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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라노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라노베</link>
		<description>라노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12:52: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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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의소녀환상을 읽고서 - 이 작품은 아깝다. 그 원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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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리 말해두면 작가인 키에트리온과는 별로 좋은꼴 본 기억도 없고,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1. 정의소녀환상이 그렇게까지 개차반인 글은 아니다.    - 정의소녀환상이 가진 이야기는 재미없지 않습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꼴 자체를 연극에 비유하는 방식은 굉장히 냉소적인 시각에서  보고 있다는 점은 확실히 예전부터 있던 생각이죠. 나쁘지 않은데...        2. 이 글은 너무나도 이야기를 응축시켜서 기투투결이라는 말이 나왔음    - 잘 풀어서 최소 5권이상으로 풀어내면 나름 볼만한 책이 될껍니다.  반대로 말하면, 이건 5권 이상으로 풀어내야 할 이야기였다는 점이 됩니다.  (xx씨가 말한 그대로라고 생각되는군요)  정의소녀환상은 아마 등장하는 악의 마법소녀 한명한명과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2:5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자가 담배피면서 쉬는 느티나무 - 암흑의 거래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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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질렀다 라노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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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52/e0006752_48e89bbfe7b68_t.jpg"  
				alt="질렀다 라노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노베를 질렀습니다아!!!!!!!!!!!!!  라디오 시디를 듣고 미쳐있다가 사게된 이 물건은 바로!   그렇습니다! 전 어쩔수없엇나봅니다 .. 라디오 시디가 .. 라디오 시디가 .. 너무 끌리지않습니까 이거    흑흑흑 그래도 ..  최고!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9:5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히☆의 미쳐버린폐쇄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 라이트노벨 신간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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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94/d0037294_48e819902a074_t.jpg"  
				alt="9월 라이트노벨 신간도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인이다 보니까 책을 받아볼 타이밍은 항상 외박이 아니면 안되게 되어버린지도 어언 15개월. 여전히 발매일 맞춰서 질러 놓고 한-참 뒤에나 가서 수령하는 생활의 반복입니다.  게다가 환율이 계속 찔끔찔끔 올라서 4만원이면 6권 사던 시절에서 지금은 5만원은 줘야 6권 살 수 있게 되었지요.  이번 구매작은 신간 2권에 구간 4권으로 구성되어 잇습니다.  카와카미 미노루씨의 신작 GENESIS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1&amp;lt;상&amp;gt;권. 1&amp;lt;하&amp;gt;권은 10월 신작 라인업에 올라가있기도 하지요.   늑대와 향신료 IX. 호로의 매력에 계속 빠져보는 거지요 뭐 (...)  미군마쨩1권은 주변에 추천에 의해 구매했습니다. 표지의 새침한 모습과 뒷표지에 칼들고 있는 모습에서 좀 뿜긴 했습니다만.  문학소녀는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0:3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즈의 Sakurabi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급 받은 기념으로 산 만화책(+라노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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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2/45/e0007445_48e4a2fd4e15d_t.jpg"  
