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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라노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라노벨</link>
		<description>라노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1 Aug 2008 12:5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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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의 책장 속 라이트 노벨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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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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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당신의 책장 속 라이트 노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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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책장 속 라이트 노벨은.....  by 레아라님 블로그  [고, 곤란해요. 라노벨 굇수분도 많은데 이런 바톤하면 제가 마치...]  -1 당신이 가지고 있는 라이트노벨은 몇권? 대략 308권입니다. 사는 족족 카운트를 세고 있으니 오차범위는 그리 넓진 않을겁니다. 오프모임때 넘긴 수량을 포함하지 않았으니 실제 읽은 양은 좀 더 됩니다.  -2 자신이 산 라이트중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책 Best5? 1위 - 9S 2위 -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3위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4위 - 아수라크라잉 5위 - 고식 재미라는 측면에서만 했기에 이렇게 대답을 해둡니다만... 관대한 취향이라 실제로 한정지을 수 없이 많아요.  -3 자신이 산 라이트노벨중 후회스러운 책? 이층의 요괴 왕녀. 일단 정독삼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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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2:5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수정의 마법도서관 환상은월관 이글루별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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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떤마술의 금서목록 11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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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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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어떤마술의 금서목록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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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줄평 : 나의 여왕 함대는 이렇지 않아!!    ....우와, 이 사람들 베네치아의 의식을 왜 카톨릭이 쓰고있어?!   이봐, 작가! 당신은 ARIA도 안 봤나? 시오노 나나미의 '바다의 도시 이야기'도 안 봤어?   베네치아가 얼마나 훌륭한지는 난 잘 알고있어!   문제는   어째서 '아드리아 해의 여왕'이 카톨릭에 있고,   '여왕 함대'가 카톨릭에 있냐고!!!!!!!!!   아아, 납득못해납득못해납득못해.  뭐야 이거.  어떤 카타르시스도 느끼지 못한 권이고 어떤 상황인지 아는 게 힘든 곳이 종종있던 이번 권이었지만,   좀 봐주라고.   아드리아 해의 여왕은 당연히 베네치아잖아.  그럴듯한 수호성인 하나 붙여서 배이름으로 만들지 못할게 뭐야.  멋진 12사도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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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20:5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니라의 멀티기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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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늑대소녀와 행상인의 만남. [늑대와 향신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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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63/f0033663_4869b53e49a56_t.jpg"  
				alt="늑대소녀와 행상인의 만남. [늑대와 향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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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늑대와 향신료 (1~5) -하세쿠라 이스나  정말 오랜만에 본 라노벨 '늑대와 향신료'. 소설을 접하기 전에 애니메이션을 봤기에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봤는데(애니가 재미없었다는 뜻이아니라,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이게 왠걸? 무진장 재미있다! 순식간에 5권까지 버닝해버렸고 6권이 보고 싶어 꼬리가 부풀어 오른다 +_+  '늑대와 향신료'는 상업 판타지 쯤으로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국가의 재정을 좌지우지 할 정도의 상인은 아니고 그냥 행상인. 뭘 했다하면 대륙전쟁은 우습고 우주와 차원급으로 스케일이 커지는 우리나라 소설을 보다보면 참으로 소박하다. 그래도 소박하기 때문에 더더욱 절실하달까... 또한 더 친근감있게 와닿는걸까.  주의깊게 읽지않으면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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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3:4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醉郞's 蝴蝶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흠.... 1,000 번째 댓글 이벤트를 해야겠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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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곧.... 