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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디지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디지털</link>
		<description>디지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Oct 2008 22:3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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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C 오디오에서의 디지털 볼륨 조절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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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8/c0044868_48e61fbaa77c7_t.jpg"  
				alt="PC 오디오에서의 디지털 볼륨 조절에 대해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약에 시그널을 디지털적으로 증폭한다면, 허용된 범위를 넘는 샘플들을 디지털적으로 표현할 방법이 없게 되며, 결국 범위를 넘어난 샘플들은 컷오프되고 클리핑 현상이 발생합니다. -1 ~ 1까지의 범위 안에서 샘플링된 신호들을 2배로 증폭시켜야 하는데 허용된 범위가 -1 ~ 1 사이라면 범위를 벗어난 신호는 짤리고 말겠죠.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디지털적으로 볼륨을 조정한다는 것은 원래 신호에서 볼륨을 얼마만큼 '줄이느냐'에 관련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증폭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16비트 정수 도메인은 -32768~32767까지 65536개의 데이터 범위를 표현 가능합니다. 96dB의 다이나믹 레인지를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여기서 볼륨을 줄이는 것은 표현 가능한 다이나믹 레인지, 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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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22:3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cent in Tim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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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틀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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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30/42/c0059442_48e1f9b0a34c9_t.jpg"  
				alt="틀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틀려!! 틀리다구!! 에에 캐논 EOS5를 쓰다가 필름값의 압박으로 펜탁스의 K10D를 새로이 추가하여 열심히 싸돌아 댕기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엔 퇴근길에 근처 성당에가서 이리저리 구려도 보고요 그런데 필름과 디지털센서의 차이인지 캐논과 펜탁스의 차이인지는 모르지만 틀려요 틀려!ㅠ_ 조리개값이랑 셔터 스피드랑 전에 하던 감으로 찍은 것들은 죄다 꽝 orz 평소에 다이얼을 M으로 놓고 찍는지라. 습관대로 했더니 뭔가 이상 그래서 프로그램으로 놓고 찍어보니 뭐랄까 전에 찍던 것들과 비슷한 환경에서 비슷하게 찍으려면 조리개를 좀더 넓히고 셔터스피드를 좀더 느리게 해야 한달까요? 여튼 이리 저리 연습 4일째인 지오닉이었습니다.  여튼 마무리는 누군가가 제 카메라로 찍고 다른 누군가가 편집해준 등짝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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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19:0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오닉의 개인적인 비밀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실’도 디지털기기 열풍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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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교실’도 디지털기기 열풍2008-09-20 06:10:00 50∼60명의 학생들이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하게 공부하던 교실은 이제 찾아보기 어렵다. 출산율 저하 탓에 초·중학교의 한 학급당 학생 수는 30명 정도. 교사당 학생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수업의 형태가 주입식 암기교육에서 토론식 시청각 교육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대학교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은 최첨단 디지털 기기에서 나온다. 예전 교실에 칠판과 분필, TV와 OHP가 있었다면 요즘은 프로젝터와 전자펜, 전자 칠판, 전자 교탁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하나같이 시청각 효과를 극대화해 토론식 수업을 도와주는 기기들이다.  ■전자펜으로 허공에 필기  강단 앞에 나온 학생들이 허공에 이리저리 손을 내젓는다. 음악대학에서 오케스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3: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우의 아트데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캐논 VIXIA HF10 - FULL HD선봉 최소형 디지털 캠코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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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shop -q123.co.kr  캐논 VIXIA HF10 - FULL HD선봉 최소형 디지털 캠코더           캠코더 기본 구성품                Specification &amp;gt; &amp;gt; &amp;gt; &amp;gt; 시스템레코딩 시스템- 동영상 : AVCHD - 비디오 압축 : MPEG-4 AVC/H.264, - 오디오 압축 : 돌비 디지털 2ch - 정지 영상 : DCF ( 카메라 시스템용 설계 규약 ), Exif1 Ver. 2.2 와 DPOF 호환 - 정지 영상 압축 : JPEG ( 슈퍼 파인 , 파인 , 노멀 )비디오 레코딩 사이즈- FXP 모드 : 1920 x 1080 픽셀 - 기타 레코딩 모드 : 1440 x 1080 픽셀정지 영상 사이즈- 모드 : 2048 x 1536, 1920 x 1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5:1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QSh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땡기는 디지털 똑딱이, 루믹스 LX-3]]></title>
