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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떡갈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떡갈비</link>
		<description>떡갈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May 2012 20:20: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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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막걸리를 마실땐? 천둥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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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7/21/a0020921_4fa7ab45b33f4.jpg"  
				alt="막걸리를 마실땐? 천둥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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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함쿡에 있는 사진부동아리 사람들과 만나기로 한다. 장소는 쌈지길!       나 첨와봄ㅇㅇ          참! 잘했어요             물건들             벽화           꽃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밥먹을 시간이 되었다.  선배인 GBJ횽이 봐둔 곳이 있다고 한다.         따라갔기에 위치는 모르겠음여            으아 피곤하다아            내부,  디자인을 75'한쿡빈티지st. 로 꾸며놓았다.             무슨정식 여러개 시켰더니 반찬이 깔리기 시작한다.             막걸리  뽀얗다.          도토리묵           계란찜          된장찌개           떡갈비구이            생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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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20:2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담양 1박2일] (3) 감동의 맛! 대통밥, 떡갈비, 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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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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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담양 1박2일] (3) 감동의 맛! 대통밥, 떡갈비,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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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담양여행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대미를 장식할 녀석은 먹거리입니다 +ㅂ+  때마침 어제 개콘의 '생활의 발견' 코너에서 담양 떡갈비 이야기가 잠시 지나갔죠 ㅋㅋㅋ 그만큼 담양은 떡갈비로 유명하고 그 외에 대나무 통에 밥을 지은 대통밥, 관방제림 반대편을 장식하는 국수거리가 있습니다.    먹거리 포스팅이라 음식 밸리로 보냅니다 &gt;.&lt; 그럼 시작해볼까요?  === 2012년 4월 28~29일 전남 담양 1박2일 여행기 목차 ===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amp; 숙소이야기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amp; 죽녹원  [담양 1박2일] (3) 감동의 맛! 대통밥, 떡갈비, 국수 [본 포스트]  진우네집 국수 = 멸치국수 + 약계란  가볍게 국수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 국수거리 찾는 건 어렵지~않아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7:0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내일로 여행기 - 12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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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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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09년 내일로 여행기 - 12월 25일"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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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광주 종합 터미널 - 광주역 - 담양 죽녹원 - 광주역 - 광주향교 - 광주 학생 운동 기념 역사관 - 롯데백화점 식당  - 광주역 - 서대전역    아침 7시 쯤 준비를 마치고, 종합터미널로 이동하여 광주역 가기위해 순환01번을 타고 광주역 고고~광주역 후문에서 311번을 타고 담양으로 이동했는데, 이동시간이 그리 길진 않았다.  죽녹원에 도착을 했는데, 너무 일찍 가서 그런지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와, 씬나씬나~ 눈 속의 똥개마냥 뛰어댕기면서 사진도 열심히 찍었는데, 지금보니 뭐 이런 사진을 찍었나 싶으다;;아침에 대나무들에 둘러싸여 찬 공기 맡으며 깨알같이 돌아다녔더니 마지막엔 좀 지쳤었다ㅎㅎ  다니다보니 상처난 대나무가 꽤 보이던데, 이런거 하지마래이..