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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드라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드라마</link>
		<description>드라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Sep 2008 15:3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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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바람의 나라&gt; 드라마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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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바람의 나라&amp;gt;가 드디어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두둥! 그러나.... 내가 생각한 것과는 다른 내용이라 슬프다.ㅠㅠ 만화를 드라마로 만들면서 약각의 각색은 필요하겠지만 이건 완전히 &amp;lt;해신&amp;gt;+&amp;lt;주몽&amp;gt;이니...-_-  중요한 것은 무휼이 어떻게 태자가 되고 왕이 되는 과정. 죽은 연과 무휼, 이지의 삼각관계. 부여 정벌. 호동과 무휼, 이지의 갈등. 낙랑정벌. 호동의 죽음. 은 꼭 나와야 한다는 거다.    내용이 길기 때문에 축소된 부분도 있을테지만  무휼과 연, 부여의 장수(?)로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건 너무 쉽게 가려는 것 같다.  흔해 빠진 설정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5:3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의 고양이 왈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술기연: 임심여와 소유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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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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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마술기연: 임심여와 소유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7오빠♡ 캡쳐하다가 같이 캡쳐된 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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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Sep 2008 12:0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A Whole New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지공사 1주 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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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부로 진지공사 4일차다.   월요일부터 나는 나가들이 보면 소드락을 먹고 쉐이커를 뽑아서 달려들고도 남을 법한 일들을 하고 있다.   수요일까지는 목공소에서 나무로 뚝딱뚝딱 했다.   오늘은 전기톱으로 잘라낸 나무들(내 키보다 훨씬 크다!!! 두께는 대략 족구공에서 축구공사이로 왔다갔다)을   운반했다.   배차가 안나와서 일일이 손으로 직접 끌었는데 그 작업이 또 장난이 아니었다OTL   목공소에 배치된 인원은 나까지 총 3명이었는데 2명은 제재기로 통나무들을 일정 간격으로 잘랐고    나는 잘라내는 장소에서 50m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나무들을 들고 운반했다.   문제는 나무를 가지고 갈 장소가 비탈길이라 끌고 올라가야 한다는거? OTL   오늘 하루종일 40개 날랐다. 지금 내 팔은 터져버릴 것 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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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19: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이드가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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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로의 사역마 ~삼미희의 윤무~ 티파니아 캐릭터 CD가 나왔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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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3/54/d0013354_48be7d61e81eb_t.gif"  
				alt="제로의 사역마 ~삼미희의 윤무~ 티파니아 캐릭터 C.."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2008 Columbia Music Entertainment 일본 현지에서 오늘 발매된 제로의 사역마 ~삼미희의 윤무~ 캐릭터 CD 2,「느껴지는 티파니아(感じるティファニア)」! 캐릭터 송은 당연히 들어있는데다 헤드폰으로 입체음향을 즐길 수 있는 3D 드라마 트랙까지 수록되어 있다네요. 이제 노토 마미코의 모에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를 마치 옆에 있는 것처럼 생동감있게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죠 ^o^//  물론 CD 1은 루이즈(CV : 쿠기미야 리에)이지만 노토 마미코가 좋다보니 그쪽에는 관심이 가지 않는다능!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21:0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에서 나노하의 리리컬한 오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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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quot;하우스 시즌5&quot; 프로모션 스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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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2/74/d0014374_48bc787e6d8eb_t.jpg"  
				alt="&quot;하우스 시즌5&quot; 프로모션 스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침내 미드의 시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작년에 하우스는 정말 부진했죠. 게다가 지금까지도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작가파업때문에 조기 종영이라는 굴욕을 당했고 말입니다. (물론 작년 최대 굴욕은 역시 히어로즈 시즌2 이지만 말입니다;;;) 올해는 그래도 그나마 나아지길 기대해 봐야죠. 다만 한가지 불안한건 하우스가 그동안 여러모로 도움을 받았던 아에리칸 아이돌의 도움을 더 이상 받을 수 없다는 겁니다. (하우스 바로 앞타임이 아메리칸 아이돌이었다가 시간대를 옮겼다는...)   아무튼.....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충격의 시즌 4였던 만큼 (여러모로 말이죠;;;) 잘 넘어가길 바랍니다. 일단 하우스 주변 애들부터 다시 원래대로 원상복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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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08:2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들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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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1/72/e0040272_48ba2b9a3a450_t.jpg"  
