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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디스터비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디스터비아</link>
		<description>디스터비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Jan 2012 16:5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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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스터비아 (Disturbia, 2007) _ (2012.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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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22/45/f0049445_4f1bbebe5f0c8.jpg"  
				alt="디스터비아 (Disturbia, 2007) _ (201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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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스터비아 (Disturbia, 2007)스릴러 | 104 분 | 12세 이상 | 미국 | 2007.08.30 개봉감독 | D.J. 카루소출연 | 샤이아 라보프, 사라 로머, 캐리 앤 모스, 데이비드 모스, 아론 유제작/배급사 | DreamWorks SKG,Paramount Pictures/CJ 엔터테인먼트  재밌다.뻔해서 의외인 느낌이 있지만그래도 재밌다.  마지막 범인과의 격돌이 조금 쉽게 끝난 듯 한 느낌도 있지만라보프의 매력은 여전하고사라로머는 그 이상으로 이쁘다. (그러고보면 이 세상에는 이쁜 배우들도 참 많은데 나중까지 기억에 남는 녀석들은 의외로 별로 안된다는게 슬프다.)  나쁘지 않은 스릴러 영화.  한줄감상 : 샤이아 라보프의 그 방정맞은 매력은 스릴러에서도 변함이 없구나캠비별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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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an 2012 16:5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23camby's sha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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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스터비아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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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  기본정보 스릴러, 공포 | 미국 | 104 분 | 개봉 2007.08.30 감독 D.J. 카루소 출연 샤이아 라보프(케일), 데이빗 모즈(미스터 터너), 사라 로머(애슐리), 비올라 데이비스(파커 형사)...  등급 국내 12세 관람가    해외 PG-13 공식사이트     줄거리평온하지만, 불편한 그 곳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급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문제아로 변한 케일(샤이아 라보프)은 결국 수업 중 교사를 폭행하게 되고, 법원은 그에게 90일간의 가택 연금을 결정한다. 발목엔 감시장치가 부착되고 30미터, 겨우 100걸음 밖으로는 나갈 수 없는 상황. 엄마(캐리 앤 모스)에게 비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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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May 2010 13:1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2%에 미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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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의 영화 몇 편 - DVD로 만난 지난 영화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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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1/16/02/f0058102_49201bc870d0d_t.jpg"  
				alt="# 최근의 영화 몇 편 - DVD로 만난 지난 영화들.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디스터비아(Disturbia, 2007) 줄거리 : 평온하지만, 불편한 그 곳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 급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문제아로 변한 케일(샤이아 라보프)은 결국 수업 중 교사를 폭행하게 되고, 법원은 그에게 90일간의 가택 연금을 결정한다. 발목엔 감시장치가 부착되고 30미터, 겨우 100걸음 밖으로는 나갈 수 없는 상황. 엄마(캐리 앤 모스)에게 비디오 게임과 케이블 TV마저 빼앗기자 집은 감옥이 된다. 지루함을 이겨볼 겸, 고성능 망원경으로 이웃들을 엿보기 시작하는 케일. 마침 옆집에 이사온 아름다운 소녀 애슐리(사라 로머)에게 호감을 느낀 케일은 그녀를 관찰하게 된다.  24시간 창밖 리얼리티 쇼가 계속되던 중, 케일은 또 다른 집에서 벌어지는 살인의 현장을 목격하게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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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Nov 2008 22:2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er Is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 새벽의 저주. 섹스앤더 시티. 새벽의 황당한 저주. 21. 빌리지. 디스터비아. 좋지 아니한가. 핸콕. 