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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딤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딤섬</link>
		<description>딤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May 2012 20:0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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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냉동 딤섬, MR 도넛,마노핀 머핀,파리바게뜨 생크림 케이크,카푸치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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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48/b0124248_4fa653130ed2e.jpg"  
				alt="냉동 딤섬, MR 도넛,마노핀 머핀,파리바게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쌓인 사진 처리들을 위한 그동안 먹은 것들  모아모아 포스팅.          오클락에서 구매한 냉동 딤섬들.  둘 다 만두와 딤섬을 좋아하는지라 신나서 구입했다.  봉지가 생각보다 작아서 조금 실망 ㅎ ㅎ ㅎ ㅎ        딤섬은 모두 모두 여섯종류.  이걸 위해 찜통 마닥에 깔 종이호일까지 구입했다!        모락모락~ 김이 올라오는 다 쪄진 딤섬.  맛은 딤섬맛, 흔히 부페 등에서 먹을 수 있는 바로 그 맛이다.  좋아하며 간식으로 잘 먹었었는데 다 먹어서 아쉽다.  언제 또 안 올라오려나?          속초가는 길에 구입했던 미스터 도너츠.  일본여행에서는 아예 먹어본 적이 없고 대학로, 명동의 매장이 있을 때도  아무 관심없다가 요즈음 잘 안보이니 슬슬 관심이~  쵸코도넛들도 맛있었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0:0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립스틱 그래피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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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삼성] Jackie's Kitch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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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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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삼성] Jackie's Kitche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삼성동 코엑스에 있는 재키의 부엌.  재키라 하면 재키찬으로 유명한 성룡이 떠오르는데,   역시나 그 재키가 그 재키.      스파이시 날치알 볶음밥.  볶음밥을 했기 때문에 날치알을 생으로 먹었을 때의 톡톡 거리는 식감은 없다.  분명 스파이시 하다고 써있는데, 볶음밥 주위에 있는  망고 소스를 가미한 샐러드 때문에 잘못 먹으면 달콤하면서 요상한 맛이 나온다-_-;      딤섬 배스킷. 총 5종류의 딤섬이 나온다. 그중 1개는 딤섬 보다는 만두 개념이 맞을 것 같고..  맛은 가지 각색인데 &quot;우와, 완전 맛있어!!&quot; 이런 반응을 기대하긴 힘들고,  &quot;맛있네&quot; 이 정도의 반응은 나올 수 있다.  만두, 딤섬, 혹은 소룡포라는 음식 자체가 정말 쓰레기를 넣지 않는 이상   맛 없게 만드는게 더 어렵기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1:4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A Wonderful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419 차이나 팩토리(올림픽공원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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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0/59/d0148559_4f90e5aa6a3d4.jpg"  
				alt="20120419 차이나 팩토리(올림픽공원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친구녀석이 생일 겸 쏜다고해서, 차이나 팩토리에 갔다왔어요.  집 가까이에 있으면서, 어째서 한번도 가볼 생각을 안했던건지,  어쨌든, 4명이서 갔으니깐 명당 3가지씩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총 12 가지의 음식을 시킬수 있었내요.                                         * 일 중간에 문 닫고 와서 식사하는 센스...!    그래서 한명분은 요리를 하나 나머지 9가지 메뉴를 시켰습니다.  다음번에 가게된다면, 요리 2개를 시키고; 6가지만 먹기로 했습니다.  너무 배불러요...    갓만에 신나서 [고기!]를 외치며, 고기종류만 엄청 시켰는데,  샐러드를 3개를 시킬걸 하고 땅을 치며 후회를 했다는 거죠.    중국음식!이라는 것을 우린 잊고 있었어요.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3:3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靑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 아우미식 - 두번째 방문]]></title>
	<link>http://Leesangrim.egloos.com/4690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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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02/94/b0016894_4f7883f841657.jpg"  
				alt="홍대 - 아우미식 - 두번째 방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이글루스에 최고 핫플레이스(...) 아니고 여튼 홍대 아무미식에 두번째 방문을 하였습니다.  뜬금없이 존댓말입니다. 꾸벅.  아니나 다를까 이날도 ㄴㄴ언니와 만나서 홍대를 갔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아주 같잖은 날씨였습니다.  드럽게 춥기도 했네요. 바로 옆 모마트에서 3500원짜리 자동우산을 구입해서 쓰고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오 손님이 한사람도 없네요.   이런.  여긴 핫 플레이스가 아니라 쿨 플레이....여튼 좀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이번엔 제대로 접대를 받겠거니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매뉴판이 나오네요. 매뉴 이름도 기억못하는 멍청이라 찍어놔야 겠습니다.  저번부터 먹고 싶었던 가지두부 정식과 짜장면 정식을 시켜보았습니다.   짜장면 정식 저렴하군요. 어차피 내가 돈내는거라 비싼거라도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2:1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갤럭시 S 로 찍는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점심 - 아우미식]]></title>
