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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떡갈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떡갈비</link>
		<description>떡갈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7 Sep 2008 21:4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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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떡갈비 - 역곡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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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7/03/b0007603_48de294b6749c_t.jpg"  
				alt="떡갈비 - 역곡 시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떡갈비. 일전에 1개 300원짜리 닭꼬치 파는 노점상에서 새로 팔기 시작한 신 메뉴다.  크기는 일단 크다. 그리고 길다! 하지만 두께는 1000원짜리 치곤 좀 얇다고 해야하나?  보기에는 상당히 그럴 듯 해 보이지만 맛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보통 떡갈비하면 노점에서 파는 것들 대부분 길이가 보통에 굵고 두꺼워서 한번 깨물면 오도독 씹히는 맛이 있는데. 이 떡갈비 같은 경우는 씹히는 맛이 거의 나지 않는다. 즉 식감이 좀 약하다 이 말이다. 핫바보다도 식감이 떨어지는 편이다.  떡갈비처럼 생겼는데 떡갈비 같은 맛은 안 난다고 해야하나.  굳이 정의하자면 예전에 롯데리아에서 팔던 리브 샌드나 혹은 골든바 같은, 떡갈비맛 경단 내지는 패티 같은 맛이다.   오랜만에 맛본 폭탄이라 다시 사먹을 것 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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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Sep 2008 21:4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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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맛집] 눈나무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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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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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맛집] 눈나무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삼청동 하면 떠오르는 것이 '잘 사는 사람들', 그리고 '맛집들' 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와 저는 고개를 갸우뚱 합니다.  '돈은 많기야 하겠지만 주변에 시장도 이마트도 없는데 장은 어디서 보나?'  '삼청동은 죄다 맛집이라는데 가격 보면 그보단 몇 배는 더 맛있어야 해'  뭐 이정도 이유랄까요?   아무튼 김치말이국수를 전문으로 한다는 눈나무집, 맛도 일품이라는 소문이 자자하여 저와 여자친구는 먼 길을 떠났습니다. 사실 그런 맛집 소식을 듣게 되면 참을 수가 없거든요. 게다가 며칠 전 정말 먹고 싶었던 '초계탕'집 [판례옥]이 건물 재개발 때문에 이전했다는 사실을 들으면서 엄청나게 실망한터라 종로 주변의 맛집을 하루 빨리 보충을 해야 했던 때였습니다.  위에 보이는 간판은 여자친구와 제가 갔던 눈나무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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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07:4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pa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빛 못 본 음식들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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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6/69/d0000769_488b09e81e37f_t.jpg"  
				alt="빛 못 본 음식들 모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가 고파서 짜증난다. 뭐 별로 먹고 싶진 않은데 배만 안고프면 좋겠다.   근데 밀가루는 좀 땡긴다.  빵 먹고 싶다. 빵. 빵. 빵. 빵.      아, 먹고 싶다고 얘기하니까 갑자기 막 먹고 싶다  케잌, 쿠키, 파이.........  &quot;뭐 별로 먹고 싶진 않은데&quot; ←이 말 취소    학학학학      빵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 \ㅍ\              어쩄든 언제 올려야 할 지 때를 놓친 먹거리들.      근데 이거... 정말... 굉장한 고문이다....          &gt;&gt;길어서 가림 (클릭)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20:4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닝티오알와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드코트에서의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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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18/d0050518_486e235424a32_t.jpg"  
