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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라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라거</link>
		<description>라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22:4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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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롤링락 그린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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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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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미국] 롤링락 그린라이트" 
				width="76px"  
				height="100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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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롤링락 그린라이트    산지 : 미국, 미주리    타입 : 라거    도수 : 4.1%    열량 : 106    탄수화물 : 5.9g    뚜껑 : 트위스트 타입    개요 :  롤링락에서 내놓은 라이트타입 라거로 롤링락보다   훨씬 마시기 쉬운 맥주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맥주.  회사에서 원했다기 보다는 당시의 트렌드였던 라이트타입 맥주의  시장요구에 따라 만들어진 맥주로 탐탁치않게 여긴다는 이야기도.              사실 라이트타입 맥주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이 그린라이트가 되면 문제는 약간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라이트타입 맥주들이 저도수와 저칼로리를 위해   많은 부분.. 특히 맛을 많이 희생하는 것에 비해 이 그린라이트는  그런 부분이 좀 적은 편이지요. 특히나 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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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22:4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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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미국] 롤링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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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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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미국] 롤링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롤링 락      산지 : 미국, 미주리    분류 : 라거    도수 : 4.5%    열량 : 132    탄수화물 : 10g    뚜껑 : 트위스트 타입    개요 :  웨스턴 펜실베니아 지방의 지역맥주로 1939년 첫 브류잉을 한 유서깊은 회사.  현재는 미주리의 안호이저-부쉬사에 매각, 뉴저지로 이전,  병에 프린트된 숫자 33의 의미는 의외로 간단해서 같이 프린트 되어있는  롤링락의 슬로건인 단어수라고 함. 당연히 그 외에도 몇가지 설이 있어  롤링락의 공식웹페이지에 가보면 주욱 늘어놓고 있다.   그 중에는 프리메이슨같은 의미심장한 이유에서 재료, 온도등 별별 설을  다 보여주고 있음.    시작은 지역맥주였지만 공격적인 마케팅과 특유의 시원한 느낌의 녹색병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해 널리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7:0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사뮤엘 아담스 옥토버페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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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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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미국] 사뮤엘 아담스 옥토버페스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뮤엘 아담스 , 옥토버 페스트    산지 : 미국, 보스턴    분류 : 앰버    도수 : 5.4%    열량 : 180    뚜껑 : 오프너 타입    개요 :   1860년 루이스 코치에 의해 레시피가 만들어지고 이후 증손자인   짐 코치에 의해 1958년에 만들어진 보스턴 비어 컴퍼니의 대표 브랜드.  브랜드명인 사뮤엘 아담스는 이름 그대로 브류어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유명한 사뮤엘 아담스의 이름에서 따옴.  년간 백삼십오만팔천 배럴을 생산, 판매하는 맥주 브랜드로   사뮤엘 아담스는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생산함.  대표적인 상품은 보스턴 라거와 라이트이지만 회사의 진수는  다양한 종류의 계절맥주로부터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옥토버페스트는 8월에서 11월까지만 생산, 판매되는 계절맥주로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3:1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샤이너 블랙라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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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4/29/d0139729_4f96be8917ee2.jpg"  
