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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라면'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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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16:23: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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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절하게 오후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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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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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적절하게 오후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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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밸리 한산하고 덧글 안달리는건 며칠째 이어지고 있으니 더이상 언급 안하겠습니다. [..랄까, 하고있잖아, 어이]  방금 점심 먹었습니다. 라면 끓여 먹었죠.  라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한달에 많아도 두번이상 먹지 않는 저에게 있어서 이건 심각한 식량난을 의미합니다.  그건 그렇고, 맛이 미묘하다 했더니 유통기한이 7월 11일까지였군요.. 1월달에 집에서 구입한걸 2월달에 자취방에 들고와서 아직까지 놔뒀었으니(....)      2. 다음주면 또 신작이 나올텐데, 왠지 갈수록 보는 신작이 늘어날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그래도 필수로 5개 이상은 볼듯. [뭐]     3. 자, 그럼 저는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두번째 엔딩을 들으면서 감상 준비해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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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6:2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의 따스한 공간 [With SCV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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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월 4일 in 명동 - 풍경들 물건들 음식들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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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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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0월 4일 in 명동 - 풍경들 물건들 음식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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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명동 가기 전에, 안암로터리에 못보던 험비가 서 있길래 한번...  날씨가 별로였는지 사진이 뭔가 안스럽다.. 명동에서 저녁을 먹으러간.. 후루사또 일본 라멘집,  일본 라멘을 먹고 싶어했지만, 한번도 못 먹었기에,  뭔가 아쉬워서 졸라서 간 라멘집, ㅎㅎ    사실 위에서 보고 찍어야 되는데,, 귀찮아서,, 그냥..-_-내가 시켰던 &quot;차슈 라면&quot;   뭐라고 말하긴 힘들지만, 깔끔하고 맛있었다. 안에 족발도 맛있고,, ㅎㅎ 상윤이가 시킨 돈코즈 라면, 내 차슈보다 조금 더 구수하고 기름진 맛이 났다.  나중엔 이걸 먹어봐야지-! &quot;냉라멘&quot; 이건 국물이 마치 쟁반국수 같은 느낌이 났다.  물론 이것도 맛있었음!!  수니수니가 시킨 &quot;매운짬뽕&quot; 이걸 시키니까 알바가 매력적으로 웃음 지었다.  '훗'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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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22:2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pecialis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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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수짓을 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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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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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백수짓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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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시간 감각이 없어지는 걸 뼈저리게 느낀다.    이래서야 달력에 몇일 무슨 있다고 체크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나 orz    오늘이 10월 3일인지도 휴일인지도 잊고 있어서, 난 어제 응24에서 국내서적만 일부배송 쐈다고 메일 오길레 오오 안 그래도 오늘 하치쿠로 10권 다 읽으면 최근에 산 책 다 읽어서 읽을꺼리 떨어졌는데 잘 됐다...하고 기다렸더니 안 오네.    ...