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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드라마시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드라마시티</link>
		<description>드라마시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7 Aug 2008 15:3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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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연복수전문가 Miss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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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7/21/e0071321_48b4e95a53535_t.jpg"  
				alt="실연복수전문가 Miss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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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번째로 본 드라마시티, 실연복수전문가 미스조. 드라마시티가 폐지된게 아쉬울 정도로 재밌게 봤다. 미니시리즈와는 다른 단편이라는 느낌이 좋다. 가끔 끊기는 감이 있지만 스토리도 좋고, 어떻게 끝을 내려고 저러나 싶었을때 예상치도 못한 반전이라니. 주상욱이 나온다길래 뒤져서 어렵게 구한 영상이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그의 연기는 다른 작품과 별다를게 없지만(...)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았나보다.   암실과 카메라. 기대하지 않고 고른 영화나 단막극에서 만났을때 참 반갑다. 암실이 흔한 소재인가? 조용한 세상도 그렇고, 다만 널 사랑하고있어 에서도 그랬다.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 골라본 영상에서 가끔 등장한다. 사진작가로 나오는 기현이 암실에서 인화한 사진을 들어 볼 때 어색해서 웃었는데, 그러고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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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15:3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마 너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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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라마시티, 베스트극장 그리고 저예산 상업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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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3/05/e0036705_4801b454ae992_t.jpg"  
				alt="드라마시티, 베스트극장 그리고 저예산 상업영화"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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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BS 드라마시티가 3월 29일로 방송종료 되었다. MBC 베스트극장은 1년 전인 2007년 3월 10일로 방송종료 된 바 있다. 이제 앞으로는 어떤 시나리오를 두고 베스트극장이나 드라마시티로는 괜찮지만 상업영화로는 어려울 것 같다는 평가는 내릴 수 없게 되었다.  어떤 시나리오가 드라마시티나 베스트극장으로는 괜찮은데 상업 영화로는 적합하지 않은지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기준은 없다. 드라마시티 폐지 철회를 주장하는 사람들에 의하면 높은 실험성과 뛰어난 완성도 그리고 소재의 참신함이 드라마시티나 베스트극장 같은 단막극만의 특징이라고 하는데 어떤 시나리오가 실험성이 높고 완성도가 뛰어나고 참신하다는 이유만으로 상업 영화로는 어려울 것 같다는 평가를 내리진 않는다.  보통은 이야기 자체는 흥미롭고 저예산으로도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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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pr 2008 16:2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앤잇굿?]]></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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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드라마시티&gt;가 사라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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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mp;lt;드라마시티&amp;gt;가 '사라졌습니다'  (절대로 '폐지'되었다거나 없어졌다고는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그게 무슨 실험성 있는 드라마야? 그거 시청률 얼마 안나오잖아? 보는 사람이 있기나 한가?     세상엔 여러가지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때론 돈이 최고의 가치가 될 때도, 때론 사랑이, 때론 신념이......    드라마란 조그만 세상에도 가치가 있습니다.  적어도   보다 나은 드라마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드라마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에게도  그들이 추구하는 나름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건  어떤 잣대를 가져다 밀어도  '측정'하거나 '가늠'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단지 그 가치 자체로 추구되고 사랑받아야 할 것 입니다.    그런데    그런 가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08 01:1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Who.m.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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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니 왜.... 드라마시티를...]]></title>