				alt="[미국] 샤이너 블랙라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샤이너 블랙라거    산지 : 미국, 텍사스    분류 : 블랙라거    도수 : 4.9%    열량 : 140    뚜껑 : 오프너 타입    개요 :  텍사스의 작은 도시 샤이너의 이름을 따온 맥주.   1909년부터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옴.   라거외에 헤페바이젠과 같은 진한 향을 가진 맥주들을 만들어 냄.          맥주라는 것이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퍼져있는 주류이다 보니..  이게 우리나라같으면 지역 소주가 나올 것은 미국은 지역맥주들이 많습니다.  이 샤이너도 텍사스쪽에서 잘 나가고 있는 지역 맥주 브랜드지요.  가끔 이런게 뜬금없이 다른 지역으로 들어올때가 있습니다. 그것도 전부 다가 아니라  이렇게 한두종류만 말이죠.   샤이어의 맥주는 총 여덟종류가 있는데 다 맛볼 기회가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3:5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덜란드] 암스텔 라이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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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3/29/d0139729_4f9512b1ab453.jpg"  
				alt="[네덜란드] 암스텔 라이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암스텔 라이트    산지 : 네덜란드    분류 : 라이트 라거    도수 : 3.5%    열량 : 95    뚜껑 : 오프너타입    개요 :   1870년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서 시작된 양조장.  1883년부터 암스테르담 최고 인기 맥주의 지위를 유지함.  1968년 하이네켄 인터내셔널에 매각, 암스텔의 브랜드를 유지.  밀러나 쿠어스, 버드와 같은 국내산 라이트 맥주 시장에서   가장 잘나가는 수입산 라이트 맥주의 명성을 지니고 있음.          역시 우리나라에서도 꽤 친숙한 암스텔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라이트 맥주야  워낙 밀러같은 미국 맥주들이 강력하게 포진하고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찾는 사람들은  찾는 맥주이죠.   성격으로 따지면 밀러 라이트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저도수, 저칼로리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7:2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벨기에] 스텔라 아르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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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6/29/d0139729_4f8be1749d2db.jpg"  
				alt="[벨기에] 스텔라 아르투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텔라 아르투아    산지 : 벨기에    분류 : 라거    도수 : 5.2%    열량 : 135    뚜껑 : 오프너 타입    개요 : 벨기에 레벤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라거. 크리스마스의 별에서 스텔라, 양조장을  만든 세바스찬 아르투아에서 이름을 따와 명명.  1366년에서부터 이르는 기나긴 역사를 지님. 국내에서도 벡스, 호가든, 레페등과 함께  나름 인지도를 갖추고 있는 맥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맥주이죠. 이 스텔라 아르투아는.  여담이지만 처음 이걸 보고는 스텔라 아르토이스...라고 읽었는데 아르투아.가 되는거더군요.;  질좋은 맥아와 옥수수를 이용해 맥아를 자연발아시키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진 이 맥주는 전형적인 라거라는 느낌입니다.  마실때의 상쾌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8:0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덜란드] 하이네켄 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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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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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네덜란드] 하이네켄 다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이네켄 다크 라거    산지 : 네덜란드    분류 : 블랙라거    도수 : 5.2%    열량 : 150    뚜껑 : 오프너타입    개요 :  유명한 네덜란드 산의 맥주 하이네켄의 블랙라거.  홉, 이스트, 보리가 주 원료.             감상 :     하이네켄에 대해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우직함. 입니다.  아직까지도 이스트를 사용한 제조공법을 따르는 것도 그렇고 맥주 맛 자체도  기교가 넘치거나 세련된 맛이 아닌, 단순하면서도 라거 자체에 충실한 우직한 맛이죠.  그렇기에 일반적인 평에서 중상은 되지만 상은 못되는 것이겠습니다만..  그런게 바로 하이네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다크 라거 역시 그런 하이네켄의 원칙에 충실한 맥주입니다.  