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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드라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드라마</link>
		<description>드라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23:1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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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옥탑방왕세자 과연 무엇을 얻고자 했던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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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7/63/d0145863_4fc22e44dfcf9.jpg"  
				alt="옥탑방왕세자 과연 무엇을 얻고자 했던 것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뷰 :: 옥탑방왕세자 과연 무엇을 얻고자 했던 것인가  최근 종영한 옥탑방왕세자... 저는 한지민을 굉장히 좋아하는 팬이기 때문에 식구들이 더킹투하츠를 보고자했지만 옥탑방왕세자로 밀어붙였었죠. 물론 옥탑방왕세자도 종영하기까지 여러가지 고충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둔 것을 보면서 조금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옥탑방왕세자는 전혀 반전이 존재하지 않는 드라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지 그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서로 공감하고... 서로 슬픔을 느끼면서... 속히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겼을수도 있죠.    일단 드라마의 전개상... 초반의 흡입력은 굉장히 강했습니다. 실제로 극중 초반 전개가 굉장히 빨랐기 때문에 1회, 2회를 다시 보기도 했죠. 1회와 2회의 내용이 어쩌면 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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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3:1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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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맨인블랙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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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6/70/b0116870_4fc08f1c495d8.jpg"  
				alt="맨인블랙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 쌈마이틱한 포스터 ㅋㅋㅋㅋㅋ 너무 좋앜]    정말 이런 즐거움은 또 오래간만에 본다.  그간 맨인블랙은 어찌보면 좀 막장스러워서 꺼릴만한 정도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포팅해서 잘 보여주는 사례를 보여줬다. 어찌보면 상당히 컬트스럽거나 B급스런 부분이 많은데, 이런 부분을 흥행영화로 제대로 포팅했다는게 이 영화의 매력이기도 하다.  맨인블랙은 우리가 흔히 상상했던것, 어딘가에 비밀조직이 있고 기억을 지운다던가... 유명인이 외계인이라던가하는 카더라통신식 상상력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보여줘서 그런식의 재미로 보곤했다. 솔직히 그런부분은 1,2편에서 많이 보여줬던지라 3편에서 지루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자기네 개그방식과 내러티브를 교묘히 이용해 역시나 이번에도 잘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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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17:1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옥탑방 왕세자 19, 20회 감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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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5/23/f0033623_4fbf11bf417a0.jpg"  
				alt="옥탑방 왕세자 19, 20회 감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용태무 개객기...  2. 박하를 살리기 위해 세나에게 간 이식을 요청하는 이각.(세나가 끝까지 거절해서 친엄마가 이식해 줄 거라 생각했는데...)  3. 사라지는 이각을 본 세나의 반응 '뭐야 이거, 무서워...'  4. 비겁한 비겁 용태무 비겁하다.  과연 그러하다...--;;;- 이미지 출처 : 만화 '푸른 유성 레이즈너' -  5. 세나 배신 때림.  6. 용태무 뒤지게 맞고 경찰에 잡혀감.(꼬시다!)  7. 박하 가게 만들어 주려고 돈 모으러 다니는 딱가리 3인방.(진작에 그런 식으로 돈벌지, 이넘들아.)  8. 도치산의 실종에 최종회가 다가옴을 느끼는 출연진과 시청자들.  9. 서로의 정표를 교환하는 이각과 박하.  10. 박하 졸지에 과부 신세 됨.  11. 