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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딸기소라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딸기소라게</link>
		<description>딸기소라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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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y 2008 13:4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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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라게 앗짱!!(아이작 아시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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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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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소라게 앗짱!!(아이작 아시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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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이작 아시모프가 사육장 지붕위에 매달려 돌아다니다가 툭하고 떨어지기에 잡아다가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꺼내 올때 바짝 쫄아서 이렇게 소라 속으로 들어가 있네요!  인내심을 가지고 2~3분을 기다렸더니  더듬이를 내밀면서 바깥 사정을 염탐하고 있네요!~ 여튼 검이 많은 딸기 소라게 아니랄까봐... ^^ 몸을 일으키려고 앗짱이 안간힘을 쓰네요!~  하지만 일어나기는 쉽지 않은듯..... 바닥이 유리라서리 그래서 제가 손으로 도와줬죠!~ 살며시 도와줬더니 자기 힘으로 일어난지 알고  놀라지도 않더군요! ^^ 안간힘을 쓰는 앗짱!! 이 사진이 그나마 제일 잘 나온것 같군요!~ 사무실에서 찍으니 빛이 약해서 카메라 손떨림이 심해서 선명한 사진이 나오질 않네요!~ 에구에구!~  다음에는 야외에서 촬영을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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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y 2008 13:4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도리™의 스캔들 서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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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딸기 소라게들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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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7/29/f0022829_482e3ba645f5e_t.jpg"  
				alt="딸기 소라게들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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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전하는 소라게의 근황입니다.  지금 가운데에 보이는 녀석은 얼마전 입양해온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입니다. 이녀석 지금 비실비실합니다. 잘 돌아다니지도 않고 저렇게 꼭꼭 숨어 있네요!~ ㅜㅜ 걱정됩니다. 에고에고 왼쪽에는 아이작 아시모프가 허무모드에 빠져 있습니다. 허공을 응시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 이시모프 왈 &quot;음 커피가 땡기네! ㅋㅋㅋㅋ&quot; 아이작 아시모프와 새로 입양해온 미야베 미유키가 붙어 있네요!~ 미야베 미유키가 길을 막고 있습니다. 아시모프는 일명 게구멍이라 불리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통로를 지나가려고 하는데 미유키가 걸리적 거리고 있네요! ^^ 이시모프 왈 &quot;야! 미유키!! 저리 비켜!!&quot; 미유키 왈 &quot;.......&quot; 쫄아서 움직이질 못한다....  드디어 등장하는 도스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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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1:0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도리™의 스캔들 서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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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소라게 도스토예프스키와 아이작 아시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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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5/29/f0022829_481f0e96f421c_t.jpg"  
				alt="나의 소라게 도스토예프스키와 아이작 아시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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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 2일 소환술을 써서 제 사촌 동생의 EOS 450D를 소환했습니다. 제 사촌 동생을 불렀지요! 카메라도 가지고 오라고 해서 가져 왔답니다. 그래서 제가 키우고 있는 소라게와 화초들을 찍었답니다. 캬캬캬! ^^ 오늘은 저의 소라게 도스토예프스키와 아이작 아시모프를 소개합니다.  지금 보고 있는 녀석은 아이작 아시모프랍니다. 도스토예프크기와의 구분은 그나마 겁이 덜 있다는 정도랄까... 도스토예프스키는 겁이 너무 많고 낯을 가리는지라 사진 촬영이 어려웠습니다.  급작스럽게 사육장(?) 꺼내서 위축되어 있는 녀석들!!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고 싶었는데 저만의 바람이었네요! ㅜㅜ  잔뜩 움추린 아이작 아시모프와 꼭꼭 숨은 도스토예프스키... 도스토예프스키가 나왔습니다. 헉헉헉!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무려 3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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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y 2008 22:4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도리™의 스캔들 서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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