머금었을때 느껴지는 타협없는 쌉싸름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00:1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산 미구엘 라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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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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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필리핀] 산 미구엘 라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산 미구엘 라거    산지 : 필리핀    분류 : 라거    도수 : 5.4%    열량 : 145    뚜껑 : 오프너타입    개요 : 흔히 세계 5대 맥주중에 하나로 꼽는 필리핀산 맥주.  흔히 라거와 페일 에일의 두종류가 널리 유통된다.  1890년부터 이어져 온 브랜드로 호프와 옥수수를 이용해 발효시키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뭐 사실 저 세계 5대맥주라는 것은 꼽는 사람마다 다르고 매체마다 달라서 미묘합니다만..  어찌되었던 저런 타이틀이 붙어있으면 더 그럴듯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주위에서 생각보다 팬이 많은 산 미구엘입니다.  필리핀산의 맥주라는 것은 일부러 찾아보지 않으신 분들은 잘 모르시더군요.  저도 처음에는 어디 멕시코 맥주일거라고 생각했으니 무리도 아닙니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22:1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 칭따오 순생(純生)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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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6/29/d0139729_4f7dd41888622.jpg"  
				alt="[중국] 칭따오 순생(純生)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칭따오 순생 (퓨어 드래프트)      산지 : 중국    분류 : 드래프트 라거    도수 : 4.8도    열량 : 132k    뚜껑 : 오프너 타입    개요 : 1999년 중국내의 하이엔드 맥주시장을 노리고 생산된 맥주.  현재 중국내의 도시를 비롯, 일본, 한국에도 판매중.  2006년 여름에 미국시장에 진출, 흔히 찾아볼 수 있게 되었음.  2012년 현재 국내의 대형마트에서 650ml큰 병으로 삼천원 중반대로 판매중.          중국제라면 무조건 까고보는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제라는 것이  전혀 허물이 되지 않는 맥주인 칭따오입니다. 오히려 찾아보면 은근히 팬이  많은 맥주기도 하지요.  좋은 물을 가지고 있는 지역에서 만들어진 칭따오는 특유의..라고할지 깨끗하고  깔끔한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2:2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일] Henninger Original Larger(헤닝거 오리지날 라거) 구수한 몰트 풍미의 밸러스 잘 잡힌 라거]]></title>
	<link>http://kihyuni80.egloos.com/5636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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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8/83/c0090283_4f4cda62852bb.jpg"  
				alt="[독일] Henninger Original Larger(헤닝거 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격(원) : 2000(할인 가격)용량(ml) : 330100ml 가격 : 606종류 : 라거뚜껑 : 오프너도수(%) : 4.8제조국 : 독일제조원 : Heninger-Brau수입처 : 신세계엘엔비구입처 : 이마트 자양점원료 : 물, 보리, 맥아, 홉, 효모  *맛*  산뜻한 홉향이 구수한 몰트 풍미와 함께 올라옵니다. 색깔은 밝은 황금색이네요. 탄산은 목넘김 때 살짝 임팩트만 있는 수준입니다. 맛은 몰트의 구수함이 강합니다. 산뜻한 홉향과 함께 처음에 단맛이 살짝 스쳐지나간 뒤로는 계속 구수한 몰트 풍미가 주를 이룹니다. 쌉쌀함도 아주 약한편은 아닙니다. 필스너라고 하기엔 좀 부족한 수준이지만 쌉쌀함의 존재감은 확실히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잡힌 느낌이네요.  시원한 바탕처럼 깔끔한 맛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22:4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kihyuni80 의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라 모레띠] 이탈리아의 업그레이드 라거~]]></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08429</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084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14/43/c0014543_4f3a7398d3b0a.jpg"  
				alt="[비라 모레띠] 이탈리아의 업그레이드 라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탈리아 맥주라길레 냉큼 집어온 비라 모레띠입니다.  잘 수입이 안되는지 거의 못봤었는데 이탈리아 맥주는 처음인 것 같네요.    병 디자인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어깨에서 좀 튀어나오고 밑으로 가며 좁아지다  바닥에서 무게를 잡아주는게~ 라벨도 그렇고 이탈리아 정장의 느낌이랄까요.  라벨의 신사는 마피아인가 했더니 모레띠 일가 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라거 종류인데 색이 살짝 진합니다. 맛도 보통 라거보다 진하면서도  가벼운 수준에서 업그레이드한 정도라 괜찮았구요.  가격만 괜찮다면 좋을텐데 이건 할인도 잘 안하는 듯 해서 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3:5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사히 마시쩡]]></title>
	<link>http://xena.egloos.com/4184324</link>
	<guid>http://xena.egloos.com/41843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6/36/d0096136_4f215913e0b6c.jpg"  