ㅜ명창의 판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 이었던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22:0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머리속에서 끄집어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은 것 이것저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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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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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먹은 것 이것저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에 블로그에 마이 소홀해졌다.  초기에는 잉여력포텐 폭발해서 매일 올렸었는데 요즘은 주기연재로 바뀜 ㅋㅋㅋㅋㅋ  그마저도 귀찮아서 오늘도 잠이나 잘까 하다가 그래도 블로그를 살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잉턴하면서 그동안 먹었던 걸 올려본다.          신입잉턴들이 들어왔을 때 연구원에서 했던 피자파티.  여기...먹는 거 하난 끝내주게 챙겨준다 ㄷㄷㄷ           조선호텔에서 하는 행사가 있어서 연구원님이 갔다오면서 베키아누오보에서 타르트를 받아오셨는데....  아....  정말 맛있다.....  한 판 다 퍼먹을 수 있었지만 18명의 다른 잉턴들과 이걸 18개의 조각으로 나누어서 18인분 중 한 조각만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슬펐다 18......           쭈꾸미철을 맞아 브라우니랑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21:0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주한옥마을 1박2일] (4) 교동 떡갈비와 비빔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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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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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전주한옥마을 1박2일] (4) 교동 떡갈비와 비빔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 17~18일 1박2일 전주여행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편에선 첫날 저녁에 먹었던 교동 떡갈비와 비빔밥을 소개할 건데요. 순수하게 먹는 얘기밖에 없기 때문에 음식밸리로 보내겠습니다 :)    === 목 차 ===    [전주한옥마을 1박2일] (1) 한옥마을 上  [전주한옥마을 1박2일] (2) 숙소 &amp; 조식 - 한옥생활체험관  [전주한옥마을 1박2일] (3) 전동성당과 경기전  [전주한옥마을 1박2일] (4) 교동 떡갈비와 비빔밥 [본 포스트]  [전주한옥마을 1박2일] (5) 한옥마을 下  [전주한옥마을 1박2일] (6) 전주향교 &amp; 오모가리찌개  '교동 떡갈비'라는 음식점에 간 것인데요. 한옥마을 은행로에 있습니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한정식집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두 군데 추천해주셨는데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6:2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청동 맛집!!(눈 나무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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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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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삼청동 맛집!!(눈 나무 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용~^^  좀 생긴 현빈입니다.(__)  이번에는 서울 삼청동 부자동네라고도 하죠??ㅋ삼청동 맛집을 갓다 왔습니다.ㅎ  맛집 이름은 '눈 나무 집' 이라고 합니다.ㅋ   위에 보이시는거는 메뉴판입니다.  메뉴가 되게 많네요 ㅋ 제가 가서 시킨 음식은   '떡갈비','김치말이국수' 이렇게 두개를 시켜 먹었습니다.    짜잔~~ ㅋ '떡갈비'가 먼제 나왔네요 ㅋㅋ  말 그데로 떡이랑 갈비죠?? ㅎ  갈비는 소고기인데 호주산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저희 집이 소를 키우는데 이 집에다가 들이면 좋을 듯 한데..ㅋ  한번 생각을 해봐야 겠네요 ㅋㅋ  암튼 고기가 생각보다 되게 부드럽고 달달한게  입에서 살살 녹더군요~^^   두번째 메뉴!!  '김치 말이 국수'가 나왔네요 ㅋ  약간 냉면에다가 김치를 곁들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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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r 2012 17:1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좀생긴 현빈의 끄적끄적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담양 떡갈비 + 대통밥 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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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1/32/f0043232_4f431db83f723.jpg"  
				alt="담양 떡갈비 + 대통밥 정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담양 먹부림 여행 사건의 final. 푸딩카메라 기능을 맹신했다가 망친 사진들..ㅠ_ㅜ 색감은 좋은데 다~ 흐릿흐릿. 먹은 기억도 같이 흐릿흐릿...     대통밥 정식을 주문하면 같이 나오던 목삼겹 구이. 부드럽고 적당히 짭조롬한 양념.     전라도답게 한상 가득한 반찬들. 전라도치고 그리 많은 편은 아니라고 한다.  드디어 메인, 대통밥 등장.    대나무 한 마디 위에 종이(한지)를 덮어 나왔다. 축축하게 젖은 종이를 살짝 열어보니...    향긋한 대나무 향과 함께 찰진 밥이 들어있다. 대나무 향이 은은하게 계속 나는 것이 너무 좋았다. 밥 먹으면서 맑고 건강해지는 느낌 :)    밑반찬 중 가장 맛있었던 죽순 회 무침. 죽순을 워낙 좋아하는데, 새콤하게 무쳐져 나와서 맛있었다.    그리고, 무려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13:4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Pieces of memories : No reason to live without 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양만점 초간편 즉석 집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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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8/95/a0014295_4f23a20bd9325.jpg"  