				alt="들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시즌보고 짜게식었던 하우스. 암튼 이렇게 돌아온다카니 다시 두근거리네요. 어디서보니 윌수니 계약이 5시즌까지 되있다는 소문도 있고... 윌순없는 하우스는 팥없는 찐빵이여....폯....이러지마라.....  보다만 미드가 쌓였는데 건들이지를 못하고있음. 손땐지 꽤 오래됐는데 하우스새로 뜬거보니까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일단 척...은 계속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콜드케이스는 뒤가 밀렸음. 슈뇌는 아예 첫회도 못 건들이고 있음 앞으로 나올 하우스랑 덱스터정도만 매주 좀 봐줄듯하고 쌓인것들은 작업하다 짜증나면 하나씩 봐줄까 생각중. 그 외 많은것들...죽기전엔 다보겠지.  마왕일판 1회남았는데....아 진짜 못보겠다...;;1화남은거 마지막결말이 궁금해서 보긴하겠다만. 아무리 압축시나리오라도 전체적으로 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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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4:3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위고히위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좋아하는 SF 영화 드라마 들]]></title>
	<link>http://darth.egloos.com/4578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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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8/02/c0056002_48b5f012919d9_t.jpg"  
				alt="내가 좋아하는 SF 영화 드라마 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블로그 이름에서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1위는 스타워즈. 좋아하는 캐릭터는 다스 베이더 ( Darth Vader ). 나의 주력 ID이기도 하다.    2위 엑스파일 : The Truth is Out There... I Want to Believe!    3위 Dune : 우주판 삼국지. 원작 총 몇십권... 엄청난 분량... 근데 영화 1편으로 압축?    그외 자주 봤던, 보는 것들  Alien,  Terminator, Space Odyssey 2001/2010, Mad Max, Matrix   그냥 즐겼던 SF 영화들  Back to the Future : SF를 빙자한 코메디 12 Monkeys Men In Black : 코메디를 빙자한 SF 음모론. 외계인들을 우습게 묘사하여 외계인들이 화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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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09:0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 - 정승민의 퀀트 AV 수학 인생 잡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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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요즘 본인 집의 고정시청 드라마]]></title>
	<link>http://iryu0428.egloos.com/4576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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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우나고우나랑 아현동 마님 끝난 이후로 요즘 본인 집 고정드라마 판도에 변화가 생긴 지 제법 됐다. 그 고정드라마인즉 아래 3개.  평일 - 너는 내운명 주말 - 엄마가 뿔났다(이하 엄뿔)/조강지처클럽   ....그런데 어째 본인 보기에는 좀 봐줄만한게 엄뿔 말고는 영..== 너는 내운명이 그나마 좀 낫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소녀시대 윤아 출연작이라는 것 외에는 그닥 의미를 못 찾겠는 드라마. 설정이 진부한 거는 둘째치고 뭣보다 수빈이 하는 꼴 짜증나서 도저히 봐줄수가 ㅇ벗다[.....] (드라마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요즘 돌아가는 판을 보면 수빈이 폼이 집착인지 뭔지 여튼 ㅈㅅㅂ 비슷하게 돌아가서 영...게다가 남주인공 연기도 영 어설프고)   조강지처클럽은 안보는 이유 딱 한가지. 찌질남 한원수 꼴배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02:0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의 계속-]]></title>
	<link>http://rierd.egloos.com/4575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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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밤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에덴의 동쪽 제작발표회를 잘 보고 있는데 난데없이 중앙현관쪽에서 울리는 '땡땡땡땡'    불안한 기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들리는 '5대기 비사앙~'    !!!!    &quot;에이 씨X!!!&quot; 과 동시에 재빠른 단독군장ㅠ_ㅠ    M600사수로써 제일 먼저 집결장소까지 뛰쳐나갔지만....    개인임무를 비롯하여 모든걸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었지만 M60부사수는 왜 지 총을 안들고 나온거야OTL    어떤 일이 있어서 친거긴한데 어쨌든 나는 안발렸다'-'!     무엇보다 에덴의 동쪽 제작발표회를 반밖에 못봤다는게 더욱 화가 나-!!!       9월 중순에 있는 전투력측정 검열때문에 총검술은 필수로 하는데 연무형 19개 동작을 20명정도가 호흡을 맞춰서 해야 한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0:1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이드가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인 오스틴 드라마]]></title>
	<link>http://corwin.egloos.com/3879458</link>
	<guid>http://corwin.egloos.com/3879458</guid>
	<description>
	<![CDATA[ 
1. Mansfield Park(1999)  원작을 안 읽어봐서 원래 어땠는지는 잘 모르기 때문에 확언하기 좀 어렵지만, 아다치 미츠러의 감성이 제인 오스틴과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역시 소꿉친구가 최고인가?    2. Northanger Abbey(2007)  여주인공이 무척 귀엽다는 것만 기억에 남는 듯.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6:5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C 베토벤 바이러스-송원진 바이올린]]></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4574263</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45742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8/77/c0070577_489c259f838dc_t.jpg"  
