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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똥파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똥파리</link>
		<description>똥파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4 Apr 2012 11:1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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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입진보와 패션진보에 대한 고찰1 - 똥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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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14/89/c0078289_4f88de41cfe18.jpg"  
				alt="입진보와 패션진보에 대한 고찰1 - 똥파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던 때에...    소위 한미 FTA 반대세력이라는 농민들이 죽창들고 시위를 시작하고논 한마지기 없는 농민 2명의 죽음을, 분노로 재장전해 정부에 쏘아댔었다.    그즈음    호남에 폭설이 내려 농민들이 울상이였지만농민의 마음을 대변한다는 그들 누구하나 관심을 두지 않았다오히려 정부와 군차원에서 제설작업을 도와주었다.   하지만 인터넷엔&quot;농민을 죽인 살인정부&quot; 라는 여론만이 들끓었다.    그들은    진짜 농민을 생각했던 게 아니라'농민을 생각하는 척' 을 무기로 정부를 공격했다.      이것이 노무현 정부 때의 모습이고입진보와 패션진보의 모습을 처음 본 때였다.        썩은 음식에 달려드는 똥파리    사실 입진보와 패션진보는 정치에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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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Apr 2012 11:1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는 호밀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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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간은 어떻게 파괴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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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3/03/f0078303_4f8789cff41b7.jpg"  
				alt="인간은 어떻게 파괴되는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간은 연약한 존재다. 생각보다 견고해서, 모진 고난을 견뎌내기도 하지만, 너무나 손쉽게, 너무나 순식간에 무너지기도 하는 연약한 존재다. 그래서 인간이 파괴되지 않고, 나름 '인간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다보니 헤겔 같은 사람들은 공동체의 역할을 매우 중시한다. 워낙에 혼자서는 안 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떠한 인간도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특히 어린 시절에는 누구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 특히 언어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한다.    물론, 세상에서 제일 쓸떼없이 어렵게 말하는 헤겔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사회의 역할을 중시한다. 그래서 오늘날 나름대로 복지국가 같은 나라들도 생기면서 공동체로서의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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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2 11:1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물고기가 열린 나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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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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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16/98/c0071698_4eea849d5dffb.jpg"  
				alt="121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상에 벌써 12월이 중간이나 지나간겨! 웬일이니 ㅜㅜ 게임 삼매경이신 나는 그 좋아하는 뿌리깊은나무도 보지 않고 게임을 하고 계심! 물론 뿌나는 집중을 하고 봐야 하기에 일부러 안 보고 있는거임 ;)게임은 벌써 레벨 22까지 올라 왔으며 똥파리의 아픔도 한번 겪었고 흑 ㅜㅜ이후로 똥파리 생기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고 가 아니라 사실 요즘 좀 귀차나 져서 음식 16시간 혹은 하루 걸리는걸로 만들고 있음 :)물론 게임에 푹 빠져 있는 이 와중에 크리스마스에 보낼 쿠키들도 여전히 열심히 만들고 있으며 이제 나가서 크리스마스 카드만 사오면 되는거얍!확실히 속이 예전같지 않아서 이젠 김치 없어도 밥을 잘 먹을 수 있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매운걸 잘 안 먹게 되고 그러다보니 이제 좀만 매운걸 먹어도 위가 아프다.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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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Dec 2011 08:3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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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왕 똥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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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엔 강적이다. 저 놈은 지난 일요일부터 내방에서 살고 있는데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밤비의 밥그릇을 노리고 내가 잠자는 주위를 저공비행 한다. 크기도 이제까지 죽인 놈들보다 더 크다.    웃기는건 오늘 내가 알람을 맞춰놓고도 일어나지 못하자 내 주위를 유난히 왱왱 거리면서 날아다녔다. 짜증이 날대로 난  나는 파리약이 없으니 아무거나 뿌리느라 향수병을 들고 그놈을 공격해 대다가 잠에서 깨었다.   쟤가 날 깨우려고 그랬나??? ...그래도 싫어. 내방에서 안 나가면 넌 잡히는대로 죽음이다.   **** 저녁 7시. 창가에서 윙윙대는 놈을 체포/처단했다. 아디오스. 다시 태어나면 사람 사는 방엔 들어오지마.	]]>
	</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10:4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은 죽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번째 똥파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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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저녁에 한마리 더 잡았다. 어떻게 집에 들어오나 봤더니 내방 창문엔 스크린이 쳐져있지만  창문틀과 스크린 사이에 아주아주 작은 틈이 있는데 거기로 몸을 납짝 숙이고 들어오는 것이었다. 이놈덜이! 미스터 죠가 마당에 이번주에 비료를 뿌리셔서 냄새가 코가 떨어질 정도로 세다. 파리들은 살판 났을듯.  재판은 이제 완전히 끝났고 아쉬운건 있지만 내가 이겼으니 맘이 정리되고 좋다.  다만 내겐 아직도 돈을 받야내야 하는 사기꾼들이 있다. 2010년 후반기는 거기에 보낼듯. 그것도 다 교회인간들이니 정말 웃기지 않수?	]]>
