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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드래그미투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드래그미투헬</link>
		<description>드래그미투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1 Oct 2010 21:0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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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상 노파의 꼬장엔 버틸 수가 없다! (드래그 미 투 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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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21/37/c0079237_4cc02005cfc62.jpg"  
				alt="진상 노파의 꼬장엔 버틸 수가 없다! (드래그 미 투 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블 데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감독, '샘 레이미'의 공포영화, 드래그 미 투 헬. 제게는 이블 데드 보다는 스파이더맨의 이미지가 더 강해서 영화를 보는 내내 스파이더맨이 떠올랐습니다. 화면의 색채라던지, 분위기 등이 주인공이 위급할 땐 당장이라도 스파이더맨이 유후~ 하고 날아와서 구해줘야 할 것 같은 느낌.;; 덕분에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조금 으스스한 느낌의 오락영화를 보는 기분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다지 무섭지도 않았고.;;  어느날 은행에서 대출 상담원으로 일 하는 주인공에게 찾아온 한 노파. 자신의 집을 빼앗기게 생겼다며 대출 연장을 해달라고 하기에 서류를 검토해보니 이미 대출을 두번이나 연장한 상태. 더는 봐드릴 수 없다며 단호하게 거절하자 이 노파는 측은한 듯 사정을 하다가도 단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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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Oct 2010 21:0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래그 미 투 헬 영어대사] 영화의 영어대사로 영어공부 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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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드래그 미 투 헬&amp;gt; 줄거리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당신의 모든 끔찍한 상상이 곧 현실이 된다!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모자랄 것 없는 일상을 살고 있는 크리스틴. 그렇게 평온하게 지내던 어느 날, 그녀의 삶을 통째로 바꿔놓는 끔찍한 일이 찾아온다!대출 연장을 하지 못하면 집을 잃게 되는 위기에 놓인 집시 노파.기이한 외모를 가진 그 노파는 대출을 허락해 달라며 크리스틴에게 간곡히 부탁한다.팀장으로의 승진을 앞두고 있는 크리스틴은 불쌍한 처지의 노파에게 동정심이 일기도 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승진에 실패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던 끝에, 노파의 청을 냉정히 거절하는 크리스틴.모욕을 당했다고 느낀 노파는 이에 대한 복수로 크리스틴에게 악마 중의 	]]>
	</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15:3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앗사잉글리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여름이라면 공포영화 하나쯤은 챙겨봐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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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31/92/f0073492_4c539f5daee21.jpg"  
				alt="[영화] 여름이라면 공포영화 하나쯤은 챙겨봐야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더운 여름, 푹푹 찌는 무더위에 높아만 가는 짜증지수를 조금이나마 낮춰 줄 몇 가지 방법 중에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있으니 그건 바로 공포영화 즐기기! 가 아닐까 싶다. 다른 해에 비해 공포영화 개봉이 많지 않아 조금 아쉽긴 하지만 한국 공포물의 전형적인 배경이라 할 수 있는 학교를 중심으로 한 고사 두 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관객들과 만난다. 고사 두 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  공포, 스릴러 / 84분 / 2010. 7. 28 개봉 / 15세 관람가 감독 : 유선동 출연 :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지연, 박은빈  2008년 &amp;lt;고사 : 피의 중간고사&amp;gt;가 개봉했을 때만 해도 큰 성공을 거두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amp;lt;여고괴담&amp;gt;과 같은 맥락에 있는 아류작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Sat, 31 Jul 2010 16:1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같이 영화보기. ]]></title>
