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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라멘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라멘집</link>
		<description>라멘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Oct 2008 02:2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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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노모 다녀와 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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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촌에서 유명하다는 돈코츠 라멘점인 모노모를 다녀와 봤습니다.  감상은 딱 한줄.   [멘마가 너무 달아서, 수프 맛을 하나도 모르겠어.]   아니 뭐, 숙주가 많으니까 일단 그거부터 처리했습니다.(수프 연해지는 꼴은 절대 못보는 1人) 숙주를 처리하고 나니 면이 나오더군요. 면을 보는 순간... '얇다....' 애인님과 나눈 이야기 중에는 면이 꼭 건면-컵라면- 같다는 이야기와 함께, 라면 요리왕의 기억상실 아저씨(이 에피소드는 보신 분은 아시는 라면으로 기억 상실을 고쳐준 이야기입니다.)가 생각나. 라는거. 챠슈는..... 바에 올려진 걸 봐서는 꽤 잘된거 처럼 보였는데... 실제로는 너무 얇고 작았다는거....(아니 그러니까 멘야 도쿄 챠슈에 너무 익숙해진건가.) 잔뜩 들어있는 멘마-를 빙자한 그냥 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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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02:2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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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8권 한정판도 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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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8/41/f0020941_48c51ee9b474a_t.jpg"  
				alt="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8권 한정판도 샀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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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이상 불안해서 참을 수가 없어서 결국에는 L리와 함께 버스로 원큐에 북새통과 툰크를 들렸다.  버스에서는 이런 저러한 이야기가 있었는데...오랜만에 말을 많이 하다보니 상당히 몸도 저리고 머리가 뚱 해지는 것이 나 혹시 병들었나? 병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나저나 라멘 이야기가 버스에서 나왔다.  (실제와 아주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엘리: &quot;그러고 보니 니가 전에 홍대 쪽에도 라멘집 있다며?&quot; 콤돌이: &quot;어, 응 찾았었는데...까먹었어...&quot; 엘리: &quot;..................................................&quot; 콤돌이: &quot;(막연)찬휘님께 물어보면 되겠지 찬휘님은 잘 아실거야 그 쪽에 사시니까&quot; 엘리: &quot;그러도록 하자&quot; 콤돌이: &quot;그런데 말이지...&quot; 나머지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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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21:5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2곰 뭥미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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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고미 자시고 오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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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0/77/b0056777_489de52d6f241_t.jpg"  
				alt="나고미 자시고 오셨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주 주말마다 홍대를 갑니다만 오늘은 친구녀석이 같이 가자 하길래   맛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크히히    나고미라고 어제 홍대태그로 이글루 포스팅 둘러보니 많은 분들이 다녀오신 라멘집이더군요.  면요리라면 사족을 못쓰는 저이니 안갈수가 없어 기회다! 하고 바로 다녀왔답니다.    살짝 헤맬뻔 했는데 의외로 자주 다니던 골목에 있어서 살짝 놀랐네요.  보아하니 생긴지 얼마 안되는 가게 같았는데 이제 이걸로 홍대에 제가 아는 라멘집만 7개로군요...  히카타분코, 106, 멘야도쿄, 산쪼메, 라멘81번옥, 하카타야, 나고미까지..허허 많기도 해라...      가게는 홍대 라멘집치고 상당히 넓습니다. 바형태의 히카타분코, 멘야도쿄, 106, 산쪼메가 가장 작은편이고 그 다음이 새로생긴 81번옥, 그 다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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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Aug 2008 04:0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planet - ExTRE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돌파 하카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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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0/95/a0011495_4824fe2e9068e_t.jpg"  
				alt="강남돌파 하카타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처음 오게 되면 들어서자마자 종업원 5명이 내지르는 &quot;이랏샤이마세~&quot; 소리에 놀랄지도 모른다. 돈코츠라멘 전문점 하카타야의 첫 느낌은 아담하다. 슥 둘러보면 보이는 네다섯 개의 테이블, 하지만 주방 앞에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어 좁게 느껴지진 않는다. 주 메뉴는 돈코츠라멘과 돈코츠쇼유라멘 둘. 돈코츠(豚骨)를 진하게 우려낸 국물을 이용한 라면이 이 집의 주력 메뉴다. 물론 면, 차슈와 반숙 달걀을 추가할 수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가격표를 첨부해 두도록 하겠다.    주문 이후 라멘이 나오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아 만족스러웠지만, 사람이 많을 때는 조금 기다려야 할 때도 있다고 했다. 맨 위의 사진은 보조메뉴로 나오는 '미니 차슈덮밥'으로 공기밥 위해 얇게 자른 차슈와 특유의 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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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11:0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몽당연필의 우주문화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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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대] 우마이도;라멘을 처음 먹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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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6/26/e0080926_47ea31761efd1_t.jpg"  