				alt="푸드코트에서의 식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분께서 공짜예매권 두장을 구하셔서 장한평 프리머스 시네마에서 쿵푸팬더를 보고 왔습니다. 주변에 워낙에 재미있다는 평이 많아, 꼭 한번 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같이 보기로 한 분이 한 가지 불상사로 인해 약간 늦으시는 바람에 앞의 5분정도를 놓쳤지만(...) 내용을 이해하는 덴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부분 부분 웃음포인트도 많이 있고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3D로 만든 첫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기억하는 토이 스토리에 비해, 요즘 3D로 나오는 애니는 얼굴 표정에서부터 캐릭터의 동작 하나하나까지, 퀄리티가 정말 놀라운 수준이더군요...  영화 보고 나와서, 콜라 한 잔 추가로 리필한 후에 10층의 푸드코트에 갔습니다. 다른 데로 밥을 먹으러 나갈 수도 있었는데, 오늘 날씨가 워낙에 습하고 후덥지근해서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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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22:3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R/Y/U/T/O/P/I/A ☆ 20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흑미 떡갈비 맛 경단 - 한성 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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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9/03/b0007603_484bf6cc390a5_t.jpg"  
				alt="흑미 떡갈비 맛 경단 - 한성 기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흑미 떡갈비 맛 경단. 한성 기업에서 나왔고 동네 중형 마트에서 구입한 가격이 1000원. 대형 마트에 가면 무슨 이유인지 약 100~200원 정도 더 비싸다.  조리 방법은 궁중 떡갈비 맛 경단과 동일. 역시 전자 렌지로 돌리는 게 편하다. 이 제품은 궁중 떡갈비 맛 경단보다 나중에 나왔는데.. 차이점이 있다면 흑미를 첨가하여 씹히는 맛을 향상시킨 점이다. 크기나 갯수는 거의 동일하다. 경단 표면의 검은 점이 흑미. 뭐 가격이 가격이다 보니 함유량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궁중 떡갈비 맛 경단보다 조금 발전했다.  역시나 간식, 반찬, 술 안주로 적격. 이번 건 특히나 렌지 돌리는 시간을 딱 1분으로 잘 맞춰서 수분이 빠지는 일 없이 기름기를 유지해서 맛있게 잘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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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un 2008 00:1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궁중 떡갈비 맛 경단 - 한성 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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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8/03/b0007603_484abb9510b60_t.jpg"  
				alt="궁중 떡갈비 맛 경단 - 한성 기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궁중 떡갈비 맛 경단. 한성 기업에서 출시했고 가격은 1000원. 동네 중형 마트에서 1000원이고 홈플러스 같은 대형 마트에 가도 1000원에서 1080원 가량 아주 약간의 가격 차이가 있다.  조리 방법은 보통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굽거나 전자렌지에 돌리면 된다. 가장 빨리, 그리고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건 후자인 전자렌지. 약 1분 정도 봉지 채로 돌리면, 봉지가 자연히 부풀어 오르다가 푝하고 터지는데 그때 가운데 홈이 파여서 벗기기도 편하고 먹기도 좋다.  갯수는 9개. 1000원짜리 치고 양은 적당한 편이다. 맛도 적당한 편. 물론 이 제품은 어디까지나 '떡갈비맛 경단'이기 때문에 떳갈비 맛이 나는 고기 경단이라.. 떡갈비 자체를 기대하고 먹으면 좀 기대에 못미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래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02:0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떡갈비 스테이크와 10만원 맞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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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1/18/d0050518_484229dff21cd_t.jpg"  
