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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디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디카</link>
		<description>디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May 2012 14:3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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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마트폰 미워! - 아이스테이션 서비스중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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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08/35/c0073935_4d9f021455a38.jpg"  
				alt="스마트폰 미워! - 아이스테이션 서비스중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스테이션, 상폐 충격에 결국 서비스 중지  작년에 사업을 정리한다고 했지만 그럼에도 누적되는 적자문제로 결국 지난달 상장폐지됬습니다. 그리고 이제 AS중단선언까지 나왔군요.    PMP의 전성기에 이름을 높인 아이스테이션이었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보급이 활성화되고 PMP는 물론이고 넷북, MP3, 심지어 멀티미디어 내비게이션 까지 침범해 들어오는 범용성에 완전히 밀려 이제 사라지군요.    그러고 보니 요즘 아이리버는 뭐하나 모르겠군요.    여하간 HW적당히 조립해 팔아먹는 시절은 끝났습니다. 삼성처럼 기초부품부터 수직계열화 하고 어떤 주문이던 소화할 제조능력을 보이던가 애플처럼 강력한 SW기반과 확살하게 팔아먹을수 있는 자체생태계에 압도적인 물량으로 장사하던가 하지 못하면 이바닥에서 살아남기 힘들어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4:3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아이패드, 갤럭시 노트, 루믹스 LX5 카메라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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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9/08/a0015808_4f9d06c8d2e72.jpg"  
				alt="뉴 아이패드, 갤럭시 노트, 루믹스 LX5 카메라 비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뉴 아이패드로 사진 찍을 일이야 거의 없지만(케이스 안씌운 채로도 들고 찍기가 대단히 부담스러운데, 제가 쓰는 맥컬리 케이스는 사진 찍으려면 안쪽의 거치 케이스를 옆으로 돌려야 해서 더 번거로움) 그래도 아이폰4S의 카메라가 정평이 나 있는 데다가 뉴 아이패드에도 같은 기술이 적용, 꽤 사진이 잘 나온다고 들었기 때문에 한번 비교샷을 찍어보았습니다. 모든 사진은 맨 위가 뉴 아이패드, 그 다음이 갤럭시 노트, 마지막이 루믹스 LX5입니다. 같은 시각, 같은 장소, 같은 위치에서 찍었고 보정은 전혀 안 하고 가로 1000픽셀 사이즈로 리사이징만 거쳤습니다. 완벽한 비교를 위해서는 풀사이즈로 올려야겠지만 그럼 용량이 너무 커서...      용량 큰 사진들이 많은 관계로 접어두었습니다. 사진들은 클릭하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8: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효주 삼성디카 'PL170' 간단 개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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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8/73/a0106573_4f8d88296d245.jpg"  
				alt="한효주 삼성디카 'PL170' 간단 개봉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의 일상을 컴팩트하게 담아내는 디지털 카메라 '디카'는 생활의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그런데 이게 이젠 필수품을 넘어서.. 그 자리를 대중화된 스마트폰이 차지하며 '디카'의 쓰임새도 많이 사라진 것도 사실. 한마디로 맛폰 속 폰카가 대신하면서 그렇게 된 것인데.. 사실 카메라 덕후가 아닌 이상 DSLR까지 필요없는 입장에서 디카 혹은 성능이 향상된 폰카로도 충분하다. 그럼에도 가끔씩 고화소에 세련되고 휴대가 용이한 컴팩트한 디카가 필요할 때가 있었으니..  그래서 강호는 이참에 하나 구입했다. -(그런데 왜? 그 이유는 아래에서..)- 수 년 전 샀던 삼성 디카가 고장난 지 오래.. 그래서 이참에 무난하게 컴팩트 디카를 하나 장만하게 된 거. 나온지 1년 된 제품이지만 '한효주 디카'라 하며, 나름 인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0:4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남자사랑에세이 4월 이벤트 &amp;quot; 코닥 디카 M...]]></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686</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83686</guid>
	<description>
	<![CDATA[ 
  							   그남자사랑에세이 4월 이벤트 &quot; 코닥 디카 M52 를 쏜다   &quot; 착한 블로거를 육성하기 위한 그남자의 자체이벤트 [ 후원 : 블로그팩토리 ]  autosourcing-stub-saved&quot;&gt;    &amp;#65279;이번에는 그남자가 &amp;lt; 디지털 카메라 &amp;gt; 를 쏩니다.   블로그를 하고 싶은데 카메라가 없다고요?  그남자가, 포장도 뜯지않은 새 제품을 드립니다.   우와 어떤건지 궁금하시죠?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amp;lt; 스마트폰 2대 &amp;gt; &amp;lt; 디지털카메라 &amp;gt; &amp;lt; 헤드셋 &amp;gt; &amp;lt; 선착순이벤트 &amp;gt;   &amp;lt; 묻지마 이벤트 &amp;gt; 등등아마도 다른 블로거들에 비해서  &amp;lt;사비 &amp;gt; 로 제공한 이벤트중 최고의 금액을 달리고 있는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2:4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카 사망 일보직전이네요]]></title>
	<link>http://nanaka.egloos.com/2008139</link>
	<guid>http://nanaka.egloos.com/20081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2/13/f0029613_4f78efe46cc65.jpg"  