	</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13:2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은 죽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똥파리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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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방금 한마리 또 때려잡다. 도합 4마리. 내가 응징할 인간의 숫자는 5. 한마리만 더 잡자.	]]>
	</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1 18:0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은 죽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똥파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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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주에 이어 오늘 저녁은 두마리나 내 손으로 때려 잡았다. 불행히도 내가 앞으로 응징해야 할 인간의 숫자는 그보다 많다.   미시즈 챙이 초저녁에 수박을 주셨는데 아주 달고 맛있었다. 방에 들어와 나가수를 보며 앉아있는데 파리가 지난주엔 한마리더니 오늘은 세마리가 덤볐다. 아오 빡쳐!  밤비야, 파리 좀 잡아주련? 했는데 밤비도 신나게 덤비기만 하더니 잡지는 못하더라. 예전엔 모기나 나방은 잘 잡더니. 나는 정신을 집중해서 내 컴터에 앉은 녀석하나, 곧 나를 따라 목욕탕에 따라 들어온 놈 하나를 30분 간격으로 잡았다. 나머지 한놈은 동료의 사망을 보고 식겁했는지 행방이 묘연.   파리가 부엌의 수박껍데기 쌓인 휴지통에서 나온걸 발견하고는 그길로 나가 휴지통을 비웠다. 더워지는데 이 동네가 산밑에 있고 정	]]>
	</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14:1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은 죽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똥파리]]></title>
	<link>http://bambimama.egloos.com/2815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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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에 오자마자 십몇년 만에 보는거 같은 오색찬란, 빛깔도 화려한 큼직한 떵파리가 방에서 욍욍거렸다. 목욕탕에도 따라와서 욍욍거리는데, 목욕수건을 천장에 휘두르며 잡으려 했건만 약 올리듯 도망갔다.  파리약도 없어서 급한대로 Lysol 스프레이를 뿌렸는데 별로 파리의 몸에는 맞지 않고 도망가 버렸다.  목욕을 하고 나오니 침대에 따라와서는 내가 포스팅을 하느라 무릎에 컴터를 껴안고 앉아있는 동안 침대위를 기어다니며 탐험을 하고 있다. 나는 지금 기분이 많이 잡쳐있다. 내 분노를 똥파리에 모으고 정신을 집중했다. 맨손이라 찝찝했지만  파리가 방심한 틈을 타서 내 몸은 최대한으로 정지시킨채 미동도 하지 않고 오른손만 최대한 멀리 뻗쳐 순식간에 파리가 앉아있는 자리를 가격했다.  똥파리 몸의 중앙에서 약간 아래부분	]]>
	</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1 13:3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은 죽지않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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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똥파리 - 번역되질 못할 폭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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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0-04-23 18:12:29 (2010년 4월에 쓴글입니다)  한주전에 프랑스에서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가 개봉되었다. 일반적으로  프랑스 언론매체의 이 영화에 대한 평은 대체로 좋은 편이다. 주로 많이  쓰는 표현은 이 영화의 폭력성 때문에 기타노 다케시의 초기 영화가 가지고  있었던 비슷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생각해 보자면  똥파리의 폭력적 장면의 수위는 박찬욱 감독이나 김기덕 감독의 영화에  비하면 덜한 편이다. 이 영화는 육체적 폭력보다는 언어적 폭력이 넘쳐난다.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가 과묵한 인물을 중심으로 해서 그 침묵에서 터지는  폭력이 그 폭력의 느낌을 더욱 강화한다면, 반대로 똥파리는 수많은 언어적  폭력을 통해 그 폭력의 느낌이 영화 곳곳에 파고든다. 프랑스어로는	]]>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10:5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RABAN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정만세’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서 첫 공개, 예매 오픈 20초만에 매진 ]]></title>
	<link>http://sisas.egloos.com/4575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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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년 독립영화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amp;lt;똥파리&amp;gt;의 양익준 감독, 파격적인 소재로 관심을 모았던 신민아, 공효진 주연 &amp;lt;지금, 이대로가 좋아요&amp;gt;의 부지영 감독이 독특한 로맨스영화로 관객들을 찾는다. 사랑에 대한 에피소드를 두 감독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출, 한 편의 개성있는 멜로 영화로 완성해 낸 이색(異色) 리얼 로맨스 &amp;lt;애정만세&amp;gt;는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의 대표적인 프로젝트인 ‘숏!숏!숏!2011’에서 첫 선을 보인다.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주국제영화제 예매가 오픈 됨과 동시에 20초만에 4월 29일, 5월 5일 이틀간의 좌석이 모두 매진되며 상영작 중 가장 첫 매진을 기록, 최고의 기대작임을 증명하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숏숏숏 2011	]]>
	</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1 17:4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경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똥파리, 폭력의 재 생산...그걸로 끝이야?]]></title>
	<link>http://crongcrong.egloos.com/204990</link>
	<guid>http://crongcrong.egloos.com/2049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3/12/20/c0121120_4d7b00c9c5415.jpg"  