캐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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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카 - 픽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카(Car). 삶을 일깨워주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감동의 드라마다. 20대이지만 여전히 10대의 혹은 미취학 아동의 감수성을 가진 나로서는 이런 영화만 봤다 하면 눈물이 주룩주룩 흘러내린다. 목표에 가는 길에서 중요한 것은 거기에 도달하느냐가 아니라, 도달하는 과정이라고 영화에서는 말하고 있다. 사랑과 우정은 그 과정을 더욱 값지게 만들어주는 양념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게 조금은 씁쓸할 따름이다.    8.5 / 10      * 새벽의 저주 - 좀비는 걷지 않는다. 적어도 이영화를 보기 전까지 내가 봐온 좀비는 흐느적거리며 느리게 걷는 괴물이었다. 머리를 없애지 않으면 계속해서 목표를 향해 접근하는 강인한 생명력만이 무기인... 하지만 새벽의 저주의 좀	]]>
	</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08 02:3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beForedA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린마일(The Green Mile, 1999)]]></title>
	<link>http://archarchi.egloos.com/16726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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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5/05/29/e0052429_481ddbf96e21a_t.jpg"  
				alt="그린마일(The Green Mile, 199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린 마일  톰 행크스,마이클 클라크 던칸,제임스 크롬웰 / 프랭크 다라본트  나의 점수 : ★★★★    톰행크스가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보게 된 영화    대공황시절 교도소의 사형수 전담 간수로 근무하던 폴 애지콤(톰 행크스 분)이 요양원에서 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고 왜 울게되었는지를 친구 엘렌에게 들려주며 과거로 돌아가는 액자식 구성의 영화이다.    존 코피의 병을 치료하거나 타인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신비한 능력덕에 영화 분류가 판타지로 되어있는건 다른얘기..    188분.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은 영화였다.      이상은 라이프로그에 간단히 올린 메모..            그린마일이 개봉한지가 어느새 9년이나 지났다보니...그린마일에 출연한 배우들이 그린마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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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y 2008 01: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ArchArchi's 解憂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샤이아 라보프 액션 신작!!! &quot;Eagle Eye&quot; 스틸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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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4/04/74/d0014374_47f4f382a3266_t.jpg"  
				alt="샤이아 라보프 액션 신작!!! &quot;Eagle Eye&quot; 스틸컷"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샤이아 라보프와 액션이라는 두 단어 가지고 이 포스트에 들어 오신 분들께 죄송한 말씀, 이 포스트는 절대로 '인디아나 존스 4' 포스트가 아닙니다. 이 포스트는 샤이아 라보프의 다른 작품이자 '디스터비아'에서 함께 작업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감독, D.J 카루소와 함께 작업한 작품입니다. 일단은 스틸컷부터......      날이 갈 수록 샤이아 라보프는 소년에서 남자로 가는 것 같습니다. 개봉작 순서로 보면 더하죠. 게다가 이번 작품에서는 미셸 모나한, 빌리 밥 손튼까지 나옵니다. 파라마운트에서 9월에 나올 예정이라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개봉 할 수나 있을지 살짝 의심스럽기는 하군요. 뭐....디스터비아의 경우도 전 극장에 보러 갔습니다만 굉장히 잘 만든 영화인데다 샤이아 라보프도 연기를 잘 했던 터라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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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Apr 2008 00:1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피니의 유일한 도망칠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디스터비아(2007)]]></title>
	<link>http://bicomk.egloos.com/4239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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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3/22/49/c0046249_47e4c65fd9cfc_t.jpg"  