				alt="월급 받은 기념으로 산 만화책(+라노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래속의 꿈 / TONO  칼바니아를 상당히 재미있게 봤던 걸로 기억해서 샀다. 설정도 마음에 들고.. 아직 1권 초반만 보았다.    민들레솜털 / OZAWA Mari  그냥 표지에 낚였다. 초반만 읽었는데... 심심한 느낌이랄까?    링 / 땅별  링이 시드노벨 공모전에 당선됐을 때 평이 좋았던 걸로 기억이 나서 샀다. (공모전 당선작이니 안좋을 수는 없겠지만)  절반 정도 읽었는데 ... ...  글쎄???? 그냥 경악했던 것은 책의 두께라고 할까...   환수고교 / 토돌   아직 안 봐서 코멘트하기는 그런데 특이했던 것은 삽화가의 후기가 있었던 것. 책을 사면 후기부터 보는 사람     책 사진 출처----------- 민들레솜털을 제외하면 모두 YES24에서 퍼온 것. 민들레솜털은 YES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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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19:3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 OT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드노벨 10월 신간] 유령왕 5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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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2/53/e0033753_48e39f509bca7_t.jpg"  
				alt="[시드노벨 10월 신간] 유령왕 5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표지에서 부터 경악!  동급생에 작아진 가슴!    실제로 내용에서 왕가슴 누님들의 비중이 거의 없다?  (가능성이 보이던 한 캐릭이 대쉬하다가 무참히 버려짐;;)    주인공 같은 경우는 훼릭스 마이언 같은 찌질형 주인공이더군요.  (그러고 보니 금색안 같은 경우도 피트에리아의 누군가가 썼던거 같은데;;)  하지만 나름 설득력 있게 그려져 있어서 괜찮긴 한데    무언가 학원 스토리가 제로같이 되어 가는거 같아서-_-;  파워 수치라던가, 학원가 내의 알력이라던가... 지속적으로 제로 1권을 떠올리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네요.  거기다가 유령의 신부 같은 경우는 제로 만화판에서 봉인되었다 풀려난 여캐릭터를 떠올리게 하고;;;    몇몇 부분이 새로와 보이긴 한데 이정도면 슬슬 매너리즘을 걱정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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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01:0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흐르는 물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발해줘야 하는 라노베]]></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2063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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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네, 최근 점점 들어오는 라노베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가장 원하는 것들은 안 들어오는군요.  꼭 해줬으면하는 것들이 있는데 말입니다.   1. 페르소나3  해줘, 제발 좀 해줘!!  우리 엄친아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보고싶단 말이다!!!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인데 설마 진여신전생도 소설판이 있나요......?   2. 코드기어스  떡밥 해결은 이쪽이 더 낫다고 들은지라....게다가 뭐 이런 식으로 순환해서 애니-만화책-라노베-디비디-굿즈 이런 식의 무한연쇄가 일어나는 것이 이 동네의 순리이자 진리.  그냥 이것도 정발 해 주셈.  보통 애니화 한다고 하면 재깍재깍 정발을 해 주는데 오히려 게임이나 애니가 원전인 건 왜 번역을 안 해주는 건지.   3. 블랙 라군  좀 해주세요 굽신굽신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9:2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렌지향이 全力으로 흐르는 백합농장 SID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11]]></title>
	<link>http://amehcs.egloos.com/893913</link>
	<guid>http://amehcs.egloos.com/8939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30/80/f0066480_48e1ffa50c74f_t.jpg"  
				alt="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려움과 싸워서 이겨내고 11권의 랩핑을 뜯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오는 12권에서 계속. '...............아 씨바'까지는 아니고 그럭저럭 깔끔하게 끝나서 좋았습니다. 아리아의 배경인 네오 베네치아의 오리지널인 베네치아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꽤나 즐거웠습니다. 아마쿠사 식과 로마 정교 그리고 해외여행에서까지 세계평화를 위해서 싸우는 불행한 토우마. 올소라와 아녜제의 재등장이라거나 여러가지로 재밌었어요. 7권에서 연장되는 이 이야기는 예상대로 아녜제가 다시 나왔습니다. 거기에 악역이 아니었어요. 그러고보니 금서목록은 전에 악역으로 부려먹은 녀석이 나중에 다시 나온다 하더라도 그대로 악역으로 쓰이는 경우는 없었군요. 우두머리라는게 허수아비인 경우는 꽤 있는 경우라 이번에 나온 교황이 놀아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20:0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렐의 난잡한 책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글곰팝은 울지 않는다]]></title>
	<link>http://sipdae.egloos.com/3921375</link>
	<guid>http://sipdae.egloos.com/3921375</guid>
	<description>
	<![CDATA[ 