				alt="떡갈비 스테이크와 10만원 맞추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에 가족과 함께 하남에 새로 생긴 이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왔습니다. 현재 하남시 이마트는 오픈 기념 행사로 8만원 이상 장을 보면 5천원짜리 신세계 상품권을 주고 10만원 이상 장을 보면, 상품권과 함께, 스티커를 두 장을 주는데, 이 스티커를 10장 모으면 5만원짜리 신세계 상품권과 교환해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족은 어쩌다 주변 지인들의 협찬도 받아 스티커를 8장 모은 상태고, 오늘 쌀과 이것저것 필요한 물품을 사 스티커를 10장 채우기 위해 또 다녀왔습니다.  '어떻게든 10만원에 가깝게 맞추어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라는 어머니 말씀에, 필요한 물건들을 주워담으면서, 10만원의 액수를 맞추려고 대충 눈대중으로 계산을 하며 물건을 집었고 '이정도면 10만원 좀 넘게 나오겠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13:5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토피아 // 류난의 맛있는 블로그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단하지만 제대로 접대_떡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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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5/32/e0091432_4838713f2c045_t.jpg"  
				alt="간단하지만 제대로 접대_떡갈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떡갈비를 좋아하는 손님 접대용으로 선호하는 이유! - 재료 간단 - 만드는법 간단 - 맛 훌륭 - 남녀노소_하물며 6살 꼬마 아이까지도_ 젓가락을 이끄는 요리 - 자작한 국물은 은근 밥도둑  잠이 안와 깨있는 이시간에 떡갈비 사진을 보고 있자니 허기가 확 밀려온다. 새벽5시를 몇분 앞둔 이 시간에 밀려드는 허기를 어찌 달랠꼬..에힝.   [해먹기] 1. 정육점에서 떡갈비용 쇠고기 1.5근을 갈아와서 2. 진간장 10, 설탕3, 물엿2, 매실액4, 배즙5, 다진파5, 다진마늘4, 참기름3, 후춧가루 약간에 고기를 넣어 쫀득하게 치대줘서 3. 한 1시간정도 숙성시간을 준 뒤 4. 잘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둘러 자글자글 지져준다. 간간히 뚜껑 덮어가며 익히기. 5. 먹기전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05:0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MRS.B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담양 200805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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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8/55/b0053055_4822381e1c04b_t.jpg"  
				alt="담양 2008050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Jam군의 뜻하지 않은 휴가를 하루 받아서...  2박 3일로 여행을 갈 수 있게 되었다... :)  (원래는 5일휴가인데, 일요일날 결혼식때문에 2박 3일로 묶인 일정... ㅠ.ㅠ )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항상 가보고 싶었던... 남쪽으로 가보자고 결정!  담양 -&gt; 보성 -&gt; 거제도...  이렇게 대략의 일정을 짠 다음에 출발했다...    생각보다 차가 많지 않아서 길도 막히지 않았고... ^^  무엇보다... 푸르른 풀과... 파란 하늘이...  여행길을 즐겁게 했다... ^^    드디어 도착한 곳... 담양...    그곳에서 우리가 들린 곳은... 유명한 '죽녹원'    예쁜 들꽃...    입구에 걸려있는... 대나무로 만든 장식품들...    파란 하늘...    날씨가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09:2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 h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63] 바이더웨이 천원의 행복 시리즈 핫도그 2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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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3/54/b0052254_481c4107e57a5_t.jpg"  
				alt="[463] 바이더웨이 천원의 행복 시리즈 핫도그 2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이더웨이에서 판매하는 천원의 행복 핫도그들입니다.   떡갈비. 물론 이름답게 천원입니다.    안에는 넓적한 떡갈비-_- 패티와 중앙밀집형의-_- 정돈되지 못한 양파/피클.   칠리돈까스. 얘도 천원.   잘려 넣은 사각 돈까스를 중심으로 양파와 당근, 양배추, 약간의 피클이 들어가 있습니다. 칠리소스와의 궁합은 ..글쎄요, 그냥 돈까스 소스 넣는게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 뿐.   냉장보관이라 데워먹지 않으면 상당히 안좋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19:4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녁 만찬으로 먹은 삼겹살과 떡갈비]]></title>
	<link>http://suxdrug.egloos.com/4205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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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7/98/c0030298_47d02df760395_t.jpg"  