				alt="영양만점 초간편 즉석 집요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중 피로를 씻어주는 주말의 늦잠은 가장 달콤한 휴일의 진미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전 9시반에 눈꼽도 띠지 않은채 아침을 먹고나면 얼마 안있어 바로 점심. 다들 얼떨떨한 표정으로 점심식사의 거부감을 표현합니다.  그래서 초간편으로 먹으면서도 영양가 좋은 것을 간편하게 차려주자고 결심하고 오늘 점심은 떡갈비요리와 참치김치김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다들 가볍게 먹으면서도 차려준 밥상에 불만없이 잘 먹어줘서 주부로써 기분이 좋습니다.^^  떡갈비는 만드는 족족 없어져서 미쳐 사진을 찍을 틈도 없이 인기였습니다. 하핫 손쉽게 만들고도 생색내기 좋은 요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떡갈비는 '남편 사로잡는 101가지 요리비법' 에서 참고하였는데 제가 살짝 응용했습니다.   1. 떡갈비 만드는 법.(만드는 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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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12 16:4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K D&amp;D 자연이랑 -  궁중비법 떡갈비]]></title>
	<link>http://allowoody.egloos.com/282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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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1/25/81/d0123781_4ecef6df67c2b.jpg"  
				alt="SK D&amp;D 자연이랑 -  궁중비법 떡갈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K D&amp;amp;D 자연이랑 -  궁중비법 떡갈비 플라스틱 용기에 띠지   뒷면    ※ 샘플이미지 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19:1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허름한 길가에서 더욱 빛나는 'The Spoon']]></title>
	<link>http://switbriz.egloos.com/1610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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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27/95/d0115895_4e81740a8d14c.jpg"  
				alt="허름한 길가에서 더욱 빛나는 'The Spoo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점심메뉴는 오랜만에 카레!  점심메뉴를 정하고 내가알기론 회사근처의 유일한 카레집인 'The Spoon'으로 갔다. 주변은 많이 허름하지만, 그래서 더 눈에 띄이는 소박하고 깔끔한 일본 가정식 카레집이다. 알아야 찾아올 수 있는 곳이라 위치가 그리 좋은 것 같진 않지만, 항상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했다. 주로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것 같다.  햇빛을 받으면 눈부시게 하얀 벽과 빈티지한 아이템들은 정말 굳초이스!인것 같다. 오래된 길가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눈에 딱!들어오는ㅎㅎ   안으로 들어가면..   여기저기에서 소품을 보는 재미가 있다:)  꽃(원래 꽃집이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과 아기자기한 소품,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쟁반위에 손글씨로 쓴 메뉴까지!   메뉴는 계란/버섯/..	]]>
	</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9:3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witbr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북-경주시] 산성숯불갈비]]></title>
	<link>http://yeohwi.egloos.com/1579161</link>
	<guid>http://yeohwi.egloos.com/15791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18/42/b0126342_4e75ba6caf3d0.jpg"  
				alt="[경북-경주시] 산성숯불갈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에 가족여행으로 경주를 다녀왔는데, 예상치 못한 맛집이 있어서 여기에 잠시 소개하겠다. 원래 가족끼리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아는 분한테 '경주 맛집 좀 소개해달라~'라고 했고, 울산에 사시는 그 분이 갑자기 경주까지 오신 것이었다. 그래서 예기치 않게 가게 된 곳이 바로 이 집! 경주에서 맛집으로 나름 알려진 '산성숯불갈비'란다.  혹시나 해서 나중에 네이버에 찾아보니, 이미 몇몇 블로거들이 글을 올려주시기도 했다.  Shu님 블로그 - 2011년 4월 20일 포스팅(클릭) 채래님 블로그 - 2011년 6월 18일 포스팅(클릭)  식당 전경 사진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은 위의 포스팅들을 참고하시는 것이 더 나을 듯 싶다.   아! 그리고 미리 얘기하지만 경주에서 역시나 예기치 않게 	]]>