댓글이 1,000개 가 되는데.... 이벤트를 하고 싶어도 상품이 없내.... . . . . 흠.... 현재 처분 예정인 라노벨&amp;amp;코믹스를 줄까....? . . . . 처분할 라노벨과 코믹스 . . . . 쿄시로와 영원의 하늘 1~2권 신세기 에반게리온 이카리 신지 육성 계획 1~2권 이누카미 1~2권 멜티 블러드 1권 그리고 그녀는 주먹을 휘두른다 1권 레진 캐스트 밀크 1권 . . . . 이것을 1,000번째 댓글 자에게.... 그냥 줄지 아니면 반값에 넘길 지는 생각해 보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14:0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라이트노벨 출간예정 한번에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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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T Novel 5월 신간 레진 캐스트 밀크 2권 SHI-NO 2권 작안의 샤나 12권 전투요정 유키카제 3권달과 불꽃의 전기 단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0권 종말의 크로니클 2(상)권 악마의 파트너 666 1권 학원 키노 2권  ------------------------------eXtreme Novel 5월 신간 토라도라 4권 집 지키는 반시 4권 (완결) ROOM NO.1301 9권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11권 ------------------------------J Novel 5월 신간 아수라 크라잉 6권이코노클라스트 2권이누카미 4권그녀는 귀성자녀 3권 소설 블리치 2권북오더 2권안테노라 사이크 2권 -------------------------------Seed Novel 5월 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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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09:2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도리™의 스캔들 서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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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그녀는 귀성자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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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8/86/e0071986_481541ac744cf_t.jpg"  
				alt="그녀는 귀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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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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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소개할 라이트 노벨은 J노블에서 발간중인 '그녀는 귀성자녀' 입니다. 원작은 전격문고에서 볼 수 있고 원제는 &quot;彼女は帰星子女&quot; 입니다. 2006년에 4월에 2권이 발매한 것을 감안해보면 앞으로도 꾸준하게 발매가 될 듯 하네요. 작가는 본작으로 입문한 우에노 유우가, 일러스트는 미연시 소프트 레이블인 May-be SOFT 소속의 원화가 아카자가 담당하였습니다. 모노고코로, 모노무스메 등에 참여했다는군요. 미연시쪽은 문외한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츠요키스가 생각나던데 상관은 없으려나?  말그대로 그녀는 귀성자녀 입니다. 주인공이 우주인 혼혈이거든요. 외계종족 '트리온'은 우주를 유랑하는 우주선단입니다.  지구에서 정착하기 위해 먼저 지구와 돈독한 우호관계를 맺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친선 대사격으로 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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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pr 2008 12:1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루릴의 루리루리하게 해줄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익스트림] 선배와 나 1~5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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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7/03/b0007603_47f9c7fb87161_t.jpg"  
				alt="[익스트림] 선배와 나 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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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은이: 오키타 마사시  일러스트: 쿠사나기 코요리  옮긴이: 오경화        총평:  내용은 교내 제일의 미소녀지만 미스테리에 환장한 미스테리 연구부 부장인 츠바사와 그런 그녀의 연인인 미소년 하지메가 크리스마스날 UFO를 보러 갔다가 외계인에게 납치당한 뒤 요구루트에 취한 그들에게 뇌수술을 받아 서로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TS 러브 코미디물이다.    이 작품은 남녀의 성별이 뒤바뀐 TS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뇌수술을 받고 성별이 바뀌었다는 설정이 꽤 독특하다. 그리고 주인공 혼자 성별이 바뀐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주인공 커플 둘 다. 즉 히어로는 히로인, 히로인은 히어로의 몸으로 바꿔치기 당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상의 변화에 재미의 포인트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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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Apr 2008 16:1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익스트림] 전파적 그녀 1~3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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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2/03/b0007603_47f38012d7c36_t.jpg"  