	<link>http://venedict.egloos.com/1514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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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도대체 KBS는 개념이 있는겁니까... 요즘 안그래도 그동안 이런저런 일때문에 가뜩이나 이미지 나빠진 케이비에스가...  링크 : 드라마시티 폐지 기사(엠파스)  하...... 방송영상전공을 하고 있는 저로써는 착잡할 따름입니다. 특히... 저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지는 않지만 주변의 많은 친구들, 선배님들이 공중파라는 큰 시장으로 나갈 등용문 중 하나가 사라져버린 꼴이 되었으니...  통탄스러울 따름입니다.  아니 없애는것까지는 뭐라 안하겠는데, 그러면 그에 대한 대책이라도 내놔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ㅅㅇ너류ㅏㅈㄷㄹ  정말... 상업성의 극을 지향하는 우리나라 방송의 현실을 알것만 같습니다. 미래에 대한 투자는 접어둔 채 당장의 수익을 위해서 진출로를 닫아버리는 꼴이란... 제 발 밑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21:4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설 괴설 횡설수설... 넋혼의 일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시티는 율도국으로 가는가]]></title>
	<link>http://OX41DD.egloos.com/148017</link>
	<guid>http://OX41DD.egloos.com/148017</guid>
	<description>
	<![CDATA[ 
  KBS가 개편안을 내놓았다. KBS 1TV에서 방영되던 &amp;lt;대왕세종&amp;gt;이 2TV로 옮겨와 현 &amp;lt;연예가중계&amp;gt;와 &amp;lt;개그콘서트&amp;gt;시간에 방영되고, &amp;lt;엄마가 뿔났다&amp;gt; 이후 편성표는 한 시간씩 뒤로 밀리게 된다. 그럼, KBS는 타 방송국보다 1시간 더 연장 방송하나? 무슨 말씀, 굴러온 돌이 있으면 어디선가 박힌 돌이 빠지는 법. 불똥은 &amp;lt;드라마시티&amp;gt;로 튀었다.     KBS는 &amp;lt;드라마시티&amp;gt;를 폐지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 지상파에 남아있던 마지막 단막극이었다. MBC는 2007년 &amp;lt;베스트극장&amp;gt;을 없애고 시즌제 드라마를 신설했다. 방송국도 실용 노선을 걸어가고 있는 때다. 새 장관 임명에서 빚어진 도덕성 논란을 비롯한 각종 해프닝에 대해 진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03:2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유령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축복이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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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5/17/e0064517_478bdf9301d52_t.jpg"  
				alt="축복이어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근 전, 12일 날 했던 드라마시티 '아버지의 이름으로' 를 보며 줄줄줄, 정말 눈물콧물다 짜며 펑펑펑 울다가,  디시 캐갤에 가서, 아무리 그 날짜에 글들을 찾아봐도 드라마시티에 대한 글이 한마디도 없길래,  아니 이런 감동적인 단막극을.., 아무리 재미없더라도, 보라고 예고편이라도 올리는 사람이라도 있었는데,  , 평소라면 몇개의 글은 있을텐데 왜 없지... 왜왜왜 없냐며 나만 좋았나?싶은 생각에, 드라마시티 시청소감방에 갔더니 그쪽은 반응이 장난이 아니신데,,?? 어라?혹시? 란  생각에 ,다시한번 갤러리를 훑어봤더니더니더니더니 드라마시티갤러리가 생겨똬~~~~~~~~~~~~~~~~~~~~~~~~~~~~~~~~~~~  몇 주 쉬어서 드갤 갈 일이 없었는데... 아무튼 이렇게 경사스러운 일이.... 오늘	]]>
	</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08 07:2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포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시티_비밀, 당신만 모르는. ]]></title>
	<link>http://sdhjk.egloos.com/1259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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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8/21/e0071321_478334cb4be64_t.jpg"  