	</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18: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Warfare Archaeolog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선릉 고운님 보리굴비정식, 떡갈비 &amp; 둘둘치킨 모듬포]]></title>
	<link>http://urlkn74.egloos.com/10776897</link>
	<guid>http://urlkn74.egloos.com/107768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15/02/a0105802_4e720be09639d.jpg"  
				alt="[명리(名利)] 선릉 고운님 보리굴비정식, 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삼성역 부근에서 근무하시는 선배를 만나서 술한잔 했어요. 이 부근에서 오래 근무하셔서 그런지 맛집들을 많이 알고 계시더군요.  포스코빌딩 뒷쪽에 있다고 하니까 그 쪽에 있는 음식점으로 가자고 하시더군요. 사람이 많아서 예약 안하면 자리가 없을지도 몰라 예약도 하셨다고 하더군요.  자리잡고 주문을 하니 반찬들이 나옵니다. 괜찮은 남도음식점이라 반찬들도 다 맛있다고 합니다.  단골이라 김도 갖다 주셨어요. 요거 안주로도 좋고 반찬으로도 좋죠.  민어회는 가격 잘보고 시켜야 할 듯  자세히 보니 '0'이 하나 더 있네요.-_-  원래 병어조림 전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병어조림 드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러나 식사대신 술한잔 할려고 보리굴비 정식을 시켰어요. 원래 식사메뉴인데 술안주로도 좋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23:3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늙은 처녀의 추석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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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14/67/a0093967_4e700103a0f29.jpg"  
				alt="늙은 처녀의 추석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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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심엔 수제비..  감자옹심이를 넣은 감자가 듬뿍 들어간 감자옹심이 수제비.. (감자옹심이 만드는 방법은 다음에 포스팅 할게요.)   점심 먹고 설거지 하고  커피 한 잔 마시고 잠깐 책 볼려고 했더니 벌써 어두컴컴..   저녁을 먹기엔 이르고 참기엔 배가 고프고.. 그래서 결국 끓인 라면...  저녁으론 떡갈비..  하루종일 밥 세 번 해서 먹고  설거지 세 번 했더니 하루가 끝.. 늙은 처녀의 추석은 이렇게 다가왔다.두근두근..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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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Sep 2011 10:1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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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여름의 서울 북촌 산책 (가회박물관, 삼청동, 인사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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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한여름의 북촌 나들이 (가회박물관 ~ 삼청동 ~ 인사동) '  ▲  민화의 하나인 어락도(漁樂圖) * 다음블로그 글 보러가기 ☞서울 도심 속의 한옥마을인 북촌은 서울 도성(都城)의 북부 지역으로 조선시대 때 사대부(士 大夫)와 돈 꽤나 주물럭거리던 부자들이 주류를 이루며 살던 곳이다. 청계천(淸溪川)을 경계 로 그 북쪽을 북촌, 남쪽은 남촌(南村)이라고 하지만 북촌의 영역은 경복궁과 창덕궁(昌德宮 ) 사이를 일컬으며, 가회동(嘉會洞)을 중심으로 삼청동(三淸洞), 계동(桂洞), 안국동(安國洞 ), 재동(齋洞), 원서동(苑西洞)에 넓게 걸쳐져 있다. 또한 경복궁 서쪽을 서촌(西村)이라 부 르며, 북촌과 구분을 짓는다.  조선 후기 한옥부터 왜정 때 지어진 개량 한옥, 현대에 지어진 한옥까지 대략 90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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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Sep 2011 16:4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사골선비의 여행, 역사, 자연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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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떡갈비와 녹차 아이스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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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9/07/36/a0073436_4e67858fad82e.jpg"  
				alt="떡갈비와 녹차 아이스크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순천 갔을 때 추천으로 터미널 근처에 있는 금빈회관이라는 식당에 갔다. 11시 조금 넘어서 들어갔는데도 사람이 많았음.       꺄아 - 반찬이 너무 많아서 다 먹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 내가 좋아하는 반찬들 뿐이어서 행복했다.      떡갈비. 아 너무너무 맛있었다. 보기에는 그렇게 큰 줄 몰랐는데 먹다보니까 이게 얼마나 많은 양인지 실감했다.      녹차밭에서 사먹은 녹차 아이스크림. 특별할 건 없었는데 그냥 맛있었다. 아이스크림이니깐 ♡    	]]>
	</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23:5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십팔퍼센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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