  저는 소위 장르소설을 좋아합니다. 그것도 잡식성입니다. 추리, SF, 판타지, 무협 등 대부분 장르를 가리지 않지요. 그런데 라이트노벨 계열은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접할 기회도 없었거니와, 그보다도 애당초 관심도 흥미도 없었기 때문이라고나 할까요.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시간 때문에, 수많은 좋은 책들을 그저 쌓아만 두고는 읽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아마도 공부를 제외한 모든 것이 즐거웠고 시간도 넉넉했던 고등학교 시절이라면 라이트노벨도 엄청나게 갖다 읽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데 라이트노벨이란 놈을 한 번 읽어보자, 하는 마음이 든 건 최근에 떠들썩했던 정의소년환상이라는 책에 관련된 포스트의 댓글을 보던 도중이었습니다. 댓글이 여럿 달리다 보니 어느덧 댓글의 주제도 ‘자신이 최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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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08 02:1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 쓰는 곰 이야기 - 어디선가 이어져 있음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라노베 신간 목록]]></title>
	<link>http://LPGdana.egloos.com/879815</link>
	<guid>http://LPGdana.egloos.com/879815</guid>
	<description>
	<![CDATA[ 
NT-Novel 렌즈와 악마 2권 트릭스터스 6권 키리 8권 시노 4권 장미의 마리아 4권 가루구루 상권 블랙 블러드 브라더스 S 2권 마부라호 16권 블러드 링크 5권  신의 게임 1권 (사신의 발라드 일러스트)    Extreme-Novel   렌탈 마법사 12 학교의 계단 3권 문의 바깥 2권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9권(완결) 싸우는 사서와 검은 개미의 미궁 늑대와 향신료 7권 플라토닉 체인    메이퀸 노벨  바람의 왕국 11 유혈여신전 4    J-Novel  초강녀 세라 1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블루 1 - 익사이트 블루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2 캠퍼 2 이카,루즈 2 카노콘 6 천공의 알카미레스 4    seed-novel  포니테일 대마왕 3 소울루프 2 링 유령왕 5 (초판 한정 56P 캐릭터북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3:2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LP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안의 샤나, 늑대와 향신료]]></title>
	<link>http://serpentism.egloos.com/4636683</link>
	<guid>http://serpentism.egloos.com/4636683</guid>
	<description>
	<![CDATA[ 
 가을이 온 모양이다. 아침에 깨어나니 창문으로 들어오는 공기의 온도가 다르다. 햇살과 하늘의 형태도 완전히 바뀌었다. 생각해 보니 이번 여름은 정말로 길었던 듯하다.  하여간 싸늘한 온도와 쾌적한 공기 덕분에 아침부터 집중력은 날이 서 있었고, 어제 내내 준비한 발표도 대체로 말끔하게 끝냈다. 학교에서 여러 가지로 알아볼 것도 좀 물어보러 다니고, 나름대로 만족할 만한 답을 얻었다. 목표가 생겼으니 남은 일은 노력하는 것 뿐이다. 진인사대천명, 천명을 기다리려면 우선 사람의 일을 다해야지.  늑대와 향신료 5, 6권과 작안의 샤나 1권을 읽어보았다. 작안의 샤나는 모 대회의 상품으로 1권부터 12권까지를 손에 넣었는데, 1권을 읽어본 바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소설이었다. 아무래도 이리야의 하늘 UFO의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21:0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PENTISM　in oper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코 정발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들]]></title>
	<link>http://ijjini.egloos.com/2045770</link>
	<guid>http://ijjini.egloos.com/2045770</guid>
	<description>
	<![CDATA[ 
킬X러브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라이트노벨을 즐겁게 쓰는 방법  세키라라  황혼색의 명영사  거짓말쟁이 미군과 망가진 마짱  고래의 하늘  바람의 성흔  SH@PPLE    그런데 킬X러브랑 바람의 성흔 뺴고 몽땅 일본여행 와서 보기 시작했다는게 무섭... OTL    ps. 레디x바토는 대실망모드라 정발이 되건 말건 신경도 안씀.    ps2. 그런데 위의 작품중에 정발이 확정되거나 논의 중인 물건들이 있다는게 안습...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01:5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침안개 주의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시 판갤러 less의 라노베 관련 썰]]></title>
	<link>http://svejka.egloos.com/2045524</link>
	<guid>http://svejka.egloos.com/2045524</guid>
	<description>
	<![CDATA[ 