				alt="드라마시티_비밀, 당신만 모르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짤협찬) 김치스갤, 드라마시티갤, 김호스 카페 등 ㄳㄳㄳ. 은혜로운 분들 감사해열   드라마시티를 진지하게 본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의외로 드라마시티갤이 신성갤이었고, 드라마시티 중 수작을 건지기도 쉽지 않다고. 드라마시티를 처음으로 접한 이번 편은 영상도 연출도 다 맘에 들었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다. 준 영화급. 잠깐 새는 것 같지만 드라마 연출이 이정도는 되어야지 막장으로 치닫는 아현동마님 연출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연출 만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어제 한 아현동마님은 차마 못봐주겠더라. 여하튼. 엄기준, 이런 정극에서 보니 좀 후덜덜, 멋있다. 나 원래 엄빠 아니었다긔. 나를 엄빠로 만들다니 어믹준 좀 대단한걸. 기담에서 봤던 이동규씨도 좋았고(생각보다 톤이 높아서 놀래씀), 서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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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an 2008 17:5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마 너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시티]]></title>
	<link>http://thdid.egloos.com/781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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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22/17/e0064517_46f4cbf212031_t.jpg"  
				alt="드라마시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터널!!! 	]]>
	</description>
	<pubDate>Sat, 22 Sep 2007 17:0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뇌 속의   가려운 곳을 박박 긁어내보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석씨- 드라마시티 출연/ (추가)「우리동네」이선균 캐스팅]]></title>
	<link>http://ATEH.egloos.com/3365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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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파격적 실험이 돋보이는 작품, 드라마시티 '변신' 시사회 안내     - 일시 : 5월 8일(화) 오후 2시 - 4시  - 장소 : KBS 신관 국제회의실      - 시사 작품 : '변신'  소재와 주재가 제약되어 있는 기존 드라마를 과감히 탈피,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악'이라는 주제를 이야기한다.  세트, 소품 등이 상상력으로 새롭게 디자인됐고 특히 실감나는 장면을 만들기 위한 분장미용스텝들의 노력이 돋보인다.      - 연출 : 김영조PD (포도밭 그 사나이 공동연출)  - 출연 : 오만석, 고영빈, 최성민, 박다안, 나경민, 현철호, 임채홍, 이상윤      - 진행 : 프로그램 시사(20분), 감독 및 출연배우 소개, 인터뷰                박만영 피디님과 함께 포도밭을 연출한 김영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07 22:1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의 빛과 그림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시티 「누가 사랑했을까」-엄기준씨 출연]]></title>
	<link>http://ATEH.egloos.com/2719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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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엄기준씨가 조연으로 나온대서 봤다.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TV에 얼굴을 비출때 연기 다음으로 걱정되는건 얼굴이 화면빨을 잘 받을까- 인데,  그 점에서 엄기준씨는 상상 밖...  특유의 가늘고 날카로운 눈매가 브라운관에선 참 개성적이고 매력적으로 비춰지는 것 같다.  연기도 그만하면 드라마시티 같은 단막극의 주연으로도 손색이 없겠더라. 무대에서 연기하는 사람이 브라운관으로 처음 옮겨오면 간혹 오버하는 것처럼 비춰지기 십상인데 엄기준씨에게선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연 하니까 말인데, 조연으로 나온대서 비중 작을 걸 각오하고 봤는데 이 무슨...  초반에는 조연인가 싶더니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주연이더라. 시간이 교차	]]>
	</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06 14:4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의 빛과 그림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납골당 소년]]></title>
	<link>http://wanee.egloos.com/1747532</link>
	<guid>http://wanee.egloos.com/1747532</guid>
	<description>
	<![CDATA[ 
  예고편이 인상적이여서 챙겨보려고 했었는데 깜빡 잊고, 우연히 케이블로 보게 되었다. 제목은 '납골당 소년'. 출연진 이름은 하나도 모르겠지만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무혁이 바보누나로 나왔던 여자와, 김기덕 감독의 '사마리아'에 나왔던 여자아이, '열여덟 스물아홉'에서 어남선 아역을 맡았던 남자아이가 나온 드라마였다.   이렇게 느낌 좋은 드라마를 본 건 진짜 오랜만인 것 같다. 극의 흐름이 다듬어지지 않긴 했지만 너무 신선했고 깔끔했다. 깔끔하다못해 심심한걸 진짜 좋아하는데, 내 취향에 딱 적당히 부합했던 마음에 드는 작품이였다. 뻔해빠진 미니 시리즈 가운데 독특한 단막극을 보고 있자니 그 어떤 영화관도 부럽지 않더군.  앞으로 드라마 시티 자주 봐야지. 단막극이 이렇게 매력있을줄이야.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05 18:4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씨를 파는 가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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