	<link>http://aladdin.egloos.com/3900064</link>
	<guid>http://aladdin.egloos.com/39000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1/41/b0056241_48c8a0e44da74_t.jpg"  
				alt="요즘 땡기는 디지털 똑딱이, 루믹스 LX-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대로 된 카메라에 손을 댄지 얼추 10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세월이 많이 변해서 이제는 필름카메라를 쓰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려워졌다. 온 국민이 휴대폰에 카메라를 내장하고 다니는 시대이니 전국민의 사진사化가 이미 완성되었다고 할 수도 있다.   이제는 가까운 근교 놀이동산에만 가도 DSLR을 어깨에 둘어맨 아마추어를 발로 채이게 만날수 있다. 그에 반비례해서 나의 카메라에 대한 열정이 함께 식어간다. 나름 나만의 전문 분야라고 생각했던 영역이 디지털로 바뀌고 너도나도 이 시장(?)에 뛰어든 마당에는 함께 뛸 매력이 없다.   한 때 라이카 Full 세트에 까지 갖추었던 장비는 이제는 중고시장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니콘 D70 한 대와 구형 랜즈 몇개가 전부이다. 여전히 나들이 기념 사진기일 뿐이지만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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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Sep 2008 13:3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남자가 Coool~하게 사는 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사고싶은 디카들~]]></title>
	<link>http://nobly.egloos.com/809169</link>
	<guid>http://nobly.egloos.com/8091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9/28/f0066028_48c64eb243434_t.jpg"  
				alt="내가 사고싶은 디카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로그도 새로 꾸미기 시작했는데.. 디카가 없다!. ㅠㅠ 기존에 있던 디카가 고장이 나서.. 기존 디카도 어차피 마음에 안들었는데 잘되었다고 생각해서.. 디카를 찾아보았다~  내가 찾는 디카는 1. 화질이 깨끗하고 선명할 것 (화소가 좋아야함) 2. 손떨림 기능 방지되는 것 3. 어두운 곳에서도 잘 찍힐 것 4. 가격대는 40이하 5.무조건 가벼워야함. 소니 사이버샷 DSC-H50 가격 376280원 (네이버 최저가)  910만화소, F2.7, 3.0인치LCD, 광학15배/디지털30배, 동영상+음성/640x480, ISO3200, 1cm접사, 손떨림방지, 얼굴인식, 스마일셔터, 수동모드, 한글지원, MS DUO, NP-BG1 제조사 소니 브랜드 사이버샷 출시일 2008-04화소910만화소광학줌15배메모리M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20:0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Take me t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V100HD] Feel the Full HD, VLUU NV100 HD 개봉기]]></title>
	<link>http://mistyluv78.egloos.com/20101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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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8/83/e0009383_48c52629cd727_t.jpg"  
				alt="[NV100HD] Feel the Full HD, VLUU NV100 HD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참여하게 된 또 하나의 체험단, 삼성 VLUU NV100 HD의 첫번째 미션인 개봉기입니다. 좋은 제품에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삼성테크윈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개봉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정말로 생각지도 않게 체험하게 된 삼성테크윈의 신제품 Feel the Full HD, VLUU NV100 HD... 이전에 국내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 반향을 일으켰던... 구매를 고려했던 NV24HD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NV100 HD...  지난 8월 30일 토즈 종로점에서 OT를 통해서 제품을 수령한 이후로 시작된 체험단 활동의 첫무대인 개봉기에서 NV100 HD를 간단하게 소개를 하겠다...   제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박스 포장    다시 옆을 살포시 밀어주면 나오는 제.품.박.스드디어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22:2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m i s t y l o v e _ s t o r i e 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inDi2008에서 보낸 10시간 ]]></title>
	<link>http://woody79.egloos.com/3876185</link>
	<guid>http://woody79.egloos.com/3876185</guid>
	<description>
	<![CDATA[ 
      영화제를 찾는 즐거움 중 하나는 의외성이다. 카탈로그에 소개된 시놉시스 몇 줄을 보고, 감독 이름 하나만으로 선택한 영화들이 발견의 기쁨을 줄 때, 영화제를 찾는 즐거움은 몇 곱절이 된다. 그러고 보면 오늘 시네마디지털2008에서의 선택은 절반이 넘는 성공이라 자부할 만하다.   먼저 2회 . 오호라, &amp;lt;크레이지 스톤&amp;gt;의 닝 하오다. 그가 올해 완성한 중편 &amp;lt;기적세계&amp;gt;는 압축된 액션활극의 재미를 만끽하게 해 준다. 도망치는 범죄자와 뒤를 쫓는 형사 사이의 긴장감과 추격의 서사. 그 틈으로 끼어드는 여자 인질과 인질범의 대치가 주는 긴장감. 이를 매개하는 것은 다름 아닌 온라임 게임. 6세대의 리얼리즘이나 장이모우의 무협 대작만이 존재할 것 같은 대륙에 닝 하오 같은 순한 오락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03:4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y's film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E : 매혹적인 러브스토리, 환상적인 화면]]></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017732</link>
	<guid>http://job314.egloos.com/20177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74/d0014374_48a29e45813d7_t.jpg"  
