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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라듸오데이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라듸오데이즈</link>
		<description>라듸오데이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Mar 2011 23:2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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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짝패_천둥의 바람에 부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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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BC에서 ≪짝패≫를 시작한 지 벌써 두어 달이 지났다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역사학을 배운 까닭에 사극은 놓치지 않고보려 애쓰지만, 연이은 주초 늦밤 술자리로 본방 사수가 힘들다MBC 누리집에서 홍보하는 기획의도에서는전통 민중 사극을 표방한다고 하면서궁궐 중심의 드라마에서 탈피하여그 동안 ‘잘’ 다루지 않았던 조선조 말엽,가난하지만 선량하게 살아왔던노비와 거지, 갖바치, 백정, 왈자패 등소외된 인간들의 삶과 사랑을 보여준다고 하면서부패한 탐관오리들을 척결하려는정의로운 포도부장과 의적의 모습을 통하여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고자 한다고 하였다그러면서 다시보기를 통해 지난 영상들을 만나면서아직 ≪짝패≫의 의도가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은 느낌이다아마도 왕조 중심, 지배계급 중심, 중앙 중심의 역사를 배운 탓이리라 여겨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11 23:2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리아이 역사공부방/Clio of Core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듸오데이즈  : 유쾌함. 그리고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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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교회에서 돌아와 TV에서 해주는 라듸오데이즈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오옷, 재미있었다. 옛날 일본영화 '미스터 맥도날드'를 보는 느낌이었지만, 이 영화가 훨씬 재미있었다.   대중문화가 별로 없던 시대, 라디오는 오늘날의 TV만큼이나 위력이 있고 사랑받는 매체였을 것이다. 이 영화에서는 라디오 드라마의 제작과정 중의 여러 에피소드들만으로도 재미있었고 극중 극인 '사랑의 불꽃'의 막장성도 재미있었지만, 라디오를 듣는 대중들의 반응들도 아주 재미있었다. 라디오에서 나온 상품들이 다음날 유행타고, 바로 동난다든지(인어아가씨 처럼:)) 결정적인 순간마다 동네 전체가 숨을 죽인다든지 하는 게 그럴 수도 있었겠다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가상현실의 체험보다 더 강력한 체험아니었을까. 나레이터의 지시를 따라 눈을 감고 	]]>
	</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09 23:1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엉금엉금 가짜거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듸오 데이즈 (Radio Days, 2007) -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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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1/13/00/a0100600_496b8ac153715.jpg"  
				alt="라듸오 데이즈 (Radio Days, 2007) - 감상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작년도는 2007년이지만, 영화 엔딩크레딧에는 2008년으로 표시되어 있다.이 영화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만, 2000년도 국내개봉 일본영화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ラジオの時間, 1997) 와 컨셉이 동일하다.그것은, 라디오 방송국에서 생방송으로 라디오 드라마를 진행하면서 생기는 해프닝으로, 대본에 없는 애드립과 사건사고 등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의도치않게 청취자들의 대단한 호응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컨셉은 동일하며, 큰 테두리에서의 재료는 동일하다 하겠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은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영화 '웰컴 미스터 맥도널드' 가 떠오르는 것은, 그만큼 소재 자체가 주는 독특함 때문이다.두 영화를 비교해보자.콧대높은 주연급 여배우가 등장하는 것은 동일하다.대본에	]]>
	</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08 10:4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듸오 데이즈]]></title>
	<link>http://jung1tae.egloos.com/2096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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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0/13/91/d0019091_48f357e191d15_t.jpg"  
