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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딸기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딸기잼</link>
		<description>딸기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Sep 2008 23:3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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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구가 해석한 잼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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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7/31/e0090131_48d11508de187_t.jpg"  
				alt="친구가 해석한 잼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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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친구 반응에 의해서 포스팅거리가 생겨서 올리고 갑니다.   이건 뭐.... 좌측 사이드바 중간쯤에도 있는 제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실은 잼프로젝트 내한공연 티켓예매 관련 포스팅을 했었는데, 제 고등학교 친구 하나가 덧글을 달았습니다.  제가 최근에 블로그 한다고 덥석 익숙하지도 않을 DSLR 을 구입했다는 녀석인데... 이녀석이 고등학교때는 좀 덕질(?)을 했었는데, 요즘은 손을 뗐더군요.    그래서, 단 덧글이.....   잼프로젝트? 처음 듣는 가수인데.... 뭐 맴버이름이 딸기잼, 포도잼, 땅콩잼 이런식인가? (......ㅈㅅ)   딸기쨈, 포도잼, 땅콩잼...    .............    정말 미안한데....  좀 심했어....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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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23:3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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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뚜레쥬르에 다녀왔습니다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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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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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뚜레쥬르에 다녀왔습니다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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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あ-군스-  아침에 예고했던대로  빵을 사러다녀왓습니다! 만...  10분 늦게 가는 바람에 식빵 + 딸기잼은 못받았어요 ㅠㅠㅠㅠㅠㅠ  징징....  그래서 노획물들을 올립니다 - ㅅ-)/   크로와쌍 -3 -)!  그리고 미니 크로와쌍! 슈크림 탑재!&amp;lt;뭣?!    딸기 패스츄리 '3'!!!  살구 패스츄리 '3'!!!    칼로리 높은빵 3종셋트!!!  무려 가운데놈 위에 잘보면   베이컨도잇다능 - 3-)!!     호박 찰도넛!!!!!  그리고 모양이 짜부라신 도넛!! OTL...    그리고 내돈으로 산 식빵   1만원 이상 사니까 주는 딸기잼 -3-)!!!!  그래도 딸기잼 공짜로 얻었으니 만족~만족~  + ㅁ+)  패스츄리는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고등학교떄 좀 많이 먹은거라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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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ul 2008 13:5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리와 로리가 만났을때 (현재 공사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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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콤한 딸기잼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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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1/07/b0055807_4832f1fa8257b_t.jpg"  
				alt="달콤한 딸기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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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부터 계속 만들고자 했던 딸기잼을 드디어 실행에 옮겼다... 이 동네는 플라스틱 한팩에 2,000원짜리 딸기가 밤이되면 1,500이 되기 때문에 고걸 1,000원으로 내려서 샀다... 지금이 아니면 못 만들거같아서 5팩 구입...5,000원... 그러나 역시 양이 너무 많았다 ㅠㅠ 딸기를 한가득 냄비에 담고 설탕을 넣은 후 부글부글 끓였다... 끓이고... 끓이고... 끓이다... 딸기를 약간 으깬 후 계속 끓였다...  여기에 레몬을 넣으면 더 맛있다하여 집에 있던 레몬즙을 넣었는데' 덕분에 시고 덜 달콤한 딸기잼이 되어버렸다...ㅠ.ㅠ  아무튼 색은 어느정도 만족스럽게 났고... 갈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솔직히 양이 너무 많아 갈수가 없었다;;;) 시간은 2시간여 걸렸다.   나름 이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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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00:5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기억의 한조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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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먹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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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8/70/b0025870_482300ebbdbb3_t.jpg"  
				alt="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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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저녁때 집에 혼자 있을 때가 많아 이것저것 해먹습니다-_-  (전 혼자 있으면 오히려 잘 챙겨먹어요..-_-; 누가 챙겨주면 잘 안먹고.. 이상한 인간임)  마침 딸기가 끝물이라 가격이 매우 저렴해져서, 심심하면 쨈이며 퓌레 등을 만들고 있어요.. 몇 번의 시도와 시행착오와 연구 끝에, 쨈은 나름 맛있다는 평가를 받게 되어 나름 만드는 법을 올려 봅니다.     막 만드는 딸기쨈.. 쨈 중에서는 딸기쨈이 가장 쉬워요.      식초물에 담궈뒀다가 씻어낸 딸기를 꼭지 따주고.. 절반은 썰어서 냄비에 넣고 절반은 갈아서 넣습니다. 전 딸기 덩어리가 큰 걸 안좋아하거든요=ㅅ= 딸기를 일부 갈아서 넣으면 손은 더 가지만 딸기쨈이 더 빨리 완성되고 덜 눌어붙는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그리고 설탕은 뭐 그까이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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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y 2008 23:0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Full ahead Red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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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빵을 쫓는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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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5/61/e0081161_4804ad018fdc0_t.jpg"  