				alt="디카 사망 일보직전이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년전에 나오자 마자 구입해서 아주 오랫동안 잘 굴려먹은 디카가 있습니다만 이게 이제는 지멋대로 작동하다 보니 사진을 제대로 찍을수가 없네요 켜놓으면 가만히 놔두어도 지멋대로 작동합니다만 (...) 사진 찍으려고 하면 지멋대로 기능이 작동해버리고 정상 사용이 힘들더군요 6년전에 27만원에 산 500만화소 당시에도 저스펙 디카지만 (지금은 완전 고물) 그래도 이미지 센서 크기로 인하여 폰카와는 비교가 안되는 화질 덕분에 지금도 간간히 썼는데 (썩어도 준치) 이제는 노인학대 그만두고 그냥 쉬게 해 줘야 할 때인가 봅니다  내년까지 DSLR이나 한대 확보해야 하는데 돈이 없네요 돈은 없고 돈나갈데는 많고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9:1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는 자전거에 장착하는 카메라도 나옵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15717</link>
	<guid>http://job314.egloos.com/29157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7/74/d0014374_4f6498558c8e8.jpg"  
				alt="이제는 자전거에 장착하는 카메라도 나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길게 설명 안 하고, 그냥 바로 사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quot;EVER GREEN&quot;에서 나온 &quot;DN-68876&quot;라는 카메라 입니다. 최대 1280X720 사이즈 30프레임 avi로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격이 일본 직판가로 9,999엔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솔직히 제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지를 않아서 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22:0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ikon P310 질렀습니다.]]></title>
	<link>http://battlebridge.egloos.com/4687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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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2/75/b0038175_4f6aeba7b6ae5.jpg"  
				alt="Nikon P310 질렀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하루 기다렸지만) 어제까지 P300 판매가격보다도 싸게 나와서 바로 질렀습니다.    5년만의 디카 지름이군요. ㅋㅋ;;     덕분에 주머니는 포풍 빵꾸가...Orz    한동안 미니어처 지름은 없을 겁니다. 뭐 질러놓은게 워낙 많아서 몇달 안질러도 상관 없을 정도지만. 문젠 그게 아닌데    암튼 내일 택배 아저씨가 상처없이 배송해 주시기를~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8:0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Battle Brid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카 지름 고민]]></title>
	<link>http://battlebridge.egloos.com/4686572</link>
	<guid>http://battlebridge.egloos.com/4686572</guid>
	<description>
	<![CDATA[ 
현재 쓰고 있는 니콘 쿨픽스S500이 배터리 소모도 그렇고 상태가 영 메롱이라 디카를 새로 지를까 봅니다.    근 5년만이네요.    전부터 카메라 사용 목적이 매우 뚜렷(?)하다보니 실내에서 모형 촬영이나 게임 장면 촬영을 해서, 니콘을 선호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그냥 니콘을 살 계획인데, 고민이 크네요.    니콘 P300        커뮤니티 내에서 구입하신 분의 평가도 좋고, 디자인도 이쁘고 해서 구입을 고려 중인 모델입니다.    장점은 셔터 스피드라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평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실내에서 촬영하는 입장상 어두운 곳에서 유리하다면 손을 안들어줄 수 없죠.    문제는 가격.    한달 전만해도 30만원 내외에서 구입 가능했던걸로 아는데, 오늘까지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1:5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Battle Brid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MOLED를 DSLR이나 미러리스 중급기에 쓴다면 이런 모드도 있으면..]]></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818348</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8183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6/75/a0012875_4f62a1680e76a.jpg"  
				alt="AMOLED를 DSLR이나 미러리스 중급기에 쓴다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림푸스의 E-M5나 삼성의 NX10시리즈 차기 20도 나오겠지만.. 개인적으론 이런 모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AMOLED를 사용하니깐 정확하게 되느지 모르겠습니다만, 카메라의 촬영 정보를 보여줄 때, 전체 디스플레이의 일부만 사용하고 나머지 라인은 미소 방전도 하지 않게 만드는 겁니다.    뭔 개솔... 하는 분이 있다면..        캐논 300D의 위의 흑백 LCD창 생각하시면 될까요?    OLED의 최고 장점이 명암비와 그것을 사용한 적은 전력 소모라고 생각하는데, OLED를 디스플레이로 쓸 때, 별별 디자인이나 그림을 넣어서 정작 장점인 암부 표현시의 적은 전력소모량을 엉망으로 만든다는 느낌이 강해서 말입니다. 또 각종 정보를 보거나 할 때 저 보조창이 참 쓸만했는데..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1:2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카메라를 개발 중인 삼성]]></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18088</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18088</guid>
	<description>
	<![CDATA[ 
    미국 씨넷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폰 시리즈와 달리 안드로이드는 어떤 기기에 사용해야 한다는 제약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텐데, 개인적으론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아니, 좋은 선택이라고 봐요. 어쨌거나 시간이 갈수록 안드로이드 기기는 늘어나고 있고 덕분에 그 영향력도 계속 증가세에 있으니까요.       삼성 측에서는 안드로이드 카메라는 어디까지나 고려 대상일 뿐 출시가 확정된 제품은 아니라고 했지만 이건 어쨌거나 개발을 하고 있긴 있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실제로 시장에 나올지는 역시 좀 두고 봐야겠지만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카메라가 나오기 시작하는 건 환영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구글 광고를 보게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9:3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메라와 고글의 결합?]]></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03486</link>