				alt="MBC 베토벤 바이러스-송원진 바이올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달 한국판 &amp;lt;노다메 칸타빌레&amp;gt; 드라마&amp;lt;베토벤 바이러스&amp;gt;가 클래식 음악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물론 노다메 만큼의 완성도와 코믹과 재미를 기대하기엔 다소 무리인 뒷 이야기를 들어 크게 기대하고 있지는 않지만... (여주인공 역에 &amp;lt;태왕사신기&amp;gt;의 이지아가 인터뷰에서 바이올린이 생각보다 어렵다라는 말을 했다는... 그럼 아무나 할 수 있는 걸로 생각했다는겨, 클래식을...) 오랜 기간 연주 레슨으로 완벽한 운지와 연주 모습을 준비해야 하는 음악 전문 드라마의 완성도를 과연 얼마나 만족시켜줄지 의문이다. 그런데 마침, 나의 지인인 송원진 바이올리니스트 http://songrea88.egloos.com/4101362 가 그 여주인공의 연주를 지금 맡아서 녹음하고 있고, 김영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08:1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왕세종] 이젠 안녕~ 이라고 해야 하나;;]]></title>
	<link>http://dianlove.egloos.com/4572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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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벌써 2주 넘게 지난건가. 유정현의 퇴장과 함께 나도 대왕세종의 시청자 대열에서 빠져나왔다. 이젠 역사 왜곡 때문에 열받는 것도 아니고, 그냥 순수히 '드라마'로 보았을때도 재미가 너무 없다. 세종대왕을 존경하는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세종을 주인공으로 한 이 드라마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직은 손톱만큼 남아있기는 하지만, 볼때마다 열받고 짜증나는 이 드라마를 더 이상 붙잡아야할 이유를 개인적으로는 찾지 못했기에 그만 보기로 했다. 뭐...이런 불평많은 청자가 빠져나가는 건 드라마 제작진으로서도 환영할 만한 일이겠지? (어차피 우리집은 청률 체크기도 없으니 공식 집계 시청률에 영향도 없고 말이지...)   그래도 내용이 조금 궁금해서 대왕세종 갤러리를 눈팅했는데....우와=ㅁ=;; 이 내용을 생방으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11:0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은 아름답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각적인/재미있는 미드 오프닝들!]]></title>
	<link>http://runbligen.egloos.com/19727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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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4/00/e0056500_48b13ee369c9e_t.jpg"  
				alt="감각적인/재미있는 미드 오프닝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드/영드를 처음 접할때 내가 꼽는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인 오프닝. 이 1분이 안되는 영상은 정말 많은 역할을 한다. 드라마의 첫인상을 결정하며 드라마의 전반적인 요소들을 음악과 이미지를 통해 감각적이고 요약적으로 보여줌은 물론 드라마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 선사한다!(오프닝이 멋지면 그렇게 설레일 수가 없다. 적어도 시즌1동안은 오프닝을 건너뛰지않고 보는 편이다.) 또한 드라마의 기술적인 면을 보여주기도 하고, 이 드라마의 이미지를 짐작 할 수 있게 한다. 사실상 드라마 자체를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나의 드라마 선택도 오프닝의 인상이 크게 좌우했다.  드라마 인생(?)에 접어든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본 드라마중에 인상깊은 오프닝들이 있다. 기술적으로 정교하고, 예술적이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20:4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dow S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게이트 - 아틀란티스 (Stargate: Atlantis,) ]]></title>
	<link>http://jakell.egloos.com/744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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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4/44/f0062244_48b118e32d296_t.jpg"  
				alt="스타게이트 - 아틀란티스 (Stargate: Atlantis,)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 스타게이트 sg1 7시즌 인가 8시즌에서 부터 나온 작품.   새로운 은하계에서 아틀란티스에 도착후 기지로 삼고 지구를 보호할수 있는 무기  등 을 찾기 위해 떠다는 모험 드라마. 뭐 취지는 거의 sg1 과 같고 나오는 사람이   틀릴뿐이다. sg1이 끝나고 나니 이어서 아틀란티스 시즌1을 보고 있다. 벌써 6편  까지 보았고 보면서 역시나... 스타게이트 제작진들의 고유의 유머스러움과 재미가  있었다. 패턴도 거의 sg1 과 같고 새로운 은하계이니 새로운 강력한 적도 등장. 역시   싸워야 할 필연적인 관계. 아직 많은것이 밝혀져 있지 않지만 얼른 시즌 5까지 보면   많은걸 알게 될거 같다. 시즌 3인가? sg1 대원 카터가 등장을 한다고는 하지만 sg1 처럼  활약이 없고 겉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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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Aug 2008 17:2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만의 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PL 2R] 리버풀 VS 미들스브러]]></title>
	<link>http://crazycamel.egloos.com/45704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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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4/75/c0053875_48b0ef12408d7_t.jpg"  
				alt="[EPL 2R] 리버풀 VS 미들스브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버풀 2 : 1 미들스브러      라인업  스타팅: 레이나, 도세나, 캐러거, 스크르텔, 아르벨로아, 베나윤, 알론소, 제라드, 카윗, 킨, 토레스  서브: 아게르, 아우렐리우, 바벨, 카발리에리, 엘자르, 은고그, 프레시스    골  미도(이하 보로), 캐러거... 인줄 알았으나 OG로 기록된 듯.(근데 오피셜엔 캐러거골로  되어있음.. 뭥미 이거?), 그리고.. 캡틴      경기요약    ...같은거 필요없음. 한마디면 충분.      Dramatic Liverpool.             매직이다 X새들아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4:2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구 끝까지 달린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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