				alt="월-E : 매혹적인 러브스토리, 환상적인 화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포스팅도 그렇고, 리뷰도 그렇고 말이죠. 다크나이트 리뷰는 아직까지 완성을 못 보고 있는데, 길어지는건 둘째 치고라도 찬사에 가까운 글이 되어가서 말이죠. 어느 정도 그런 군살은 글에서 전부 빼 내야 할 듯 싶더군요. 그리고 이 포스팅이 늦어진건 제가 첫 포스팅으로 뽑았던 작품이 바로 픽사에서 나온 작품인 라따뚜이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감회가 새로운데, 드디어 한 바퀴를 돌아 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그 사이에 글 쓰는 방식이라던가, 길이라던가 (이 부분이 가장 많이 바뀐듯;;;) 방식도 많이 바뀌었거든요. 게다가 이 이후에 지금의 제가 있는거구 말입니다.   말이 참 길었는데, 오늘 저녁에는 엑스파일을 보러 가는지라 일단 빨리 포스팅을 해야겠습니다. 게다가 놈놈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18:3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고 싶은 물건들 거의 다 사다]]></title>
	<link>http://darth.egloos.com/4538820</link>
	<guid>http://darth.egloos.com/4538820</guid>
	<description>
	<![CDATA[ 
생활하면서 있으면 편하고 경쟁력이 생기는 물건들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쩐이 없어서 망설이던 것을 작년부터 학술권(?)에서 금융권으로 인생 전환하면서 쩐의 여유가 생겨서 하나하나 구입했다. 학술권에서는 도저히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나를 비롯해서 식구들에게 미안해서 업종전환했다. 학술권에 계속 있으면 자산 100억 모으는 건 포기해야 할 정도다. 중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 벌이를 하면 검소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보통 40세 전후에 탈바꿈 한번씩 한다고들 하더라. 탈바꿈하다가 인생 망치는 이들도 있긴 하다.  나의 주력 비서들이 거의 진용을 갖추다.  1. PDA : 소니 클리에 TG-50 주된 목적은 일정 관리, 주소록 관리, 메모 관리다. 회사에서는 항상 켜져 있다. 내 책상에 이 놈이 없으면 내가 퇴근한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07:2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 - 정승민의 퀀트 AV 수학 인생 잡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날로그 대통령... 후보]]></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92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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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ytimes  멕케인 이야기입니다. 언젠가 인터뷰에서 자신은 인터넷, 디지털 이런 것에 대한한 '네안데르탈 인'이라고 한적이 있죠. 한데 그게 대통령을 뽑는 데 고려해야 할 사항일까요? 꼭 그렇지는 않은 듯, 그러면 좋겠지만서도. 삽화가 재미있어서 걸어둡니다. (nytimes에서)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04:0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지털 현상작업]]></title>
	<link>http://adol2k.egloos.com/4526908</link>
	<guid>http://adol2k.egloos.com/45269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2/07/c0029407_4893c7886c82b_t.jpg"  
				alt="디지털 현상작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30인치 모니터 두개를 쓰는 사람이 생기는지 조금 알것같습니다.    아... 아침부터 시작했는데 아직도 첫번째 드레스야....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11:3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하듯, 살아가듯]]></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보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hyunster.egloos.com/1884411</link>
	<guid>http://hyunster.egloos.com/1884411</guid>
	<description>
	<![CDATA[ 
나중에 영화 카테고리 만들어야겠네요-_-;;  놈놈놈이랑 핸콕이랑 눈눈이이 네타 조금 있게 포스팅해야겠어요.  일단 자고..ㅠ_ㅠ  그런데 롯데시네마. 디지털이라고 표시 안해놓고 놈놈놈을 디지털로 틀었겠다.  마우스 커서 다보이고, 중간에 음향도 안나오고-_- 이거 돈 내놓으라고 하고 싶다능=_=..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02:0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H - 4번정도 폭파했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닥 V1073/M1033 체험단] 코닥 우수 체험단 발표]]></title>
	<link>http://mistyluv78.egloos.com/1879947</link>
	<guid>http://mistyluv78.egloos.com/1879947</guid>
	<description>
	<![CDATA[ 
  요기로 가면 명단은 안 나온다.. 다시 한 번 더 아래로 들어간다..   코닥 우수 체험단 발표 (V1073/M1033)  [최우수 체험단 - 체험 제품 무상 제공]   M1033 최우수 체험단 - 아롱엄마 / magnet V1073 최우수 체험단 - 『 DK 』 / 까망   [체험단 최우수 활동상 - 제품 무상 제공]  체험단 최우수 활동상 - MISTYLOVE (V1073)   [우수 체험단 - 체험 제품 반값 구매]  M1033 우수 체험단 - 나에게로 / 야간형 인간 / 원이아빠 / 이안 V1073 우수 체험단 - REMEDIOS / 미친전차   [체험 미수행 제품 반납자]   - V1073 : hEllopAdol / 로즈마리  - M1033 : 나뤼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12:2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m i s t y l o v e _ s t o r y 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닥 V1073] 색상 / 노출 / 크기]]></title>
	<link>http://mistyluv78.egloos.com/1879903</link>
	<guid>http://mistyluv78.egloos.com/18799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83/e0009383_48815aef72b1b_t.jpg"  
				alt="[코닥 V1073] 색상 / 노출 / 크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12:1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m i s t y l o v e _ s t o r y 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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