				alt="라듸오 데이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아. 공들여 만든 영화가 흥행에 실패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 그 이유를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다.  하기호 감독 류승범, 이종혁, 김사랑, 김뢰하 출연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08:1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감동이네 가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격자 DVD - 싸인 포토북 참조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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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hougeki.egloos.com/1964425</guid>
	<description>
	<![CDATA[ 
추격자 (2disc) -  김윤석 외 감독/프리미어 엔터테인먼트  기존에 알려지기로는 한국영화 타이틀의 통상적인 이벤트 형태인 '친필 싸인 랜덤 수록' 으로 알려졌었습니다만... 이번에 일부 쇼핑몰에서 정정 공지 나온 것을 보니 '인쇄된 싸인 랜덤 수록' 이라는군요.  아니, 인쇄로 때울 거면 그냥 3명 것 다 인쇄를 하던가... 인쇄인 주제에 랜덤 까지 건다고 합니다. 즉, 모든 포토북에 인쇄된 싸인이 다 있긴 있는데 세 명 중 한가지씩만... 이란 건데요.  이 뭐... 안 그래도 한국영화 침체기인데, 간만에 나온 딱 하나의 히트작 가지고 과도하게 거드름 피운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군요.  요즘 프리미어는 좀 정신이 나간 듯 합니다. 시달소에 이어 한국영화 라듸오 데이즈까지 인터레이스드로 출시를 하질 않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7:0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라듸오데이즈(2007)]]></title>
	<link>http://bicomk.egloos.com/4339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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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5/06/49/c0046249_481fa0fe37e80_t.jpg"  
				alt="[영화] 라듸오데이즈(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미디 영화라 영화 여러군데에 웃음요소가 있긴 하지만...  연기자들의 어색한 연기들과 어색한 전개 및 어색한 스토리 ㅡ_ㅡ;;  아.. 한마디로 말하면 재미없다...  아라한 장풍 대작전은 재미있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09:0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커미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류승범]]></title>
	<link>http://honnezo.egloos.com/71687</link>
	<guid>http://honnezo.egloos.com/716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2/17/56/f0003856_47b74058b04ae_t.jpg"  
				alt="류승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라듸오 데이즈&amp;gt;는 엔딩의 뮤지컬 장면을 빼면 이래저래 고만고만하고 심심한 영화지만 류승범에 돋보기를 갖다 댄다면 매우 흥미로운 영화다. 본인이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그간 어떤 '이미지'에 덮여 실체를 알 수 없던 류승범의 배우로서의 기량이 날것 그대로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그의 영화감독 형이 당시 연예인을 지망했던 그에게 '연예계 만만한 곳 아니다'라는 교훈을 주기 위해 출연시켰다가 되려 연예인의 길로 들어서게 했던 &amp;lt;죽거나 혹은 나쁘거나&amp;gt;에서 그의 '연기력'은 실체가 없다. 그저 원래 놀던 양아치를 데려다 잘 뽑아냈다 정도가 세간의 평가였을 뿐. 내가 보기에 데뷰작은 그랬을지 모른다 이후 류승범의 연기는 거듭 성장했다. 절정은 &amp;lt;주먹이 운다&amp;gt;였다. 우직하고, 무뚝	]]>
	</description>
	<pubDate>Sun, 17 Feb 2008 05:0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상력이 많으면 그 인생 고달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라듸오데이즈의 모티브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mizlok.egloos.com/1423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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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2/16/84/e0089784_47b63bd5ac858_t.jpg"  
				alt="영화 라듸오데이즈의 모티브는 무엇일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듸오 데이즈                              웬지 낯이 익은 설정이었던 영화라는 데자뷰가 있었는데, 다음에서 온 트랙백의 평론에서  라디오스타와 비교한 내용을 보다가 갑자기   라듸오데이즈가 이미지 차용한 작품을 짐작할 수 있었다.  바로,    웰컴 미스터 맥도널드 (1997, Welcome Back Mr. McDonald)  즉, 분류하자면 라디오스튜디오극 부류이라는 점은 라디오스타와 동일하지만,  라디오스튜디오극에서 에드립이 만발하고 연극적인 상황이라는 점은  바로 웰컴미스터맥도널드와 유사하다.      	]]>