				alt="[영화] 디스터비아(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ㅡ_ㅡ;;  일단 사무실 사람에게 있다고 해서 받아서 본건데....  보는 내내 ㅡ_ㅡ;;  이런.. 장르가 공포, 스릴러 였다니..  일단 주인공이.. 트랜스포머에서 나온 그 소년(?) 같다..  처음 시작하는 장면에서 자동차 1차 사고에서 안심하고 있는데.. 2차까지 나버리더니 ..... 아버지 돌아가시고..  학교에선 선생 때리고 집에 감금;;;  음.. 외국엔 이런 시스템이 있었구나... 집에 갇혀 있는 동안 Xbox 및 itunes 끊기는거 보고 .. 아  제일 가슴이 아팠던;;;;  그 동양 친구는 왜 자꾸 살인자의 집으로 보내는지.. 쩝쩝..  스릴러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하실지도...   일단 찐한 장면은 안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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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Mar 2008 17:4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커미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디스터비아 (Disturbia)&gt; : 발전이 기대되는 학생 같은 영화]]></title>
	<link>http://silverruin.egloos.com/1307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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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1/18/38/e0079138_47909c30ce60e_t.jpg"  
				alt="&lt;디스터비아 (Disturbia)&gt; : 발전이 기대되는 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꽤 보고 싶었던 작품인 &amp;lt;디스터비아 (Disturbia)&amp;gt;를 오늘에서야 감상하였습니다. 보고 싶었던 이유는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 (Every killer lives next door to someone.)'이라는 문구가 정말 강렬했기 때문입니다. 발상의 전환이랄까요? 사실은 사실이지만,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사실에 주목하는 신선함을 전 매우 좋아합니다.     영화가 주는 첫 느낌은 '신선하다.'였습니다. 관찰이란 행동은 어떤 이야기에도 어울리는 행동이지만, 관찰이 핵심이 되는 이야기는 처음 접했습니다. 게다가 가택연금으로 집에서 나갈 수도 없는 상황! 다만, 그 신선함이 줄 수 있는 여러 장점을 살리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네요.     영화의 결말은 적당했습니다. 다만, 몇몇	]]>
	</description>
	<pubDate>Fri, 18 Jan 2008 22:0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 Sn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라로머 [Sarah Roemer]]]></title>
	<link>http://ink77.egloos.com/4013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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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12/17/42/c0079342_476544d90955b_t.jpg"  
				alt="사라로머 [Sarah Roem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복분자 데꼬리와 함께 디스터비아를 보았다.  디스터비아 트랜스포머에서 그 이름을 널리 알린  샤이아 라보프(이름 외우기 어렵다) 역시 트랜스포머에서 그냥 영화 제목만 바꾼듯한.. 여자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어리버리 찐따역 단연쵝오~!!!!!!  데꼬리 복분자라도 먹여야 할판.. 오늘은 사라 로머가 주인공이므로 일단 여기까지 패스~   아 정말 복분자 술맛 난다 ㅋㅋ   자 사라로머 제2의 스칼렛요한슨이라고 극찬을 받은 그녀    솔.직.히   스칼렛요한슨   야 그짜리몽땅한 몸매로 여지껏 버틴게 대단하다.  스칼렛 요한씨의 짜리몽땅 보리자루샷     사라로머가 훨 수수하고 훨이쁘시다.  자 디스터비아에서 샤이아 군에게 이쁜모습 보이기 위해 머리 꼬으신   샤방샷! *_*+     디스터비아 인간들의 몰래	]]>
	</description>
	<pubDate>Mon, 17 Dec 2007 00:5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 and Com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스터비아 (2007) - 영화관람 20071103]]></title>
	<link>http://procol.egloos.com/3467499</link>
	<guid>http://procol.egloos.com/34674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11/03/79/b0012379_472bf4ff31307_t.jpg"  
				alt="디스터비아 (2007) - 영화관람 2007110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VD  디스터비아  (Disturbia, 2007)    트랜스포머 DVD는 대체 언제 나오는 거야.  아니, 그 전에 다이하드 4.0부터...    네이버 영화 정보    IMDB 영화 정보      	]]>
	</description>
	<pubDate>Sat, 03 Nov 2007 13:1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f Valentine Michael Smi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스터비아]]></title>
	<link>http://elviento.egloos.com/880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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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10/17/39/e0066739_4715dcc7569ca_t.jpg"  
				alt="디스터비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대부분의 극장 개봉작이 그렇듯, 자기 전 킬링타임용으로 보게된 영화-  인간의(남자만 그런가?) 본능적 욕망인  관음에 대한 욕망이 소재로 잡힌 영화  얼마전 사이코패스를 다룬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고 난 후라서 조금은 동감할 여지가 있었던것 같기도 하다  언제나 입버릇 처럼 말하듯이 정말 무서운건 귀신이 아닌 사람이라는거-  	]]>
	</description>
	<pubDate>Wed, 17 Oct 2007 19:0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El Vien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죄송해요]]></title>
