 기존 그대로 이고 기존의 루머에는 뒷면이 무광플라스틱으로 바뀌고 크롬 도금된 테두리가 사라진다고 했는데  그런 루머는 억측이었나 보다. 암튼 디자인은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내면적으로는 많은 변화를 가져온것 같다.   전반적인 구동 속도가 매우 향상되었으며,   카메라가 2백만 화소에서 3백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된데다 VGA(640x480) 해상도의   동영상도 촬영할 수 있게 되었고, 음성 조작 기능이 추가되는 등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배터리 수명이 대폭 늘어난 점과 내장 메모리가 두 배씩 커졌다.    기존의 아이폰과는 큰 변화를 못느낄수도 있지만 동영상 촬영 및 카메라 화소 증가, 메모리 향상이   큰 변화인것 같	]]>
	</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09 12:0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Jini 가 만들어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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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이거 안올리면 후회할꺼같아서 올림..]]></title>
	<link>http://miio.egloos.com/43572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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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거 보면서 웃음 참느라 죽는줄..ㄷㄷ  옆에 가족들이 자고있는데...  웃음터질뻔..ㄷㄷ        아 진짜 이거 대박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에 넣고다녀야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int = 뒷면 &amp;amp; 1/10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09 23:0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Re Start egloos. i want Mi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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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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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7/06/97/e0086097_4870090ae028a_t.jpg"  
				alt="위험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그렇게 안 열렸던 트럼프 상자를 겨우 열고, 카드를 확인한 후. 일단 서랍 속에 넣었는데...... 동생 놈이 그걸 본 것이었습니다. 물론 앞면만 보였기에 넘어가나 싶었는데......  안방에서 티비보고 빈둥대다가 동생이 컴퓨터를 하고 있는 작은 방으로 왔는데.....  &quot;카드 어디서 난거야?!&quot;  이, 이 자식. 내 서랍을 열어서 확인 한거냐? 그래서 저는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동생 놈이 서랍에서 트럼프 상자를 꺼내더니 뒷면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벤트로 누군가에게 받은 거라 거짓말을 했습니다만... 뭐, 믿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제 동생의 기억력을 잘 아는 저로서는 며칠 지나면 잊어버린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고..... 큭, 반박할 말이 없어!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08:5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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