	</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08 10:3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Mizlok'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듸오 데이즈를 보고.]]></title>
	<link>http://junhogun.egloos.com/41435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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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2/09/26/c0049126_47ada06a7b68e_t.jpg"  
				alt="라듸오 데이즈를 보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박용우씌와 이보영씌가 나오는 영화를 보고 싶었지만...  점심 먹고 나니 영화가 4시에 있다고 해서 인내심이 짧은 그 둘은 2시에 있는 영화인  라듸오 데이즈를 보기로 했습니다.    - 영화는 소소한 재미가 가득했었습니다. 끝.'ㅅ'  영화 + 라디오 + 보이는 라디오를 한큐에 해결!!!    - 고아성 어린이는 그렇게 자라면 큰일나요~~  - 류승범씌는 어울리는 듯 안 어울렸어요~~  - 김사랑씌는 지금까지 중에 제일 좋았던 것 같네요. ㅎㅎ  - 황보라양은 입술만 기억이..  - 이종혁씌도 가볍가볍..  - 나레이션+남자주인공 하다가 나레이션을 류승범씌에게 뺐긴 분..최고..'ㅅ'b  - 엔딩크레딧도 놓칠 수 없게 만든 이 영화는 킹왕짱^_^    	]]>
	</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08 21:5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Infinite Sh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듸오 데이즈]]></title>
	<link>http://mizlok.egloos.com/1394477</link>
	<guid>http://mizlok.egloos.com/1394477</guid>
	<description>
	<![CDATA[ 
라듸오 데이즈  류승범,김사랑,이종혁 / 하기호  나의 점수 : ★★★★    동화적인 설정의 경쾌한 코메디.  독립영화 감독 출신의 하기호 대본/감독의  충무로 데뷔작.  단, 마지막에 억지로 끼워넣은 뮤지컬적 엔딩   장면은 최근 한국의 무비컬에 동참하기 위한 복선일까?    이글루스 영화판에서는 등외! ㅋ  	]]>
	</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08 02:1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Mizlok'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듸오데이즈 : 웰컴 미스 애리스]]></title>
	<link>http://ryanbark.egloos.com/37254</link>
	<guid>http://ryanbark.egloos.com/372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2/04/77/f0005677_47a6c17ff3777_t.jpg"  
				alt="라듸오데이즈 : 웰컴 미스 애리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제시대에는 태어나지도 않았고, 국사책이나 영상매체를 통해서 당시의 상황을 엿볼 뿐이지만 당시의 문화적 상황을 무겁지 않게 코믹하게 그려낸 영화는 처음으로 접한 것 같다.  배경은 1930년대 경성(지금의 서울), 막 개국한 라디오 방송국에서의 에피소드를 그려내었다. 일제시대답게 독립투사의 활약도 드러나고, 채만식의 &amp;lt;레디메이드 인생&amp;gt;에 나오는 듯한 룸펜 문필가(말하자면 고급 백수)의 모습도 나타난다.  이전까지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전쟁과 식민통치의 암흑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나, 이데올로기적 장애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투사의 모습을 그려내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물론 &amp;lt;라듸오데이즈&amp;gt;에서 그러한 면이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니다. 정체에 의심이 가는 독립요원 K도 있고,	]]>
	</description>
	<pubDate>Mon, 04 Feb 2008 17:3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죽은 오타쿠의 사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변희봉 선생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title>
	<link>http://adman.egloos.com/1377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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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2/04/05/e0036705_47a5f51857b96_t.jpg"  
				alt="변희봉 선생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슈퍼맨이었던 사나이&amp;gt; 1위.&amp;lt;더게임&amp;gt; 2위.&amp;lt;원스어폰어타임&amp;gt; 3위.&amp;lt;라듸오데이즈&amp;gt; 4위일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신체강탈이라는 자극적 소재를 다룬 &amp;lt;더 게임&amp;gt;이 개봉 사흘째인 지난 2일까지 전국 33만 1000명(이하 배급사 추계)을 불러모아 최근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했고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한 코믹액션물 &amp;lt;원스어폰어타임&amp;gt;은 21만5000명. 황정민-전지현의 황금 콤비를 내세운 &amp;lt;슈퍼맨이었던 사나이&amp;gt;가 18만1000명으로 뒤를 이었다.  CJ엔터테인먼트 제작배급, 황정민, 전지현, 정윤철의 황금조합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무런 의심없이 당연히 1등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amp;lt;슈퍼맨이었던 사나이&amp;gt;의 부진과 뇌를 	]]>