				alt="아사히 마시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사케는 못마시니까... 아사히 슈퍼드라이는 영 묽어서 맛없네요한때 한창 맥주 입문할때는 그렇게 맛있더니;;체코, 벨기에 맥주와 비교할 수는 없지만마스터도 달달하고 가벼운게 맛있습니다 사실 필스너우르켈이 떨어져서 대체용으로 이거;;	]]>
	</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22:4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eer is ?]]></title>
	<link>http://Mixologist.egloos.com/421496</link>
	<guid>http://Mixologist.egloos.com/4214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24/03/d0144003_4f1d8a1975ede.jpg"  
				alt="Beer is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ART 3 - 맥주(Beer)                                                                      제1절 맥주의 기원현재의 맥주(Beer)는 고대 바빌로니아(Babylonia; 현재 이라크)와 이집트 등에서 발달해서 문화의 교류와 함께 여러 지역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측되는데, 그 경로는 크게 부정확하여 아직까지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 하지만 고고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B.C. 4000~5000년 전부터 맥주에 관한 유적이 나타나고 있고, 맥류의 발상지는 지중해 농경문화권 내의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두 강의 연안지방으로 기술하고 있다. 따라서 고대 바빌로니아는 곡물재배 및 맥주제조 발상지로서, 또 인류문화 요람지로 알려져 오고 있다. * 맥주의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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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an 2012 01:3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Mixologi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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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벡스 (BECK`s) - 구수하면서 무난하게 맛있는 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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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벡스 (BECK`s) - 구수하면서 무난하게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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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타자는 벡스입니다맥주바에 가셔 뭐먹지?뭐먹지? 하면서 고민될 때친구가 첫병으로 괜찮은거 추천해달라고 할 때일단 생각 안하고 손이 갈 정도로 괜찮은 녀석        폭신하고 풍성하면서 조밀한 거품을 보여주는군요필스너우르켈잔은 위대합니다&amp;lt;        색상은 아사히마스터보단 밝은 편입니다음... 앞으로색상은 언급하지 말까?;딱히 할 말이 더 없네...        두툼한 거품이 허품이 아니라나름 어느정도 유지도 되면서고소한 맛까지 있습니다        그래!옥수수따위 안넣어도 충분히 고소하다고!맛은 뭐라 표현하기가 좀,,,맛있습니다.  아로마라고 하나요? 마시기 전 코끝에서 느껴지는 풀같은 향긋함에진한 차와 같은 풍부한 구수함과거품의 고소함. 시원한 목넘김에뒤이어 가볍게 바톤터치를 하며 올라오는 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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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an 2012 21: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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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사히 더 마스터 - 쌉쌀하면서도 가벼운 필스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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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아사히 더 마스터 - 쌉쌀하면서도 가벼운 필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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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타자는 아사히 더 마스터'아사히 = 시원하고 싱거운 맛' 으로 인식하고있었는데의외로 나쁘지 않은 필스너의 맛을 내주는 녀석입니다  작년에 점장님께 부탁해서 매장에 들여놓은 맥주입니다아마 포천에서 이거 있는 편의점은 손에 꼽을 듯        노리끼리한 금색에 진한 블랙을 대비시킨 디자인캔 디자인은 정말 멋드러지게 만들었네요자칫 커다란 ucc캔커피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무슨 대회같은거에서 금메달을 땄다고 적혀있는데그게 뭐 중요한가?내 입에 맞느냐가 중요하지        비교적 진한 색을 보여줍니다역시 물같은 슈퍼드라이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군요먹음직한 황색의 맥주.갑자기 감브리너스가 떠오릅니다  전부 그런건 아니지만옅은 노랑색의 밝은계열 맥주는 비교적 싱거운 맥주가 많더군요          거품은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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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an 2012 21:2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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