조선으로 돌아온 이각과 딱가리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4:1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효의 비밀아지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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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KBS2 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 마지막회 시청률 1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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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KBS1 KBS9시뉴스 192 KBS2 수목드라마(적도의남자) 15.13 KBS1 일일연속극(별도달도따줄게) 14.84 SBS 일일드라마(내딸꽃님이) 145 KBS1 KBS뉴스광장2부 12.66 SBS 드라마스페셜(옥탑방왕세자) 11.87 MBC 일일연속극(오늘만같아라) 10.88 SBS SBS8뉴스 10.79 KBS1 인간극장 10.410 MBC 수목미니시리즈(더킹2HEARTS) 10.2.시청률 꼴찌로 시작해서 1위까지.엄태웅씨 뿐만 아니라 이준혁씨도 연기 정말 잘했다연말 시상식때 이 드라마 제발 묻히지 않길!!    1분1초도 시선을 뗄 수 없었다. 나도 모르고 이상하게 최후를 생각햇다. 정신이상한 장일이가 그게 연기였고 바닷가에서 선우를 또 밀어버릴거 같은...쓸데없는 걱정하며 봤네영 장일이도 해피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9:2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 가장 슬픈 이별(옥탑방왕세자1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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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옥탑방왕세자19회  드디어 권선징악의 결말이 났다. 세나는 용서를 빌었고 태무는 체포되었다. 그리고 끝까지 이각을 지켜낸 박하는 다시 재회를 했지만 얼마안가 이각일행들과의 이별...ㅠㅠ 이별이라는것 오늘 드라마를 보면서 다시 생각해본다. 이별이 정말 슬픈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헤어져서? 이별 자체의 상황이 슬퍼서?  많은 이별이 있겠지만 박하가 지금 겪고 있는 이별이야말로 제일 슬플 것이다. 단지 헤어져서 이별 자체가 슬픈게 아니라 이제다시는 볼수도 만질수도 얘기할수도 그리고 사랑을 받고줄수도 없기때문에 박하와 이각의 이별이야말로 가장 슬플것이다. 그저 간절히 원한다...박하와 이각에게 행복이 있기를... 그저 그리움 가득한 우울함이 그들에게 있지 않기를...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0:2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루봉봉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유, 이민정, 수지 주연 드라마 '빅' 예고편]]></title>
	<link>http://miraepa.egloos.com/2932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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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3/75/d0042875_4fbc3707c9767.jpg"  
				alt="공유, 이민정, 수지 주연 드라마 '빅' 예고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방영중인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의 후속작으로 6월 4일부터 방송예정. 언니를 키로 눌러버리는 동생 각본은 '환상의 커플', '미남이시네요', '최고의 사랑'의 홍자매이지만 드라마의 모티브가 된 동명의 미국영화(톰 행크스 주연)가 우선 넘어야 할 벽이다. 동화같은 설정이라 국내 시청자에게 낮설게 느껴질 이야기가 조금 걱정되는데 그래도 드림하이2와 사랑비 시청률은 넘어야지.-_-; 동시간대 경쟁작은 패션왕의 후속작'추적자'(추격자가 아니다!)와 MBC의 '빛과 그림자'(더 연장됐다.) 부진한 시청률을 털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예고편만 보면 감이 잘 안잡히는데 청소년이 어른이 된다라는 설정은 원작에서 남고, 교통사고나 서브 히로인(혹은 진 히로인)이 추가되는 모양. 공유는 전역 후 첫 드라마 복귀작,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4:1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화여행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열도의 드라마.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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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2/99/c0133999_4fbb9c3258d11.jpg"  
				alt="요즘 열도의 드라마.jp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내가 시나리오를 약빨고 썼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3:0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리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BS 특별기획 주말 드라마 &lt;바보 엄마&gt; O.S.T Part 1]]></title>
	<link>http://wivern.egloos.com/10889175</link>
	<guid>http://wivern.egloos.com/108891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2/54/a0104054_4fbb1ef69c7ab.jpg"  