	</description>
	<pubDate>Mon, 04 Feb 2008 02:1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앤잇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라듸오 데이즈]]></title>
	<link>http://noonai.egloos.com/36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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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3/04/89/f0004789_47cc37ec9acb3.jpg"  
				alt="[영화] 라듸오 데이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는 모든 것을 포스터로 말한다.    '날방송'과 촌스런 색깔 그리고 산만한 구성...    메시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코미디도 아닌 정체불명의 영화.    류승범, 김사랑, 황보라, 고아성...    뭔가 있을 것 같은 캐스팅이지만 그게 다. -_-    TV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조차 웃기지 않았을 때 알아봤어야 되는 건데...    영화관 갔을 때 시간에 맞는 영화가 그것밖에 없다는 이유 하나로... ㅠ_ㅠ    후하게 잡아 대여섯번 웃었나...    차라리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볼 것을...    이 영화의 놀라운 점은 끝나고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면서 아무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    등장인물들의 탭댄스가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 동안 이어지긴 했지만 이건 뭐 흥겹지도 않고 춤을 잘 추는 것	]]>
	</description>
	<pubDate>Mon, 04 Feb 2008 00:4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육중에,,,]]></title>
	<link>http://hyro95.egloos.com/4127079</link>
	<guid>http://hyro95.egloos.com/41270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2/02/05/c0013505_47a3539c8a1b0_t.jpg"  
				alt="교육중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건설기술인 교육은 출석을 80%이상을 확보하면 되서,,,,주중에 2번까지의 지각조퇴가 가능하다  (그런고로 이건 하늘이 내게 주신 카드다!!!! 퍽!!)  하여튼 그래서 회사에 야근도 해야하고, 주간에 회사 들어가면 변명을 하기도 애매해서  남는시간에 극장가서 영화를 보았다  (한주에 극장 3번가서 영화를 본건 태어나서 처음이다;;;ㅜ_ㅜ;;;;)  비록, 혼자가서 주변에는 친구들, 커플들밖에 없어서 비참한기분이 들긴했지만서두,,,,(흑흑흑흑흑~~)  본 영화는 스위니토드, 라듸오데이즈, 더게임인데,,,  전반적으로 맘에 든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스토리를 밝히면 미리니름이 될테니 내용은 밝히지 않겟다)  머 하여튼 간단한 평을 하자면  우선 스위니토드는 나랑 같이 수업을 들은 L님한테서 재미잇다는 	]]>
	</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08 22:0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선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막장 한국영화계 운운말고, 글을 먼저 돌아보라. ]]></title>
	<link>http://woody79.egloos.com/3598033</link>
	<guid>http://woody79.egloos.com/35980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1/29/64/b0054364_479f2276c0155_t.jpg"  
				alt="막장 한국영화계 운운말고, 글을 먼저 돌아보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침소봉대도 이런 침소봉대가 없다. 기사 하나 내린 걸 가지고 온갖 호들갑을 떨고 있는 한 영화블로그의 포스팅을 보고 든 생각이다. 막장으로 치닫는 한국영화계. 이 정도가 막장이면 한국영화판은 벌써 막을 내렸어야 했다.  김종철이란 필자가 씨네21 온라인 판에 &amp;lt;라듸오 데이즈&amp;gt;에 대해 쓴 전문가 평이 소동의 발단이다. 그 평을 접한 제작사에서 잡지사에 항의를 했나 본다. 씨네21 편집진 측은 이유야 어찌됐건 편집방침에 따라 온라인에서 그 평을 잠시 내렸다. 29일 새벽, 씨네21의 프레스 리뷰를 확인했을 때도 역시 그 기사는 삭제되어 있었다. 그러자 필자는 자신의 블로그에 유명 영화사와 유력 잡지사가 결탁했으니 한국영화계에 더 이상 희망이 없다, 한국 영화계의 위기라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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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an 2008 21:5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y's film revie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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