	<guid>http://job314.egloos.com/29034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4/74/d0014374_4f2cc7c97bad2.jpg"  
				alt="카메라와 고글의 결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에 그렇습니다. 이상한 기계들을 뒤지고 다니는 취미가 생기고 있죠. 이 기계도 만만치 않습니다. 쌍안경에 이어 이제는 아예 고글이죠.         아예 고글에 카메라가 달려 있는 타입입니다. 이름이 'Summit 335' 인데, 아웃트리거 타입에,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촬영는 약 1.5시간 정도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스포츠 즐기시는 분들이 많으니, 이런 기계들도 등장을 하는군요.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22:3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렴하고 작은 디카 올림푸스 VG-130 사용기]]></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05157</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051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11/08/a0015808_4f35e9ee95ff3.jpg"  
				alt="저렴하고 작은 디카 올림푸스 VG-130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봉기에 이어 사용기. VG-130을 사고 며칠간 루믹스 LX5와 함께 들고 다니면서 써봤습니다. 뒤늦게 도착한 정품 파우치는 옥션에서 2900원의 저렴한 가격인데 비해 외관이 꽤 멋져서 마음에 드네요. 카메라가 딱 맞게 들어가는 사이즈라 집어넣어도 휴대성 면에서 문제가 없고. 카메라가 배송비 무료로 87000원, 케이스가 배송비 합쳐서 5400원, 정품 배터리가 배송비 합쳐서 16300원이었으니 총 108700원 들었군요. 전에 삼성 KENOX-S1060 살 때보다 한 4만원 가량 적게 쓴 듯. SD 카드는 그냥 있던거 썼고...      아버지가 갖고 계시던 미니 삼각대와 합체. 미니미니한 것들 두개를 합쳐놓으니 상당히 귀여운 조합입니다.      VG-130은 일단 요즘 스마트폰들보다도 작고 제 피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7:0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림푸스 VG-130 개봉기 / LX5와 비교샷 몇장]]></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03971</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039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9/08/a0015808_4f33972f80543.jpg"  
				alt="올림푸스 VG-130 개봉기 / LX5와 비교샷 몇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휴대폰 수준으로 작고, 가볍고, 싸다. 그런 이유로 어제 옥션에서 특가세일 가격 87000원으로 지른 올림푸스 VG-130 이 도착했습니다. 박스는 일반적인(이라고 해봤자 여태까지 본 박스가 네 개밖에 안 되긴 하는데) 컴팩트 카메라답게 별로 안 큼.      내용물. 카메라, 여러 언어 버전이 한꺼번에 담겨있지만 내용은 참 불성실한 메뉴얼, 프로그램 CD, 정품 배터리, USB 연결잭, 충전용 코드와 어댑터, 스트랩, TV 연결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올림푸스 VG-130 본체는 심플한 검은색. 매끈매끈하긴 한데 지문은 잘 안묻는 재질이라 마음에 드는군요. 물론 뒤에 LCD와 은테 부분들은 아주 잘 묻음.(...) 카메라 크기에 비해 LCD가 큼직한 게 아주 좋습니다.      카메라 사이즈는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9:3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맛폰 800만 화소]]></title>
	<link>http://twinsis63.egloos.com/10843781</link>
	<guid>http://twinsis63.egloos.com/108437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9/77/a0105877_4f337c8171ece.jpg"  
				alt="스맛폰 800만 화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00만 화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화질이 중요한 듯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6:5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PHOTO LIFE with NIKON D300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림푸스 VG-130 질렀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03249</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032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8/08/a0015808_4f31b10e90b6b.jpg"  
				alt="올림푸스 VG-130 질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의 카메라 지름입니다. 제 것은 아니고 아버지가 쓰실 것이긴 하지만. 루믹스 DMC LX5를 구입하기 전까지 쓰다가 아버지를 드린 삼성 KENOX-S1060가 결국 맛이 가는 바람에 이걸 대신할 컴팩트 디카를 이것저것 고민해보다가 결국 올림푸스 VG-130을 선택.      원래는 삼성의 ST-30이 무지 작고 가볍고 예뻐서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아버지가 쓰실 게 아니고 제 거였으면 그냥 이거 샀을 것 같음. 올림푸스 VG-130에 비해 성능이 좀 딸리긴 하지만 10만원 이하 똑딱이로서의 미덕은 다 갖추고 있는 데다가 압도적으로 작고, 가볍고, 귀여워서.(마지막이 중요)       하지만 아버지 쓰실 거다 보니까 성능도 이것저것 고려를 해서 알아보니... 원래는 18만원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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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2 08:2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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