	<link>http://monggoo.egloos.com/5193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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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남자랑 같이 영화보기.    1. 주온  일본 공포영화를 보고싶다고 해서 을 같이 봤다. 은 가정폭력으로 희생된 엄마와 아이의 영혼이 깃든 집에서 관련된 사람이 차례로 죽어나가는 내용의 공포영화.     “저 귀신들이 왜 사람 죽여?”  -제목이 grudge(원한)이잖아.  “남편이 죽였는데 왜 남한테 복수해?  -아니 남편은 이미 같이 죽었고… 귀신은 그냥 집에 붙어있는 거야.   “아까 저 여자 죽지 않았어?”  “이 남자 누구야?”  “이 여자 누구야?”  -너 아직 동양인 얼굴 기억 잘 못 하는구나…        2. 드래그 미 투 헬  여기서는 시사지끼리의 경쟁이 치열해서 시사지에 선물(부록)을 끼워준다. 반면에 패션 잡지의 경우에 부록 끼워주는 건 거의 못 보았다. 이번에 Mladina(Youth	]]>
	</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10 05:3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몽구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상을 놀라게 할 공포의 캐스팅 아이디어!]]></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2698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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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결국 샘 레이미가 거미남 영화에서 손뗀다더군.&quot;    &quot;감독뿐만 아니라 출연진도 대폭 물갈이될 모양이던데, 캐스팅 정보는 아직인가?&quot;    &quot;소니와 마블이 쑥덕쑥덕거리고 있으니 조만간 뭔가 소식이 나오겠지.&quot;    &quot;파커씨야 뭐 맥과이어의 위업이 워낙 큰지라 누가 와도 비교당할게 뻔하고.&quot;    &quot;이미 양놈들 게시판에선 망상 캐스팅이 유행이던데.&quot;     &quot;하지만 너무 유명한 배우만 골라놓거나 전혀 모르는 놈들만 모아놔서 영 와닿질 않더군.&quot;    &quot;그래도 이건 좀 쓸만하네. '메이 숙모님 역에 의 집시 할머니.'&quot;    &quot;피터가 나설 필요도 없이 숙모님이 악당들 혼자 다 때려잡겠군.&quot;      ......으아아아아아아아앍 OTL	]]>
	</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0 00:4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AG ME TO (THE) HELL(드래그미투헬)]]></title>
	<link>http://oneulsaram.egloos.com/1616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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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10/20/f0041220_4b4992283cd24.jpg"  
				alt="DRAG ME TO (THE) HELL(드래그미투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와 마케팅에 대한 언어적 고증이라고 제목을 다는게 좋겠다. 이글은..  영화는 그 사회적 역할 때문에 간섭하는 학문체계가 많다. 또한 그 산업적 가치 때문에 다양한 경영기법이 제작과 과정에 도입된다.  1)우선 이 영화의 제목만 본다. 위 제목처럼 원제목에서조차 과감히 정관사가 생략돼 있다. 미국인도 지키는 스쿨그래머에 대한 오류다. 그럼에도 이렇게 영화제목이 만들어지고 한국어로는 발음대로 옯겨졌다.  (영화)마케팅의 제 1원칙은 [단순화]다. 때론 단순화가 의미의 [명확화]를 지배한다. 단순할수록 명료해지고 마케팅은 성공할수 있다. 다중도 골치아픈 것은 싫어한다. 이것이 영화제목에서 THE(더)가 실종된 이유다. 아니 그에 대한 한 해석이다.  2)이 영화를 해석할 때 기실 [크리스띠앙메츠]는 너무 아	]]>
	</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10 17:4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粒子의 波動運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2009)]]></title>
	<link>http://liey22.egloos.com/2288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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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29/02/f0058102_4b39eaf40d519.jpg"  
				alt="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가 개봉했을 때 한참 이글루스 영화 밸리에서 화제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런 저런 영화평을 읽어보며 호기심은 갖게 되었지만 공포영화는 NO!인 나로서는 영화관에 찾아가 볼 마음은 결국 생기지 않았다. 그러다가 시간이 흐른 후, DVD로 도전해 볼 생각이 들었고, 음산하게 구름 낀 날, 신랑과 '드래그 미 투 헬'을 보게 되었다.      이 영화, 무섭기도 하지만 황당하기도 하다. 주인공 크리스틴은 은행에서 대출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인데, 승진 심사 때문에 골치가 아프던 어느 날, 한 노파로부터 대출 연기 신청을 받게 된다. 보는 것 만으로도 소름끼치게 기분 나쁜 외모의 노파는, 크리스틴이 완곡하게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 바닥에 무릎을 꿇고 크리스틴에게 애원하고, 결국 경비들에게 끌려 	]]>
	</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09 20:4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er Is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2009)]]></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301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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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21/03/b0007603_4b2e3f326ffbd.jpg"  