	<link>http://fidelity.egloos.com/3861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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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10/17/96/c0011596_47159c96da74b.jpg"  
				alt="죄송해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 30일 출시예정  - Commentary with DJ Caruso, Shia Labeouf and Sarah Roemer (104분 28초) D.J 카루소 감독과 샤이아 라보프, 사라 로머의 코멘터리  - The Making Of Disturbia (14분 51초) 메이킹 필름  - Deleted Scenes (4분 35초) 삭제 장면들 :Do You Wanna Talk?, I Forbid It, Operation Stupid, You're Breaking My Heart  - Serial Pursuit Trivia Pop-Up/Quiz (104분 28초) 영화 속 팝업으로 표시되는 퀴즈  - Outtakes (1분 27초) NG 장면  - Music Video &quot;Don't Make Me Wait&quot;	]]>
	</description>
	<pubDate>Wed, 17 Oct 2007 15:0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스터비아 (2007, Disturbia)]]></title>
	<link>http://gusn4444.egloos.com/3858828</link>
	<guid>http://gusn4444.egloos.com/38588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710/16/83/c0029983_471476c696462_t.jpg"  
				alt="디스터비아 (2007, Disturbi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에 얼마나 보는지...  뭐, 그냥 제 블로그에 혼자 끄적끄적 글 쓰는게 좋아져서 이러고 있습니다.  자기만족..? 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이건 얼마전에 본 디스터비아. 도대체 개봉한지 언제고 나온지 언제적인 영화인데..  이제서야 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번에 보게 되었습니다.      대충 내용은 그렇습니다. 주인공이 (샤리아 라포브)가 여행중에 아버지를 잃고나서,  삐뚤어지게 살고 있었는데, 그러다 선생을 폭행한 죄로 가택감금을 당하게 됩니다.  (뭐, 이런 제도가 있는지도 몰랐지만..)    가택감금을 당한 주인공은 Xbox도 하고, 아이팟도 듣고 그러지만 어머니가 다 끊어버립니다..;;;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웃을 보기 시작했는데...  보다보니 새로 이사온 완소녀도 보고,  그	]]>
	</description>
	<pubDate>Tue, 16 Oct 2007 17:3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진의 연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umper 예고편]]></title>
	<link>http://fidelity.egloos.com/3845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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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10/11/96/c0011596_470d9eb3aed3f.jpg"  
				alt="Jumper 예고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Jumper 예고편 보러 가기  원작의 초반 3분의 1은 몽땅 날려버리고 만든 느낌이랄까요.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소년의 암울한 성장기를 다룬 영화려니 했더니 이건 여느 수퍼히어로(는 아닐지 모르지만)물들의 그냥 그런 느낌과 다를게 하나도 없군요. 늘상 따라 다니는 비밀을 모르는 여친에다가 (하품) 한마디로, 실.망.입니다. 완전 기대접고, &quot;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니었더라는&quot; 빛나는 제이미 보는 재미나 기대해야 겠네요. 예고편에도 어쩌면 분량이 그 정도 뿐인지.         오대수 머리도 잘 어울리는 우리 샤이어. 이 만들어진다는 군요.   반가운 소식이지만 빛의 속도로 어른이 되어가는 샤이어를 생각하면 제 마음도 빛의 속도로 조급해 집니다.  기왕 찍을 거면 샤이어, 하루 빨리! 응? 하루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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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Oct 2007 13:0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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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스터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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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터비아 샤이아 라보프,사라 로머,캐리 앤 모스 / D.J. 카루소 나의 점수 : ★★★★   2007_09_14 롯데시네마  디스터비아...disturbia 는 disturb + ia 가 합성된 단어. 방해하다와 공간이라는 단어가 만나서... 평온하지만 언제든지 방해받을 수 있는 곳.  포스터에서 보기엔 완전 스릴러물 같은데...  직접보니깐 완전한 스릴러물은 아니고 재미도 있고 약간 유치한 사랑도 있고...ㅎㅎ  학교에서 샘을 때려서 집에서 3개월간 살아야하는 주인공..(이놈 트랜스포머에서도 주인공 한놈!!)  그러면서 할일없이 집에서 이웃들을 엿보다가 사랑도 하고, 살인자도 찾게되고...  꽤나 재미있는 영화였다.  우연하게 뉴스에서 살인사건을 보게되고, 옆집에 똑같은 사고 차종에 똑같은 부위에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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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Sep 2007 16:4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속 작은 안식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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