게다가 요즘은 핸펀에다가 야구 시작하기 5분 전에 알람을 맞춰놓고 (화~금 6시25분, 토~일 4시 55분) 슈로대나 하는게 일상인데, 오늘 아무 생각 없이 슈로대 하다가 6시 25분에 알람 듣고 야구 보러 가니 6회에 9대 0. 뭐야; 하면서 보니 오늘 빨간날. 컥(...)    그래서 책 택배도 안 왔구나...싶었다. 야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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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02:5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Eins Ewigke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세카레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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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3/57/f0027757_48e59be2d04ea_t.jpg"  
				alt="백세카레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통 집에 있어도 라면을 안먹는 편이었는데, 아침에 배가 너무 고파져서 밥은 챙겨먹어야겠는데, 먹을게 없더라구요. 찬장을 뒤져보니까 백세카레면이 나와서 느므느므 기뻤어요. 그래서 후딱 끓여보자! 라고 결심을 하고 재료를 좀 더 추가했어요.  추가한것들이...계란하고 훈제 닭가슴살하고 우유 조금 넣었을 뿐인데   양조절이 안되었는지 2인분이 되버려서 2시간동안 천천히 먹었습니다 ..어우 배불러 ㅎㅎ..  우유 넣으니까 너무 카레맛이 날카롭게 튀지 않고 부드러워져서 좋더군요. 계란은 흰자 노른자 따로따로 넣었고 라면이 다익을쯤에 국물안에 묻었더니  적당한 반숙의 노른자가 되서 좋았어요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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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13:1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false march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팔도] 우동 왕뚜껑 컵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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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30/75/e0033975_48e2113761e90_t.jpg"  
				alt="[팔도] 우동 왕뚜껑 컵라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C방에서 왕뚜껑을 처음 먹었을때는 뭔가 밍밍한 느낌이라 별로였었죠. 그런데 먹으면 먹을수록 마음에 드는 겁니다. 왠지 무척 예전부터 먹어온 친근함이랄까,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어제 편의점에 들렀을때 왕뚜껑 우동맛이 새로 나왔더군요. 그래서 먹어봤는데, 역시 단순한 우동 국물맛임에도 그게 마음에 드는 겁니다. ^^;; 진하지도 독특하지도 않은 맑은 느낌의 단순한 국물.  아아, 이것 저것 집어넣는 것보다 한 가지 맛에 끌리게 되다니... 슬슬 입맛이 변해가는 느낌이랄까요? (笑)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20:5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평가를 자칭하는] 半道의 취미 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먼가 미묘한 요리 - 라면편 ②탄]]></title>
	<link>http://AinLuch.egloos.com/884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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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8/76/f0001976_48df58bc31746_t.jpg"  
				alt="먼가 미묘한 요리 - 라면편 ②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완성된 요리)   오늘도 찾아온 라면 요리 시간~!   방금전에 일어나서 씻고서 점심겸 저녁으로 끓여 먹은 라면   저의 라면에 평범함이라는 글자는 없습니다!   후후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재료!    O라면, 계란, 치즈, 고추, 양파, 콩나물, 제육볶음(!?)     .  .  .    어라...? 라면에 안 어울리는게 있는거 같은데.. 기분탓이겠죠..?    본격적으로 라면을 끓이기 시작~!    .  .  .      물이 끓을떄 스프를 넣고 제육볶음 투척후 어느정도 끓인 다음에  야채들을 투척!  꼭 무슨 탕을 끓이는거 같았습니다(어..?)     . . .        이렇게 저렇게 해서 완성된 라면~!   그런데 이름을 무엇이라고 해야 할까요..? 치즈가 들어갔으니 치즈라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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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19:2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Mysterious Myth - AinLu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빔면의 딜레마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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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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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비빔면의 딜레마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빔면을 먹을 때 꼭 드는 고민이 하나 있다. '하나를 끓일까', '두 개를 끓일까' 하는 갈등. 국물 있는 일반 라면과 달리 국물이 없는 비빔면은 양이 적게 느껴진다. 배고플 때는 두 개를 끓여도 뚝딱 해치우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두 개는 너무 많고 하나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택한 방법은 하나를 끓이고 집에 있는 소면을 넣는 것이다. 