				alt="SBS 특별기획 주말 드라마 &lt;바보 엄마&gt; O.S.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BS 특별기획 주말 드라마 &amp;lt;바보 엄마&amp;gt; O.S.T Part 1  바보 엄마 : 2012년 3월 17일 첫 방영 ~ 2012년 5월 20일 방송 종료 김현주 : 패션 잡지 최연소 편집장 김영주 역 하희라 : 무공해 시골 여자, 지능지수(IQ) 72의 지적장애 3급 김선영 역 안서현 : 자식을 가진 부모들의 로망 천재 딸 박닻별 역 신현준 : 선박왕의 아들로 숫자 천재 최고만 역 김태우 : 성공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 바람둥이 박정도 역 김정훈 : 신경 외과 의사로 영주를 짝사랑 하는 이제하 역  갈래 : 드라마, 휴먼, 가족 공식 웹 사이트 : SBS 특별기획 주말 드라마 &amp;lt;바보 엄마&amp;gt; O.S.T Part 1 (2012) 1. 자장가 - 신효범 (5:13) 2. 울고도 남아서 -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4:0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정석 개론]]></title>
	<link>http://say2me.egloos.com/38422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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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0/25/a0014625_4fb8a6f94cd46.jpg"  
				alt="조정석 개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본방 사수도 못 하고 재방도 운동하러 갔을 때 타이밍 맞으면 볼 수 있는 정도인데(그래도 20화 중 18화까지 방송되었다는 건 알고 있고 이 드라마를 계속 챙겨봤던 이유도 100 % 조정석 때문이었다) 어쩐 일인지 어제 밤 꿈에 마지막 2 화에서 은시경이 통편집되는 결말이 나와 버렸다. '그럴 리가 없잖아' 알고 있으면서도 으아아악 이러면 안돼! 라고 비명을 좀 질렀는지도 모르겠고.               무대 위의 조정석을 아주 오래 지켜본 건 아니다. 그래도 영화관 스크린에서 TV 브라운관에서 만나기 전 무대를 볼 수 있던 관객이었기 때문에 갖고 있는 친밀한 기분은 이른바 혼자 친한 척이지만- 그래서 알고 있는, TV와 영상으로만 조정석을 접한 사람들이 앞으로 계속 발견해 가야 할 매력을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7:2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Forgotten Melod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그 호라이즌 2권 : 가슴이 뛰는 이야기]]></title>
	<link>http://tPfajs.egloos.com/33266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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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0/54/e0089654_4fb7c195d9c4f.jpg"  
				alt="로그 호라이즌 2권 : 가슴이 뛰는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가명 : 토노 마마레작품명 : 로그 호라이즌 2권 - 카멜롯의 기사들출판사 : 대원씨아이 NT노벨약 3만 명의 게이머가 끌려 들어간 온라인 게임 속 세계인 &amp;lt;엘더테일&amp;gt;, 그 세계의 한 지역인 &amp;lt;아키바&amp;gt; 거리는 표면적으로는 평온한 분위기를 회복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난폭한 공기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도움을 주었던 초보 모험가 토우야와 미노리의 감금 사실을 알고, 아키바의 정세에 혐오감을 씻을 수 없게 된 시로에가 드디어 움직인다! 역전의 맹자 11명을 결집시켜, 무법 지대가 되어버린 아키바에 '희망'을 되찾기 위하여!  -------------------------------------  저번 1권 감상에서 &quot;심심하다&quot;라고 썼습니다만, 2권은 정말 쩔어주게 재밌네요.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00:5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셸먼의 골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ost] 슈퍼 히어로... 이승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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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승환이 부른 슈퍼 히어로...   얼렁뚱땅 흥신소의 ost 란다...    tv 프로에서 이승환이 부르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것 같았는데..    내 머리속에서 잊혀졌었는데..     영화 원더플 라디오를 통해 다시 상기된 노래이다..    이 노래를 들으면 딱 이승환 답다 싶다..    ---------------------------------------  일상의 고단함이 정지된 시간 SUPER HERO  내 어린 날의 새벽을 살며시 깨워내  지구를 구해내는 영웅도 되고 SUPER HERO  달나라에도 가겠지    날 당할 자 그 누구던가    I’m a SUPER HERO 일생일대의 사건 내 영혼을 송두리째 뒤흔들어버린 충격  누구에게나 그들만의 기회가, 깊숙이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능력들    Oh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22:2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각모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랙 서클 보이즈 (Black Circle Boys.1997) ]]></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704944</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7049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7/03/b0007603_4fb499735b3da.jpg"  