	<link>http://orumi.egloos.com/4690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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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1/11/b0016211_4f783f764c151.jpg"  
				alt="오늘 점심 - 아우미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 빼먹어서 어쩌다 얻은 점심 블로거라는 이름마저 까먹을 지경!  위의 사진은 코나빈스의 차슈 세트. 코나빈스를 다시 소개하는 건 아닌데, 함박을 주문했는데 다 떨어졌다고 차슈로 내어줬습니다. 가격이 거의 두 배에 달하는데... 대박!    사실 저는 차슈를 크게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우리 식구들은 다들 맛있다고 집어먹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배가 고팠다는... (먼산)  오늘 소개할 곳은 아우미식입니다. 홍대쪽에 있습니다. 1300K 뒤쪽에 있다고 하면 되려나...  뭔가 중국 분위기인데, King이 아니라 Emperor라고 써있어야 하지 않나요?다들 세트 메뉴를 시켰는데(세트 메뉴가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 그냥 단품으로 시키고 대신 소룡포를 따로 시켰습니다. 이렇게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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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2 20:4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회식]]></title>
	<link>http://somethingaboutus.egloos.com/1667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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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2/91/b0111591_4f6af53b3549d.jpg"  
				alt="회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 식구가 들어온 기념으로 조촐한 회식을 가졌습니다. 말이 회식일 뿐이지 그냥 저녁 한끼 같이한 정도라서 회식이라는 말이 무색해지네요..;; 아무튼, 저희의 회식은 다른 곳과는 달리 술이 빠지기 때문에 그저 맛있는 식사와 조촐한 담소를 나눌 티타임이 전부입니다. 술이 체질에 맞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그닥 좋아하는 편도 아니라서 회식자리에는 대부분 술이 빠지게 됩니다. 희한하게도 직원 대부분이 술을 잘 못한다고는 하는데.......글쎄요, 그 말이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희는 술 없이 회식을 합니다. ^^;;; 이 날 역시 술은 없었고, 우리는 그저 맛있는 딤섬과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딤섬 전문점 &amp;lt;골드피쉬&amp;gt;. 이 날은 회식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8:4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THING ABOUT US official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아우미식에서 이것저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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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0/66/b0008466_4f67e0374c3e4.jpg"  
				alt="홍대 아우미식에서 이것저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에 새로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아우미식에 다녀왔습니다. 개점한 뒤에 들려보았는데, 이것저것 먹어보기 위해 일행과 함께 다녀와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이캣치(...) 세명이서 가서 디저트를 한꺼번에 다 시켜볼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면 다 맛보기 위해 세번 들려야 한단 말이죠... 요것들은 아래에서 따로 설명하기로 하고, 처음부터 쭉 보시겠습니다. 홍대의 아우미식은 여러가지 면에서 참 마음에 드는 가게입니다. 젓가락부터 잘 미끄러지지 않고 잡는 느낌이 좋습니다. 음식은 정식을 두개, 단품을 하나 시켰어요. 곧장 차가 나옵니다. 날이 쌀쌀하니 뜨거운 차가 기분 좋게 넘어갑니다. 나가는 길에는 문 옆에 그날의 차를 무료로 전용컵에 테이크아웃 해 갈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이날은 보이차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1:4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콩에선 우선 딤섬! - 꼭 들르게 되는 하카후]]></title>
	<link>http://starise.egloos.com/2911646</link>
	<guid>http://starise.egloos.com/29116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4/35/d0019635_4f60920da0736.jpg"  