				alt="똥파리, 폭력의 재 생산...그걸로 끝이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썩을 놈의 영화 똥파리를 봤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풀로 본건 아니고 뜨문뜨문 끊어서 봤지만 그래도 잔인해. 근데 이게 현실이라서 더 잔인해. 그래서 썩을 놈의 영화라고 감히 칭합니다. 엿같은 현실을 보여주면 나는 어쩌나... 무지해서 모르는 척 하는 것도 이젠 할 수가 없어요. 흑흑흑()  2. 주인공이고 조연이고 이름보다는 그냥 '야'이고 '시발놈/년' 이고 뭐 그렇습니다. 이름보다 그렇게 불리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네요. 그래서 상훈(양익준), 연희(김꽃비), 영재(이환)이라고 한 번 써줘야지... 사실 저 이름의 자리에 다른 이름도 엄청 많이 들어갈 수 있겠죠.  3. 첫 장면부터 퍽퍽퍽 때립니다. 떄리던 놈을 때리고 맞던 년도 또 때립니다. 아우 좀 그만때려...ㅠㅠ '존나게 때리는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11 14:3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롱의말배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똥파리’와 양익준 감독 시네마톡]]></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511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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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18/77/b0008277_4d0bfce3abf4c.jpg"  
				alt="‘똥파리’와 양익준 감독 시네마톡"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포스팅은 ‘똥파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양익준 감독이 직접 주연을 맡은 ‘똥파리’는 용역 깡패와 사채 수금으로 전전하는 양아치 상훈을 중심으로 두 결손 가정의 군상을 묘사합니다. 가정 폭력으로 여동생을 잃은 상훈은 복수심에 아버지(박정순 분)에게 폭력을 행사합니다. 상훈의 배다른 누나 현서(이승연 분)는 폭력을 휘두르던 남편과 이혼해 외동아들 형인(김희수 분)과 단 둘이 사는 처지입니다. 상훈의 연인처럼 발전하는 연희(김꽃비 분)는 아버지(최용민 분)와 남동생 영재(이환 분)의 폭력에 시달립니다. 폭력으로 점철된 두 가족 모두 빈곤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하류층이라는 점은 의미심장합니다. 만일 두 가족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다면 폭력에 시달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가정이 가능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10 09:1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효진, 또 동성애…]]></title>
	<link>http://limXshare.egloos.com/1184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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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09/56/b0142756_4d001d6b21983.jpg"  
				alt="김효진, 또 동성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기자 김효진(사진)이 다시 한 번 동성애 코드 연기에 도전했다.  김효진은 영화 ‘똥파리’의 주인공 김꽃비와 함께 감성 진한 동성애 연기를 펼쳤다. 영화 ‘귀여워’의 김수현 감독이 연출한 ‘창피해’가 그 무대다.  ‘창피해’는 무료한 삶이 지겨워 모의자살 시도를 하던 여자와 소매치기가 만나 운명 같은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다. 김효진은 ‘오감도’ 속 엄정화와 펼친 동성애 느낌이 진한 이야기에 이어 다시 한 번 동성애 연기를 공개한다.  그는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에서 세상을 떠난 남편의 아내와 남편의 연인이 펼쳐지는 묘한 분위기를 그렸다. ‘창피해’는 본격적인 동성애 코드가 담긴 것으로 알려져 관객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창피해’는 내년 2월10일 개막하는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이	]]>
	</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10 09:0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yuandu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똥파리]]></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5442657</link>
	<guid>http://khhendrix.egloos.com/54426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1/29/19/c0075919_4cf32090b30f6.jpg"  
				alt="똥파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넘치는 욕설과 육두문자 때문에 보는 내내 편치 않은 영화 게다가 꼬여만 있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 가족 속에서 방황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더더욱 불편했던 영화. 그리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기에 더더욱 찜찜했던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가 국제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받고 사랑을 받은 건 영화 속의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이 적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사랑을 받고 싶어서, 사랑을 주지 못해서 방황하는 영혼들에게 한번 보라고 권하고 싶은 영화다.	]]>
	</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10 12:4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똥파리 Breathless (2008)]]></title>
	<link>http://koln.egloos.com/5433406</link>
	<guid>http://koln.egloos.com/5433406</guid>
	<description>
	<![CDATA[ 
연출: 양익준 출연: 양익준, 김꽃비, 정만식  영화 내내 쏟아져나오는 욕과 폭력이 처음에는 불편했다. 개인적으로 욕을 하는 것도 싫고 듣는 것도 그만큼 싫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이 영화가 지나치게 현실적이란 점이다. 사회의 어두운 곳으로 한발자국만 가도 마주할 수 있는 풍경이다. 우리 나랏님들은 국격이 떨어진다며 외면하고 모른척 할 모습이다.   폭력은 대물림된다. 맞고 살던 이들은 누군가를 때리는 사람이 된다. 말로, 몸으로 욕을 하고 욕을 받는다. 여기서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영화 속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길이 폭력 밖에 없는 남자는 가족에게 잔인한 운명이 된다. 차라리 없었으면 좋을 그런 존재가 된다는 것은 비참하다. 그와 함께 하는 여자의 삶은 처참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10 20:1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s of Wine and Rose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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