				alt="저녁 만찬으로 먹은 삼겹살과 떡갈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저녁을 맛있게 먹어볼까?' 라는 생각과 함께 스쳐지나간 것이 있었으니. 냉동실에 고이 모셔둔 삼겹살로스와 쇠고기 숯불떡갈비 였습니다.  하아... 밖에 있는 가스렌지를 이용하기 귀찮기도 하고... 운치도 좀 있어보일겸.. 해서! 부르스타...를 준비했습니다. 작은 돌접시도 준비했구요... 아시죠? 고깃집이나 횟집가면 콘치즈 지글지글 해서 나오는거... 그 돌접시 입니다.  &amp;lt;상세 과정은 사진으로 담지 못했습니다. 귀찮아서;;;&amp;gt;  돌접시를 부르스타 위에 올려놓고 가열했습니다. (후끈 후끈.....) 삼겹살 약 100g을 먼저 구웠습니다. (지글 지글.....)  꺄아! 완성되었습니다. 삼겹살. (뭐 그냥 굽기만 했으니;;)  자아 2번타자 떡갈비! 굽습니다. (지글 지글.....) 그 옆에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08 02:5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Failed? I don't thing s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다행이다. 안 늦었네요.]]></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687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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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4/49/a0015649_476fc047bb928_t.jpg"  
				alt="아, 다행이다. 안 늦었네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떡갈비!!  신촌-홍대 가는 길 노점. 개당 천원. 정말로 떡갈비입니다. 떡+갈비살(...) 가운데 떡이 꽂혀 있어요. 쫄깃쫄깃♥        실버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4 Dec 2007 23:2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레스실버의 貧한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청동 눈나무집(雪木軒)과 동대문 프레스코.]]></title>
	<link>http://thegaze.egloos.com/1415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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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708/18/08/d0016808_46c6ec0305146.jpg"  
				alt="삼청동 눈나무집(雪木軒)과 동대문 프레스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가 거듭 될수록, 먹을 수 있는 음식의 폭이 넓어지고, 맛없다며 입에 잘 대지 않았던 음식들이 맛있게 느껴집니다. 저, 면 요리 참 좋아해요. 자장면, 짬뽕, 라면, 우동 등.... 하지만 왠지 국수쪽은 잘 먹지 않게 되더라구요. 아마, 국수는 다른 면 요리 보다,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아하지 않았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삼청동에 위치한 눈나무집에서 한끼 식사를 했습니다. 김치말이 국수와 떡갈비.  김치말이 국수가 유명하다고 하던데, 저는 떡갈비가 더 맛있더군요.^^; 아, 그렇다고해서 국수가 맛이 없었던건 아니에요. 어머니의 후덕한 손맛이 느껴지는 맛은 아니었지만, 흠... 레시피를 지키는 정도의 길을 걷는 맛? ..이라고 할까;;; 정갈하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아! 양도 꽤 많았구요^0^ 떡갈비	]]>
	</description>
	<pubDate>Sat, 18 Aug 2007 22:3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岬の家]]></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도 가족 여행(2006.7)]]></title>
	<link>http://chungsuk.egloos.com/23009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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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날  전남 백양사 → 점심(담양 한상근 대통밥집) → 담양 관광(대나무골, 메타세콰이어길, 관방제림, 소쇄원) → 저녁(신식당: 떡갈비) → 화순온천 금호리조트  한상근 대통밥집: 대나무 통안에 잡곡밥을 넣고 쪄서 나오는데 쫄깃해서 맛있음. 전남의 향토식품 토하젓을 밥에 발라먹는다. 겉보기와 달리 양이 꽤 많아서 한그릇 다 비우기도 힘들다. 죽순을 넣은 된장국, 도토리묵도 맛있음. 담양읍내에서 백양사로 넘어가는 길가에 위치. 우리는 백양사쪽에서 넘어와서 본점이 아니라 분점에서 먹었다.    신식당: 담양읍내에 있는 유명한 떡갈비집. 100% 한우만 쓰는데 눈물나게 맛있다. 갈비를 뜯을 때 베어나오는 육즙이 일품. 갈비탕도 파는데 조기매진이 잘됨. 식사로는 소면 or 밥+갈비국물이 있는데 소면은 비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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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l 2006 18:2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 STOP CLIMB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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