				alt="블랙 서클 보이즈 (Black Circle Boys.1997)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8년에 매튜 캐나한 감독이 만든 작품.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라고 한다.    내용은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 사고를 치고 시애틀로 이사 온 카일 셜리반은 새로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불량소년 쉐인 카버과 어울리다가 그가 속한 불량 그룹 블랙 서클 보이즈에 가입하면서 탈선의 길을 걷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제목과 표지만 보면 오컬트 영화 같은 느낌을 주지만 실제로는 전혀 아니다. 이 작품의 장르를 굳이 정의하자면 하이틴 범죄 스릴러에 가깝고 오컬트 요소는 전무하다.    쉐인 카버가 리더로 있는 불량 그룹 블랙 서클 보이즈는 몸에 역십자 서클 문신을 새기거나, 고양이를 죽여 피를 바르는 등의 오컬트 흉내만 낼 뿐이다.    그런 오컬트 흉내는 이 작품에서 전혀 중요하지 않다. 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5:2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44 지구 최후의 날]]></title>
	<link>http://flakgear.egloos.com/1686841</link>
	<guid>http://flakgear.egloos.com/1686841</guid>
	<description>
	<![CDATA[ 
                예... 결국 나오는 군요.  4:44와 지구종말 타이틀을 모티브로 내세운. 아벨 페라라 감독의, &amp;lt;4:44 지구 최후의 날&amp;gt;입니다.  월렘 데포씨는 왠지 이런 영화에 많이 또 출연하시는 것 같은데 뭔가 수상했고 마스터피스다라는 문구와 함께,기묘한 듯한 영상을 보면 또 선댄스 스타일영화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 군요.    아니, 선댄스 스타일인가. -ㅂ-      내용은 사이언스 픽션이기보다는 소셜 픽션에 가까운 듯 합니다.흔히 말하던 종말이 다가오면서 인간의 욕망과 감정의 폭발이나 군상들을 기묘하게 달여낸 영화일 것 같아요.  디바이드처럼 강하진 않고 무척 서정적으로 다가올것 같아 저는 또 이게 기대가 됩니다.    감성적인 아포칼립스물이라... 또 카운트다운이 되면서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5:0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드]니키타.]]></title>
	<link>http://crazydogmedia.egloos.com/620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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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니키타 시즌 1 출연 : 매기 큐, 쉐인 웨스트&amp;lt;니키타&amp;gt;는 &amp;lt;미션 임파서블3&amp;gt;, &amp;lt;다이하드4.0&amp;gt;, &amp;lt;네이키드 웨폰&amp;gt;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액션스타로 자리잡은 매.. 더보기  니키타 매기 큐 주연의 첩보 액션 스릴러죠. 나름 스토리 구성도 탄탄하고,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뭐 드라마니, 영화 그러니까 미션임파서블이나 다이하드처럼 화끈하고 엄청난 액션은 없지만. 드라마치곤 액션도 괜찮고요.  한 번 정도 볼만한 첩보 스릴러. 한국 드라마보단 훨씬 볼만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9:0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zydogMedia.com]]></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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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히비키 : 불쌍 컨셉을 버릴 수 없다면...]]></title>
	<link>http://shunei.egloos.com/5659304</link>
	<guid>http://shunei.egloos.com/56593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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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히비키 : 아아~ 드디어 GW도 끝났구나...  유키호 : 히비키는 어디 다녀온 곳이라도 있니?  히비키 : 아니, 결국 아무데도 못갔어. 유키호는 어디 여행이라도 갔다왔어?  유키호 : 아니. 연휴동안 내내 집에서 차만 마셨어.  히비키 : 그래... 유키호는... 외톨이구나.  유키호 : 에!? 나, 난 혼자 차마시는 것도 좋아한다구! 너무해, 히비키...  히비키 : 아앗, 미, 미안-    (덜컹)    유키호 : 아, 시죠씨.  히비키 : 타카네! 타카네는 연휴 어떻게 보냈어?  타카네 : 전 오사카, 홋카이도...  유키호 : 에에!? 시죠씨, 어느 틈에 여행을...!  히비키 : 우갸~ 혼자서만 치사하다, 타카네!  타카네 : ...샹하이 등, 각 지의 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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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17:5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Goddess Office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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