				alt="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에 셈 레이미 감독이 연출과 각본까지 도맡아서 만든 작품.    내용은 시골에서 올라와 은행 업무를 하지만 직장에선 신참에게 밀리고 연애에선 남친 부모님이 자신이 시골 출신이라고 싫어하는 최악의 상황에 처한 주인공 크리스틴이,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차압이 들어오게 돼서 은행 대출 연장을 부탁하러 온 집시 노인과 조우하는데.. 회사에서의 승진을 위해 눈 딱 감고 대출을 거절했다가 그날 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노인의 습격을 받아 단추를 빼앗긴 뒤 흑염소의 모습을 한 악마 라미아의 저주를 받으면서 3일 내로 지옥에 끌려갈 처지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코미디 요소가 섞여 있는 호러다.     익스트림 호러라는 명칭에 낚여서 정통 호러를 기대하고 본 뒤에 이게 공포 영화 맞	]]>
	</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00:1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래그 미 투 헬]]></title>
	<link>http://thechaos16.egloos.com/1581193</link>
	<guid>http://thechaos16.egloos.com/15811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27/49/f0016449_4b0fbbc4f2088.jpg"  
				alt="드래그 미 투 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블 데드'로 유명한 샘 레이미 감독의 공포영화라는데, 솔직히 나에게는 '스파이더 맨' 시리즈 말고는 샘 레이미 감독의 이름을 들을 기회 자체가 없었다.  그래서 이 '드래그 미 투 헬'이라는 영화와 그의 전작인 '이블 데드'를 비교하는 글이 참 많은 듯 한데, 나는 전작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이 영화 자체로만 놓고 평가하고 싶다.  일단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잘 만든 공포영화라는 입장이다. 공포영화 치고는 잔인하다기 보다는 더러운(-_-) 장면들이 많았다는 점 빼고는 딱히 흠잡을 만한 장면이 없는 듯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배경음악. 언제나 공포영화의 키는 소리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드래그 미 투 헬'이 보여준, 아니, 들려준 음악은 그야말로 적절 그 자체였	]]>
	</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20:5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ic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포영화의 환상을 체험으로 보여주는 영화 - Drag me to hell]]></title>
	<link>http://zigprid70.egloos.com/4282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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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Ring Virus 포스터-  공포영화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손색없는 일본영화 '링(The Ring Virus)'은 인간이 미디어에 지배되는 과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품이었습니다.   - Videodrome의 한 장면 -  오래된 영화 중에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비디오드롬(VIdeodrome)'은 고어스러운 특수효과와 충격적인 시나리오로 미디어에 지배당하는 인간의 모습과 그 결과로 상대적으로 소외당하는 사람들이 존재함을 역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링'과 '비디오드롬' 모두 인간이 비디오나 텔레비젼 등의 일방적인 전달매체에 의해 정신적으로 나약해질 수 있음을 보여주며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현대인들에게 보여준 작품이었던 것 같네요~  사실, 요즘처럼 많은 TV 채널들이 범람하는 시기에 	]]>
	</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09 19:4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며, 사랑하며, 배우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래그 미 투 헬 : 2009]]></title>
	<link>http://folkblue.egloos.com/5085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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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좀 늦게 봤습니다. 사실 스파이더맨의 감독 샘레이미 보다는 이블데드의 감독 샘 레이미를 더 좋아하는 관계로 다시 공포영화로 돌아 왔다는 이야기에 가슴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영화는 무척 재미있습니다. 아 물론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말이죠. 역시 샘 감독이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오는 장면들입니다. 공포영화 여주인공 치고는 색기도 없고 미모도 좀 안 좋게 화면에 뽑아내서 약간 아쉽기도 했습니다만 무덤장면에서 &quot;힘내라 크리스틴! 넌 살 수 있어!&quot;라고 응원을 했습니다. 록키 호러 픽쳐쇼도 아니고 영화 보면서 응원해보는 게 참 오랜만이군요 하하.  Q : 샘, 지옥에 안 가면 안 되는 거야?????????  Q : 익스트림 판타지 호러라는 건 그저 신 무협 판타지라고 해석	]]>