그런데 소면이 없다. 굵기를 보니 중면인데 뭘 첨부했는지 핑크색을 띤다. 소면은 빨리 익지만 중면은 비빔면 면발보다 익는 속도가 느리더라.고추장 소스를 쭉쭉 짜 주신 후... 비비면 티도 잘 안 나는 핑크 면발. 배고프다고 국수를 너무 많이 넣으면 라면에 있는 소스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알아서 적당히 조절하는 센스를.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5:0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화가와 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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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5/62/c0058462_48db4f7069faf_t.jpg"  
				alt="만화가와 라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히 만화가들이 모여 밥을 먹는다고 하면 춥고 배고픈 와중에 없는 돈으로 막네가 라면 끓이고 봉지에 나눠 먹는 약간의 구질구질함이 묻어나는 낭만을 연상하실겁니다.    뭐 그렇게 지내시는 화실의 작가들도 물론 있긴 합니다만...    저희는 김치찌개, 된장지개, 오뎅국, 콩나물국, 계란국, 부대찌개, 닭도리탕, 참치찌개 등등등등 다소 럭셔리한 식사를 즐기는 화실입니다.(멤버들 모두 다들 한요리들 하십니다.) ^ ^;;  그러다 보니 오히려 가끔가다 끓여 먹는 라면이 별식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 ^;;;    라면에 김치~!  그래도 만화가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음식입니다. !!!!!!    아! 그리고 요즘들어 라면을 끓이다가 느낀건데 밀가루와 유가 폭등 이후 라면의 크기가 갑자기 줄었습니다.     라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7:4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으른 만화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의 면식 - 백세카레면]]></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0730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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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9/27/d0005027_48d29bf1914de_t.jpg"  
				alt="오랜만의 면식 - 백세카레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녁시간은 되었고, 뭔가 좀 애매한 기분이어서 한 몇 달간 먹지 않았던 라면이나 하나 끓여먹을까 하는 생각에 집안을 두리번거렸더니 나오는 녀석이 하필 이 녀석이었다. '카레면? 무슨 괴식의 범주인가?'하는 생각에 허둥지둥거리다가, '에라, 먹고 죽지는 않겠지'하는 생각에 봉지를 뜯었다. 다른 라면에 비해 면발이 조금 굵고, 대신 양은 좀 더 적은 것 같아 보인다. 그리고 분말스프를 열어보았는데... 엥? 진짜 카레면이야?? 뭐 어쨌든 끓여 보면 알 수 있겠지.  보글보글 라면이 끓고.  다른 라면 같으면 계란을 풀었을 텐데 카레면이라 그렇게 하지도 못하겠구만 쯧. 완성. 4분 끓이라고 했지만 2분 반 정도만 끓였다. 내 입맛에는 면이 좀 꼬들꼬들해야 맛있지 4분을 끓여버리면 면이 다 느물느물해져서 맛이 없다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6:4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오사카] 맛츠코 라면]]></title>
	<link>http://dorothy113.egloos.com/867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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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4/30/f0069830_48d9fbac5835a_t.jpg"  
				alt="[일본][오사카] 맛츠코 라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사카의 도톰보리에 있는 라면 가게.. 킨류라면을 많이들 좋아하는 데..현지인들에 의하면 가격이 조금 쎄지만..맛츠코가 훨씬 낫다고들 하더군요.^^ 역시 국물이나 챠슈가 너무 맛있어요.후쿠오카의 돈코츠 라면도 좋지만 이 가게도 굿~~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7:3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로시의 세계 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면에는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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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농심 신라면 구미공장 안전 생산하는 비결은 수분 함량 줄여 8개월가량 보존 가능 유탕면으론 업계 최초로 HACCP 인증 농심 구미공장의 중앙통제실. 원료 반입부터 제품 수송까지 전 과정을 컨트롤한다. [농심 제공]관련핫이슈[section] 건강보릿고개·초근목피라는 말이 유행어이던 1963년에 등장한 라면. 매년 국내에서 34억 개가 생산돼 ‘제2의 쌀’로 불려왔다. 라면은 위생적으로도 안전한 식품이다. 고온으로 기름에 튀기는 유탕과정을 거쳐서다. 농심의 ‘신라면’은 86년 시판되기 시작한 뒤 지금도 전체 라면 매출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히트상품’이다. 2004년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았다. 유탕면(기름이 튀긴 라면)으론 첫 번째이자 현재까지도 유일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0:5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솔직히 말해서...]]></title>
	<link>http://index4th.egloos.com/860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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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2/53/f0067353_48d7a06ade817_t.jpg"  