				alt="홍콩에선 우선 딤섬! - 꼭 들르게 되는 하카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렇게 홍콩의 거리로 나와서는 딤섬을 먹으러 향했다..  그래..   홍콩은 이제와서 생각해도 딤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비록 그때 처음 갔던 곳이 패밀리 레스토랑스럽고 누군 괜찮았다 하고 누군 정말 별로였다하는  하카후라 하였더라도..  우리같이 이렇게 잠깐 놀러가는 관광객들에게는 이런 관광식당이 필요한것 아니겠는가..      이때가 아마 점심때쯤이었던 듯..  식사시간이 조금 지난 애매한 시간이었지만 사람들은 많았다..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이렇게 딤섬을 먹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이 식당은 온전히 관광식당이라고 보긴 좀 그런 것이..  물론 관광객들도 많이 오지만 가족단위로 오는 홍콩사람들도 꽤 많이 찾는 듯했다..  그만큼 크고, 어느정도 맛도 보장되어있고, 가격도 터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22:2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Home of skywal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인메뉴도 딤섬도 디저트도 모두모두 맛난 곳!! 홍대 아우미식]]></title>
	<link>http://lumieal.egloos.com/5641023</link>
	<guid>http://lumieal.egloos.com/56410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0/36/c0066036_4f5b209c44ba2.jpg"  
				alt="메인메뉴도 딤섬도 디저트도 모두모두 맛난 곳!! 홍.."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와 그 전주에 걸쳐 2번 홍대의 딤섬 전문점 아우미식에 다녀왔습니다 메인 사진은 세트메뉴를 시키면  나오는 딤섬 3총사. 새우슈마이와 찹쌀슈마이, 부추딤섬이에요  아우미식은 처음 밸리에서 가지두부탕을 봤을때부터 '아, 꼭 가서 먹어봐야지'했던 곳입니다 기대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맛있고 만족스러웠어요 처음 갈 때는 골목에 있어 찾아가기가 그리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테이블마다...는 아니고 벽쪽으로 붙은 테이블에만 놓여 있던 미니 4군자병풍(?) 정말 귀엽기도 하고 멋스럽기도 해서 하나 갖고 싶습니다  그런데 '매란국죽'이 아니라 '매란죽국'인건 좀 이상해요 (ㅡㅡa 아우미식의 테이블 번호는 저렇게 자리마다 놓여있는 냅킨꽂이(아마도 본래는 머그컵이었을테지만)로 매겨져 있습니다 컵은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8: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울속의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동] 코엑스 재키찬스 키친 - 딤섬]]></title>
	<link>http://querico.egloos.com/7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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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1/43/e0101943_4f5c702468be3.jpg"  
				alt="[삼성동] 코엑스 재키찬스 키친 - 딤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엑스갓다가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재키찬's 키친에 가봤당 ㅋㅋ   히히히 근데 오래되서 메뉴가 생각이 안나 ㅋㅋ     인테리어 사진따위 없음 ㅋㅋ 난 후리한 여자니까 ㅋㅋ           새우 부추 쇼마이?? 이름 생각안나 ㅋㅋ   이거 진짜 맛있었음 ㅋㅋ 재키찬에선 딤섬 세개에 기본 4,500원 에서 5000원 사이인데와 진짜ㅋㅋ 입안에 졸과 탱글탱글한 새우의 식감이 ㅋ     마치 이건 &quot;요리왕 비룡&quot;으로 표현 하자면   입안에서 태평양 바닷속 새우가 뛰노는 느낌 ㅋㅋ   좀 비싼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좋았음 ㅋㅋ           사천 해물 볶음 누들 ....(정확한 이름 아님 ㅋㅋ 대충 이런 이름 이었음)저기보면 완전 째까난 고추가 있는데 저게 이름이 머지??쥐똥고추였던가?? ㅋㅋ 암튼 ㅋㅋ 저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8:3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ngo Se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동 맛집] 코엑스 재키찬스 키친 - 딤섬 &amp; 누들]]></title>
	<link>http://querico.egloos.com/7336</link>
	<guid>http://querico.egloos.com/73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1/43/e0101943_4f5c2da3cf451.jpg"  
				alt="[삼성동 맛집] 코엑스 재키찬스 키친 - 딤섬 &amp; 누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볼일이 잇어서 코엑스가 갓다가 또!!!   나의 it place 재키찬스 키친에 다녀왔죠 ㅎㅎ   영어 튜더링이 있어서 잠시 다녀왔는데 ㅋㅋ   와우 ㅋㅋㅋ     정말 난 재키찬스 키친의 모든 딤섬을 다 섭렵하고야 말겟어!!               전체샷!!!   맑은청양해물탕면과 쇼마이에요 ㅎㅎ       볼일이 잇어서 코엑스가 갓다가 또!!!   나의 it place 재키찬스 키친에 다녀왔죠 ㅎㅎ   영어 튜더링이 있어서 잠시 다녀왔는데 ㅋㅋ   와우 ㅋㅋㅋ     정말 난 재키찬스 키친의 모든 딤섬을 다 섭렵하고야 말겟어!!         맑은 청양 해물 탕면!!!!!!!!!  이거 국물이 마치 나가사끼 짬뽕맛!!!!!!!!!!!!   이게 특이한게 면이 주황색이엇다 ㅋㅋ   뭐가 들어가서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3:4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ngo Se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 마켓에서 먹는 슈마이, 만두, 에그누들 ]]></title>
	<link>http://JoelsDulcet.egloos.com/1125513</link>
	<guid>http://JoelsDulcet.egloos.com/11255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6/93/c0146293_4f49a6beda8db.jpg"  