				alt="빵을 쫓는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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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형이 귀찮아서 스콘반죽을 그냥 잘랐더니 저런 모양이 되었다. -_-; 모양은 별로지만 맛은......없다..................OTL 딸기잼은 끓이는 동안 안젓고 만들었는데도 안눌어붙고 잘 만들어졌다.그리고 오늘의 캐삽질. 계란물 만들때 빼둔 흰자로 머랭만들기. 손으로. 팔 빠지는 줄 알았지만 못할건 또 아니었다.-_-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22:3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우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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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샐러리와 바닐라빈을 넣은 딸기잼?콤포트]]></title>
	<link>http://PaLism.egloos.com/1817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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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8/63/d0023763_47ec981959496_t.jpg"  
				alt="샐러리와 바닐라빈을 넣은 딸기잼?콤포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닐라 빈 콕콕. 잼이라고 했지만 콤포트와 잼의 중간정도? 콤포트에 더 가까운 정도.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08 16:0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꿀종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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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딸기잼'과 간단한 '딸기잼 사과 샌드위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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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2/29/a0001029_47e4683ac41c3_t.jpg"  
				alt="'딸기잼'과 간단한 '딸기잼 사과 샌드위치' 만들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딸기가 한창인데 이제 슬슬 딸기 갈무리를 시작할 때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딸기잼 만드는 법입니다. 딸기잼을 만드는 게 그다지 어렵지는 않은데요.  오늘은 물엿을 살짝 이용해 보았습니다. 설탕과 딸기만 할 때보다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의 딸기잼이 되었습니다. 설탕을 물엿으로 약간 대체했기 때문에 당도도 떨어진 거 같구요. 하지만 물엿맛을 싫어하는 분들은 물엿을 설탕으로 대체하셔도 되요.  그리고 부록으로... 딸기잼과 사과를 이용한 간단한 샌드위치를 알려드릴께요.  제가 가끔 만들어 먹는 건데요. 사실 뭐 간단해서 만들어 먹는 거에요..ㅎㅎㅎ;;; 복잡하게 하자면 한도 끝도 없구요...^^     (잼사진이 이쁘게 나온 게 없어서;;;;;잼 끓이는 초기 단계 사진입니다)  먼저 딸기잼 만들기 부터 시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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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Mar 2008 11:2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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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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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23/91/b0041991_46f5ef56824f1_t.jpg"  
				alt="오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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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라고는 하지만 1시는 돼서야 먹었으니 아침이라기도 골룸한 식사. 혼자 있는 김(동생 지난주 일요일에 올라왔다가 그저께 또 내려갔어요~)에 한번 색다르게 먹어볼까...싶어서 영화 흉내를 내 봤습니다.        마침 집에 베이컨이랑 식빵도 있고 한 김에...      프라이팬에다 베이컨 굽고요~~      베이컨 구울때 나온 기름 가지고 계란 프라이 하고요~      식빵까지 프라이팬에다 구워서 토스트로 만들었습니다. 처음 계획으로는 얘까지 베이컨 기름에 구워볼까 했는데 너무 적어서 그건 안 되더군요. 베이컨 100g 구웠는데 나온 기름은 한 숫가락도 안 돼서 계란 프라이도 겨우 했거든요. 그래서 토스트는 버터로 구웠습니다. 그런데 좀 많이 탔죠^^;    일단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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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Sep 2007 14:1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봉황의 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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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리치몬드 제과점 (2003.8.17)]]></title>
	<link>http://anex.egloos.com/3307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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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8/33/b0056533_05071922_t.jpg"  
				alt="홍대 리치몬드 제과점 (200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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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밥을 먹고 난 후 차와 케이크를 향해 GOGO!! ... 하지만 양손에 다들 몇 만원어치의 만화책과 행사부스 물품이 있어서; 가까운 리치몬드 제과점으로 갔어요.  일요일인데다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저랑 언니가 좋아하는 티라미스와 치즈케익은 품절! 눈물을 머금고 다른 것들을 골라야 했죠 ㅠ.ㅠ  오빠가 고른 것은 네모난 갈색의 오페라. 다크 초콜릿 맛이 얇게 층층으로 쌓인 모카쉬폰과 초코시럽층과 어우러져 달고쌉싸름한 진한 맛이 나요. 입에 한 입 물고 홍차나 우유를 마시면 케이크의 향이 입 안에 퍼집니다^^  제가 고른 것은 안젤리크. 딸기잼에 돌돌 말린 쉬폰 케이크가 크림치즈 속에 동그랗게 얼굴을 내밀고 있어요. 4000원이라는 좀 쎈 가격에 어떨까.. 하고 먹어봤는데, 이 날의 새로운 시도는 성공!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l 2007 17:1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 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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