				alt="솔직히 말해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말해서   저는 지난 대선때 투표권이 없어서 행사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투표권이 있는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기위해서 겁나게 노력했습니다.  정말 하루죙일 붙잡고 말걸기도 했지요...  뭐...  결과는 제가 원하는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민주주의 사회니까 당연히 제가 인정해줘야지요.        네, 당연히 납득해야합니다.  그러나,  인수위가 보여준 멋진 행적들과   &amp;lt;레전드 오브 어륀지&amp;gt;   &amp;lt; &quot;우선순위가 아니다&quot; 는 &quot;안하겠다&quot; 가 아니다.&amp;gt;    등의 재미있는 일들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멋진 18대 국회를 만들었다...  나는 정말 이 나라가 어찌되는지 궁금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정확히 예상한대로 흘러가더군요...  소위 &quot;XXX효과&quot;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23:0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Index의 네번째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먼가 미묘한 요리 - 라면편]]></title>
	<link>http://AinLuch.egloos.com/859232</link>
	<guid>http://AinLuch.egloos.com/8592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2/76/f0001976_48d75bafddbce_t.jpg"  
				alt="먼가 미묘한 요리 - 라면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요리 이름은 &quot;쇠고기 치즈 라면&quot; 입니다!   저의 주식이자 오늘의 요리 메뉴가 되어준 라면~!    어제는 아침겸 점심으로 라면을 먹고 잠들었고 오늘은 집에 귀환해서   늦은 점심으로 라면을 먹네요   요리의 재료!   맛있는 너O리 라면, 양파, 달걀, 먼가 정체 모를 고깃국의 고기, 파마산 치즈가루   너O리 라면은 다 아시겠죠~?(퍽!)   그리고 정체 모를 고깃국의 고기... 저는 이것을 호주산 소고기라고 알고있습니다..   저희집 형편상 한우는 꿈도 못꾸고.. (더군다나 라면 끓이는데 넣으면 벌받죠..)   그리고 파마산 치즈가루는 미스터 피자에서 피자를 시키니 그 속에 들어있던걸로   저도 까먹고 있었지만 냉장고 한편에 있던걸 발견..!(유통기한은 안전..)     먼가 미묘한 재료들로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7:5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Mysterious Myth - AinLu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81] 농심 우주라면 매콤범벅 ]]></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3910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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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0/54/b0052254_48d3db7894b26_t.jpg"  
				alt="[581] 농심 우주라면 매콤범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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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농심의 신제품 매콤범벅입니다.  지난번에 우주식으로 선정되었던 그 우주라면 맛이라고 하네요.  - 그러고보니 그 때 공개된 통과 우주식량 사진에 Noodle 도 아니고 Ramen 이라 표기된게 안타까워서 관련정부부처에 민원을 넣었던 기억도 있다보니 조금 기대가 되었습니다. (결론은 안타깝지만 우리도 어쩔수없다- 였지만요)   ...사실은 누군가 이걸 문자로 보내면서 꼭 먹어보라더라구요.  범벅시리즈가 많긴 했어요, 지금까지 나오는 짜장범벅 정도를 제외하면 농심 라인에서만 케챱범벅(!), 카레범벅, 감자면 카레범벅 짜장범벅 등이 있었던게 기억나요.   열어보면 뭐 이런 느낌.  문득 떠오른건데 설마 저 캐릭터는?   스프넣고   물넣고 기다려주면 완성.    먹으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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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Sep 2008 02:1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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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밥나라 라면... 탕수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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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8/08/d0032508_48d1e36023545_t.jpg"  
				alt="김밥나라 라면...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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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에 물가때문인가... 라면은 뭐 만족한데..  탕수육은 뭐...;;; 그냥 1인분으로는 괜찮은.....;;  수가 많으면야.. 뭐... 답이 없죠. 더 시켜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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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4:1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귀차니즘은 하늘도 귀찮아서 내버려둔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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