				alt="중국 마켓에서 먹는 슈마이, 만두, 에그누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용 'ㅅ'/   언제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언젠가 먹었던 기록 이날은 동생님께서 데세랄까지 챙겨가는 준비성을 보여주셔서 사진이 많습니다  오랫만에 올리는 거니까 좀 길게 해야된다는 부담감따위 있을리가 없잖아요 꿍얼꿍얼      LA 차이나타운에도 있는 Yum..무슨 Cafe인데 저희는 LA살면서 차이나타운에 있는지 몰라 더 멀리 갔었지요 심지어 네비에 잘못찍어서 엉뚱한 곳으로 갔었답니다 눈앞에 산이...  어?. 도시가 아냐.. 여차여차 차에 기름이 떨어져갈 무렵 도착해서 다 먹어주갔어!!! 라는 느낌으로 들어갔답니다 흑흑 요새 기름이 너무 비싸요 으헝헝헝            감사한건 영어로 뭔지 써 있고 (없는 것도 있지만)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  일하시는 분들이 영어를 잘 못하시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02:3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ulcet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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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역시 맛있어! 꽁시면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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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01/21/a0020921_4f4f4c7608696.jpg"  
				alt="역시 맛있어! 꽁시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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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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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산타워를 내려와서 뭘 먹을지 고민고민하다가 저번에 갔던 꽁시면관이 떙긴다...  명동으로 꼬고!        간판은 저번에 찍었던 걸루           +ㅁ+의 표정을 하고있다.        좁은 것만 제외하면 괜찮은 식당이다 ㅠㅠ          반찬!  오늘은 커플셋트C였나 B였나...A였나.....  ......어쨌든 커플셋트를 시켰다.  저번에 시켰던 커플셋트와 비교하면서 보면 잼있을듯ㅇㅇ        역시나 해파리냉채가 나오고            쫄깃쫄깃한 게 맛좋다.          저번에 마늘깐쇼새우였다면 이번엔 그냥 깐쇼새우!           군침이 쥬르륵....          한 입 먹어준다.   우걱우걱   아...앙 마이쪙  근데 여기 먹고나면 혀가 얼얼하다....(ㅈㅁ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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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r 2012 22:3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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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메이라 히말라야  아침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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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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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주메이라 히말라야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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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록달록 맛있는 과일들이 한가득 아침식사를 하러 라운지로^^    비지니스 부띠끄 호텔컨셉에 맞게 ~ 조기 내가 좋아하는 코코넛 드링크도 보이고   세잔정도 드링킹 해주신거 같네^^  신선하고 고소한 파파야도 한입베어드시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벌집이다~ 입에서 살살 녹아..ㅎㅎㅎ 아침부터 당분섭취 제대로 해주시네 온몸에서 열이 불끈해   벌꿀이 좌르륵 녹아내리시면서...    계절별 과일쥬스   그중에서도 10% 당근쥬스 제일 좋아햄~ 내가 제일좋아하는 당근쥬스도 마셔주시고   중국 박물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라운지의 전경  연어먹고싶다....코스트코 장보러 가야겠군 ㅎㅎㅎ   푸동신도시의 느낌을 누리고 싶으신 상하이 여행객들에게 추천하고픈 히말라야 호텔입니다  딤섬라인~~ 밥과 미소와 콘지얌얌 국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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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12 22:2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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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짝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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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8/44/e0052944_4f4ba58bcea0f.jpg"  
				alt="반짝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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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따로 말이 필요없는 내 찻잔. 스태튼 아일랜드에 살때 찍었던 마지막 사진 중 하나다. 그 집에서 이런 사진을 찍다니 이건 필시 찻잔이 훌륭해서 그런거임 &amp;lt;-      버치 카페에서. 영감은 반짝이며 떠오르고 앨리스는 체셔고양이와 싸우고 .. 근데 사랑싸움은 물베기라지.       어느 날씨 좋은 날의 내 창가.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이렇게 햇살이 쏟아져들어온다. 나는 아침에 일어날때 햇살이 쏟아지는게 좋지만 뭐..     왼쪽 창가를 점령한 피규어 가족들. 은근히 위화감 없이 어울려서 좋다.       햇살 가득한 시간에 거실에서 로우앵글로 찍음. 저렇게 투명 창이 있어서 거실에도 빛이 들어오는건 좋은데 침대가 로프트 베드라서 프라이버시의 문제가 좀 있다. 그런다고 신경쓰는 내가 아니긴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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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12 01:0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Icar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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