갤로거  ::LESS::      제 목  [라노베 잡담] '일상의 상실'과 '일상의 회복'         요새 판갤에 난입하는 꼬곰화들을 보면 느닷없이 '라노벨은 어떤 건가여?', '이런 글을 썼는데 어때여? 에헤헤.' '판갤에 개념인이 있다는게 최진실?'이라는 질문을 많이 하더라. 그런 글들을 보면 대충 달리는 댓글들은 &quot;뉴비 꺼져&quot;나 &quot;뉴비는 시벨로 꺼져&quot;나 &quot;뉴비는 닥눈삼하고 시벨로 꺼져&quot;라던가 하는게 많더라고. 뭐 그런 애들이야 한 번 상처받고 판갤에서 떠나는게 인생에 도움은 되겠지만... 아니, 인생의 큰 위기 한 고비를 넘긴 거겠지만  계속 치매걸린 앵무새 랩하듯이 똑같은 질문만 튀어나오는게 안타깝더라. 검색의 생활화를 추천하려고 해도 디씨 갤러리 검색능력은 가히 병맛의 정점에 서있다고 해도 과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00:2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Osudy dobrého vojáka Švejka za světové vál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라도라 스핀오프!]]></title>
	<link>http://amehcs.egloos.com/863425</link>
	<guid>http://amehcs.egloos.com/8634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3/80/f0066480_48d8b6796ddab_t.jpg"  
				alt="토라도라 스핀오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다 읽어버렸습니다. 금서목록의 영향이 큰지 전처럼 큰 재미는 못느끼겠네요. 주연이 바뀌어서 그런가? 토우마나 코우타나 불행을 컨셉으로 잡고있지만 제가 보기엔 코우타가 더 불행한 것 같습니다. 뭐, 일상에 근접해있는 일이라서 그런 것일까요? 하지만 세계평화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불행한 일에 휘말리는거라면 역시 토우마가 더 심하겠지만요. 하지만 딱 잘라 말해서 토라도라 1~5권에 비하면 별로였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금서목록의 영향인지 주인공이 바뀌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건 별로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원래의 주연들이 나오는 마지막 에피소드는 재밌게 봤으니까 역시 주인공의 힘일까요? 게다가 무엇보다 이번 스핀오프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너무 핑크빛이라서 저랑 거리가 매우 먼 것 처럼 느껴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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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08 18:3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렐의 난잡한 책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노베 대사전 ver.080923]]></title>
	<link>http://litrary.egloos.com/861038</link>
	<guid>http://litrary.egloos.com/861038</guid>
	<description>
	<![CDATA[ 
세이앤드 라노베 대사전    세이앤드 라노베 대사전은 세이앤드 판타지 대사전(현재 초판만 남은채, 최종본은 삭제되어 존재하지 않습니다.)에 이어서 제가 취미로 쓰고 있는 사전입니다. 라이트 노벨과 관련된 각종 단어들을 제 마음대로(혹은 제 지인들 마음대로) 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악마의 사전' 내지는 '학교대사전'의 취향을 따르고 있습니다. 패러디와 오마쥬와 표절의 모호함에 감사드립니다. 즉 이 사전을 보고 읽을 작품을 고르시거나, 깔 작품을 정하시거나 하시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즉 이 사전에 쓰여 있는 건 픽션입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저는 특정 레이블, 특정 작가, 특정 소설, 특정 캐릭터, 특정 사건 등, 이 사전의 어떤 항목에 대해서도 특별한 감정은 없습니다.     도와주신 분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00:5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이트러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트노벨 10월 신간(수정) - 익스트림, NT, J, 시드 노벨]]></title>
	<link>http://reversei.egloos.com/2043030</link>
	<guid>http://reversei.egloos.com/20430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2/23/e0025223_48d7b239adf20_t.jpg"  
				alt="라이트노벨 10월 신간(수정) - 익스트림, NT, J,.."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드 L노벨 신간 추가되었습니다.    익스트림    늑대와 향신료 7권  학교의 계단 3권  문의 바깥 2권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9권(완결)  싸우는 사서와 검은 개미의 미궁  플라토닉 체인(이미지는 코믹스 판입니다;)      NT 노벨    렌즈와 악마 2권  트릭스터스 6권  키리 8권  시노 4권  장미의 마리아 4권  가루구루 상권(배틀로얄+쓰르라미 정도 느낌의 글인 듯)  블랙 블러드 브라더스 S 2권  마부라호 16권  블러드 링크 5권   신의 게임 1권(삽화가가 '사신의 발라드' 일러스트를 담당한 나나쿠사 씨라고 하네요.)      J노벨    초강녀 세라 1권  (일본의 HJ문고 인기시리즈, 순애로봇소녀와 어리버리 소년의 학원러브코미디 &amp;amp; 파워액션물 제1탄)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00:0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은 자유롭다 : 바쁜 일상 속에서...]]></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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