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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디아도코이전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디아도코이전쟁</link>
		<description>디아도코이전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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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n 2009 23:0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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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히스토리에] 디아도코이 전쟁과 에우메네스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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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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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히스토리에] 디아도코이 전쟁과 에우메네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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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p;lt;페르시아 지역에서의 전열 재정비&amp;gt;   에우메네스가 마케도니아 왕가의 후광을 등에 업었지만, 솔직히 그가 상황을 반전시키기에는 이미 정세가 많이 기울어졌습니다. 우선 마케도니아 지역은 카산드로스와 폴리페르콘과의 대립이 치열했고, 소아시아 지역은 안티고노스에게 지배권이 넘어간 상태였으며, 이집트 지역과 시리아, 페니키아 등의 지중해 연안지역은  프톨레마이오스에 의해 넘어간 상태였습니다. 결국 에우메네스는 페르시아지역으로 들어가 전열을 재정비합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곳의 총독들은 페르시아가 가져다 준 부에 의해 이미 사치와 향락에 빠져 버린 상태였습니다. 또한 그들에게서 모을 수 있었던 마케도니아 병사들은 대부분 알렉산드로스 3세 시절부터 함께 종군한 나이 많은 병사가 대부분이었죠.  더 안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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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n 2009 23:0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상(想像)과 망상(妄想)의 소용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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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히스토리에] 디아도코이 전쟁과 에우메네스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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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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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히스토리에] 디아도코이 전쟁과 에우메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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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아도코이 전쟁과 에우메네스 &amp;lt;cation!! : 이하의 글에는 다소 네타가 있을 수 있으니, 히스토리에 5권까지 읽지 않으신분은 읽으신후 접하시길 바랍니다.&amp;gt;  &amp;lt;왕의 사후 영지배분&amp;gt;   에우메네스가 역사에 이름을 올리는 시기는 바로 알렉산드로스 사후(323년 사망)부터 시작됩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동방원정을 마치고 제국경영에 들어간지 얼마안되어 연일 계속된 폭음과 말라리아가 재발되어 사망합니다. (독살설 등이 있었지만, 이 이야기가 가장 유력하지요.) 그가 죽으면서 남긴 유언이 그 유명한  “제국을 가장 강한자에게 넘긴다.” 였습니다. 좋게 보면 참으로 낭만적이지만 다르게 보면 한 제국의 우두머리로서 참으로 무책임한 유언입니다. 이후의 벌어지는 피비린내나는 전쟁들을 생각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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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Jun 2009 20:4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상(想像)과 망상(妄想)의 소용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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