				alt="[건대] 우마이도;라멘을 처음 먹어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돈코츠 라멘. 사진을 찍지 못해서 퍼왔다.   오늘 일을 끝내고 학교 도서관에 연체된 책을 갔다주는 겸, 건대 우마이도에 다녀왔다. 일본 라멘은 컵라면-_=으로 먹은 적 밖에 없어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갔다. 때는 7시로 한참 저녁밥을 먹기에 좋은 시간이었다. (구)민중병원 건너편, SHOW 매장 골목길로 조금 들어가서 2층에 있다. 어서옵쇼~ 라는 큰 목소리와 함께 종업원이 맞이했고, 자리로안내했다. 들어가서 조금 놀랜 것은 아담한 가게에 사람이 가득 찼다는 것이다. 한자리 남았었는데 그마저도 내가 앉아서 내 뒤로 온사람들은 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렸다.  각 사람마다 앞에 김치랑 당근? 비스무리한것이 담긴 통, 그리고 비교적 고급으로 보이는 일회용 젓가락 통이 놓여있었다. 주문을 종업원이 와서 받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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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r 2008 20:2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NOW 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라멘집 '산쵸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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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08/a0015808_478e0440be34e_t.jpg"  
				alt="홍대 라멘집 '산쵸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은 지난주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 카이에 다녀온 후로 일본라멘에 관심이 생겨서 홍대에서 밥 먹을 일이 있을 때마다 이름난 곳을 다 다녀보기로 했거든요. 와코우와 하카다분코도 가볼 생각이에요. 아, 와코우는 이대 쪽에 있긴 하지만^^;  질러존 근처에 있는 산쵸메의 늠름한(?) 모습. 근데 잘 눈에 안띕니다. 신경 안쓰면 모르고 지나쳐버리기 쉬워요; 왠지 음식점이라는 느낌이 딱 안들고 문 닫고 있으면 그냥 주변에 늘어선 옷가게랑 똑같이 보인달까=ㅂ=;  내부에서 한컷. 찰칵! 이렇게 찍어놓으니까 왠지 라멘집이 아니고 찻집 같다? 카페하고는 좀 거리가 있지만... 어쨌든 안은 작지만 차분한 느낌입니다. 카이보다 작지만 깔끔하군요. 벽쪽에 일본 만화에 자주 나오는 점보라멘에 대한 이야기라던가, 다 먹어치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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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an 2008 22:3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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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벤쿠버 라멘집... KINTARO]]></title>
	<link>http://onenine82.egloos.com/4081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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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3/32/c0080232_4789f53c2884e_t.jpg"  
				alt="벤쿠버 라멘집... KINTAR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도 오고 쌀쌀한 날이면 역시 따땃한 라면 한그릇이 제격이지요!!! 사진상으론 여름이지만 벤쿠버에서 꽤 괜찮은 라면집이라 생각됨... 수타란다... 이름은 긴타로 도대체 무슨 뜻이냐고 G군에게 물어봤지만 머 옛날 얘기에 나올 것 같은 사람이름 정도라나... 어디서 들어본거 같더니만...  차가운것도 판다는거 같은데 먹어봤어야 했는데  내부는 대략 이런분위기...  그리 넓지는 않지만 복잡스러운 곳... 역시 음식은 이런 분위기에서 먹는게 편하고 맛있게..   메뉴판...   한파야로 비비큐 포크라나... 좀 짜다... 라멘에 넣어먹으면 더 맛있는 듯   흠 이것이 차슈라멘이던가 소유라멘 이던가 미소 라멘이던가... 역시 저 토핑이 큼직한게  한그릇이면 배가 아주 포만감이...  역시 라면에는 김토핑이 빠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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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an 2008 20:5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s No Great Mischief]]></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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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삿뽀로 라멘집 '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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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1/08/a0015808_477a34902e5f7_t.jpg"  
				alt="홍대 삿뽀로 라멘집 '카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7년 마지막 날에 집에서 데굴데굴거리며 원고와 기획서만 들여다보다가 이따금씩 게임을 하면서 보내기는 싫다! 그게 왠지 끝내주게 궁상스럽잖아! ...그런 지극히 세속적인 생각으로 나올 생각도 없는 사람들을 억지로 협박해서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나오게 해서 홍대에서 모였습니다. 미성년자도 끼여있었기 때문에 술은 제외하고(여기서 '그럼 망년회의 의미가 없잖아!'라고 츳코미쳐준 사람도 있었지만^^;) 따끈한 음식으로 저녁을 먹고 찻집에서 수다를 떨다가 헤어지는 모임이었는데, 이번에는 '일본 라멘을 먹어봅시다!' 하고 결정했죠. 유명한 홍대의 하카다분코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한시간은 기다려야할 것 같아서 포기했고(날씨가 느무느무 추웠음;) 또다른 집은 '1월 1일은 휴업합니다'라고 써붙여놓고 왠지 모르게 1	]]>
	</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08 21:5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일상]]></title>
	<link>http://Younghope.egloos.com/889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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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19/92/e0029292_4718bafdf0f6c_t.jpg"  
				alt="오늘의 일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숙사 앞까지 오는 과일/채소 상. 저희 학교는 산 위에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두번 온다. 오늘 산 것은 사과와 감, 그리고 귤, 모두 합쳐서 800엔.    저번에 갔던 라멘가게. 디카때문에 전자상가에 갔다가 맛있어서 다시 들렸습니다.  양념ㅡ하나는 식초인데, 다른 두개는 뭔지 까먹었습니다. 아, 다른 하나는 간장이던가?  식당 내부입니다.       보통 이정도 하고 먹은 라멘 사진이 올라와야 되는데....              맛있어서 사진 찍는 것을 깜빡했다! 도우시요~ㅠ_ㅠ  하는 수 없군요. 다음 이 시간에...(퍽!)     마트에서 산 포도. 이만큼에 무려 598엔;;. 한화로 대충 5천원 정도 하려나? 한국에서는 이만하면 얼마하나요?	]]>
	</description>
	<pubDate>Fri, 19 Oct 2007 23:1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린자의 희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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