				alt="[익스트림] 전파적 그녀 1~3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음: 카타야마 켄타로 일러스트: 야마모토 야마토 옮긴이: 최고은   총평: 내용은 겉은 불량 청소년같지만 속은 외로움을 잘타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품의 소유자인 쥬자와 쥬우와 그런 그를 전생에 왕으로 모시며 따르던 노예였다고 자처하며 엥겨붙는 오치바나 아메가 벌이는 학원 청춘물을 가장한 하드고어 서스펜스 스릴러물이다. 일단 이 작품의 타이틀인 전파적 그녀가 의미하는 것은 히로인인 아메가 흔히 세간에서 말하는 전파계 소녀. 즉 망상에 빠진 오타쿠 동류의 소녀라는 점인데, 사실 소재만 그렇지 실제로는 가려진 앞머리 뒤로 미모를 숨기고 있고 망상 소녀 같아도 본 작품에서 가장 유능하고 머리가 잘 돌아가는 만능 소녀로 나온다. 히로인이 전파계라는 설정도 특이한데 지능, 운동신경, 싸움, 추리 등 못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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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pr 2008 21:4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익스트림]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6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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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30/03/b0007603_47ef18a85ba6e_t.jpg"  
				alt="[익스트림]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6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1권  출판사: 학산 문화사  지음: 이가라시 유사쿠  일러스트: 샤아 옮김: 인단비    내용은 주인공 유우토가 친구 유키무라로부터 동인지 위탁 판매를 부탁받고 겸사겸사 하루카와 함께 제작한 동인지를 가지고 함께 출전을 하는 이야기와 새해 참배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권은 아마도 이 시리즈 사상 가장 사건 사고가 없는, 바꿔 말하면 가장 지루하고 건조한 권이었다. 유우토와 시이나의 관계가 조금 진전되었다는 것을 제외하면 아무런 변화도 없다. 미카나 '프린세스 블리저드' 텐도우, 하즈키 등 서브 히로인 등이 활약한 것도 아니고.. 그냥 유우토와 하루카 두 사람의 이야기만 나오는데 이야기 전개에 아무런 오해도 갈등도 위험도 나오지 않는다. 5권까지는 그래도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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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08 13:3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익스트림] 토라도라 1~3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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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30/03/b0007603_47ef082bedd00_t.jpg"  
				alt="[익스트림] 토라도라 1~3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익스트림] 토라도라 1~3권  출판사: 익스트림 노벨 지음: 타케미야 유우코 지음  일러스트: 야스 옮김: 김지현 총평:내용은 통칭 미니 타이거라 불리는 난폭한 츤데레 미소녀 아야사카 타이가와 눈매는 사납지만 실상은 가정적이고 청소를 좋아하는 주인공 타카스 류지, 그리고 타이가가 좋아하는 류지의 친구인 기타무라 유사쿠와 류지가 좋아하는 타이가의 친구 미노리가 얼키고 설키는 러브 코미디다. 이 작품은 우리들의 타무라를 쓴 타케미야 유우코의 차기작이다. 우리들의 타무라 완결 이후로 타케미야 유우코의 멈춰졌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다. 작가의 스타일이 이제 비로써 본래 자리로 되돌아온 것 같다. 화려한 묘사라던가 깊이있는 문장으로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가볍고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절대 샛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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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08 12:3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직장인 라노베 덕후의 특징 - 생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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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4/17/b0056217_47e748a0bc312_t.jpg"  
				alt="직장인 라노베 덕후의 특징 - 생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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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충격과 공포의 이층의 요괴왕녀 3권 파본... 자세히보면 금강의 얼굴쪽부터 왼쪽으로 쫘아악 와이어 모양으로 파여있다 교환하려했으나 이리저리 치이다가 결국 정착한 비운의... 3권 속지 컬러 일러스트에도 상처가 남아있다  망할 서울문화사!!!     전편에 이어서 생활편을 간단히 써보고자 한다 .. 목련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개나리가 노랗게 꽃을 피우려는 지금. 라노베 덕후들은 4월 대박을 준비하며 총알장전에 여념이 없을 것이고 나또한 그렇다 훗 이번달도 역시 총탄을 박스채로 장전하고  영광의 4월 6일을 기다리고 있는 이 두근거림이란 물론 4월의 메인은 늑대와 향신료 4권!  그리고 별탈없이 나오길 고대하는 제로의 사역마 12권을 서브로하는  식사메뉴가 예정되어있다 맛있게 먹을 준비는 되셨습니까? 우걱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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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r 2008 15:2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lt;미친토끼 보호소&amp;g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후 잡담 # 우리들의 타무라와 9S의 추억]]></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1533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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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9/80/e0064580_47e0eb0005b5c_t.jpg"  