	</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09 02:3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 have nothing to lose but your chai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에 본 영화들]]></title>
	<link>http://destin.egloos.com/2417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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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에서 띵가띵가하며 케이블티비에서 본 영화들도 있고, 다운로드받아서 본 영화들도 있다. 일단 별로였던 영화부터,   고사 : 피의 중간고사 이범수,윤정희,남규리 / 창 나의 점수 : ★   이 영화, 작년에 개봉한 한국공포영화중에 흥행 1위였다고 한다. 그러니까 시골분교에서 전교1등한거랑 비슷하다. 1개 개봉에 1위. 시골분교라고 무시하지 마셈! 생각보다 많은 관객이 들었다기에 깜짝 놀랐으니까. (160만이란다!!) 케이블티비에서 운좋게 시작하는 부분을 덥썩 부여잡아서 보기 시작했다. 보통 채널돌리다보면 중간부터 보게되고 그러다보면 왠지 도입부를 못봤다는 아쉬움에 채널 돌아가잖아. 남규리는 인형같이 예쁘기도 하고 약간 생기없어보이는 목소리가 매력적이기도 한데다가.. 남규리 슴가노출 해프닝때를 기억해보니 슴가	]]>
	</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09 00:0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GQ :: Gagism Qual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드래그미투헬 드럽다 ㅠㅠ]]></title>
	<link>http://hellcustom.egloos.com/1510300</link>
	<guid>http://hellcustom.egloos.com/15103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8/30/34/f0009834_4a9a60ff9dc0f.jpg"  
				alt="아...드래그미투헬 드럽다 ㅠ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방 알바를 하면서  7시가 됬고  점심도 대충 먹고 와서  볶음밥을 시켜서  먹으면서 있는데  알바 누나가  Drag me to Hell 을 보고 있던지라  같이 보면서  볶음밥을  '짜장에 비벼서'  먹고 있는데  갑자기  노파가 꿈에 나와서  구더기를 토하는 장면이  튀어나와서  헬은 숟가락을 멈추고 생각을 멈추고 멍하니 있었다 라는 훈훈한 이야기      더러운 노파 같으니라고 ㅠㅠ	]]>
	</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09 20:2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custom &amp;amp; Chihara Minori's Love Pl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엔제린스노우 화이트]]></title>
	<link>http://pinksky9.egloos.com/9968822</link>
	<guid>http://pinksky9.egloos.com/99688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18/92/a0108092_4a6095d6d5a66.jpg"  
				alt="엔제린스노우 화이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엑스몰 엔제리너스 엔제린스노우 화이트.요거트슬러쉬 정도?&amp;lt;드래그미투헬&amp;gt; 보러 가는길..          	]]>
	</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09 08:4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걸°³о☆]]></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래그 미 투 헬]]></title>
	<link>http://leonardo.egloos.com/5005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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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9/17/c0031017_4a54c371d61cc_t.jpg"  
				alt="드래그 미 투 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포영화인데 그닥 무섭지는 않다. 대신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짜릿짜릿하고 웃기기까지 하다. &amp;lt;스파이더맨&amp;gt;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샘 레이미 영화를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영화를 보니 '아, 샘 레이미의 홈그라운드는 여기였구나'싶다.   스멀스멀 다가오는 심리적인 공포를 추구하기보다는 깜짝깜짝 놀래키는 스타일이다. 지루할 틈 없이 사건이 몰아친다. 그리고... 웬만한 액션영화 뺨치게 액션신이 많다. 화끈한 공포영화랄까. 잔인하다기보다는 역겨운 장면들이 더러 있는데, 그것이 액션의 쾌감이나 기묘한 유머감각과 결합되어 있어서 그다지 불쾌하진 않았다. (공포영화 감독에게 어둠과 흙탕물과 벌레, 시체는 인생의 동반자랄까...)  스토리라인이 그다지 참신하지는 않다. 옛날 '환상특급' 같은 데 나옴직한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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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09 01:0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질라 등짝의 지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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