				alt="오후 잡담 # 우리들의 타무라와 9S의 추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라노벨에 빠지게 된게 고3이니 그리 얼마되진(?) 않았습니다.. 4년..정도 되어가는군요..[땀]  여하튼 아마 9S가 2005년쯤 나왔을 껍니다.. 고등학생 때, 친구에게 빌려서 본 기억이 있거든요. (책이 방에 있는데 확인하기 귀찮군요..;) 여하튼 그 때, 1권을 빌려봤는데 너무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 여기서 한가지 실수(?)를 범해버렸습니다.  전 평소 작가 후기를 잘 안읽는 편입니다. 보통 2~3번 정도 읽고 작가의 글을 보곤 하죠. 만약 저 때, 9S를 제가 산 거라면 분명 작가의 글을 봤을 껀데 학교에서 친구에게 빌려본거라 한번밖에 못봤죠.   그리고 전 9S를 보기 바로 전에 12월의 베로니카를 봤습니다. 12월의 베로니카는 한 권의 단편이죠.. 그리고 전 작가 후기를 안봤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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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r 2008 19:4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츠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익스트림] 우리들의 타무라 1~2권(완결)]]></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661979</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6619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5/03/b0007603_47dbc107db7db_t.jpg"  
				alt="[익스트림] 우리들의 타무라 1~2권(완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익스트림] 우리들의 타무라 1~2권(완결)    출판사: 익스트림 노벨 지음: 타케미야 유우코 지음  일러스트: 야스 옮김: 김지현 총평:내용은 자신을 달에서 온 외계인이라 주장하는 천연계 육상 전파 달토끼 미소녀 마츠자와와 중학교 시절 왕따를 당해 등교 거부 경력이 있는 동네 제일의 미소녀 툰드라 여왕 소마 히로카를 사이에 두고 가운데 껴 있는 타무라 유키사다가 펼치는 러브 코미디다. 일단 이 작품은 조금은 애절한 러브 코미디라는 광고 문구에 걸맞게 처절함이 묻어난 러브 스토리다. 코믹함보다는 처절함의 비율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메인 히로인인 소마와 마츠자와가 각자 슬픈 과거를 간직하고 현재를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순히 러브 코미디물을 기대하고 이 작품을 본다면 뒤통수가 아플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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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Mar 2008 21:3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원CI]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5~8권]]></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658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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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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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대원CI]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5~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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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원CI]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5~8권   출판사: 대원씨아이 지음: 카마치카즈마 지음  일러스트: 하이무라 키요타카 옮김: 김소연 총평: 주인공 카미조 토우마는 눈앞에 있거나 혹은 지나가다 옷깃만 살짝 스친 사람이 위험에 처하면 아무런 조건도 대가도 없이 무조건 도와준다. 열혈 주인공의 왕도를 보여주고 있지만 그게 매번 똑같은 일만 발생한다. 용자 로봇 애니메이션이라든가 특촬물도 아니고 스토리가 항상 원패턴이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정신 없이 처맞고 에필로그가 되면 병원에 입원하는 씬이 나오니.. 보다보면 정말 질렸다. 그게 한계였다. 그러나 5권이 지나면서 변하기 시작했다. 열혈을 빼면 아무 것도 남지 않은 토우마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다른 인물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았다. 5권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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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Mar 2008 23:2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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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원CI]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4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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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대원CI]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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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4권       출판사: 대원씨아이  지음: 카마치카즈마 지음  일러스트: 하이무라 키요타카 옮김: 김소연  총평:  주인공 카미조 토우마는 타인을 구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걸고 싸운다.   거의 대부분 소녀. 거대한 마법, 혹은 조직, 법칙 등에 의해 희생을 강요당하는 또는 희생할 수 밖에 없는 소녀를 위해서. 아무런 대가도 없이 온 몸을 바쳐 싸우는 주인공 타입이다. 이 작품의 재미는 토우마의 열혈에 있다.   무엇인가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학원 최약의 능력자인 자신이 항상 학원 최강으로 분류되는 강자들과 싸우며 종극에 이르러 신의 기적조차 부셔버린다는 오른 손의 이매진 브레이커를 사용하여 전세를 역전하며 거기서 독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한다.  그러나 이 작품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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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r 2008 14:4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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